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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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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지아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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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3T02:07: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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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하면 못 물려  - 리스본에서 포르투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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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5T09:02:39Z</updated>
    <published>2025-08-25T08:5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비야가 너무 좋아서였는지, 리스본에 가선 영- 적응을 못했다.   무엇보다 힘들게 찾아간 숙소가 3층(실질적 4층)인데 엘리베이터가 없다니.   집주인이 옮겨주겠다고 하더니 늦는다고 같은 플랫 룸메한테 문 열어달라고 하니.  깜깜한 계단을 28인치 트렁크를 끙끙대며 끌고 올라가니 중동계열의 남자와 백인 여자가 맞이해 주었다.   방은 깨끗했지만 시트는 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lk%2Fimage%2FN7KZya9-TvYaP4Phk-JjDeJRMd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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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인, 비행기 안에서  - 제가 비즈니스 탈거처럼은 안 보이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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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9T17:55:17Z</updated>
    <published>2025-08-09T17:5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 뉴욕 여행 때 며칠을 시차적응하느라 힘들었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는 비행기 내에선 최대한 잠을 자지 않기로 했다.   짐 싸는 걸 소홀히 하기도 했고, 날이 너무 덥기도 했고, 여행계획을 준비 안 하기도 해서- 일부러 2시 넘어서 잠이 들었다.  그리고 긴장해서인지 더워서인지  맞춰둔 알람보다 한 시간 일찍 깨긴 했지만- 그래도 짧은 시간이라 다시 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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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인, 발렌시아  - 어쩌다 그녀는 부산 해운대와 다를거 없는 바닷물에 빠지게 되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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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9T17:08:39Z</updated>
    <published>2025-08-09T17:0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르셀로나에 이어 발렌시아에 왔다.   처음 이틀은 시내에 자리를 잡았다.   부유하고 풍성했던 과거의 흔적들을 찾아,  하지만, 그토록 진심은 아니라 옛 정취를 숨 들여마실수 있을 정도, 하지만 이게 어떤 의미 인지, 누구에게 어떤 역사적 사건이 있었던 건지, 그런 것 까지 알 필요 없는 지루하고 나른한 도시였다.   흥미를 금방 잃고,  테라스가 멋지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lk%2Fimage%2FEEA8KQGJQKJws9ESJmh9znKN4l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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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에서 어른들 식사 대접을 하시나요?  - 만들기도 편한 아롱사태 수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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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0T11:44:24Z</updated>
    <published>2022-05-06T02:1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식단 기간이라 통 집에서 맛있는 것도 못해먹고 두부면에 바질페스토 두부면에 토마토소스 두부면에 간장양파소스  돌려먹으며 감량하던 중,  즐거운 어린이날을 맞아 몸보신겸 아롱사태 수육을 해먹기로 했다.    여기서 잠시, 두부면에 대한 이야기도 잠깐 하자면.  풀*원에서 나온 두부면을 처음 사먹고 오, 이렇게 맛있고 배부르다고? 하여 몇 번 사먹다가 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lk%2Fimage%2FeADvIa2eMgz3XXZ1iB49XnML0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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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노를 넘어 우울한 사람들 - 진료실에서 만나는 사람들의 마음의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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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8T04:09:52Z</updated>
    <published>2022-04-29T02:3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친구와 예정된 화상통화를 하려고 밤늦게 컴퓨터를 켰다.  기진맥진해서 얼굴이 하얗게 질린 친구 얼굴이 두둥실 떴다. 눈이 감길락 말락하는 친구를 보며  아직은 에너지가 남아있던 내가 이런저런 일상을 공유하며 수다떨었다. 점점 눈에 총기가 돌고 밝아지는 친구의 얼굴.    오늘 많이 힘들었어?  오늘따라 위로해주고 토닥토닥해줘야하는 환자들이 많았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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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교산을 찾아서&amp;nbsp; - 믿을 건 역시 이웃 원장님이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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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8T12:57:34Z</updated>
    <published>2022-04-18T06:0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전부터 목이 따끔따끔 아팠다. 침을 삼키면 따끔. 어쩌다 가끔씩 마른 기침.   신속항원검사를 해봐도 음성이고 목이 따끔거리는거 외에는 특별히 불편한 증상이 없고 맥을 짚어봐도 이건 감기는 아니다. 코로나는 아닌데 자꾸 목이 따끔따끔하니 괜히 불안해서 은교산을 먹기로 했다.    요즘 열심히 산다고 수면시간을 줄이고 아침운동을 시작했더니 피로감이 쌓여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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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이잖아요, 냉이 쭈꾸미 전골  - 간편한 세상, 손쉽게 끓여먹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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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2T08:02:42Z</updated>
    <published>2022-03-17T06:1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 저녁을 일찍 먹는 편인데 퇴근이 늦는 날에는 잔뜩 예민해지곤 한다.  7시에 퇴근해서 집에 가서 음식 준비해서 먹으면 8시...!  그런 나를 모를 리 없는 친구는 밖에서 사 먹거나 빨리 먹을 수 있는 메뉴를 먹기를 권하지만 왠지 늦게 퇴근하는 날에는 더 맛있는 걸 먹고 싶은 보상심리가 뒤따른다.   햇살도 따사롭고 봄내음이 달큰하게 코끝을 간지럽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lk%2Fimage%2F-dsUHKAC5dZJhw2EmDer9Wev2W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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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가 원하는 것은 카톡 한마디이었다.  - 그가 화낸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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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8T04:13:01Z</updated>
    <published>2022-03-14T10:4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번째 인상을 잔뜩 구기고 내원하는 환자가 있다. 올때마다 화를 내는 얼굴로 거의 모든 대답을 단답형으로 하니 나도 어쩔수 없이 질문을 아끼게 된다.  호전이 없는 것도 아닌데 치료를 받으러 다니는 것이 스트레스라고 말하는 이에게 웃으며 이렇게 좋아졌고 이만큼 더 좋아질거라고 매번 말하는 것이 나도 어렵다.  나름 신경쓴다고 최근 잠을 못잤다고 하면 내원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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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의사라는 직업은 전망이 어떤가요?  - 진료실에서 나누는 진로상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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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31T05:48:59Z</updated>
    <published>2022-03-08T07:0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훤칠한 키의 남학생과 그런 아들을 한껏 자랑스러운 눈빛으로 쳐다보는 부모님이 진료실로 들어왔다. 부모님이 보기에는 별로 문제가 없는데 아들은 이런저런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서 치료를 받아야 할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내가 보기에도 큰 문제가 있는 건 아니라서 스트레스받는 증상 몇 가지만 잡는 쪽으로 치료계획을 잡고 짧은 상담을 마무리하려는 차에, 아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lk%2Fimage%2FJvK55reJb5jLomRrivnuXFW6jg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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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들이 음식으로 양배추롤은 어떤가요?  - 칼질할수 있는 고품격 집들이요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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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55Z</updated>
    <published>2022-02-21T05:0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모로 많은 도움을 받고 있는 선배가 집에 놀러오기로 했다. 부인과 아이와 함께.    집에 친구들 불러서 맛있는거 해먹고 술마시는게 내 최애 취미라 집에서 가장 크고 가장 안쪽에 있는 안방을 다이닝룸으로 꾸몄지만 술없이 만날 가족은 좀 어려웠다.  어느 시점부터 쌀밥을 먹지 않는 식사를 하는 편이라 4살 꼬마아가씨가 온다고 하니 머리가 복잡했다.  간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lk%2Fimage%2FSYtGGQZGLfJ4ryzBku4MMnKuQB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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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상공인 입니다.&amp;nbsp; - 한의사 이원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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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14:11:44Z</updated>
    <published>2022-02-11T02:5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격적인 포스터로 첫눈에 관심을 끌었던 내과 박원장.  과거 순풍산부인과와 같은 시트콤 일거라고 예상했지만 이게 웬걸. 개원의의 현실이 적나라하게 드러나고 있었다. 고객과 환자의 호칭 리액션의 중요성 마케팅의 필요성 전망좋은 원장실에서 할머니의 발톱을 깎아주는 내과 박원장.    이렇게까지 다 까발린다고?    지인과 같이 보는데 엉덩이가 들썩들썩하고 시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lk%2Fimage%2FBu1JGTypTWGgbxK6NvYUrhd9qJ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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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춘에는 역시 오이 칵테일 - 오이는 여름의 채소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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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2T11:49:39Z</updated>
    <published>2022-02-10T07:4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전 명절에 제주도를 놀러갔다. 유명한 관광객대상의 식당을 가서 실망한 후 주변을 배회하다가 바닷가 2층에 자리한 바를 갔다.  오로지 밖에서 창안의 풍경을 보고 들어갔는데 위스키바였다.  위스키향은 도무지 적응하지 못해서 위스키바에 가면 그나마 먹을수있는 칵테일을 부탁하는 편.   그래서 내어주신게 오이칵테일      청량한 오이향이 확 퍼지면서 연휴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lk%2Fimage%2FjH5jCjRLHM6PKLE82ZrIQsWK3B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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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홈파티가 끝나고 ... 닭가슴살레몬구이 - 냉털이자 지방털이 요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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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6T03:43:56Z</updated>
    <published>2022-01-20T23:0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리스마스며 송년회며 신년회며 몇차례의 홈파티를 하고 나면 집에 꼭 남는 재료가 있는데 바로, 레몬  다른때보다 겨울에 레몬이 남는건 해산물을 여름보다 더 많이 먹어서이지 않을까.  그리고 어디 쓰기에는 많고 안쓰기에는 아까운 적은 양의 여러 종류의 허브들.   즐겁게 먹고 즐겁게 마시며 찌운 살들도 냉장고를 채운것 못지 않게 내 옷속을 가득 채우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lk%2Fimage%2Fjz-y3p3tRWubNbrBD1C-ooxfZu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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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를 텀블러가 아닌 머그컵에 담는다는 것.&amp;nbsp; - 맛보다 향이 중요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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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1T05:08:56Z</updated>
    <published>2022-01-11T02:3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소년기에 가족끼리 다 같이 외출할 때면 항상 엄마는 바빴다. 가스불도 꺼야하고 가족의 누군가가 놔둔 물컵도 싱크대에 갖다둬야하고 아아, 빨래 널고 가야해 부랴부랴 뛰어가서 빨래를 하나씩 너는 모습에 나는 아 그거 좀 나중에 하면 되지. 하면서 뽀루뚱해있었던 것 같다. 아빠는 진작에 현관앞에 서서 빨리 좀 가자고 다그치고 계시고.  결국 아빠는 먼저 차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lk%2Fimage%2Fg521j5IIFMiat7nHfz10yBAexu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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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굴이 좋겠어,  - 1월의 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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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8T19:26:55Z</updated>
    <published>2022-01-11T01:4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맛을 잘 모른다. 뭐가 맛있고 뭐가 맛없는지도 모르겠다. 라면이 차갑게 퉁퉁 불어도 그냥 먹고 떡국의 떡이 좀 딱딱하게 느껴져도 그냥 먹는다.  아침마다 캡슐커피를 내려 우유를 약간 타는데 우유가 상해도 모르고 후루룩 마실만큼 미각에 둔감하다.   그렇지만, 요리를 즐긴다. 이쁘게 차려놓고 먹는걸 좋아한다. SNS 남보여주기 식은 아니다. 사진찍을때도 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lk%2Fimage%2FDzzHstGBjXjQsZL5rqp2a9WVqT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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