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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리우드 강채은 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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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할리우드 PR부터 미국 연예부 기자까지 24살 연대생</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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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1T05:43: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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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대생이 왜 로스쿨/대기업 안 가고 음악 일해요? - 한 순간에 '듣보잡'이 되어버린 연세대 졸업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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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23:58:05Z</updated>
    <published>2025-11-07T01:3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서 한국 학벌은 아무 쓸모가 없었다.  테크 쪽은 몰라도, 내가 속한 미국 연예계 산업은 확실히 그랬다. 아는 사람 없으면 진입조차 못한다는 LA 연예계에서, 난 그저 변방에서 온 '듣보잡' 외국인이었다.  한국에서는 누구나 부러워하던 SKY 졸업장이 미국 취업시장에서는 전혀 의미가 없었다. 이력서를 넣어도 내 1년짜리 UCLA 교환학생을 더 쳐줬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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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인 부자 친구는 왜 나를 부러워했을까 - 당연하게 여겼던 것이, 누군가에겐 평생 얻지 못할 혜택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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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4T01:18:58Z</updated>
    <published>2025-11-03T04:1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올여름에 부모님이 나 보러 오시기로 했어&amp;ldquo; ​​ 친했던 중국인 유학생&amp;nbsp;친구는 생각치 못한 대답을 했다. &amp;ldquo;와 진짜 부럽다&amp;hellip;..&amp;ldquo; ​ 내가 알기론 그 친구 집안 형편이 우리 집보다 넉넉하다. ​ 나는 의아해서, &amp;rdquo;너희 부모님도 오시라고 하면 되잖아&amp;quot; ​ ​&amp;quot;넌 한국인이잖아.&amp;quot; ​&amp;quot;그게 무슨 말이야?&amp;quot; ​ &amp;rdquo;중국인들은 비자가 받기가 너무 어려워. 한국 여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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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과 간 수학 전교 3등, 인생 망했을까? - 남들이 두려워한 길에서, 나는 나를 발견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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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3T04:05:24Z</updated>
    <published>2025-11-03T04:0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학 전교 3등이었던 내가 문과로 간다고 했을 때, 사람들은 나보고 미쳤다고 했다. 점수 아까운데 왜 굳이 취업 안 되는 과로 가냐고.  문과반에 들어가고 첫 6월 모의고사는 이과와 범위가 겹쳤다. 선생님께 이과 시험지를 달라고 하고 모의고사를 쳤다.  1등급이 나왔다. 사람들은 내가 바보같은 선택을 한다고 생각했다.  사실 어렸을 때부터 국어와 사회를 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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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준생&amp;middot;직장인이면 반드시 알아야 할 커피챗 실전 가이드 - 커피챗, 절대 한 번에 성공하려 하지 말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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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3T06:28:04Z</updated>
    <published>2025-11-03T03:3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는 미국에서 2년 동안 커피챗을 40번 넘게 했다. 생판 모르는 미국인들한테 영어로 콜드 이메일을 보내서 성사된 적도 있었고, 동문회나 링크드인을 통해 연결된 경우도 있었다. UCLA 교수님부터 미국 음악 레이블 종사자, 인플루언서, 한국인 에이전시 사장님까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다.  솔직히 커피챗만으로 바로 채용 기회가 왔다고 할 수는 없다. 하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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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에서 &amp;quot;쓸데없는&amp;quot; 동아리 15개 하고 깨달은 것 - 스펙 대신 경험이 남긴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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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3T03:10:52Z</updated>
    <published>2025-11-03T02:0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 초반의 나는 MBTI 외향형 100%, 호기심 대마왕이었다. 연세대를 다니며 학과 학생회장부터 다도, 국악, 타로 상담, 밴드부, 한국무용, 연극, 댄스, 환경봉사, 학술, 야구동아리 매니저까지 별의별 활동을 섭렵했다.  얼마나 캠퍼스를 들쑤시고 다녔는지, 한 다리 건너면 다 아는 사람이었고 이름 석 자를 대면 &amp;ldquo;걔 거기에도 있어?&amp;rdquo;라고 말했다. 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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