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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성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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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영월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였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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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5T02:56: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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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방소멸시대, 교육의 역할은 - 뱁새의 다리, 고향을 떠나게 하는 지방의 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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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3T10:13:22Z</updated>
    <published>2024-01-23T09:1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지역에서 10대와 20대의 전출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학령인구와 구직인구의 도시로의 이동이 그 주원인이다. 한편 학생 수 감소에 따라 폐교가 늘어나고, 인구가 줄어듦에 따라 지방소멸대책으로 생활인구 등을 이야기한다. 그럼에도 교육은 &amp;lsquo;학생 수 감소&amp;rsquo; 문제를 아직 지방소멸과 연결 짓지 못하고 있는 듯하다.  지역의 부모들이 우리의 아이들이 어릴 적부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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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활인구로 다 설명되지 않는 듯 - 생활인구 vs. 관계인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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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1T11:28:18Z</updated>
    <published>2023-08-01T06:0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순 : 생활인구 확대를 위해 일자리와 학교를 만들어야 하나?  행안부는 지역 인구감소 문제가 심각해짐에 따라 지난해 영월을 포함해 89개 지역을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하고, 이 지역소멸에 대응하기 위한 제도로서 인구 감소, 지역 간 인구유치 경쟁 상황 극복을 위해 새롭게 &amp;ldquo;생활인구&amp;rdquo; 개념을 도입했다.  &amp;ldquo;생활인구&amp;rdquo;는 주민등록법 제6조제1항에 따라&amp;nbsp;주민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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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금 감면받는 신박한 방법이긴 한데... -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문제 제기&amp;nbsp;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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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8T01:47:52Z</updated>
    <published>2022-12-17T14:0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12/14 천안에서 열린 「2022 문화도시 도시간 콜로키움」에서 발표한 내용 중 고향사랑기부금에 관한 내용 일부를 재정리했음.  고향사랑기부제 시행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았다. 이는 개인이 현재 주소지를 제외하고 자신의 고향이나 원하는 지방자치단체에 일정액을 기부하여 세액 공제 및 답례품 등의 혜택을 받는 제도로, 일본에서는 2008년부터 시작하여 연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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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도시의 도시브랜드 - 작은 도시 영월의 지역문제를 문화로 읽기 part 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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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1T12:28:37Z</updated>
    <published>2022-12-13T03:2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안문화도시센터의 도시간 콜로키움에서 &amp;lsquo;관계인구, 고향사랑기부금제와 도시매력도&amp;rsquo;에 대한 발표 준비를 하면서 관계인구에 관한 대표적인 일본 히가시카와쵸(東川町)의 사례를 들여다 보다가 일 년 전부터 품어 온 문화도시의 도시브랜딩에 대한 생각이 떠올라 간략히 정리해본다.  문화도시 지정 심의 기준 중에는&amp;nbsp;문화도시를 통한 도시브랜드 창출이라는 평가항목이 있는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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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老)하우로 돈 버는 아이디어 다시보기, SDF - 작은 도시 영월의 지역문제를 문화로 읽기 part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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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2T00:15:11Z</updated>
    <published>2022-09-04T03:3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Senior Design Factory와 할머이다방   스위스에서 디자인 공부를 하던 디보라 비피와 벤자민 모저는 2008년 졸업 작품을 주제로 고심하던 중 의미 있는 작업을 하기로 결심했다. 이들은 전세계적 사회문제로 떠오르는 고령화 현상에 주목해 노인과 함께 할 수 있는 작업에 대해 고민했고, 그 결과로 10명의 노인과 서로 다른 손뜨개질로 대형 목도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9g%2Fimage%2Fqswp1lNDEBrF-Hk7ysCl6trvMT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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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소도시의 문화적 경쟁력을 위한 상상, 협업 - 작은 도시 영월의 지역문제를 문화로 읽기 part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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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3T17:33:30Z</updated>
    <published>2022-08-17T14:0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월의 동강뗏목축제와 정선의 정선아리랑제가 힘을 합치는 상상&amp;nbsp;:  도시의 경영은 기업의 그것과 유사하다. 그리고 기업들을 자산이나 매출, 근로자수 등을 따져 대기업, 중견기업, 중소기업 등으로 구분하는 것처럼 도시도 대도시와 중소도시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amp;nbsp;&amp;nbsp;중소기업이 대기업과 같은 경영전략과 방식으로 운영되기 어렵듯이 중소도시도 마찬가지이다. 그런데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9g%2Fimage%2FfVbYNLwIaV0XoyySeu8AXhcjfZ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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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이 뭉텅 잘려 아쉬운 '운탄고도' - 그냥 사소한 기록 _&amp;nbsp;&amp;nbsp;운탄고도(運炭高道) 13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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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4T10:52:38Z</updated>
    <published>2022-08-04T14:4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탄고도(運炭高道) 1330.  운탄고도는 &amp;lsquo;석탄을 나르던 높은 길&amp;rsquo;이라는 뜻이고 1330은 가장 높은 곳인 만항재의 높이로, 폐광지역인 영월, 정선, 태백, 삼척 4개 시군을 연결, 1길부터 9길까지 총 길이 173.2km로 조성되어 9월 개통되며, 그전에 tvN에서 &amp;lsquo;운탄고도 마을호텔&amp;rsquo;이라는 프로그램이 8월 15일부터 방영될 예정으로 운탄고도를 알리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9g%2Fimage%2F_N9oOz2GYy3-wUH4X1oW4bEM2q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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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리 : 작은 도시, 문화로 관계인구와 고향세 풀기 - 작은 도시 영월의 지역문제를 문화로 읽기 part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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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6T06:03:13Z</updated>
    <published>2022-08-02T01:4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구소멸이라는 지역의 문제를 문화로 풀어보려는 포럼이 영월에서 열린다. 관계인구 확대를 위한 영월문화도시 정책포럼. (2022/08/03) 인구가 늘어야 세수가 느는데, 지방정부는 죽어라 열심히 해도 인구가 줄어들지 않으면 다행인 것이 현실이다. 그래서 나온 대안이 &amp;lsquo;관계인구&amp;rsquo;라는 개념이고, 늘어나지 않는 재정에 대한 대책이 &amp;lsquo;고향사랑기부금(고향세)&amp;rsquo;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9g%2Fimage%2FO-o13-Av-tCtCXPp7oIWR7_Kyu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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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침내, 붕괴 그리고 안개 - 그냥 사소한 기록 _ 영화 헤어질 결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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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3T17:33:30Z</updated>
    <published>2022-07-17T17:4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헤어질 결심.  &amp;quot;산에 가서 안 오면 걱정했어요, 마침내&amp;nbsp;죽을까 봐.&amp;quot;는 영화 초반 남편의 죽음에 특별한 동요를 보이지 않는 탕웨이의 대사로 소개된 부분. 영화줄거리에도 소개되는 '마침내'가 어눌하기도 하지만 뒤에 어떤 의미로 연결될까 꽤 궁금했다. 근데 그냥, 맥거핀.  탕웨이의&amp;nbsp;우리말이&amp;nbsp;서툴러 대사에서 감정이&amp;nbsp;잘&amp;nbsp;전달되지&amp;nbsp;않는다고 느꼈지만&amp;nbsp;그와&amp;nbsp;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9g%2Fimage%2FpK4aON50tQ6f3Ifn8c27buviO8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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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소도시, 절대 매력적일 필요가 있다 - 작은 도시 영월의 지역문제를 문화로 읽기 part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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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2T00:45:02Z</updated>
    <published>2022-07-16T00:5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스코'라는 글로벌 대기업 본사가 있고 국내 최고 공과대학인 포스텍도 자리잡고 있는 경북 포항시 인구가 1995년 이후 처음으로 50만 명 밑으로 떨어졌다.  포항시 내부에선 철강 경기의 침체와 인구감소가 관련이 있다는 분석에, 배터리 등을 앞세운 도시의 산업구조 체질 개선과 젊은층이 선호하는 대형 쇼핑몰 상권을 조성하는 계획 등을 세우고 있다고 한다.&amp;nbs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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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방소멸 대응계획에서 간과해선 안될 포인트 - 작은 도시 영월의 지역문제를 문화로 읽기 part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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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3T17:33:30Z</updated>
    <published>2022-07-09T05:3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結 : 포인트는&amp;nbsp;도시매력도와&amp;nbsp;관계인구이다.&amp;rdquo;  행안부는 지역 인구감소 문제가 심각해짐에 따라 지난해 영월을 포함해 89개 지역을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하고, 올해부터 10년 동안 해마다 1조 원의 지방소멸대응기금을 배분한다.  지난 5월까지 89개 인구감소지역을 포함해 전국 122개 지방자치단체에서 투자계획을 기금심의위원회에 제출한 상황으로, 지방소멸대응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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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도시가 고향사랑기부금을 많이 유치하는 방법 - 작은 도시 영월의 지역문제를 문화로 읽기, part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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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3T03:05:51Z</updated>
    <published>2022-07-01T23:4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일본의 고향납세 상위 지자체 중 1위 홋카이도와 4위 후쿠오카현, 8위 효고현의 금액은 각각 975억엔, 365억엔, 230억엔으로 큰 차이가 있음에 반해 인구수는 528만, 511만, 548만의 5백만 명대로 크게 차이나지 않고 엇비슷한 정도이다.   홋카이도의 고향세가 후쿠오카현 대비 2.67배, 효고현 대비 4배 이상으로 많은 것을 어떻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9g%2Fimage%2F1J3Fhn0nnSOwalZGECY_Vhl8yN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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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에 살지만 고향에 기여하는 방법, 고향사랑기부금 - 작은 도시 영월의 지역문제를 문화로 읽기, part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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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3T03:05:22Z</updated>
    <published>2022-07-01T23:4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9월 27일, 국회 본회의에서 &amp;lsquo;고향사랑기부금제&amp;rsquo;(이하 &amp;lsquo;고향세&amp;rsquo;)라는 법령이 통과되었다.        고향에서 나고 자랐지만 대학진학이나 취업으로 도시에 나가 살면서 그곳에서 행정서비스를 받고 납세행위를 하면 도시지역의 세수는 증가하는데 이들이 태어나고 자란 &amp;lsquo;고향&amp;rsquo;의 세수는 제로(0)가 된다. 따라서 도시에 살면서 고향에 얼마간 납세를 하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9g%2Fimage%2F6_QnI2wvJB8DmcayogIGDzXtAV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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