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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공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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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전에도 유치원에 있었고오늘도 유치원에 갑니다.앞으로도 유치원에 있을거에요.그 일상을 담아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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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8T00:08: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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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 학기 준비. - 오늘도 유치원 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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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09:31:03Z</updated>
    <published>2026-02-19T09:2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학이 엊그제인데 뒤돌아섰더니 3월이 다가오고 있다. 뭐가 그리 급하다고 이리 빨리 오는지 '워워~' 해주고 싶은 마음이 든다. 분명 방학이 되면 밀렸던 병원들도 다니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책도 읽고 알차게 보내고 싶었는데 생각만큼 몸이 움직여 주지 않고 마음 역시 그 자리에 불안감과 함께 서있다. 몸은 방학이지만 마음은 방학이 오지 않았다. 몸과 마음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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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학이 온다. - 오늘도 유치원 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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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07:36:01Z</updated>
    <published>2026-01-19T03:3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졸업을 했다는 것은 뭐다? 이제 방학이 온다는 것이지.  이번엔 유치원의 방학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유치원 방학. 방학이라는 단어처럼 설레는 것이 또 있을까 싶지만 그 설레는 방학이 오기까지 어마무시한 산과 강을 건너야만 만날 수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는 이야기. 방학이면 이것저것 모두 안 해도 되는 자유를 만끽하고 즐기는 시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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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졸업식. - 오늘도 유치원 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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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07:46:02Z</updated>
    <published>2026-01-12T01:3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오늘 나 졸업해!&amp;quot;  무슨 졸업이냐고 물어본다면 유치원 졸업이다. 나이가 몇인데 유치원 졸업인가 할 테지만&amp;nbsp;해마다 유아들의 졸업을 하다 보니 나도 같이 꽤 많은 졸업을 했다. 엄밀히 말하면 졸업은 유아들이 하고 나는 졸업 계획과 준비, 진행을 한다는 이야기지만&amp;nbsp;말이다. 졸업처럼 아련하고 설레는 단어가 또 있을까 싶다. 시작을 앞두고 마무리하는 그 사이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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