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디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Irk" />
  <author>
    <name>boardgame-didi</name>
  </author>
  <subtitle>디디의 소소한 순간입니다. 소소한 순간을 같이 하는 보드게임을 알려드리고 싶어요. 더불어 보드게임과 얽혀 있는 순간도 같이 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cIrk</id>
  <updated>2021-07-06T03:12:32Z</updated>
  <entry>
    <title>수전증도 가능한 게임 - 폼폼즈- 코리아보드게임즈 협찬 게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Irk/35" />
    <id>https://brunch.co.kr/@@cIrk/35</id>
    <updated>2026-01-05T05:11:59Z</updated>
    <published>2026-01-05T05:1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리아보드게임즈의 협찬을 받아 직접 게임을 해보고 내용을 올려 봅니다.  작년부터 코리아보드게임즈에서 게임을 협찬받아 인스타에 영상을 올리고 있다. 여러 게임 중에 관심 있는 게임만 선택해서 받을 수 있으니까 개인의 취향이 들어간 게임을 주로 받게 된다. 이번에 받은 신작 게임을 소개하고 싶다.  최신작 &amp;lt;폼폼즈&amp;gt;라는 젠가와 비슷한 보드게임이다. 사실 젠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rk%2Fimage%2F8G44FKQuvBakXsZ9Fd74udqwzN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른들도 게임 하고 싶다 - 게임은 다 같이 즐기는 거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Irk/34" />
    <id>https://brunch.co.kr/@@cIrk/34</id>
    <updated>2025-10-15T02:46:45Z</updated>
    <published>2025-10-15T02:4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월의 긴긴 추석 연휴가 끝났다.  명절이면 준비하는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간단한 음식 한 두 가지와 보드게임 여러 개를 챙겨간다.  명절 때 만나는 사촌형제들과 하는 보드게임은 우리를 더욱 즐겁게 해 준다. 가져간 보드게임이 빵 터졌을 때 우리가 고른 게임으로 누군가를 기쁘게 해 줬다는 데 만족감이 크다. 한두 시간 핸드폰 대신 보드게임에 집중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rk%2Fimage%2Fmi9-bItrU_fPUWIjRjwxjBZMkG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마음의 실타래를 풀 수 있나 - 대화하고 조율하고 끄덕이고 인정하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Irk/33" />
    <id>https://brunch.co.kr/@@cIrk/33</id>
    <updated>2025-08-29T02:45:01Z</updated>
    <published>2025-08-29T02:4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드게임으로 초등학생들 방학 특강을 나갔던 일이 생각난다. 서로 모르는 사이인 만큼 걱정이 앞섰는데 게임을 하다 언성이 높아지고 가벼운 말다툼이 시작되었다. 중재할 새 없이 한 학생이 핸드폰을 들고 경찰에 신고한다며 큰소리를 치는 모습을 보았다. 아이를 진정시키고, 사정을 들어보니 다른 친구가 자기를 무시하는 것 같아 기분이 나빴다고 했다. 잘 다독여 다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rk%2Fimage%2FCJ98RtA3dKRTNzWiZdHD-iLlpXQ.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숫자로 보는 친구관계 3! 4! - 티츄/코리아보드게임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Irk/32" />
    <id>https://brunch.co.kr/@@cIrk/32</id>
    <updated>2025-07-24T03:04:13Z</updated>
    <published>2025-06-19T04:2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 다닐 때이다. 학기 초가 되면 내 머릿속은 단 한 가지 생각이 가득하다. &amp;lsquo;빨리 친구를 사귀자. 적극적으로 친구를 만들지 못하면 쉬는 시간마다 혼자 놀고 집에 갈 때도 혼자 가야 된다.&amp;rsquo; 아싸라도 &amp;nbsp;학기 초에 친구 한 명은 꼭 만들어야 한다. 학생들이 많았기 때문에 겹치는 친구가 많지 않고 작년에 같은 반 했던 친구들이 다 뿔뿔이 흩어지는 경험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rk%2Fimage%2F8j8DnPBXFIHelspB1bZY2l_5Rak.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의 직업 변천사 - 팔딱팔딱 생선가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Irk/31" />
    <id>https://brunch.co.kr/@@cIrk/31</id>
    <updated>2025-06-11T22:14:08Z</updated>
    <published>2025-06-05T11:4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정엄마는 올해로 75세가 되셨다. 아직도 일을 하고 계시는 통뼈 할머니시다(건강검진에서 의사 선생님이 통뼈라고 했다고 자랑을 하셨다) 내가 기억하는 저 먼 순간부터 지금까지 엄마는 일을 하고 계신다.  골목에 있는 주택가. 지금 생각해 보니 꽤 낡은 주택 한 채. 할아버지, 막내 삼촌, 우리 다섯 식구. 세상에 방 세 개짜리 주택에 일곱 식구가 살았다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rk%2Fimage%2FYSCWLUMSlehONxoz2mWdFS2VyL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조용한 몰입을 선사하는 '참새작' - 짹짹 소리가 나면 시작하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Irk/30" />
    <id>https://brunch.co.kr/@@cIrk/30</id>
    <updated>2025-06-05T23:43:32Z</updated>
    <published>2025-05-27T07:2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드게임을 하면 할수록 내향인들에게도 잘 맞는 취미라고 느낀다. 가끔은 낯선 이들과&amp;nbsp;게임을 즐겨야 하지만 대부분의 게임 시간을 내 플레이에 집중하게 된다. 내 모습을 내려놓고 게임의 스토리에 몰입하게 되면 내가 곧 그 게임의 일부가 되기도 한다.&amp;nbsp;전사도 되었다가, 러브레터를 전달하는 시녀도 되었다가 시장의 상인도 되었다가 &amp;nbsp;캐릭터에 몰입하게 된다. 내향인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rk%2Fimage%2Fh-mDUXvSa9lCnaDvypr4Ll0TaGo.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누가 나를 믿을 수 있지? - &amp;lt;타불라의 늑대/코리아보드게임즈&amp;gt;로 보는 인간심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Irk/29" />
    <id>https://brunch.co.kr/@@cIrk/29</id>
    <updated>2025-05-18T12:34:59Z</updated>
    <published>2025-05-01T02:3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관계에서 이루어지는 &amp;nbsp;&amp;lsquo;배신, 설득, 신뢰, 의심&amp;rsquo; 이 모든 것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토큰을 나눠 받는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내가 누구인지 알게 된다. 시민인지 늑대인지 말이다. 나는 &amp;lsquo;시민&amp;rsquo;에 당첨됐다. 시민의 역할이 뭘까 고민하는 사이 게임은 진행된다. 늑대를 잡아내는 것. 그것이 시민이 하는 역할이다. 어떤 대화를 해야 시민이 늑대를 잡을 수 있을지 고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rk%2Fimage%2FL6ACYmoAMyB_y81-aa4WWAvkx1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혼자서 떠나는 보드게임 - 친구 없어도 괜찮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Irk/28" />
    <id>https://brunch.co.kr/@@cIrk/28</id>
    <updated>2025-04-08T14:22:29Z</updated>
    <published>2025-03-15T12:2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드게임 모임의 모임장의 삶은, 모임을 주관하고 게임을 선정하고 룰을 숙지하고 하는 데 많은 시간과 노력을 더한다.&amp;nbsp;또한 거기에서 즐거움을 느낀다(그러나 동시에 힘든 일이기도 하다). 어떤 게임을 가져가면 될까? 책꽂이에 꽂혀 있는 보드게임들을 쭈욱 훑으며 꺼냈다 넣었다를 반복하다 딱 어울릴 것 같은 보드게임을 찾았을 때 희열을 느낀다. 그다음 작업은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rk%2Fimage%2FgHna3HGhz93D2h120baahl4lfi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취미가 뭐예요? - 취미 부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Irk/27" />
    <id>https://brunch.co.kr/@@cIrk/27</id>
    <updated>2025-02-17T06:52:05Z</updated>
    <published>2025-02-05T07:2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취미를 물어본다면, 크게 두 가지라고 이야기하겠다.  독서와 보드게임이라고.  조금 이야기할 시간이 생겨서 나를 더 드러내고 싶을 때는 더 다양한 취미가 있음을 밝힌다. 재봉과 각종 공예의 취미가 있다고 이야기한다.  더 깊이 들어가 보자. 공예로는 종이보드 공예, 클레이, 냅킨아트 자격증을 땄다. 10년 전에는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하여 커피 생활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rk%2Fimage%2FiGr6QPgQZOuWowxcOThSCMU0dn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하나뿐인 지구를 위한 게임 - 유치원 아이들도 실천하는 지구 지키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Irk/26" />
    <id>https://brunch.co.kr/@@cIrk/26</id>
    <updated>2025-01-25T00:17:26Z</updated>
    <published>2025-01-24T09:1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두 번째 파리 기후 협약 탈퇴가 환경을 걱정하는 전 세계인들을 한숨짓게 만들었다.  파리 협정은 2015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21차 유엔 기후 변화 협약 당사국 총회(COP21)에서 채택된 국제 협정이다. 지구 평균 온도 상승을 산업화 이전 수준 대비 섭씨 2도 이하로 유지하고, 가능하면 1.5도 이하로 제한하는 걸 목표로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rk%2Fimage%2FB6mAtp0XQu-1iyK3e9ykfz9RiZ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등산 좋아하세요? - 숨이 차지 않는 등산법 알려드립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Irk/25" />
    <id>https://brunch.co.kr/@@cIrk/25</id>
    <updated>2024-12-31T12:37:47Z</updated>
    <published>2024-11-21T06:1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26년 된 아파트에 살고 있다. 엘리베이터가 노후되어 전체 교체가 결정되었고 설치업체 및 디자인은 입주민 투표로 진행됐다. 한 달이라는 긴 공사 기간이 마음을 불안하고 무겁게 만들었지만, 당장은 디자인을 고르고 &amp;nbsp;원하는 디자인이 선정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컸다. 공사가 시작되기 전 가장 먼저 준비해야 될 것은 식량이다. 그중에서 무게가 많이 나가는 쌀을 먼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rk%2Fimage%2FfvHPDM_PHWkGDBIom8kbbCLaqG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모험을 하고 싶은 마음만 있는 사람들에게  - 실제 모험은 하지 않음(feat.내향인)&amp;nbsp;&amp;nbsp;&amp;nbsp;&amp;nbsp;표지사진&amp;nbsp;출처: IMDB</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Irk/24" />
    <id>https://brunch.co.kr/@@cIrk/24</id>
    <updated>2024-10-31T23:30:27Z</updated>
    <published>2024-10-23T00:5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어려움이 있거나 궁금한 점이 생기면 나만의 해결책이 있다.  책 속에서 그 답을 찾는 것이다. 육아가 궁금하면 육아책을 심리가 불안하면 심리책을 사람과의 관계에 문제가 생기면 인간관계와 질문에 관한 책을 찾아보거나 자기 계발이 부족한 것 같으면 자기 계발서를 여러 권 돌려 가며 읽는다. 대부분의 문제가 해결되기도 해서 책 속에서 답을 찾으려 애를 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rk%2Fimage%2FdFoil4PQOUZwHdYdrfedQ5I851Y.jpg" width="49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수줍은 사람들을 위한 처방 - 얼굴 잘 빨개지는 중년의 여인 어떤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Irk/23" />
    <id>https://brunch.co.kr/@@cIrk/23</id>
    <updated>2024-10-23T02:04:24Z</updated>
    <published>2024-10-18T05:2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 내향인의 삶을 살다 보니 가끔은 이미지 세탁을 하고 싶은 순간들이 찾아온다. 가령 전학을 가거나 혹은 상급 학교로 진학을 하거나 이사를 가거나 하는 순간 말이다. (결혼 포함)  어느 순간 자기소개를 하면 낯을 가린다거나, 지독한 집순이라고 소개하던 패턴을 벗어나 세상 외향인인 척하는 순간들이 가끔 찾아온다. 처음 가는 모임에서 먼저 인사를 건네고 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rk%2Fimage%2F-dWpeZlTITHCrHR19f6j9JJrJl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캠핑 가서 하면 좋은 게임 - 두 번째 - 자연을 닮은 신비로운 게임 - 레전더리 포레스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Irk/22" />
    <id>https://brunch.co.kr/@@cIrk/22</id>
    <updated>2024-10-18T13:49:27Z</updated>
    <published>2024-10-17T03:0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 부피를 많이 차지하는 취미는 아마도 캠핑이 아닐까? 앞 뒤 베란다 창고에 꽉꽉 들어차 있는 캠핑 용품들을 보면 일단 외면한다.  &amp;lsquo;하, 다 갖다 버리고 싶다&amp;rsquo;는 말이 절로 나온다. 안보는 게 정신 건강에 좋다. 그래도 일단 캠핑을 가면 그동안 사 모은 도구들이 빛을 발한다. 한 번에 뚝딱 설치되는 에어 텐트나 에어 매트들을 보면 잘 샀다는 생각이 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rk%2Fimage%2F28G5S4WbRM1lBcL1wxPKPGF8Jo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생 숙제&amp;nbsp; - 밥벌이와 가족을 먹여 살리는 일 : 본격 농사 게임 아그리콜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Irk/21" />
    <id>https://brunch.co.kr/@@cIrk/21</id>
    <updated>2024-10-18T05:51:15Z</updated>
    <published>2024-10-17T02:2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큰 아이 입시 준비가 한창이다. 첫째가 이제 곧 성인이 된다고 생각하니 꼭 무언가를 준비해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든다(자녀도 준비가 필요하겠지만 부모도 서서히 정서적, 경제적 이별을 준비해야 된다는 주의다).   성인이 된다는 것은 무엇일까. 내가 생각하는 성인이 된다는 것은 부모가 없을 때 혼자 밥을 해서 먹을 줄 알고 설거지까지 다 해 놓을 수 있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rk%2Fimage%2F0zHghleTPUv1j0HS8b5UT6vqzB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식물 키우기에 실패하는 모든 이에게 추천하는 보드게임 - 식물은 그만 죽이고 게임으로 키우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Irk/20" />
    <id>https://brunch.co.kr/@@cIrk/20</id>
    <updated>2024-10-18T05:51:15Z</updated>
    <published>2024-10-11T05:5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 취미러인 내가 도전하지 않는 분야가 하나 있다면 바로 &amp;nbsp;화분 키우기이다. 친구들에게 이끌려 화원에 가끔 가는 일이 있는데, 그러지 말아야지 다짐하면서도 나올 때 보면 내 손에 화분이 한두 개는 꼭 들려 있다. 화원 사장님께 꼭 물어보는 말은 &amp;ldquo;관리 잘 안 해도 되고 오래가는 식물로 추천해 주세요!&amp;rdquo;를 외친다. 주로 산세베리아나 선인장 혹은 나사에서 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rk%2Fimage%2FqbISz6agdspbFT6liRpgb-aU98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코로나 걸려서 방에 격리되었을 때 하면 좋을 보드게임  - 범인 찾기 게임 - 미크로 마크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Irk/19" />
    <id>https://brunch.co.kr/@@cIrk/19</id>
    <updated>2024-10-18T05:51:15Z</updated>
    <published>2024-09-23T12:4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심한 틈에 코로나에 걸렸다.   양가 추석맞이 순회를 막 마치고 집에 편하게 누워 휴일의 느슨함을 막 즐기려는 참이었다.  남편과 커피도 한 잔 마시고 이번주에 있는 독서모임 책(활자잔혹극)을 막 다 읽었다. 오랜만에 추리소설이라 단숨에 읽게 되었다. 특이하게도 누가 범인인지부터 밝히고 시작하는 내용인데, 주인공이 살인에 이르게 되는 과정을 문맹이라는 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rk%2Fimage%2FkHS2yuN65ME2AtJf1XjrMhRKsm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메디치가의 로렌초와 게임 한 판  - 신앙심을 높이세요. - 르네상스의 거장들, 땅끝까지 이르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Irk/18" />
    <id>https://brunch.co.kr/@@cIrk/18</id>
    <updated>2024-10-18T05:51:15Z</updated>
    <published>2024-09-04T01:5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과 이탈리아 로마 여행할 때 세 가지 일일 투어를 신청했다. 로마 시티 투어와 바티칸 투어 그리고 하나는 남부 투어이다. 남부 투어는 당일에 시간을 잘못 알고 조식 먹고 여유 부리다 가질 못했다. 서로 누가 시간을 잘못 알았느냐를 가지고 약간의 실랑이를 벌였지만 뭐 어쩌겠는가. 여행 마지막 날이라 투어 계획만 있었는데 고민이 되었다. 로마에서 무엇을 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rk%2Fimage%2FDks0bTvYR3p3ypcsHjuO6UHA51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날이 선선하네, 캠핑 타임! - 불멍 말고 게임으로 멍 때리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Irk/17" />
    <id>https://brunch.co.kr/@@cIrk/17</id>
    <updated>2025-05-27T15:33:19Z</updated>
    <published>2024-08-28T04: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부부가 캠핑에 취미를 들이기 시작한 때는 우울 증상으로 힘들어하던 때이다. 그리하여 취미 중 끝판왕이라는 캠핑에 재미를 들이게 됐다. 처음엔 캠핑을 지인을 따라가게 됐는데 사실 불편하고 재미없고 힘든 것만 생각이 나서 한 동안 캠핑을 따라가지 않았다. 또 다른 캠핑 좋아하시는 지인과 차를 마시던 중에 캠핑의 매력에 홀랑 넘어가게 되는데&amp;hellip; 그날로 바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rk%2Fimage%2FxSH6TrYy_A0LfJ-j8SYDdjY1Wr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nbsp;행복의 동네 - 코리아게임즈의 '타이니 타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Irk/16" />
    <id>https://brunch.co.kr/@@cIrk/16</id>
    <updated>2024-10-18T05:51:14Z</updated>
    <published>2024-08-07T07:4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중학생이 옆집 베란다를 통해 자기 집 베란다로 넘어갔다는 뉴스를 봤는데 목숨이 두 개냐며 부모님한테 엄청 혼나야 된다고 정신이 이상한 거 아니냐는 무수한 댓글들을 읽었다.  엇! 나도 중학생 때 이랬는데 꽤 자주&amp;hellip; 하고 옛 생각이 바로 났다.  유치원 때부터 결혼하기 전까지 주택에서 살았다. 학창 시절에 아버지가 사업을 접으면서 초등학교부터~ 대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rk%2Fimage%2FlfDuc3iQWl74jrj0WZPwxXxdVh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