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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골소녀 정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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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한때 혐오하던 집구석에 책상하나 들이고 그 공간에서 나만의 여행을 떠나는 시화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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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6T12:00: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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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족에 바치는 하얀 국화 한 송이 - 메리린브락트의 '하얀국화'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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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5T08:44:56Z</updated>
    <published>2022-08-08T01:5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아스포라 이야기는 내 호기심을 자극한다. 나 또한 디아스포라이다. 한국인 이민자로서 그렇고, 여성으로서 그렇다. 지구 반대편에 사는 또 다른 이산민족인 나의 벗을 통해 알게 된 디아스포라 이산문학 독후감 대회는 갑작스레 세계 곳곳에 흩어져 있는 동포들을 만나게 해주었다. 그들이 살아가는 모습과 작가들의 시선이 흥미로웠다. e-book 플랫폼에서 집은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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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 가슴 저미는 일 하나쯤   - 아름다운 소설을 읽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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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7T21:31:24Z</updated>
    <published>2022-01-10T02:2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용익이 쓴 &amp;lt;꽃신&amp;gt;은 참 아름다운 이야기이다.  6.25 전쟁을 전후로 한 시대적 배경 자체는 아름다울리 없다. 전쟁과 가난, 배신감 등의 소재가 아룸다울리 없다. 하지만 아름답기 그지 없는 것은 암담한 현실 속에서 꽃신이 주는 아니, 꽃신을 바라보고 그것을 신은 여자아이의 발을 바라보는 주인공의 마음이다. 소설 글귀 마디마디가 신집 여자 아이의 꽃신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zm%2Fimage%2FLctPMlXn2WIdyH2eBa86kQflYw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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