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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홈런이아버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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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HR경력 21년, 하지만 다녀 본 회사는 단 하나. 어쩌다보니 독일 근무는 두 번째. 서투른 글쓰기지만 꾸준함을 무기삼아 보려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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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3T02:32: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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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로 리더십을 배우다 086 -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2020.12.3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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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22:00:13Z</updated>
    <published>2026-04-09T22: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십니까.    드디어 2020년의 마지막 날이네요. 2020년 마지막 날 답게 새벽 3시에 손흥민 경기를 보려고 알람을 맞추고 일어났는데, 상대팀 선수 중 코로나 감염자가 발생하여 경기가 취소가 되었습니다. 한 치 앞도 모르는 삶을 여실히 보여 주는 2020년 다운 마지막 에피소드지만, 일찍 일어난 김에 올해를 정리하고 내년을 준비하는 시간이 길어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lK%2Fimage%2FKgUvOfApqoeZ0kuCqVwQc23Yh2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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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로 리더십을 배우다 085 - 조언 (2020.12.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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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22:00:24Z</updated>
    <published>2026-04-07T22: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십니까.    최근 접해 본 글 중에 가장 공감이 가는 글이 있어 공유하고자 합니다.    &amp;lsquo;조언하는 사람은 많아도,  그 조언을 실행에 옮기고 싶은 의욕까지 북돋워 주는 사람은 거의 없다. &amp;lsquo;   팀장의 자격으로 업무 성과에 대해 피드백 드리면서, 저도 대다수의 사람과 같지 않았나 반성해 봅니다. 기업문화팀으로서 회사의 나아갈 방향, 아이덴티티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lK%2Fimage%2F6bOpTnIs4DqFXsPlo6Lb0AJDOu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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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로 리더십을 배우다 084 - 34 (2020.12.0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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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06:00:06Z</updated>
    <published>2026-04-06T06: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십니까.    혹시 좋아하는 숫자가 있으십니까? 그 숫자를 좋아하게 된 이유가 혹 있으실까요? 저는 좋아하는 숫자가 꽤 많습니다. 그중에도 특히 좋아해서 제 핸드폰 번호에도 꼭 넣어서 쓰고 있는 숫자 &amp;lsquo;34&amp;rsquo;에 대해서, 이 숫자가 얼마나 마법 같은 숫자인지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저는 어렸을 적에는 나름 똑똑한 아이로 인정받아, 초등학교(물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lK%2Fimage%2Fi_ATEMev9qXiteZX47kUdt2Pm3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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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로 리더십을 배우다 083 - WILD (2020.11.2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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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22:00:06Z</updated>
    <published>2026-04-02T22: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올해 본 영화 중 가장 감명 깊었던 &amp;lt;WILD&amp;gt;에 나온 명대사를 공유해 보고자 합니다. 이 영화는 셰릴 스트레이드라는 20대 여성이 의지하던 모친의 죽음으로 인해 인생을 포기하고 스스로 자신의 삶을 파괴하다가, 이런 슬픔과 좌절의 삶을 극복하고 상처를 치유하기 위하여 4,285km의 PCT(Pacific Crest Trail)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lK%2Fimage%2FOfkqFb_rpkBj8Lhg64d-00Qapxw.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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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로 리더십을 배우다 082 - 정의 Justice (2020.11.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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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22:00:07Z</updated>
    <published>2026-03-31T22: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십니까.    정의(正義, Justice)를 대부분 도덕 교과서에서는 사회적 대우나 보상 처벌 등에 있어서 &amp;lsquo;마땅하게 받아야 할 몫&amp;lsquo;을 공정하게 받는 것을 의미한다고 서술하고 있습니다. 정의로운 세상을 꿈꾸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고, 세상은 점점 정의로워지고 있고, 더 정의로워질 거라 믿습니다. 이런 세상으로 변하고 있어서 인지, 요즘 본인이 스스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lK%2Fimage%2Fo6h7yh3lXWLOnGEi5FSjQ25v_-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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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로 리더십을 배우다 081 - 기업문화팀에게 바라는 세 가지 다른 시선 (2020.11.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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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22:00:07Z</updated>
    <published>2026-03-29T22: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십니까.    HR업무를 하면서도 그랬지만, 특히 기업문화팀 업무를 하면서 철학적이라고까지는 할 수 있을까 싶지만 업무 하나 하나의 고민보다 더 큰 관점의 고민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난주부터는 두 가지 화두를 가지고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재택근무가 공식 인사제도화 되었는데 기업문화팀은 도대체 탱자탱자 노는 이벤트나 하고 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lK%2Fimage%2Fli-4VwNYobKQKnEInCd_t5gKAE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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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로 리더십을 배우다 080 - 계획적인 사람 (2020.10.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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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23:00:04Z</updated>
    <published>2026-03-26T2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십니까.    제가 그렇게 안 보일지 몰라도 무척 계획적인 사람입니다. 아! 계획적인 사람이라고 해도 될지 싶습니다. 계획을 세우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말하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대신 실행은 많이 딸리는 사람이지요. 뭐 그래도 실행적인 사람이라고 한 게 아니라 계획적인 사람이라고 했으니 괜찮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와이프와 연애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lK%2Fimage%2FBLWvP_iUWBzveejLXK3bz9i591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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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로 리더십을 배우다 079 - 팀장 하기 어려울 때 (2020.10.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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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23:00:06Z</updated>
    <published>2026-03-24T2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십니까.   신임 팀장 대상으로 학습동아리를하면서 무언가 유의미한 성과물을 만들어 볼 만한 것이 없을까 고민하다 항상 우수한 리더들의 리더십 관련한 영상만 만들지 말고, &amp;lsquo;팀장 되고 나니 이런 게 너무 어렵다&amp;rsquo;, &amp;lsquo;이럴 때 팀장하고 싶지 않다&amp;lsquo;라는 주제로 인터뷰를 짧게 해서 영상 제작을 해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학습동아리분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lK%2Fimage%2Fq5DlhMiNwWK1IXX6zQszdSVBxG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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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로 리더십을 배우다 078 - 나의 대표 특성 (2020.10.1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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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23:00:06Z</updated>
    <published>2026-03-22T2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십니까.    지난번 언젠가 다면평가 관련해서 보완할 점에 대해서 글을 쓴 기억이 있는데, 오늘은 얼마 전에 리더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amp;lsquo;강점으로 이끌어라&amp;rsquo; 특강 덕분에 Gallup에서 진단한 저의 강점과 관련해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저의 가장 높은 특성 5개 중 가장 우선되는 것이 &amp;lsquo;전략(Strategic) 테마&amp;rsquo;입니다. Gallup 진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lK%2Fimage%2FlnSf4SB68IChsoiydl5gvUtrCEI.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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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로 리더십을 배우다 077 - 마음 먹기 (2020.10.0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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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23:00:04Z</updated>
    <published>2026-03-19T2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현실은 바꿀 수 없다. 하지만 현실을 보는 눈은 바꿀 수 있다.&amp;rdquo;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이번 주에 몇몇 우리 팀원분들에게 공유했던 초긍정적인 이야기 중 가장 많은 분들이 그래도 이 문구는 마음에 많이 와닿는다고 피드백해 주신 &amp;lt;그리스인 조르바&amp;gt;의 작가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말로 시작해 봅니다.    기업문화팀에서 일하면서 Y이론으로 사람을 열심히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lK%2Fimage%2Fbg1VSi6BvHF9DuBYKNWJIiAWn9M.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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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로 리더십을 배우다 076 - 우선되는 가치 (2020.09.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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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7T23:00:07Z</updated>
    <published>2026-03-17T23: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오랜만에 독일에서 경험했던 내용으로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독일에 처음 부임했을 당시 그리스, 스페인, 이태리 경제 위기로 당시 유럽 법인은 손익이 마이너스인 법인이었습니다. 거기에 전해 퇴사율은 45%가 될 정도로 절반 가까이 퇴사하여 이를 충원해 달라는 요구도 적지 않았습니다. 그 와중에 마케팅 부서에 새로운 업무가 부여되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lK%2Fimage%2F-m75-OWChl2lg6NEHN2x3BhKEwc.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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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로 리더십을 배우다 075 - 사업계획 (2020.09.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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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23:00:12Z</updated>
    <published>2026-03-15T23: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십니까.    사업계획을 세울 시기가 다가오니 갑자기 어디서 읽었는지 모를 한 일화가 떠오릅니다.    인도가 영국 식민지였을 때 영국인들이 여가를 즐기기 위해 골프장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골프를 칠 때마다 예상치 못한 방해꾼 원숭이가 나타났다고 합니다. 원숭이들은 땅에 떨어진 골프공을 집어서 엉뚱한 곳으로 옮겨 놓거나, 골프공을 이리저리 굴리고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lK%2Fimage%2Fdk3zGLoiCcogPlc2X-hhIzyHDs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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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로 리더십을 배우다 074 - 다면평가 (2020.09.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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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3-12T23: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십니까. 한 주가 매우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네요. 코로나19 2.5단계 다들 건강 유의하고 계신지요?  &amp;bull;주장이 너무 강하다 &amp;bull;일부 확신이 드는 것에만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 &amp;bull;다양한 아이디어에 대해 검토했으면 좋겠다 &amp;bull;말이 많다 &amp;bull;업무의 질이 올라갈 수 있는 디테일한 조언을 해 줬으면 좋겠다 &amp;bull;경영층과 구성원 사이의 조율자가 되었으면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lK%2Fimage%2F_uwdrvAtEexprPNcrw8VJ0e1By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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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로 리더십을 배우다 073 - 요즘 생각들 (2020.09.0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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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0T23:00:06Z</updated>
    <published>2026-03-10T2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십니까. 리프레쉬 휴가 잘 다녀왔습니다. 리프레쉬가 되었어야 하는 데 잘 되었는지는 모르겠네요. 오늘은 휴가 때 그리고 휴가 다녀와서 떠오른 여러 가지 잡생각들을 한 번 공유하려 합니다.   1.휴가 때 코로나19로 특별히 할 수 있는 일도 없었을 뿐 아니라, 장인어른과 장모님 집을 정리해야 해서 육아 후에는 아기가 잠들면 밤에 가서 뻘뻘 땀을 흘리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lK%2Fimage%2Fh-vgUXADQYfU9u2cyiJnNi26cM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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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로 리더십을 배우다 072 - 발상의 전환 (2020.08.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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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3-08T23: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십니까.  코로나19로 어수선한 요즘이지만, 그래도 평상심을 가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뉴스에 나오는 일부 종교인의 모습을 보면 관연 인류가 진보하고 있나 의심이 되기도 합니다. 코로나 검사로 고생하고 있는 의료진에게 &amp;lsquo;너도 옮아봐라&amp;rsquo;하며 침을 뱉었다는 사람의 기사를 보고 나면 과연 저런 사람에게까지 인권이라는 게 필요한 건가 하는 생각도 듭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lK%2Fimage%2FCDviDSaDf_JAt14iFxNTV0-dy1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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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로 리더십을 배우다 071 - 아침에 눈을 뜨면 (2020.08.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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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6T11:00:02Z</updated>
    <published>2026-03-06T11: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이 보인다  귀가 즐겁다   몸이 움직인다   기분도 괜찮다  고맙다  인생은 참 아름답다                           - [홍당무] 작가 쥘 르나르   코로나 19, 연일 계속되는 비, 계속 변경해야 하는 계획, 선택의 실수로 계속 후회하는 부동산. 머리가 복잡하고 부정적이고 삐딱한 시선으로 살던 요즘이었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lK%2Fimage%2F7-rfAnTcoOE1GvPIPmqeEbFWIXg.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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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로 리더십을 배우다 070 - 강박 (2020.08.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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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안녕하십니까.    이번 주면 우리 팀의 절반 가까운 구성원들이 여름휴가를 마무리하게 되네요. 회사에 들어오고 나서부터는 한 해의 절반이 상반기를 마친 7월 초가 아니라 공장 셧다운에 휴가가 마무리되는 8월 초로 생각되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8월이 되면 조금 마음이 급해집니다. 회사의 시계에 맞추어 살고 있다 보니, 10월이면 내년 사업계획과 예산을 짜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lK%2Fimage%2FpOz91l5SakOWonjHL_oao-E5id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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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로 리더십을 배우다 069 - 왼손은 거들뿐 (2020.07.3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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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1T23:00:09Z</updated>
    <published>2026-03-01T23: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십니까.    다들 아시다시피 오늘 날짜로 또 조직개편이 되어 기업문화팀은 다시 HR 소속으로 일하게 되었습니다. 변화에 익숙해져야 하고, 변화를 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고 떠들고 다니지만, 너무 잦은 변화를 무조건 긍정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 기업문화팀은 가야 할 방향을 이미 잘 세팅해 놓았기에 우리 구성원들도 방향을 잘 알고 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lK%2Fimage%2FrKCUIBqM3rA1BPYsJ4MO3YBED3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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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로 리더십을 배우다 068 - 가장 중요한 것은 (2020.07.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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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23:00:06Z</updated>
    <published>2026-02-26T2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십니까.   얼마 전 인생의 진리를 다시 한번 일깨워 준 경험을 해서 소개드리고자 합니다.    제가 집에서 모시는 분의 따님이 놀이터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제가 가끔 놀이터에 모시고 가곤 합니다. 토요일 오후 5시 무렵이었습니다. 딸아이 미끄럼틀 타는 걸 봐주고 있는데, 초등학교 2, 3학년쯤 되는 남자아이들 무리가 옆에서 대화하고 있었습니다. 기존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lK%2Fimage%2FdsDBkExO0F_02CRsoYIPTK9PXl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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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로 리더십을 배우다 067 - 좋은 리더란? (2020.07.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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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4T23:00:07Z</updated>
    <published>2026-02-24T23: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십니까.    제가 요새 너무 많이 이야기하며 다니고 있는 마이클 조던 다큐멘터리 &amp;lt;Last Danca&amp;gt;와 관련한 야야기를 한 번 더 해보려 합니다. 얼마 전 몇몇 팀원들과도 이야기 나눴던 내용이긴 합니다.    이 다큐멘터리에서는 마이클 조던을 무조건 찬양하지는 않습니다. 사실 마이클 조던에 대한 평판도 그리 좋았던 것은 아닙니다. 조던은 승부욕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lK%2Fimage%2F57L9hQYVIxdrW-UE7axOfB7aTL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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