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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선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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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김선옥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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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8T12:13: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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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박증 - 마음의 감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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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5T02:22:01Z</updated>
    <published>2021-12-04T12:4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박증: 강박증이란 본인의 의지와 무관하게 어떤 생각이나 장면이 떠올라 불안해지고 그 불안을 없애기 위해서 어떤 행동을 반복하게 되는 질환 ​ ​실제 강박증이라는 진단을 받아본 적은 없다. ​ ​하지만, 20대까지의 나는 강박증의 증세와 같은 예민을 가져었던것 같다. ​어쩌면 이시대의 젊은 친구들 대부분이 가진 예민함에서 한단계 더 나아가 무서운 질환이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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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극적으로 살고 싶다. - 적극적이길 바라는 세상 속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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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6T07:43:43Z</updated>
    <published>2021-11-30T11:0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감을 가져라. 안들린다. 어깨를 펴라.  사회에서 가장 많이 들은 잔소리였다.  그런데 나는 매사에 자신감이 넘치는 사람이었고, 두려움이 없는 편이었고 도전을 좋아하는 사람이었다. 외모가 여리여리하고 목소리가 작은 탓에 사회에서 받는 잔소리는 늘 &amp;quot;자신감을 가져라&amp;quot;였다.  그렇기에 외유내강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못할것 같았는데 잘하네 라는 반전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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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게 살지 마세요 - 살면서 경험한 이상한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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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1T09:30:21Z</updated>
    <published>2021-11-30T10:4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업시장에서 승자가 되고 싶었다. 주전공 심화전공을 4.5만점에 4.09점으로 졸업했고, 매학기 성적우수장학금을 받기도 했다. 관련자격증을 5개 취득했고 토익점수는 930점이었다. 관련 인턴경험을 누구나 알만한 기업에서 쌓았다.&amp;nbsp;인적성검사에서 고득점을 받기위해 인강을 듣고 인적성 학원을 많이 다녔고, 서점에서 유명한 책을 다 사서 쌓아놓고 연습을 하고 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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