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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씨앗티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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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씨앗티즌은 See(d) + Art + Citizen 은 사회를 마주하는 N개의 문화예술교육을 준비하는 팀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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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5T06:02: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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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우별 - 덴의 짧은 소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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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7T02:24:08Z</updated>
    <published>2022-12-26T15:0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사람을 만난 것은 단순히 우연이었다. 늘 그렇듯 맞지 않는 일기예보와 더불어 변덕 부리는 날씨에 재수 없이 걸린 피해자가 나였을 뿐, 다른 것은 없었다. 쏟아지는 비는 그칠 줄을 몰랐고 사람들은 비를 피하려고 이리저리 뛰어다니기 바빴다. 그리고 나 역시도 우산이 없었기에 그들과 별반 다르지 않은 처지였다. 다만 나는 비가 싫었고, 싫은 것을 피하고자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bZ%2Fimage%2FUQQXecAEsyvGQOzAQhBGHMFHQy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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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치며 시작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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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9T21:46:13Z</updated>
    <published>2022-10-19T13:3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씨앗티즌은 나를 마주하게 했고 솔직하게 했다.  기억 어딘가쯤, 제일 깊숙한 곳에 묻어뒀던 엘리베이터에서의 만남을 마주했다.  악의를 갖고 한 일이 아님에도 그 일이 타인에게 폭력이 될 수 있다는 건 참 두려운 일이다. 그런 실수를 덜 저지른 기위해해야 하는 것이 공부인 거다. 문장을 본 순간 뜨끔했고 시간이 지날수록 &amp;lsquo;무심코&amp;rsquo;라는 말이 얼마나 무섭고 무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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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가와 청소년이 연대하는 사회참여형 문화예술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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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0T00:18:47Z</updated>
    <published>2022-10-19T13:2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혐며드는 사회를 향한 유쾌한 Arts Talking Back과 함께하면서 거의 모든 순간 흔들림 속에 있었다. 어떤 날은 '대상'이라는 말 자체에 대한 의문과 조심스러움에, 어떤 날은 혐오라는 단어를 직접적으로 드러내는 것에, 또 어떤 날은 터부 되는 혐오라는 이 감정 자체에, 또 어떤 날은 주제의 무거움에 흔들렸고 마음은 무거웠다.  그럼에도, 그 와중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bZ%2Fimage%2F3K3uOkYuM-7OaJFvkru066du2P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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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대라고 말하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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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3T03:26:26Z</updated>
    <published>2022-07-02T22:5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살펴보면 연대는 하나의 또 새로운 바람을 타고 서로의 취향을 존중하며 공유하며 흐르는 것 같다. 매일 아침 플로깅(쓰레기 주우며 조깅) 하는 사람들의 신념 공유,&amp;nbsp;#등산스타그램에서 키워드는 &amp;lsquo;패션&amp;rsquo;, &amp;lsquo;성취&amp;rsquo; 등과 같고(막걸리는 없나 보다ㅠㅠ), 함께 모여 달리기만 하고 헤어지는 사람들도 많다.  그들은 서로 알기도 하고 모르기도 하지만, 연결되어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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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거절당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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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4T23:45:15Z</updated>
    <published>2022-04-14T15:3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화예술교육사업을 진행하다 보면 우리를 증명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 사회 어디에서나 그런 일은 다반사일 것이다. 하지만, 문화예술교육이라는 것이 교육이라는 범주에 있지만, 평가를 받고 점수가 나오는 것도 아니고, 예술적 기능 향상을 목표로 하는 것도 아니다 보니, 언제일지 모르는 학습자의 변화를 기대해야 한다. 아니면 학습자의 만족도 조사로 교육 효과를 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bZ%2Fimage%2FBhwlILQT8tmisrBE__e51XgpQs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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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그냥 저인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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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8T22:42:04Z</updated>
    <published>2022-03-18T11:2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서연作    우리는 &amp;lsquo;6호 처분&amp;rsquo; 청소년이나 &amp;lsquo;학교 밖&amp;rsquo; 청소년을 만나는 문화예술교육을 기획하면서 청소년들에 관하여 미리 알아보고 연구하고 준비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조심스러운 접근을 시도하고 있었다. 20년 이상 학교 밖 청소년들을 비롯하여 다양하고 많은 청소년들과 함께 한 경험이 있는 선생님들을 만나 자문을 청하고, 통계자료를 비롯하여 연구 자료를 찾&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bZ%2Fimage%2FnK1mEU8iyVVBA3GTsysMQO3Pnq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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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로움이 민주주의를 위협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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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8T05:45:09Z</updated>
    <published>2022-02-17T06:4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로움은 다양하게 정의될 수 있지만, 그 본질은 어려울 때 손 내밀 사람, 도와줄 사람이 없다는 데 있다.  데이비드 리스먼의 &amp;lsquo;외로운 군중&amp;rsquo;이란 표현에서 볼 수 있듯,&amp;nbsp;함께 있으나 홀로 남은 존재의 감정이 외로움이다.&amp;nbsp;홀로 남겨진 존재는 자신이 이 세상에 존재하는 이유에 의문을 품게 되고,&amp;nbsp;자신을 쓸모없는 존재로 여기며 자기혐오에 빠지게 된다.  하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bZ%2Fimage%2FVXe3Sge7gDxnd9BHC7mYhsE7V0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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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씨앗티즌이 만난 예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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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2T22:36:35Z</updated>
    <published>2022-02-10T12:4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페미니즘 작업  정다슬 &amp;lt;공공하는 몸1.&amp;gt;  &amp;lt;공공하는 몸1.&amp;gt;은 우리가 일상에서 흔하게 사용하는 언어가 갖는 상징과 폭력을 과일과 도구, 그리고 행위를 통해 은유한 작업이다. 무대 중앙에 설치된 5m가량 되는 기다란 테이블 위에는 하얀 테이블보를 씌우고 온갖 과일들과 도구들이 놓인다. 도구는 드릴, 식칼, 곡괭이, 작두, 등 과일을 깍는데 사용하는 도구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bZ%2Fimage%2FwdEZcvycT-TCx3yL8IWMQpKVF4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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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던 존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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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1T15:05:52Z</updated>
    <published>2022-01-21T09:4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 초반, 초등학생쯤 되는 자매로 보이는 아이 둘과 엄마와 엘리베이터를 함께 탔다. 그땐 아이들만 보면 안녕~하고 인사하는 버릇이 있어서 그날도 생각 없이 안녕~하고 인사를 했다. 아이가 이를 보이며 웃어줬 고, 엄마와 언니인듯한 아이도 기분 좋은 미소를 함께 보여줬다. 아이가 앉아 있길래 왜 너는 앉아 있니?라고 묻고 보니 휠체어였다. 순간 당황했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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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하고 싶지 않은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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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4T13:34:23Z</updated>
    <published>2022-01-19T09:1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학교 2학년까지의 내 삶은 단조롭고 평화로웠다. 대충 공부하면서 살아도 55명 중 십몇 등 정도 했다. 학교 끝나고 집에 오면 만화 영화나 '어메이징 스토리' 같은 영화를 보고, 숙제 하고, 저녁 먹고, 별밤 듣다 자고 다음 날학교에 갔다. 가끔 친구들과 도서관에 몰려가 놀고 일요일에는 교회에 갔다. 아무도 공부를 좀 더 열심히, 잘하라고 하지도 않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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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향한 혐오, 나를 위한 혐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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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4T13:16:18Z</updated>
    <published>2022-01-14T07:2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2살쯤이었던 것 같다. 아이를 안고 친구를 만나러 대형 쇼핑몰에 갔다. 새로 생긴 쇼핑몰이라 사람이 너무 많고 붐볐던 기억이 있다. 늦은 점심에 친구를 만나 자리를 잡지 못하고 돌아다니다 브레이크 타임이 지나서야 한 식당 앞에 줄을 섰다.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는데 아이 기저귀에서 묵직함이 느껴졌다.친구에게 잠깐 화장실을 다녀오겠다고 이야기하고 화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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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 가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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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0T03:13:40Z</updated>
    <published>2021-12-29T14:3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혐오에 대해서 생각하다 보면, 여러 가지 차별과 인권에 대해서 생각하게 된다. 나는 내 인생 크게 굴곡 없이 살았다고 생각하지만, 삶의 기간이 있는 만큼 큰 굴곡은 없어도 작은 진동과 진통들이 없진 않았을 것이다.  몇 해 전에, 난 돌발성 난청이 찾아왔다. 한순간에 휴즈가 나간 것처럼 한쪽 귀가 아무것도 들리지 않았다. 들리지 않을 뿐만 아니라 삐~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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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혐오가 강화되었습니다 - 조태구, [코로나19와 혐오의 시대_올드노멀을 꿈꾸며]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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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5T06:57:54Z</updated>
    <published>2021-12-29T14:1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혐오에 대한 이론은 혐오를 자연적인 것으로 보는 진화심리학적 입장과 사회적&amp;middot;문화적인 산물로 보는 사회 심리학적 입장이 있다.  진화심리학적 입장에서의 혐오는 삶의 전략이라 할 수 있다. 과거 감염병에 대한 지식과 대응책이 없던 시절, 인간의 행동 면역계는 감염 가능성을 혐오로 대응하여 감염을 회피하는 전략을 취했다. 외국인을 배척하고, 생김새나 행동이 통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bZ%2Fimage%2FEXiP36v4eRfuGZwVc1d_9_Z1Mk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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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감수성이 풍부한 사람입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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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0T00:35:04Z</updated>
    <published>2021-12-29T14:0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시절 감수성이라고 하면 잘 우는 친구들한테 하는 이야기라고 생각했다. 영화를 보다 울거나 친구의 이 야기를 들어주다가 우는 친구들을 보면, 정말 감수성이 풍부하구나 생각했다.  그리고 내가 청소년 시절 갑자기 EQ라는 말이 유행하면서, 이제는 IQ보다는 EQ가 높은 사람이 더 살기 좋은 세상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그리고 난 감수성을 측정하는 것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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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혐며드는 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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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0T11:34:31Z</updated>
    <published>2021-12-29T13:5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전적 의미로 혐오는 매우 싫어하고 미워한다는 뜻이다.한국어에서 혐오는 &amp;lsquo;혐오시설&amp;rsquo;, &amp;lsquo;혐오식품&amp;rsquo;처럼 시설이나 음식을 수식하는 말로 주로 쓰여왔다. 혐오표현은 &amp;lsquo;헤이트 스피치hate speech&amp;rsquo;를 번역한 말인데, 영어에서 &amp;lsquo;헤이트&amp;rsquo;도 극도의 싫음, 역겨움, 적대감을 뜻한다. 헤이트나 혐오 모두 상당히 강한 뉘앙스를 가 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bZ%2Fimage%2FztfR2rm7hICGI-8eLcYBKR-zmX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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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bout u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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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0T11:34:33Z</updated>
    <published>2021-12-29T13:1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어는 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의 세계를 반영하고, 가치관은 언어를 바탕으로 형성된다. 우리가 지향하는 사회는 차별과 소외가 없는 사회이다.그 사회는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에서 시작된다.그러므로 우리는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언어들 안에 담긴 혐오를 돌아보고, 혐오가 스며드는 사회를 존중이 스며드는 사회로 전환해야 할 필요와 당위가 있다.  이에 씨앗티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bZ%2Fimage%2F1oO40Ro0CshXpv0gab2ZLuLtQBo"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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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씨앗티즌을 시작하며 - 사회를 마주하는 N개의 문화예술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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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0T01:58:35Z</updated>
    <published>2021-12-29T10:1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차 시스템이 바뀌게 되어 자동차등록증과 주민등록등본과 같은 서류를 들고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방문했다.등본에는 언뜻 보아도 1인가구로 되어 있었고, 그것을 확인 하면서 대화를 나누었음에도 불구하고 직원은 처음부터 계속 나를 향해 &amp;lsquo;사모님&amp;rsquo;이라고 불렀다. 물론 이러한 부름은 &amp;lsquo;혐오&amp;rsquo;에서 온 것은 아니지만, 사회통념이 중년의 여성은 누군가의 아내여야 한다는 것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bZ%2Fimage%2F1gMMzkOq4hd9HQ8kYykzk4Six7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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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08-02T05:3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bZ%2Fimage%2FVfCOg6if54y2KhyFUEYUss6rAx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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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07-31T11:44:14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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