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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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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한의학을 배우는  학생입니다. 여러가지 글을 써보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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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4T07:20: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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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지공주야 학교 가자! - - 다시 쓰는 안데르센 세계 명작 &amp;lt;엄지 공주&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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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31T12:19:26Z</updated>
    <published>2021-07-31T08:5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인은 알람이 울리지 않았음에도 눈을 떴다. 평온한 어스름 새벽임에도 불구하고 바깥은 제법 훤했다, 밤새 내렸던 굵디굵은 새하얀 눈발이 꽤 쌓였다. 여인은 라벤다 향기 곱게 누워 잠든 이부자리에서 살짝 빠져나왔다. 지난, 삼 년부터였다. 일천구십오일 가까이 됐다. 여인은 빠른 걸음으로 이웃 마을에 도착했다. 길가에 세워진 성모상 앞에는 언제부턴가 반갑게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Kz%2Fimage%2FWwy0dcWtvzKKjudjygh7_J0w8c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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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양방병리학과 한방병리학비교&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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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2T14:10:38Z</updated>
    <published>2021-07-22T10:0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1.&amp;nbsp;서양의학과 동양의학 ▶ 서양의학과 동양의학 모두 인간의 생리와 병리를 연구하는 학문이다. 그러나 의학의 생성과 발전은 사회적, 역사적 배경이 다르며, 철학과 문화의 기초와 사유방법에 차이가 있다. ▶ 원자론은 서양의학에 영향을 주었다. 원자를 인식하는 것이 사물의 기초를 인식하는 것으로, 이런 환원론적 생각이 바탕이 되었다. 그래서 인과결정론의 원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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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을 읽고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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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7:51Z</updated>
    <published>2021-07-18T07:4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대에는 폭탄 제조의 특이한 능력을 선보였고 20대엔 실험 중 예기치 못한 실수로 이웃이 죽게 되는 사고로 위험인물이 되어 정신병원에 갇혔다. 파란만장한 알란 할아버지의 삶은 거기서 끝이 아니었다. 스페인 내전에서 활동하던 중 실험을 하다 우연히 죽어가는 파시스트를 구하며 영웅이 되었다. 미국의 원자폭탄 프로젝트의 문제점을 아주 우연한 기회에 해결하였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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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붉은 수수밭을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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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5T04:08:57Z</updated>
    <published>2021-07-16T07:4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전에 읽었던 기억을 가지고, 영화 &amp;lt;붉은 수수밭&amp;gt;을 보기 위해 노트북을 열었다. 중간고사를 보고 난 여유로움과 함께 조금은 설렘으로 클릭했다. 7월 9일 시집가는 날, 조부모님의 이야기라고 나레이션이 나왔다. 나팔수의 신호에 맞춰 풍악을 울리며 가마를 흔들어대는 가마꾼의 노랫소리가 참으로 기이하게 퍼져 나왔다. 붉은 공단의 가마 안에는 여주인공 공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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