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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명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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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yungja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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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영업, 기획,  IT 분야의 일을 했습니다. 30년 넘는 저의 경험이 직장 생활을 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시작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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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2T09:34: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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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무리... - &amp;lt;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조언 10&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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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03:00:30Z</updated>
    <published>2024-05-24T03:3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예민함&amp;gt;이라는 문제를 언급하는 게, 무척 막연하게 보일 수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한 번 해보고 싶었다. 행여 누군가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다면 더없이 기쁠 것 같고, 그렇지 않더라도 괜찮다.  지금 이 사회는 우리를 아주 예민하게 만들거나 둔감하게 만들거나 둘 중 하나다.&amp;nbsp;중간은 없는 것 같다. 어릴 때부터 경쟁이 치이어 살아야 되고, 그 경쟁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9A%2Fimage%2FWt-V3vu-lu-ZKYWT5jhdnMuJ3L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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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힘들게 하는 인간관계 - &amp;lt;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조언 9&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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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02:51:45Z</updated>
    <published>2024-05-09T04:5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시대에 우리가 살아간다는 것은 사람들과의 관계를 만들어 간다는 말과 다르지 않다. 그렇게 우리는 학교에서, 군대에서, 직장에서, 가정에서 서로 관계를 만들면서 살아왔고 또 그렇게 살아가고 있다.  그런데 그 관계들이란 게 항상 좋을 리가 없다는 것을 우리는 이미 잘 알고 있다. 심지어 가족 간에도 의견 충돌이나 불화는 있게 마련이다. 하물며 모두가 계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9A%2Fimage%2FwGYmeSGMwxhLeFZOkO6-IC8etv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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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난 일은 그냥 지난 일일 뿐이다. - &amp;lt;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조언 8&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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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4-09T04:5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과 달리 예전엔, 특히 8~90년대엔 바둑의 인기가 참 많았다. 동네마다 어른들이 다니는 기원(棋院)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었고, 아이들이 다니는 바둑 학원도 많았다. 드라마 &amp;lsquo;응답하라 1988&amp;rsquo;에도 바둑 이야기가 나온다. 그 드라마에서 박보검은 유명한 바둑 기사인 최택 역을 맡으면서, 당시 세계적으로 유명했던 응창기배나 후찌즈배 같은 대회를 석권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9A%2Fimage%2FjTsDE7HcNMH3ddpoARZmKYzN2h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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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좀 이기적이어도 괜찮다! - &amp;lt;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조언 7&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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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02:51:45Z</updated>
    <published>2024-03-28T04:4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둔감한 사람들의 이기적인 생각이나 행동&amp;rsquo;은 여러 사람들을 귀찮게 하거나 불편하게 만든다.&amp;nbsp;하지만, 이타적이어서 예민한 사람들의 이기적인 생각이나 행동은 다르다. 이들은 남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려고 무척 힘듦을 참아내려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amp;lsquo;팀장의 강압적인 행동이 너무 힘들다.&amp;rsquo; &amp;lsquo;내가 잘 해 낼 수 있을지 모르겠다.&amp;rsquo; &amp;lsquo;나 때문에 이 프로젝트가 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9A%2Fimage%2FgAX5KeeVPW4VRL2u41BjFPrSy-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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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보다 더 나를 이해해 주는 사람은 없을까? - &amp;lt;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조언 6&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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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02:51:45Z</updated>
    <published>2024-03-11T05:4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심하고 예민한 사람들에게 인간관계는 큰 어려움 중 하나다. 바로 앞사람의 말이나 기분에 지나치게 민감해지기도 하고 또 내가 하는 말에 상대방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도 불안하다. 그런 내 마음을 들키지 않으려 애쓰는 내 모습도 별로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래서 사람들과 어울리기보다는 혼자 있는 시간이 좋고, 혼자 할 수 있는 것들을 더 좋아한다.  하지만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9A%2Fimage%2Fqj9DZFAYEdGOK0_SK1xdrB-y-J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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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해도 좀 보면서 산다고 생각하자! - &amp;lt;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조언 5&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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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02:51:45Z</updated>
    <published>2024-03-04T06:2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남들은 다들 잘만 챙기면서 사는데, 난 늘 손해만 봐!&amp;rdquo; &amp;ldquo;공정하지도 공평하지도 않은 세상!&amp;rdquo;  세상 모든 일이 내 마음대로 되어야 한다는 법은 처음부터 없었다. 또 나를 부러워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도 나만 모른다.  인간이란 본시, 자신의 입장에서만 보고 생각한다.  자신의 능력은 뛰어나다고 믿고, 자신의 처지가 가장 힘들다고 생각하고, 또 자신은 항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9A%2Fimage%2F14P7oJtpGtBGB9WwvA4hDa-0XD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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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완벽한 것은 없다. - &amp;lt;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조언 4&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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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02:51:45Z</updated>
    <published>2024-02-27T05:5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완벽&amp;gt;으로 가는, 그런 길은 애당초 없다. 조금 전만 해도 완벽하다 싶었던 그 길이 지금은 그저 그렇고 그런 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반복한다. 이렇게 경험적 실수와 오판을 쌓아가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잘 안다.  하지만, 조금의 빈틈도 용납하지 않는 우리 예민한 사람들의 마음은 이런 이성적 과정을 기다려 줄 여유가 없다. 그리고 나만을 바라보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9A%2Fimage%2FVDijtx6kItv0Eox2l3HPGx58t6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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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게 걱정하던 어제의 나, 지나고 나면 알게된다. - &amp;lt;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조언 3&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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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02:51:45Z</updated>
    <published>2024-02-13T05:4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할 수 있는, 딱 정해진 방법으로만 일하면 되는, 그래서 아무런 불안도 걱정도 없는 직장이라면 좋겠는데. 보고서를 쓸 일도, PT를 할 일도, 상사의 지시도, 회의에서 실적을 발표할 일도, 평가를 받을 일도, 새로운 거래처를 찾아야 할 일도, 출장을 갈 일도, 업무 중 위험도 전혀 없는 그런 일. 그래서 늘 완벽하게 평상심을 유지하고 즐기면서 월급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9A%2Fimage%2FkqREWxO9wDhkmBlc7T1gC-EfR4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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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교하지 마라.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다. - &amp;lt;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조언 2&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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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02:51:45Z</updated>
    <published>2024-02-07T07:3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서로 비교해서 줄 세우고 차별하는 문화에 너무 익숙해져 있다. &amp;lsquo;비교&amp;rsquo;는 좋은 점도 있지만, 그 과정에서 우월감이나 열등감이 잘못 작동될 경우 우리 삶의 큰 폐해가 되기도 한다.  필자가 직장인들의 입장에서,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하는 비교의 근원은 SNS상에서의 무분별한 자랑이다. 이름 있는 직장, 높은 연봉과 승진, 성과급, 아름다운 여행지, 고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9A%2Fimage%2FXAdxbeq25MkdLXQNAnMuqpZ7E-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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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차피 될 일은 되고, 안 될 일은 안돼! - &amp;lt;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조언 1&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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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02:51:45Z</updated>
    <published>2024-01-25T06:2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둔감한 사람들은 자신이 둔감하다는 것에 대해 별 감흥이 없다. 둔감하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더 둔감해진다. 하지만 예민한 사람들은 혹시나 &amp;lsquo;자신이 너무 예민한 건 아닌지&amp;rsquo;에 대해 생각하고 또 생각한다. 그러다 보니 그 &amp;lsquo;예민함의 영역&amp;rsquo;은 더 넓어지고 깊어지게 된다.  &amp;lsquo;예민함&amp;rsquo;이란,  남들보다 외부의 자극을 더 빠르게 받아들이고, 더 크게 느끼는 것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9A%2Fimage%2FLGGGaLjesFPe_i0nuhh3tjkxs-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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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팀원을 만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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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5T14:57:51Z</updated>
    <published>2024-01-15T06:0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족보다도 더 많은 시간을 함께하는 사람이 팀원이고 내 옆자리의 동료들이다. 그저 &amp;lsquo;연봉은 얼마나 되고 또 복지는 괜찮을까&amp;rsquo; 등이 입사 전의 주요 관심사들이었다면, 입사 순간부터는 팀장과 팀원의 성향에 따라 내가 느끼는 내 삶의 가치도 달라질 수 있다. 싫으나 좋으나 매일 같은 시간에 만나고 대화하고 부딪히는 사람들이니, 때로는 귀찮기도 하고 지겹기도 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9A%2Fimage%2FVi00ap-g2iaz_wpzjX8emvFddX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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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t;서울의 봄&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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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6T11:21:00Z</updated>
    <published>2024-01-04T06:5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좀 오래된 얘기지만, TV에서 &amp;lt;5공화국&amp;gt;이란 드라마를 본 적이 있다. 화질은 물론이고 소품이나 세트나 연출이나 뭐 하나 이 시대와는 어울리지 않는 고릿적 드라마였지만 &amp;lsquo;과연 어떻게 그려냈을까?&amp;rsquo; 하는 궁금증이 들어서였다. 요즘도 가끔 채널을 돌리다 이 드라마가 나오면 잠시라도 멈춰서 보곤 한다.  얼마 전에 &amp;lt;5공화국&amp;gt;, 이 드라마에 등장하는 인물들과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9A%2Fimage%2FhjRj8agqxZ6NOW83Vy78unrlKC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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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열심히&amp;gt;보다 &amp;lt;잘&amp;gt;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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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1T22:38:32Z</updated>
    <published>2023-12-18T07:2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열심히 공부해서 훌륭한 사람이 되어야지!&amp;rdquo; &amp;ldquo;열심히 일하겠습니다.&amp;rdquo; &amp;ldquo;열심히, 열심히만 하면 돼!&amp;rdquo;         &amp;lt;열심히&amp;gt;가 만병통치약이었던 시대가 있었고, &amp;lt;열심히&amp;gt;만 하면 충분했던 그런 때가 있었다. 기술이나 관리의 기반은 부족했고, 지금처럼 다양하거나 복잡하거나 세밀한 일들도 아니었으니, 죽어라 시간만 투자하면 결과적으로 &amp;lt;일이 잘 되는&amp;gt; 그런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9A%2Fimage%2FwtbNK6k33kGjnnZ8elZHadNcNV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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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유형 전동 킥보드와 자전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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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7T12:30:43Z</updated>
    <published>2023-11-14T06:1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길을 걸으면서 언제나처럼 눈에 들어온 거리의 모습들이 있었다.   주변을 둘러보면 사방에 제멋대로 세워져 있는 전동 킥보드와 자전거가 눈에 들어온다. 안 그래도 좁은 보행로에 흩어진 모양으로 주차된 그 장애물들은 지나가는 사람들을 여러모로 귀찮고 피곤하게 한다. 마주 오는 사람과 어디쯤에서 교차할 건지 예상을 해서 미리 걷는 속도를 조절해야 되거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9A%2Fimage%2FHq1ydVthDr5-ecOZ7WdQah1RfK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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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Z 아니면 꼰대!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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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03:32:20Z</updated>
    <published>2023-10-31T06:4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1편에 이어)  기업이 바라보는 MZ세대들의 또 다른 모습도 있다.  &amp;ldquo;MZ, 그들은 진취적이고 창의적이지만 자기중심적이다. 또 인내심이 부족해서 너무 쉽게 퇴사를 한다. 일확천금을 꿈꾸기도 한다.&amp;rdquo;라는 내용의 칼럼을 읽은 적이 있다. 너무 직설적이고 일방적인 말이라 메모를 해뒀다.  이 말은 비교적 높은 사람들이 저지르는 오판 중 가장 큰 부분이라고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9A%2Fimage%2F9aBvYsiPlet3dFl4XZa-TEBGgl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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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Z 아니면 꼰대!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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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1T18:25:43Z</updated>
    <published>2023-10-31T06:3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물학적으로는 남자와 여자, 사회 문화적으로는 MZ와 꼰대. 우리나라에 살고 있는 인간을 간결하고 명료하게 구분해 본 말이다.  꼰대란 말은 늘 불렸던 말이다. 30년 전에도 있었고, 그 의미도 지금과 별로 다르지 않다. 그랬던 이 말이 이슈가 된 것은, 예전보다 훨씬 자기 주장이 강해진 MZ라는 상대적인 세대(기존 세대와 비교되는)이기 때문인 것 같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9A%2Fimage%2FZAydTOJmEA-VLbJepdrx7NnvOeM.jpg" width="43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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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은 연차의 확인과 사용 계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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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6T11:21:04Z</updated>
    <published>2023-10-20T03:3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년 이맘때쯤 되면 남은 연차가 몇 개나 되고 또 어떻게 쓸까를 생각한 다음, 계획서를 작성해서 제출한다. 바로 &amp;lt;연차 사용 촉진제도&amp;gt; 때문이다.  * 연차 사용 촉진제도 ​ 이 제도는 연차 사용을 독려하기 위해 연차 휴가 사용 기간이 끝나기 전, 두 차례에 걸쳐서 직원들에게 연차를 사용하도록 알리고, 이에 대해 직원들은 10일 이내에 연차의 사용 계획서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9A%2Fimage%2FmzoPQKZuzRfwwy2KPaTcqg6A42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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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좀 우연해서 괜찮은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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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0T01:22:38Z</updated>
    <published>2023-10-12T08:0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에 &amp;ldquo;우연함이란 없다&amp;rdquo;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고, &amp;ldquo;삶은 우연의 연속&amp;rdquo;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둘 다 무섭게 다가오긴 하지만, &amp;ldquo;우연함이란 없다&amp;quot;라는 말이 더 섬뜩하게 느껴진다. &amp;ldquo;우연함이 없다&amp;quot;라는 말, 이 말은 이미 모든 것들이 운명 지어져 있어서 아무리 발버둥 쳐봤자 별 수 없다는 불가능의 다른 말처럼 들리기 때문이다. 마치 콘크리트 상자에 갇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9A%2Fimage%2F4DTnNyXKdX5Q8hGZ92mtnUFWSB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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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내 마음대로 되는 게 얼마나 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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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3T16:01:24Z</updated>
    <published>2023-10-05T07:5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욕심에 대한 이야기다.  우리는 우리가 간절히 원하는 것, 그것을 얻기 위해서 무엇을 하지만 항상 마음처럼 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안다. 그 결과를 보기 전에 이미 망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면 스스로 &amp;ldquo;욕심이 크다&amp;rdquo;라는 걸 알고 있었다는 말이고, 당연히 잘 되리라 믿고 있다가 실패를 맛보게 되었다면 &amp;ldquo;욕심에 눈이 멀어 그 상황을 가볍게 봤거나 자신을 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9A%2Fimage%2FLrJGaAHIpCzFuEEpj_Ec-OyX9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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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직과 성공적인 창업 2 - 실패 사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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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6T23:04:21Z</updated>
    <published>2023-09-21T05:1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1편에 이어&amp;gt;  우리는 창업에 성공했다는 사례들보다는 실패한 사례들을 더 많이 접하게 된다. 그 실패는 대개 창업 후 2~3년 안에 많이 일어나며, 경영자의 능력과는 관계없는 경우들도 얼마든지 있다. 예를 들어, 예기치 않은 사고가 일어났거나, 사업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정책이나 법률이 갑자기 변경될 수도 있는 일이다. 하지만, 어떤 이유에서건 실패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9A%2Fimage%2F2zQFhITXnzL4usdqcq1sWyOBB8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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