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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소비 중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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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삶의 소비를 중계하는 삶의 소비 중계석입니다. 제 일상을 공유하며 성장하고, 하고싶은 일을 하며 살아갈 수 있다는 희망을 이야기하는 작가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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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6T21:00: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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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심내지 말자.' - 말로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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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2T03:59:40Z</updated>
    <published>2024-08-02T01:1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1일 1 목표. 하나의 목표라고.  '욕심내지 말자.' 하면서도 하고 싶은 것이 많은, 해야 할 게 많은 것 같은 나의 무의식은 '하나의 카테고리'라고 욱이며 한 가지 목표를 설정하고 그것에 여러 가지를 욱여넣는다. 하기 싫은 데 결국엔 해야 하는 일 3가지 내가 생각한 한 가지는 '하기 싫은 일을 해내는 것'이다. 하지만 이 안에는 하기 싫은 일 3가지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DY%2Fimage%2Fy4tcuVEK6FTzZlnaQw-ZqS5PvZ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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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살자. - 등잔 밑이 어둡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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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0T04:15:58Z</updated>
    <published>2024-07-31T03:1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헛되이 보낸 오늘은 어제 죽은 이가 그토록 갈망하던 내일이다. -소포클레스 10년 뒤에 나는 어떤 모습일까? 어슴푸레한 모습은 상상이 되지만 '과연 그렇게 될까?' 생각해 보면 바라는 대로 될 가능성이 희박할 것으로 느껴진다. 내년에 나는 어떻게 살고 있을까? 10년 뒤보다는 조금 더 명확하게 1년 뒤의 내 모습을 그려 볼 수 있다. 가족 구성원,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DY%2Fimage%2FQR9mhcG-tLTytkdyVIWVZo4FOj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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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짓말!? - 하면 된다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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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8T04:26:17Z</updated>
    <published>2024-03-18T03:3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근 후 10분' '하루 30분만 투자하세요.' 온라인을 들여다보고 있다 보면 마치 남들 다 하고 있는데 나만 못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게 하는 수많은 문장들을 만나게 된다.  그런 문장들을 눈길로 스치다 보면 '남들은 다 한다는 데 나는 뭐 하고 있는 거지?' 하는 자괴감을 가지게 된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핑곗거리를 찾아 자신과 타협점을 찾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DY%2Fimage%2FXliXrHfJ_Ab5VmfMvoCxeg8dAk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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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시간, 잠만 잦습니다. - 딸로 사는 이야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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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8T03:23:59Z</updated>
    <published>2024-03-07T23:3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토요일부터 친정 엄마 병간호를 하기 위해 병원에 상주하다가 어제 집에 왔습니다. 성인이 된 아이들이라고 하지만 끼니를 제대로 먹었을 리 만무하고...(제가 습관을 잘못 들였는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집안은 어질러진 체 그대로였습니다.  한동안 엄마가 해준 밥을 먹지 못한 아이들을 위해 급하게 밥을 차려주고 각자의 일을 위해, 쉼을 위해 흩어진 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DY%2Fimage%2FllBLW1C44oBFjUPP1VwK_tE_YH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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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문학 철학 책 추천 마흔에 읽는 니체 장재형 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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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8T05:16:23Z</updated>
    <published>2024-01-08T02:5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문학 책 읽기 힘들어.'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읽은 인문 분야 도서가 꽤 됩니다. 철학책은 '으~ 어려워'하는 접니다.  아직 마흔의 끝자락일 때 곁에 두었던 &amp;lt;&amp;lt;마흔에 읽는 니체&amp;gt;&amp;gt; 많은 도서에서 글쓰기 관련 도서들에서 거론되는 유명한 인물들 중에 마주하게 된 니체.  전 고전도 선호하지 않습니다. 그 시대 문체를 잘 받아들이기가 힘들고 이해하기가 힘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DY%2Fimage%2FSbyHPtHM9teGWxQbpnRpvNY_1A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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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해볼 거야 - 새해 목표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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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8T02:29:20Z</updated>
    <published>2024-01-08T02:2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온라인에 글 써 보셔요.&amp;rsquo;라는 말을 들으면 어떤 생각이 드세요?&amp;nbsp;일단 막막하죠? 그 뒤를 따라 아주 다양한 부정적인 생각이 꼬리를 물고 따라옵니다.  난 글을 못 쓰는데. 난 글로 써야 할 특별한 일이 없는데. 내 일상은 너무 평범한데. 난 알려줄 게 없는데. 난 잘하는 게 없는데.  글을 처음부터 잘 쓰는 사람은 없습니다. 글쓰기를 해보려는 생각을 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DY%2Fimage%2Fnk8ECaIi1H_OeEATbAKLDy_UDj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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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시간 - 한정과 무한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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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2T05:50:16Z</updated>
    <published>2023-12-22T03:0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24시간은 모든 인간에게 똑같이 주어진 시간이다. 24시간을 나눠 한정된 시간 안에 해야 할 일을 꾸준히 하는 것과 하지 않는 것, 한 가지 일의 성과가 나올 때까지 무한정 시간을 투자하는 것. 어떤 것이 현명한 일일까?  결과를 아는 것과 모르는 것에 차이일 것이다. 내 행동의 소요 시간을 알면 시간을 계획할 수 있다. 이것이 습관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DY%2Fimage%2F7iAMGR2Xh3fF2hRxZw4nZcLzG-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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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전념하는 것 - 정체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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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1T15:21:48Z</updated>
    <published>2023-12-21T09:5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체성에 따라 행동이 달라진다.&amp;lsquo;정체성&amp;rsquo;은 &amp;lsquo;개인의 흔들리지 않는 가치관과 믿음으로 구성된 자아에 대한 체계적인 개념&amp;rsquo;이라고 정의된다. 출처 : 퓨처 셀프 223p  지금 현재 나의 정체성은 무엇일까? 엄마?... 는 그다지 아닌 것 같고, (살림을 게을리하고 있으니) 독서가?라고 하기엔 나보다 더 많이 책을 읽는 독서가들 앞에 명함도 못 내밀겠고,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DY%2Fimage%2FZjefGMZ2ayAhFxJ78kgZV9zlBh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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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대하지 않으면 돼. - 기대를 가장한 두려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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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0T05:09:42Z</updated>
    <published>2023-12-20T03:4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엇이 되었든, 누가 되었든 &amp;lsquo;기대&amp;rsquo;라는 걸 하지 않으면 뭐든 할 수 있다. 물론 나 자신에게 하는 기대는 제외하고 말이다.  다양한 인터넷 플랫폼에 글이든 그림이든, 파일이든 업로드할 때는 나만 보기 위한 것이 아니라 누군가 봐줬으면 하는 마음이 같이 업로드된다. 오랜 훈련으로 자신감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바라는 마음과 함께 두려움도 같이 올라간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DY%2Fimage%2FXGeNSkBVf1XzFYYPriqG4TA9rh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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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합리화 - 나의 꽃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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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0T00:52:26Z</updated>
    <published>2023-12-19T01:1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SNS에 올라오는 내용을 보면 잘 나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들 뿐이다. 아니 어쩌면 나와 비슷한 사람 나보다 못한 사람의 이야기는 외면하고 내 바람과 이상향을 보여주는 이들의 이야기만 눈여겨보는 걸지도 모르겠다. 손을 뻗으면 다을 것 같은 이들의 이야기를 보면 '나도 저렇게 해 봐야지.'라는 의욕을 가지 게도 한다. 하지만 바람뿐, 마음은 저만치 앞서가고 손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DY%2Fimage%2F-oJLqvl0lPngepnLvgRenls_dQ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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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망(無望)이 아닌 희망(希望) 있는 삶을 위해 - Drea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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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8T02:57:19Z</updated>
    <published>2023-12-18T00:2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아이들에게 묻곤 한다.&amp;nbsp;&amp;lsquo;넌 꿈이 뭐야?&amp;rsquo;&amp;nbsp;&amp;lsquo;하고 싶은 게 뭐야?&amp;rsquo;&amp;nbsp;&amp;lsquo;뭘 좋아해?&amp;rsquo;&amp;nbsp;&amp;nbsp;나이에 따라, 성별에 따라, 성향에 따라 어릴 때부터 자신의 꿈이 명확한 아이도 있고 조금 늦게 자신의 길을 찾는 아이도 있다.&amp;nbsp;&amp;nbsp;&amp;nbsp;아이가 성장해 청년이 되면 또 묻는다.&amp;nbsp;&amp;lsquo;앞으로 뭐 하면서 살거니?&amp;rsquo;&amp;nbsp;&amp;lsquo;어떻게 벌어먹고 살 거야?&amp;rsquo;&amp;nbsp;&amp;nbsp;마냥 어린아이인 줄 알고 걱정 어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DY%2Fimage%2F490FjXGnKoHmPoCbvRJ9DsSrtc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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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라는 보물지도 - 자존감 있는 삶을 살기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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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5T07:16:25Z</updated>
    <published>2023-12-15T01:3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자존감&amp;rsquo;이란 무엇일까? 자존감(Self-esteem)은 말 그대로 자신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이다. 자신의 능력과 한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한 전반적인 의견이다. 스스로 가치 있는 존재임을 인식하고, 인생의 역경에 맞서 이겨낼 수 있는 자신의 능력을 믿고 자신의 노력에 따라 삶에서 성취를 이뤄낼 수 있다는 일종의 자기 확신이다.&amp;nbsp;출처 : 자존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DY%2Fimage%2Fx3QhbaWPY_6ENQjgjAJnwS8QBF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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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태(淘汰)되지 않기 위해 - 생존하기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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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5T08:22:31Z</updated>
    <published>2023-12-14T01:2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은 변한다. 그 시대를 사는 사람이 변한다. 사람을 따라 사회가 변하고 경제도 환경도 변한다. &amp;lsquo;왜 나 같은 사람은 배려하지 않냐?&amp;rsquo;며 따라가지 못하고 남은 삶을 원망하며 살 것인지, 변화무쌍한 세상에 발맞춰 배우며 매일매일 흥미진진한 삶을 살 것인지.&amp;nbsp;지금의 삶부터 노후에 내가 살 삶의 질을 결정하는 것은 결국 변하는 세상과 함께 걸을 수 있느냐 없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DY%2Fimage%2FPtsnCJeVVRigJIlMPXPs801lS-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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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 싶은 말 - 202312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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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5T02:16:15Z</updated>
    <published>2023-12-12T01:3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뭔가 하려고 하면 꼭 필요한 뭔가가 없어요.  늘 제가 대던 &amp;lsquo;핑계&amp;rsquo;였습니다. 늘 그랬죠. &amp;ldquo;내가 이걸 못 하는 건 저게 없기 때문이야.&amp;rdquo; 뭔가 하려고 하면 준비가 되어야 한다며 미뤘습니다. 장비가 있어야 한다며 돈을 썼습니다. 시간을 쓰고 돈을 쓰면서 준비가 되면 또 핑계가 생깁니다. &amp;lsquo;저렇게 완벽하게 하지 못하는 건 잘 배울 곳이, 배운다 한들 배운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DY%2Fimage%2FUiCm7QcI7-JM2X1BU18pCrU8Ok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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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소 - 인생의 지뢰 제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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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9T06:31:25Z</updated>
    <published>2023-07-15T04:1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야! 거기 밟지 마! 똥강아지가 오줌 싸 놨다! 이 좌식이~!&amp;rdquo;  어둡고 고요한 밤. 키우는 반려견은 간혹 배변 실수를 하곤 한다. 그것이 아무리 아끼는 반려견의 것이라고 해도 어질러진 뭔가를 치우는 행위는 내게 번거롭고 귀찮은 일이다. 그래서 잔꾀를 부리며 게으름을 피우며 그 지저분하고 귀찮은 것을 피하며 뜬 눈을 가리고 외면하기도 한다. 하지만 결국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DY%2Fimage%2FtyCcUzuTvDrrbxMxj8eMb_xLX6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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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었다고 생각하는 당신에게 전하는 김미경의 마흔 수업 - 이미 늦었다고 생각하는 당신을 위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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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0T09:37:02Z</updated>
    <published>2023-02-20T07:1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의 마흔은 잘못이 없다!  40대 끝자락에 만난 김미경의 마흔 수업. 이번 김미경 학장님의 마흔 수업 도서는 운 좋게도 굿짹월드 이벤트에 선정돼서 서평단으로 뽑혀 가제본 책을 제공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학장님의 사인까지...  작년 12월 27일 리얼미 강연에서 학장님을 뵙고 사인도 받았었는데 두 달 만에 만나는 학장님 사인. 왠지 반가웠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DY%2Fimage%2F1WxDZ6lkKFBhqyqeWmVKUoV4N5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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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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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1T08:01:53Z</updated>
    <published>2022-12-19T13:3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 계발自己啓發. 자기 계발이란?&amp;nbsp;잠재하는 자기의 슬기나 재능, 사상 따위를 일깨워 줌. 출처 우리말쌤   자기 계발은 자기 안에 잠재하는 슬기나 재능, 사상 따위를 일깨워 주는 것이라고 한다. 나에게 잠재하는 슬기나 재능, 사상을 가늠해 본 적 있는가? 여기서 중요한 것은 &amp;ldquo;나에게 잠재하는&amp;rdquo;이다. 그저 &amp;lsquo;접근하기 쉬워서, 타인을 지켜보니 그 아이템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DY%2Fimage%2FnearlVoxMbEDKhTyYae8PxMb6-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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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 제품을 가지고 있다. - 인생은 비즈니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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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8T09:52:01Z</updated>
    <published>2022-10-23T00:0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일상을 팔기로 했다고 했다. 내가 입는 것, 먹는 것, 가는 것, 배우는 것, 내가 소비하는 모든 것은 SNS 세계에서 내가 팔 수 있는 제품이 될 수 있다.  첫 번째 대표적으로 팔 수 있는 것이 '리뷰'이다. SNS 활동을 하다 보면 다양한 수익 방법들이 있다 그중에 가장 기본적으로 꾸준히 하기만 하면 수익화할 수 있는 것이 애드포스트, 에드 센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DY%2Fimage%2FF_b6UrIlCdk0V1qjIAL9PvhDyp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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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 식, 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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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7T00:21:04Z</updated>
    <published>2022-10-22T23:0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고, 먹고, 살고 사람은 이제 원시인도 아니고 의, 식, 주 중에 하나라도 빠지면 삶의 질이 확 떨어지게 된다. 좋은 옷을 입고 싶고,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싶고, 능력이 된다면 좋은 집에 살고 싶은 게 사람의 마음일 거라고 생각한다. ​ 그렇다면 기준이 뭘까? 좋은 옷 나의 성향은 털털한 성향이어서 이쁜 옷은 못 입는다. 성향의 탓 만은 아닐 것이다.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DY%2Fimage%2FR8Uv2sd7DW8kuAGWAD3XiWVRM8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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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직해 지자! 돈 벌고 싶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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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7T00:21:15Z</updated>
    <published>2022-10-22T23:0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다양한 SNS 플랫폼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해 보고 내가 잘할 수 있는 것을 찾고 싶었던 이유는 모두 내가 돈을 벌고 싶어서였다. 거창한 비전, 미션, 가치 물론 있다. 하지만 결국은 돈과 연결되는 일들이었다. 내가 나와 같이 뭔가 해 보고 싶은 사람들의 모르모트가 되어 &amp;quot;여러분도 하실 수 있습니다.&amp;quot;라고 보여 주는 것도 그 결과 또는 성과는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DY%2Fimage%2F57_eaXZ8ksNnvcbtQs-MiBwpy9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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