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박조건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Kff" />
  <author>
    <name>8df190301b244d5</name>
  </author>
  <subtitle>일상을 글과 그림으로 기록하는 노동자, 29년동안 우울증경험. 남자 페미니스트. 프로딴짓러, 생활체육인, 종합예술인. 프로다정러, wounded healer,몇권의 책 출판.</subtitle>
  <id>https://brunch.co.kr/@@cKff</id>
  <updated>2021-07-12T14:50:18Z</updated>
  <entry>
    <title>37)윤석남 - 어느 땅 공포증 환자의 변명(그림단톡방 - 그림한점3분응시15분글쓰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Kff/1033" />
    <id>https://brunch.co.kr/@@cKff/1033</id>
    <updated>2026-04-18T22:32:03Z</updated>
    <published>2026-04-18T22:3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37)윤석남 - 어느 땅 공포증 환자의 변명(그림단톡방 15번)  (박슬기님이 골라주신 그림입니다)  그림한점3분응시15분글쓰기  땅 공포증이 있다면 이런방식으로 공중에 매달려 지내는 것도 어느정도는 필요하다. 다만 이런방식이 스스로를 구속하고 얽매이게 하는 건 아닌가 하는 노파심은 든다. 그림속 인물의 머리가 빨갛다. 그건 큰 상처일 것이다. 다만 그 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ff%2Fimage%2FvEZjj1pVj_q_IQitDEwiSZScfHk.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4주]&amp;ldquo;스마트폰을 쓰는 아이에게 어떻게 조언할까&amp;rdquo;를 - 30주 부너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Kff/1032" />
    <id>https://brunch.co.kr/@@cKff/1032</id>
    <updated>2026-04-18T04:07:47Z</updated>
    <published>2026-04-18T04:0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14주]&amp;ldquo;스마트폰을 쓰는 아이에게 어떻게 조언할까&amp;rdquo;를 읽고  *우리집의 스마트폰(태블릿) 사용 규칙이 있나요? 구체적으로 알려주세요. : 인스타, 페이스북, 블로그, 브런치 네 곳에 글을 올린다. 내용은 다 같지만, 인스타는 긴 글은 올라가지 않아서 글 앞부분만 올리고 (나머지는 페북과 블로그에서 읽으세요)를 덧붙인다. 타인들의 피드를 보고 싶지 않아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ff%2Fimage%2FGS-xeBSuTi0is1HLHt9ROyYPGmc.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를 응원하는 15분글쓰기 - 일상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Kff/1031" />
    <id>https://brunch.co.kr/@@cKff/1031</id>
    <updated>2026-04-18T00:19:07Z</updated>
    <published>2026-04-18T00:1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응원하는 15분글쓰기  요즘 단톡방을 만들어 그림한점3분응시15분글쓰기를 하고 있다. 아침에 일어나는데 마음이 무겁고 늘어지고 더 자고 싶은 마음(잠은 충분히는 잤다.)이 든다. 이런 기분일때는 &amp;lsquo;나를 응원하는 15분글쓰기&amp;rsquo;를 해보면 좋겠다 생각이 들어 타이머를 15분에 맞추고 15분동안 글을 썼다. 요즘의 내 모습과 여러 생각들도 적고 그럼에도 나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ff%2Fimage%2FogyXsTwQz87u5QSPNt3ljOQdVGk.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6)정창섭 -명상 20108호(그림단톡방 14번째 그 - 그림한점3분응시15분글쓰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Kff/1030" />
    <id>https://brunch.co.kr/@@cKff/1030</id>
    <updated>2026-04-12T10:48:09Z</updated>
    <published>2026-04-12T10:4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36)정창섭 -명상 20108호(그림단톡방 14번째 그림)  (김용은 선생님이 골라주신 그림입니다)  그림한점3분응시15분글쓰기  검은 그림을 한참 들여다보니 점점 하얀부분들이 선명해지는 것 같아서 신기한 느낌이 든다. 계속 바라고보고 있으니 심연의 망막함이라 생각했던 그림이 그림속 희미한 결들이 선명해지고 분명해지는 느낌이 든다. 내 마음을 우리는 얼마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ff%2Fimage%2FUmJZi6BbKp6xEPqHVPciivWdZpc.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2주 모임 후기(부너미) - 30주 부너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Kff/1029" />
    <id>https://brunch.co.kr/@@cKff/1029</id>
    <updated>2026-04-11T00:38:05Z</updated>
    <published>2026-04-11T00:3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주 모임 후기  여기는 울산역 카페 안입니다. 부너미쌤들을 기다리며 쓰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독서모임을 해보고 여러 관계망들을 탐색하고 관계를 이어가는 노력을 해온 사람으러서 부너미 모임은 특별합니다. 친한 관계에서도 죽음에 대해서 돌봄에 대해서 이렇게 깊게 이야기 하기는 흔치 않습니다. 책을 읽는 것도 독서를 좋아한다기 보다는 내가 경험하지 못하는 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ff%2Fimage%2FPOfuR994PiQhS9R0FVywhIG92kU.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운동하기 무지 싫은 날(그림일기) - 그림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Kff/1028" />
    <id>https://brunch.co.kr/@@cKff/1028</id>
    <updated>2026-04-05T13:28:05Z</updated>
    <published>2026-04-05T13:2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동하기 무지 싫은 날(그림일기)  담주 주중에는 운동할 시간이 나지 않을것 같아서 일요일 집에서 점심을 먹고 운동을 하러 갔다. 평일은 지하주차 타워를 이용하면 되지만 주말엔 운영을 안하고 밖에도 주차자리가 없어서 어쩔수 없이 유료 주차장에 주차를 했다. 운동 시작한지 15분정도 밖에 되지 않았는데 기운도 없고 늘어져서 운동하기 싫었다. 주중 저녁에는 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ff%2Fimage%2F5m77wfcTk55lb9gpn1wTgwIEp-A.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동생생일(그림일기) - 그림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Kff/1027" />
    <id>https://brunch.co.kr/@@cKff/1027</id>
    <updated>2026-04-05T04:57:17Z</updated>
    <published>2026-04-05T03:4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생생일(그림일기)  우리는 각자의 생일에 함께 가족식사를 한다. 동생 생일이라 동생이 정한 다다물회집에서 모였다. 엄마는 버스타고 가신다고 하셨는데 비가오니 우리 차에 태워달라 하셨다. 번호표를 뽑는 맛집인데 비가와서 그런지 한산하게 먹을수 있어 좋았다. 줄설만한 물회집이었다. 근처 카페(푸르뫼)에 갔는데 조경수 판매일도 함께 하는 카페라 그런지 정원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ff%2Fimage%2FRfXFgnjbklneyP43RKheTSNkqVo.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울했던 공주에서의 20대(그림일기)  - 그림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Kff/1026" />
    <id>https://brunch.co.kr/@@cKff/1026</id>
    <updated>2026-04-05T02:57:42Z</updated>
    <published>2026-04-05T02:5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울했던 공주에서의 20대(그림일기)  페이스북에 11년전(2015년) 공주에 짝지랑 방문했을때 사진이 떴다. 그 사진을 보니 좀 슬프다. 22살에 공주대학교 만화예술과에 입학했지만, 우울증때문에 즐겁게 다니지 못하고 늘 자취방에 누워있었던 시간이 많았다. 결국 휴학과 복학을 반복하다 중퇴했다. 가장 생기 있고 호기심이 많아야 할 20대때, 만화수업을 열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ff%2Fimage%2F2xk3xDPIOyWh01vqMDBzBKIFFFg.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5)페르난도 보테로 -춤추는 사람들(그림단톡방 13t - 그림한점3분응시15분글쓰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Kff/1025" />
    <id>https://brunch.co.kr/@@cKff/1025</id>
    <updated>2026-04-05T01:20:49Z</updated>
    <published>2026-04-05T01:2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35)페르난도 보테로 -춤추는 사람들(그림단톡방 13th 그림) (전현경님이 골라주신 그림입니다)  그림한점3분응시15분글쓰기  이 작가의 그림들은 모두 뚱뚱하고 사랑스럽게 그려져 있다. 그래서 그 귀여움과 유쾌함이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이유라 들었다. 화면에서 남성은 담배를 피고 있다. 발 아래에는 술과 담배꽁초가 뒹굴고 있다. 여성은 저쪽으로 얼굴을 돌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ff%2Fimage%2FqVsSEAGDswxBLCk6a-v3EreTuX4.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2주] &amp;ldquo;아픈 가족을 잘 돌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30주 부너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Kff/1024" />
    <id>https://brunch.co.kr/@@cKff/1024</id>
    <updated>2026-04-04T02:09:34Z</updated>
    <published>2026-04-04T02:0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주] &amp;ldquo;아픈 가족을 잘 돌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amp;rdquo;를 읽고  *내가 겪게 될 간병 돌봄, 어떤 점이 가장 두렵고 걱정되나요?  아직까지는 우리 원가족안에서 간병돌봄이 필요해서 시간과 마음을 내본 경험이 없다. 78세인 어머니는 큰 수술이나 병은 없지만, 안압을 관리하러 안과에도 꾸준히 다니셨고, 발이 아파서 자주 걷지 못해 병원을 다니시기도 했다.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ff%2Fimage%2FyQPVxLqCG1iLA7Up92gHteMA2e8.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415일치의 그림일기(그림일기) - 그림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Kff/1023" />
    <id>https://brunch.co.kr/@@cKff/1023</id>
    <updated>2026-04-02T15:08:05Z</updated>
    <published>2026-04-02T15:0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415일치의 그림일기(그림일기)  그림일기가 지금 현재 여섯권째이고 2024년 1월 18일부터 시작을 했다. 많이 쓸때는 일주일에 매일 쓸때도 있었고, 일주일에 5~6일 쓸때도 있었지만, 요즘은 일주일에 이틀정도만 쓰고 있다. 중간에 &amp;lt;좋은 사람 자랑전&amp;gt;에 넣는다고 스캔하기 위해 그림일기 노트에서 많이 뜯어서 뺐다. 지금 노트에 남아 있는 일기가 몇일치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ff%2Fimage%2FXp3zRBaGsEHKaJCIgadY8U0v5Nc.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야카의 데뷔골(그림일기) - 그림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Kff/1022" />
    <id>https://brunch.co.kr/@@cKff/1022</id>
    <updated>2026-04-02T13:45:00Z</updated>
    <published>2026-04-02T13:4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야카의 데뷔골(그림일기)  이번주는 G리그 B조 월클과 스밍파의 경기. 경기전에 원더와 탑걸의 승부차기가 있었다. 원더가 참 승리 운이 없다 싶었는데, 그래도 키썸이 잘 막아서 3패는 면했다. 마시마의 경기를 계속 볼 수 있어서 다행이다 싶었다. 월클이 스밍파를 이기고 있는 가운데 이영표는 아야카를 투입했다. 아야카가 데뷔골을 생각보다 너무 빨리 터트려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ff%2Fimage%2FJt86nlM0HZagSJRzO0tUpPUhrf0.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서른네번의 15분글쓰기(그림일기) - 그림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Kff/1021" />
    <id>https://brunch.co.kr/@@cKff/1021</id>
    <updated>2026-03-30T14:53:46Z</updated>
    <published>2026-03-30T14:5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른네번의 15분글쓰기(그림일기)  그림한점3분응시15분글쓰기를 하고 있다. 블로그에 들어가서 글 갯수를 세어 보니 지금까지 34개의 15분글쓰기를 썼다. 혼자서 쓰기 시작하다가 지금은 일주일에 한번 단톡방에 일요일마다 내가 그림을 올리고 15명정도 되는 분들과 함께 일주일 동안 각자 글을 올리고 있다. 오늘 문득 15분글쓰기를 시즌2까지만 하고 마무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ff%2Fimage%2FOOwOfRRBIqICiAdVmZ_x_GXRDlU.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방청소(그림일기) - 그림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Kff/1020" />
    <id>https://brunch.co.kr/@@cKff/1020</id>
    <updated>2026-03-29T21:51:37Z</updated>
    <published>2026-03-29T21:5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방청소(그림일기)  일요일에 미루고 미루던 내 방 청소를 했다. 책상이 긴 편인데 긴 책상위를 4/5가 책으로 덮혀 있었고 책상아래에도 책이 많이 쌓여 있었다. 짝지가 우연히 사면 회전 5단 책장(저렴하게 6만원)을 사는 바람에 방 정리를 해야했다. 기존 책장에 그림도구들과 잡동사니들이 마구잡이로 꽂혀 있어서 엄두가 안났는데, 짝지의 진두지휘를 믿고 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ff%2Fimage%2FcE3lyC3HKpJ-8dnBxa9Gowz4JtY.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정세월드의 두 모습(그림일기)  - 그림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Kff/1019" />
    <id>https://brunch.co.kr/@@cKff/1019</id>
    <updated>2026-03-29T13:23:26Z</updated>
    <published>2026-03-29T13:2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세월드의 두 모습(그림일기)  일본에서 12년차 직장인으로 살고 있는 정세월드 채널의 정세님이 직장을 그만두었다는 영상을 봤다. 정세월드 컨셉이 주말에 한가하게 일본 여기저기를 여행하는 컨셉인데, 그의 이력을 들으니 배신감이 느껴졌다. 치열하게 사는 사람이면서 아무 계획없이 한가하게 여행을 즐기는 코스프레를 본 것 같은 느낌. 그 영상에만 유독 댓글이 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ff%2Fimage%2FOcTFpNgxaqqz25k9Ph8UQaVcSXM.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밤의 카페테라스- 고흐(그림단톡방 12th 그림)  - 그림한점3분응시15분글쓰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Kff/1018" />
    <id>https://brunch.co.kr/@@cKff/1018</id>
    <updated>2026-03-29T00:27:42Z</updated>
    <published>2026-03-29T00:2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밤의 카페테라스- 고흐(그림단톡방 12th 그림)  (루니님이 골라주신 그림입니다)  그림한점3분응시15분글쓰기  고흐의 그림이다. 우리가 자주 봤던 그림. 고흐의 작품에 대해서 크게 관심은 없는 편이다. 뒤늦게 그림을 시작해서 엄청난 양의 그림을 그리긴 했지만, 고흐 생에 당시에는 행복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테오에게 후원을 받아 많은 양의 그림을 그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ff%2Fimage%2Fhmap43qCU7zNqSiVCszVNalxzBA.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1주] &amp;ldquo;아이를 돌봐 주시는 부모님께 어떻게 보상할 - 30주 부너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Kff/1017" />
    <id>https://brunch.co.kr/@@cKff/1017</id>
    <updated>2026-03-28T03:21:33Z</updated>
    <published>2026-03-28T03:2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11주] &amp;ldquo;아이를 돌봐 주시는 부모님께 어떻게 보상할까요?&amp;rdquo;를 읽고  질문1: 가족 간의 계산, 잘 하고 계신가요? 관련된 고민이나 노하우, 승리의 경험을 나눠주세요.  짝지랑 같이 살기 시작할때 우리는 각자의 부모에게 각자가 효도를 하기로 했다. 짝지도 장모님에게, 나도 우리 엄마나 여동생에게 살뜰한 사람은 아닌 편이다. 내가 평소 엄마집에 자주 들리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ff%2Fimage%2FbvTdi-nZgOU1a0McDhYB5-ZkOi4.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필사노트(그림일기) - 필사노트(그림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Kff/1016" />
    <id>https://brunch.co.kr/@@cKff/1016</id>
    <updated>2026-03-28T02:29:26Z</updated>
    <published>2026-03-28T02:2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사노트(그림일기)  작년부터 필사노트를 쓰고 있다. 원래 필사의 매력을 전혀 느끼지 못했었다. 책을 읽을때 아이패드와 블루투스 키보드를 연결해 두고 내생각을 끄적이고 밑줄을 옮겨두는 편이다. 병렬독서를 하기 때문에 짧은 시간에 책을 읽는 편이 아니라서 기록하며 읽는다. 사람들에게 이 책을 소개하고 싶은데 책 읽은지가 오래되면 구체적인 내용들이 잘 생각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ff%2Fimage%2FxaEc71nwtLT_NkqcnjVi6bQPUs0.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현충원 다녀오기(그림일기) - 그림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Kff/1015" />
    <id>https://brunch.co.kr/@@cKff/1015</id>
    <updated>2026-03-28T01:55:24Z</updated>
    <published>2026-03-28T01:5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충원 다녀오기(그림일기)  매년 봄이면 짝지랑 현충원에 다녀오는게 연례행사다. 짝지랑 연애하면서 부터 다녔으니 10년이 넘었다. 지난 주말, 아침에 일어나 대전가는 차안에서 먹을 거리를 준비한다. 짝지는 똥을 누러 가고 나는 사과를 깍아 통에 넣었다. 야채음료와 탄산수를 조합해 마실것을 준비. 아파트 밑에서 김밥을 샀다. 운전을 하면서 연애의 참견을 틀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ff%2Fimage%2F7pmfEK0jcZhDuXKFNJJjKm3CHws.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와 딸들의 미친년의 역사(이랑 지음)  - 책후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Kff/1014" />
    <id>https://brunch.co.kr/@@cKff/1014</id>
    <updated>2026-03-27T23:53:19Z</updated>
    <published>2026-03-27T23:5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와 딸들의 미친년의 역사(이랑 지음)  이랑이라는 아티스트에 대해서 그렇게 잘알지 못했고 관심이 많은 편은 아니었다. 그의 에세이와 만화를 한권정도씩 읽어본 정도? 책 시작에 &amp;lsquo;죽기 살기로&amp;rsquo; 쓴 책이라고 말하고 다른 창작물들보다 조금 더 용기를 내어 발표하기로 마음먹었다고 말한다. 지인들의 죽음의 연대기이기도 하다.   이랑의 언니가 2021년 자살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ff%2Fimage%2F3MO069kynwg0xEJJjvDr9X2HIq0.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