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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미로요리하는남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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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00만 유튜버 취미로요리하는남자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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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5T11:03: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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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고기의 시뻘건 물은 피인가 육즙인가. - 피라서 싫은걸까, 빨간색이라 싫은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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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1T09:32:54Z</updated>
    <published>2021-08-24T11:0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붉은 고기를 먹는 데에 있어, 박테리아와 기생충은 더이상 두려워할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이 전의 글을 통해 이야기 해보았다. 그럼에도 붉은 고기가 여전히 두려운 이유가 한가지 더 있다.&amp;nbsp;바로 '피'때문이다. 붉은 고기의 식감이나, 철분의 맛 같은 것이 취향에 맞지 않는다면, 굳이 먹을 이유가 조금도 없다. 그것은 완전히 취향과 선택의 문제다. 하지만 그것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80%2Fimage%2FPo6X_yu_ePFSx69YanqeyMLAxG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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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어 스테이크를 먹어도 되는 이유. - 박테리아와 기생충.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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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4T10:04:47Z</updated>
    <published>2021-08-23T10:3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나는 웰던이 좋아.&amp;quot;  단순히 취향의 문제라면 마땅히 존중해야 한다. 하지만, 그저&amp;nbsp;본능에서 오는 두려움이라면 다시 한 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우리는 생고기를 두려워하도록 프로그래밍 된 것 같다. 그 이유가 유전자에 저장된 기록 때문일 수도 있고, 어릴적 부터 교육받아왔기 때문일 수도 있다.&amp;nbsp;그런데 이런 인간의 보호 본능은 참 재미있게도 너무 쉽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80%2Fimage%2FyIftOOi1gV6e-CdxZ9bw9dWG-R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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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어프라이어로 완벽한 스테이크를. - 가장 합리적이고 맛있는, 리버스시어링 스테이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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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4T07:09:26Z</updated>
    <published>2021-07-25T03:2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비드 변태라는 별명을 가진 나는, 대부분의 고기 요리를 수비드를 이용해 조리해왔다. 한동안, 수비드가 가진 장점을 이해하고 그것을 활용하는 방식에 심취했다. 또, 부족한 요리실력을 감추는데에도 그것은 매우 유용했다.  하지만, 수비드가 최고의 스테이크를 만들어 주지는 않는다. 오로지 맛으로만 따진다면 가장 전통적인 방식으로 만드는 스테이크가 가장 훌륭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80%2Fimage%2FiIGhUzUu0guC98yGlVIykP15g6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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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에서 만드는 스테이크는 왜 전문점과 다를까? - 취미로 요리하는 남자의 홈메이드 스테이크 정복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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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3T03:30:28Z</updated>
    <published>2021-07-16T10:0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면 그들과 우리는 환경이 다를지도 모른다. 화력이 다르고, 고기가 다르고, 팬이 다르고... 우리는 수비드머신도 오븐도 없다.  물론 이러한 차이가 다른 결과를 만들어 낸 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다. 그러나, 이러한 차이를 극복하고도 더 나은 스테이크를 가정에서 만들 수 있는 방법이 분명히 있다. 우리에게 한계가 있는만큼, 전문점에도 한계가 있다. 전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80%2Fimage%2FipWnN1cq3HLqTt0fPLWk3tv809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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