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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arge flow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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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기록하지 않으면 잊혀지는 생각을 적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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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2T22:36: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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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일을 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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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14:38:21Z</updated>
    <published>2026-03-24T14:2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이 겪는 비극은  1) 자리가 요구하는 능력과 앉아있는 사람의 역량이 일치하지 않을 때 벌어진다.  2) 쓰임이라는 것은 무엇일까?  3) 가장 나의 시간에서 많은 시간을 쏟는  - 일을 어떻게 제대로 해볼까?  - 내 인생을 어떻게 잘 살아볼까?  이 2가지는 서로 다른 것이 아니다.   4) 시간  - 내 인생에서 일은 중요한가? 에 대한 답을 해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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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의 나에게  - 당부, 화가 날 때 기록해 두자. 반면교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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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06:28:08Z</updated>
    <published>2025-12-12T02:2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래의 나에게  &amp;quot;이러지 말자.&amp;quot;라고 이야기해 본다.  자리에 앉아 생각하고 화만 내지 말고 &amp;quot;반면교사&amp;quot;를 생각하며 적어 내려간다.  반면교사 반대의 면을 가르치는 스승으로 타인의 잘못이나 나쁜 면을 보고  나는 그러지 않아야 되겠다는 가르침을 얻자.   1) 신입시절 매번 10월이 두려웠다. 바로 평가회 때문이었다. 전 직원이 모여, 각자의 사업을 발표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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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참 여러가지 한다. - 20년 일을 하다보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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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8T01:34:03Z</updated>
    <published>2025-11-08T01:0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년 정도 일을 하다보니, 가끔은 너무 반복되는 일에 지겨움이 찾아오기도 한다. 일도 그리고 찾아오는 사람들도 분명 바뀌었고, 내용도 분명이 다르지만  똑같은 패턴 같은 이야기와 상황이다. 또하나는 처음 보는 장면이 아직도 남았어? 라는 생각이 들만큼 기가 막히고 황당한 일들이다. 어제는 동시에 장면이 뇌리에 박힌다.  어디까지가 나라의 책임과 도움이 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i9%2Fimage%2FQunpAKnTCtQ3anoCjJwjUCwLS3Y.pn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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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가 오는 날 - 남편의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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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2T22:44:54Z</updated>
    <published>2025-06-22T00:5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금요일 퇴근길, 비와 바람이 꽤 흩뿌린다. 난 종일 힘든 하루였다. 출근시간부터 퇴근하기 직전까지도 바쁜 일들의 연속이었다. 집에 도착해 씻고 침대에 대자로 누웠다. 그리고 아이들도 없다. 잠시 혼자 있는 시간이다. 6시가 되니, 신랑에게 카톡이 온다. &amp;quot;퇴근&amp;quot; 남편이 역으로 데리러 와달라고 했지만 난 그 힘이 남아있지 않았다. 내가 살아야 한다는 순간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i9%2Fimage%2Fhvv-1v0ztl5GHztcCRbGyukX4a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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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기쁨 - (반) 1등 자녀를 둔 엄마의 소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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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2T22:52:18Z</updated>
    <published>2025-06-14T12:3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2, 그 무섭다는 사춘기 자녀를 둔 엄마이다. 방청소를 하지 않으며 말대답을 꼬박꼬박 해서 얄밉기까지 하다. 그치만 이 정도면 견딜만한?사춘기 자녀를 둔 엄마이다.  최근 학교에서 학부모 상담을 신청하라는 E알리미를 받고고민을 하다가 신청을 했다. 이것 또한 공부라는 마음으로.. (학교 선생님 전화를 받으면 너무 부담스럽고 혼나는 것 같다ㅠㅠ) 우리때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i9%2Fimage%2FyilOtA415Ed-mKa_3m2vFyAnb_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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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 사회복지사를 위한 기도 - 나를 위한 기도. 아침 명상 필수!! 9 to 6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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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2T03:16:21Z</updated>
    <published>2025-05-29T23:4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 책상에 앉아 사랑하는 나를 위해 기도합니다. 이곳에서 매 순간 새롭게 시작하길 희망합니다.  그리고 정성스럽게 하루를 잘 살아보려 합니다.  하루를 잘 지내는 것, 그것이 내가 나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이자, 희망입니다.  나를 위해 기도해 봅니다.  1) 매일 아침, 내가 누구인지 알고 하루를 시작하겠습니다. 준비 없이 말하거나 행동하지 않겠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i9%2Fimage%2FotRYwYK2H7DWJr4kgkhv3ayl0a8.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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