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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맘알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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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은 제 마음의 치료라고 생각하고 쓰고 있습니다. 제 얘기를 마음대로 해 본 적이 있었나. 솔직한 비평, 솔직한 깨달음에 대한 이야기를 정리해 나누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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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2T08:44: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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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념을 가진 사람을 경계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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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3T11:04:33Z</updated>
    <published>2023-06-16T04:3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어령 교수님의 마지막 수업이라는 책의 한 구절이다. '바보로 살아라. 신념을 가진 사람을 경계하라' '신념에 기대 사는 건 시간 낭비라네, 말 그대로 거짓이야. (....)중략 &amp;quot;정의냐 불의냐도 진영에 따라 답을 내죠&amp;quot;&amp;nbsp;&amp;nbsp;&amp;quot;(혀를 차며) 참으로 안타까운 일일세. 지금 내가 자네와 이정도 대화를 하는 것도 내가 자판기가 아니기 때문이라네. 답이 정해져 있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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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생각이 다른 사람을 진심으로 이해하고 계세요? - 당신이.. 이해라는 거 , 그걸 했다고 생각하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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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6T22:54:44Z</updated>
    <published>2023-06-14T03:5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생각이 다른 사람을 진심으로 이해하고 계세요?   나는 나와 생각이 다른 사람을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얼마든지 이유가 타당하다면, 예의를 크게 벗어나지 않고 대화할 수 있다면, 누구와도 소통이 가능할 거라 믿었다.  그건 아주 큰 오만이었다.   내가 좋아하는 건 나와 가치관이 같은 사람이다. 결국은 그렇다.  그리고 대화가 통한다고 생각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8L%2Fimage%2FI9miKY1Bac_2SuuxS6etxmqeQ4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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