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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앙미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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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생각할 때는 아아처럼 시원하고 냉철하게 글을 쓸 때는 뜨아처럼 따뜻하고 포근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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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8T13:03: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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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능이 이끄는 삶 - 3rd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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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08:51:49Z</updated>
    <published>2024-10-15T04:4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3 때 개봉했던 영화 '원초적 본능' 원제는 'Basic Instinct' '기본적 본능'이라고 해서 개봉했으면 흥행이 안 될 거 같아 배급사에서 '원초적 본능'이라고 제목을 붙였구나그리고 basic이라는 단어에서 '원초적인'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뽑아내다니 대단하다 라고 그 당시 나 혼자만의 생각을 했던 기억이 난다. 물론 당시엔 미성년자라서 보지 못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83%2Fimage%2F7RpnrxvzkeeTLb2nI61XmhLFWm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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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중받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 - 어느 날 퇴근하고 집에 와 든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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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08:02:51Z</updated>
    <published>2024-10-07T04:5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자기 글이 쓰고 싶어졌다. 아니 오늘은 꼭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 들었던 감정과 생각이 희미해지기 전에 말이다. 이렇게 글이 쓰고 싶어지는 날이 있다.  일기 형식이어도 상관없다. 어차피 요즘 종이 노트에 일기도 안 쓰고 있기도 하고, 누가 봐도 상관이 없기도 하고, 써야 생각의 정리가 될 거 같기도 하고, 누군가에게 의견을 물어보고 싶을 정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83%2Fimage%2FJeTxw5wqPlrANspbpNmfwt_o0m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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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스토리 팝업 전시 &amp;lt;작가의 여정&amp;gt;에 다녀오다. - 작가의 여정에 간 이유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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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08:02:52Z</updated>
    <published>2024-10-06T11:2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왜 브런치스토리 팝업 전시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을까? 사실 토요일에 아내가 먼저 다녀왔다. 글쓰기 모임에서 다녀왔는데, 너무 좋았다고 한다. 더 머물다가 오고 싶을 정도로...  아내는 브런치작가이다. 물론(?) 난 아직 아니고... 3월에 두 번 정도 시도를 했으나 떨어졌었다. 그때 이후 6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의욕을 잃고 시도조차 안 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83%2Fimage%2F40UwnrmzMwrY3O1YGRn7DZBLFaM.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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