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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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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Live a Full Life!&#x1f31f; 지극히 개인적이지만 누군가에게는 유용할 수 있는 경험을 공유합니다. ✔️대기업 8년차 퇴사 후 현재 스타트업 만족하며 다니는 ISFJ 회사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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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9T15:26: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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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의, 보고, 의사결정. 이렇게나 다릅니다 - 대기업과 스타트업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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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5T01:00:56Z</updated>
    <published>2025-03-23T2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자료 없이 회의를 한다구요? 보고서를 노션에 그냥 음슴체로 써도 되고, 마땅한 근거자료를 찾지 못한 상태에서 회의에서 내 주장을 펼쳐도 된다구요? 그리고 제가 의사결정을 하라구요?&amp;quot;   체계를 갖춘 대기업에 비해 스타트업은 업무 보고, 의사결정, 회의가 널널하다는 인식이 있다. 나 또한 엄격한 양식의 보고서를 최소 1주 이상 작성하여 보고하거나, PP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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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이 없어야하는 조직 vs 질문이 없으면 안되는 조직 - 대기업 재직자의 스타트업 적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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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7T23:50:42Z</updated>
    <published>2025-03-09T22: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궁금하신 사항 있으신가요?&amp;quot; 회의의 마무리를 알리는 대사가 나오면 대기업에서는 서로 눈치를 보며 대충 '아뇨'를 대답하기에 바빴다. 설령 이해하지 못한 사항이 있더라도 그 자리에서 물어봤다가는 회의에 참여한 여러 사람에게 눈총을 받을 수 있기에, 궁금한 점은 따로 메신져로 물어보거나 적당히 눈치껏 업무를 진행하는 것이 매너였다. 그러나 스타트업에서는 '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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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보딩이요? 있는데 없습니다 - 대기업 재직자의 스타트업 적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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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9T02:19:40Z</updated>
    <published>2025-03-02T14:5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기업 신입공채로 입사했을 때에는 온보딩 기간이 너무 길어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그런데 스타트업에 입사하니 PC수령 후 1시간 남짓의 교육이 전부이고 바로 실무에 투입되어 대기업과 스타트업의 차이를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다.   대기업 : 2달에 걸친 철저한 온보딩 프로세스  1월 초에 입사한 나는 약 2달간 온보딩 교육을 받았다. 각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r0%2Fimage%2FLjKNExcYxmPKbT90uR-bdWLXE0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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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스트레스 받는 중간관리자들께 - '대천사'님께 듣는 중간관리자 역할 노하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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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8T14:11:32Z</updated>
    <published>2023-11-26T15:1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삼형제 중 둘째가 제일 힘들다'라는 말이 있다. 맏형은 맏이니까 예쁨받고 막내는 막내니까 예쁨받는 사이에서, 둘째로서 형과 동생의 눈치를 보며 자라기 때문이다.    회사의 중간관리자도 '삼형제 중 둘째'와 비슷하다. 윗 사람들의 지시를 수행해야하고, 아랫 사람들의 니즈도 충족해야 한다. 그래서 중간관리자들은 너무 힘들다.  채널십오야 PD특집 중 '대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r0%2Fimage%2F5JoxDUlXAgNJfqWzsxvMlnzClv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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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널십오야-라이브] '스탭입니다' 시리즈 - 팀프로젝트의 끝판왕,&amp;nbsp;프로그램을 만든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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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8T03:14:18Z</updated>
    <published>2023-10-15T14:5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23. 5. 26. 채널 십오야에서 라이브를 시작했다. 라이브 편집본 중 PD들이 출연하는 시리즈를 즐겨보고 있는데 PD 시리즈를 몇 개 보며 느낀 점을 간략하게 적어본다.   1.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에는 여러 사람의 협업이 필요하다.  예능 프로그램에서 주목받는 제작진은 주로 메인PD와 메인 작가이다. 나영석 PD님과 '왕작가'로 불리우는 우정 작가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r0%2Fimage%2F5SLacMvdNkCPO-2B-JrJl1l-zV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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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이 가지는 힘 - 스우파 2 LadyBounce - 개인배틀은 늘 지더라도, 팀 배틀에서는 지지 않는 15년 차 팀의 시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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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2T14:59:19Z</updated>
    <published>2023-10-02T15:1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트릿우먼파이터 시즌 1을 재밌게 봤었는데 이제야 스트릿우먼파이터 시즌 2 정주행을 마쳤다.  바다님이 있는 팀 베베(Bebe)가 가장 화제성이 있는 듯 하지만, 스우파 시즌2의 노 리스펙트 배틀에서 내 눈에 가장 띄었던 것은 레이디바운스(Lady Bounce)팀이었다.     레이디바운스(이하 레바)팀은 유일무이한 15년 차 댄스 크루이다. 스우파2에서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r0%2Fimage%2F6bDY4lwd4HSP4cbYQgv7l78T6b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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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이상 취미부자가 아닙니다 - 취미생활이 없어진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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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7T22:54:20Z</updated>
    <published>2023-06-07T00:0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소개를 할 때 꼭 등장하는 것이 취미와 특기이다. 내가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 취미는 '내가 좋아하는 것'을 의미한다는 점에서 잘 할 필요가 없어서 좋았다. 게으르지만 완벽하게 해내야 한다는 압박을 받는 나에게, '잘하지 못해도 좋아하는 것은 다 취미'로 분류해도 된다는 것은 참 마음 편한 일이었다. 거기에 어릴 때부터 다양한 것에 관심이 많은 편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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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서진이네&amp;gt;의 이서진 사장님, 제 점수는요 - 개인적으로 느낀 이서진 사장님의 리더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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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2T14:58:47Z</updated>
    <published>2023-05-01T14:3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칼라르의 마지막 영업을 끝으로 &amp;lt;서진이네&amp;gt;의 영업이 종료되었다. 늘 유사한 포맷의 예능을 들고 나옴에도 불구하고 나영석PD님의 예능은 무의식적으로 매 주 챙겨보게 하는 마력이 있는데, &amp;lt;서진이네&amp;gt; 또한 매 주 챙겨보게 된 예능 중 하나였다.  주로 윤여정 님을 사장으로, 이서진 님은 이사 역할로 여러 식당이나 홈스테이 등을 진행했었는데, 이번에는 이서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r0%2Fimage%2FQi-YFU4U2xEb0IwCPGPnBDjZ9o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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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은이 대표, 어쩌면 MZ가 원하던 대표의 모습일지도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23.2.25일 방송을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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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1T14:46:39Z</updated>
    <published>2023-03-01T13:0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 점심을 먹으며 유튜브를 보는 편이다. 즐겨보던 예능들도 유튜브의 20분 남짓한 편집본으로 보는 경우가 많은데, 식사를 하며 본 송은이 대표의 모습이- 여러 서적에서 긍정적으로 묘사되었던 리더의 모습과 많이 겹쳐보였다.  세 가지로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다. (글 작성의 편의상 송은이 님을 '송은이'로 지칭한다) 1. 솔선수범한다  쿠킹 스튜디오에 방문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r0%2Fimage%2FOq9kwiBRShiOIEMSVLbUaxxTkG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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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 퇴사 후, 어떤 회사를 다녀야 할까? - 이직을 준비할 때 알아두니 좋았던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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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3T18:28:59Z</updated>
    <published>2023-02-15T13:1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와! 백수다!  퇴사로만 해결되는 이유라서 퇴사를 했다. 보통은 이직할 회사가 결정된 뒤에 퇴사하는 것이 트렌드라고 하지만, 하루라도 빨리 벗어나고 싶어서 이직처가 결정되지 않은 상태이지만 사직서를 냈다. 약 8개월 가량의 휴직 경험이 있기는 하지만- 당시에는 대학원을 다니고 있었는지라 온전히 휴식을 취하지는 못 했었다. 그래서 아무런 일(work)이 없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r0%2Fimage%2FoZagmZ5hot_WYo5egFdiJUBBZG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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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이유라면 퇴사하지 마세요 - 과연 퇴사가 정답일까? 신중하게 고민하기 위한 질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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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4T16:46:11Z</updated>
    <published>2023-02-08T11: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를 결심하는 이유는 매우 다양하다.     2022년에 잡코리아에서 경력 10년 미만의 직장인 71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첫 직장을 떠나는 가장 큰 이유는&amp;nbsp;'적성에 맞지 않는 직무(26.3%)'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 이후로는&amp;nbsp;낮은 연봉, 회사의 낮은 비전, 새로운 일을 위해&amp;nbsp;등등의 순서로 나타났다.        2020년에 진행되었던 '차마 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r0%2Fimage%2FOj4ba9VP2IFALbLozswwVPi9uL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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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의 장점과 단점을 탐구하다 - 퇴사하는 것이 맞을까?에 대한 답을 얻기 위해 꼭 해야 하는 절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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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6T02:43:52Z</updated>
    <published>2023-02-05T10:1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기업의 장점은 여러 가지가 있다. 그리고 그만큼의 단점도 있다. 내가 느끼는 대기업의 단점이 장점보다 커질 때, 그 순간에 퇴사를 결심하게 되는 것 같다.&amp;nbsp;그래서 퇴사를 실천으로 옮기기에 앞서, 지극히 나의 관점에서 대기업이 가지는 장점과 단점을 나열해 보고 우선순위를 매겨보았다.  나는 단점이 더 크게 느껴지던 시점이라 퇴사를 실천했지만, 동일한 항목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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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을 퇴사했다 - 여러 번의 퇴사 결심, 그리고 결국 퇴사를 실행한 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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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6T02:41:17Z</updated>
    <published>2023-02-02T12:2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를 그만두어야겠다'라는 생각을 이번에 처음 한 것은 아니다.&amp;nbsp;누구나 그렇듯 369의 법칙에 맞게, 3개월 차부터 '때려치워야지'라는 생각을 했었다. (누가 3년, 6년, 9년이랬나? 요즘은 5G 시대라서 '개월' 단위로 온다.)&amp;nbsp;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퇴사를 실행에 옮기게 된 것은 이전의 '퇴사 고민'과는 결이 달랐기 때문이다.    가장 처음의 퇴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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