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샨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LKK" />
  <author>
    <name>ashantichoii</name>
  </author>
  <subtitle>좋아하는 일을 하며 재미있는 꿈을 꿔요. 스타트업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어요.</subtitle>
  <id>https://brunch.co.kr/@@cLKK</id>
  <updated>2021-07-17T17:09:39Z</updated>
  <entry>
    <title>코드 한 줄 모르는 디자이너의 AI 시대 적응기 - 바이브 코딩과 AX를 해보면서&amp;nbsp;느낀 것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LKK/21" />
    <id>https://brunch.co.kr/@@cLKK/21</id>
    <updated>2026-03-22T10:50:43Z</updated>
    <published>2026-03-22T10:2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주변이 참 빠르게 바뀌고 있다. 어느 날부터 개발자 동료들은 &amp;quot;요즘 직접 코드 쓸 일이 잘 없어요&amp;quot;라고 말하고, 기획자는 PRD(제품 요구사항 문서)를 AI와 함께 쓴다. 누군가는 주말에 혼자 앱을 만들었다고 한다. 거창한 선언은 없었지만&amp;nbsp;우리가 일하는 방식은 달라지고 있다.  나는 디자이너다. 코드는 모른다. 디자이너로 막 일하기 시작했을 때 HTM&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KK%2Fimage%2F_zfr3zqDGXEsoDDiTgYl7yXKFt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좋은 회사의 기준이 바뀌고 있다 - 회사보다, 관계를 기준으로 일하게 되기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LKK/20" />
    <id>https://brunch.co.kr/@@cLKK/20</id>
    <updated>2026-02-01T02:21:44Z</updated>
    <published>2026-02-01T02:2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회사, 좋은 팀이란 뭘까?  누군가 이 질문을 던지면, 예전의 나는 꽤 명확한 답을 가지고 있었다. 유명한 회사, 높은 연봉, 좋은 복지. 그런 곳이 좋은 회사고, 그런 곳에 들어가는 게 성공이라고 생각했다. 물론 지금도 이 기준에 일부 동의한다. 조건은 우리에게 너무나도 중요하고, 때로는 우리를 움직이는 힘이 되기도 한다. 다만 어느 순간부터,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KK%2Fimage%2F6cZQrLzm1qyoMbcpNTjdPeU_RA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4년차 프로덕트 디자이너의 2025 하반기 커리어 회고 - 나에 대한 이해와 새로운 질문 사이에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LKK/19" />
    <id>https://brunch.co.kr/@@cLKK/19</id>
    <updated>2025-12-28T04:22:45Z</updated>
    <published>2025-12-28T04:1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월의 끝자락이다. 한 해를 정리하려고 브런치에 들어왔는데, 상반기에 써 두었던 회고 글이 눈에 들어왔다. 나도 잊고 있었던 글인데, 오랜만에 읽으니 제법 재미있다. 어차피 상반기 회고를 해두었으니,&amp;nbsp;하반기는 하반기대로 한 번 더 정리해 보는 게 좋겠다 싶었다.  (관련글 : 프로덕트 디자이너의 2025년 상반기 회고)   1. 한 회사에서 3년이라는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KK%2Fimage%2FOgfwB1lx675IzRVd6aam_1B3se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떻게 해야 오래, 잘 일할 수 있을까요? - 아치 캘린더와 함께한 업무 시간표 클리닉 후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LKK/18" />
    <id>https://brunch.co.kr/@@cLKK/18</id>
    <updated>2025-10-26T03:41:46Z</updated>
    <published>2025-10-26T03:3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에 자기 관리나 일정 관리에 관심이 많은 편입니다. 하루의 루틴을 짜고, 일정을 정리하면서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는 걸 좋아해요. 업무적인 스케줄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일정까지도 모두 캘린더로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하루에도 몇 번씩 캘린더를 열어봅니다. 그만큼 캘린더는 단순한 일정표가 아니라 하루를 설계하는 도구에 가까운 것 같아요.  그래서 '아치 캘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KK%2Fimage%2Fo_HNCOkOi1aiL-hQxQV28jzgz_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프로덕트 디자이너 3년 차 회고 : 보는 눈이 달라지다 - 제품, 사람, 나를 바라보는 관점의 확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LKK/17" />
    <id>https://brunch.co.kr/@@cLKK/17</id>
    <updated>2025-09-15T01:39:38Z</updated>
    <published>2025-09-14T12:3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리어 초반에 많이 들었던 말이 있어요. &amp;quot;3년 정도 해보면 느낌이 올 거야.&amp;quot; 그때는 그게 무슨 의미인지 잘 몰랐어요. 단순히 시간이 지나면 뭔가 익숙해진다는 뜻이겠거니 했어요.  어느덧 3년을 채웠습니다.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일한 지 3년, 스타트업이라는 환경에서 시간을 보낸 지 3년, 그리고 한 회사에서 근무한 지 3년. 이제는 그 느낌을 조금 알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KK%2Fimage%2F_K_Q06sbdHm7ztx0WRexfVTGBy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TOSS Makers conference 2025 후기 - 디자이너가 경험한 토스의 첫 대규모 오프라인 컨퍼런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LKK/16" />
    <id>https://brunch.co.kr/@@cLKK/16</id>
    <updated>2025-08-10T04:21:20Z</updated>
    <published>2025-07-27T03:2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덕트 디자인 실무자들에게 연례행사처럼 여겨지는 몇 가지 행사가 있는데, 토스의 Simplicity가 그중 하나다. Simplicity는 토스의 디자이너들이 어떤 방식으로 일하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지를 다양한 주제로 풀어내는&amp;nbsp;디자인&amp;nbsp;컨퍼런스다. 빠르게 성장하면서 이제는 회사를 넘어 업계의 일하는 방식을 만들어가는 회사가, 자신들의 방식과 철학을 외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KK%2Fimage%2FpppT8sR8WMMwxg35K_-FOSXZ3D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좋은 팔로워가 되기 위한 고민들 - 나의 역할 뜯어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LKK/15" />
    <id>https://brunch.co.kr/@@cLKK/15</id>
    <updated>2025-07-20T11:24:36Z</updated>
    <published>2025-07-20T08:1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나에게는 여러가지 역할이 주어진다. 프로덕트 디자이너, 스쿼드 B의 팀원, 디자인 파트의 팀원... 상황과 상대에 따라 역할은 유동적이지만, '회사'라는 큰 관점에서보면 나는 팔로워(follower)의 자리에 있다. 리더는 CEO, 물론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겠지만 말이다. 오늘은 그 수많은 역할 중 팔로워라는 위치에서 고민한 내용을 정리해보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KK%2Fimage%2F01eDxiDBfr2HMfixreC6avT-EG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프로덕트 디자이너의 2025년 상반기 회고 - 배우고, 쓰고, 고민하며 보낸 6개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LKK/14" />
    <id>https://brunch.co.kr/@@cLKK/14</id>
    <updated>2025-07-17T00:13:08Z</updated>
    <published>2025-07-12T02:2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반기가 끝났다. 여전히 많은 도전과 배움이 있었고, 그만큼 고민도 많이 쌓였고. 시간이 지나면 기억 속에서 흐려질까 봐, 이번 기회에 어떻게 보냈고 어떤 인사이트를 얻었는지 조금 더 정리해 보기로 했다. 정리하다 보면 앞으로 어떻게 나아갈지도 조금은 보일 테니까.   1. 내가 가진 정보를 공유하기 지난해 말, '생성형 AI를 디자인 과정에 어떻게 반영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KK%2Fimage%2FJSR0B6HvX1gJdwF62cwCV70aUa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모빌리티 UX라는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다 - 디자이너의 현대자동차 UX Studio 방문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LKK/12" />
    <id>https://brunch.co.kr/@@cLKK/12</id>
    <updated>2025-07-06T10:34:08Z</updated>
    <published>2025-07-06T04:2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IT 스타트업에서 모바일과 웹 서비스를 디자인하는 프로덕트 디자이너입니다.&amp;nbsp;주로 화면 안에서 일어나는 사용자 흐름을 고려하며 UX를&amp;nbsp;고민하고 전체적인&amp;nbsp;완성도를 높이는 일을 합니다. 하지만 며칠 전에는 완전히 다른 차원의 UX를 경험했어요. 현대자동차 UX Studio 서울에 초대받아 다녀온 후기를 소개합니다.    현대자동차의 UX Studio 서울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KK%2Fimage%2FgEwOr4lW6Jb9PrIydFzE721rGa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동반자로서의 AI : 시대의 흐름 위에서 묻는 질문들 - Microsoft X 트레바리 강연을 듣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LKK/11" />
    <id>https://brunch.co.kr/@@cLKK/11</id>
    <updated>2025-06-29T13:42:06Z</updated>
    <published>2025-06-29T10:5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독서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에서 주최한 강연 &amp;lt;동반자로서의 AI&amp;gt;에 다녀왔다. 제목을 보는 순간 '이건 꼭 가봐야지' 싶었다. 생산성을 높여주는&amp;nbsp;'도구'로만 생각해 왔던 AI가&amp;nbsp;'동반자'라니. 이 표현이 꽤&amp;nbsp;인상 깊었다.  나는 AI가 본격적으로 대중화되기 시작한 시점부터 꾸준히 관심을 가져왔다.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라고 판단했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KK%2Fimage%2FwHrPsLO0Q2Y16SHpc6B-OYVWUF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프로덕트 디자이너가 원하는 PM의 5가지 모습 - 더 나은 협업을 위한 디자이너의 솔직한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LKK/10" />
    <id>https://brunch.co.kr/@@cLKK/10</id>
    <updated>2025-06-24T05:49:09Z</updated>
    <published>2025-06-22T10:5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덕트를 만들다 보면 디자이너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습니다. 이는 곧, 다양한 직군과 협업할 기회가 많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그동안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가장 강하게 느낀 것은 '좋은 협업은&amp;nbsp;서로가 무엇을 원하고 기대하는지 이해하는 것에서 출발한다'는 점입니다.  오늘은 프로덕트 디자이너와 가장 긴밀하게 협업하는 직군인 PM에 대한 이야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KK%2Fimage%2FKCHpirY6TAkHED8R5xHFnWNUya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느끼는 B2B 프로덕트 디자인의 매력 4가지 - B2B 프로덕트&amp;nbsp;디자이너의 역할에 대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LKK/9" />
    <id>https://brunch.co.kr/@@cLKK/9</id>
    <updated>2025-06-22T13:13:32Z</updated>
    <published>2025-06-15T09:5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덕트 디자이너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여러 가지 고민거리가 있습니다. 그중 하나는&amp;nbsp;'B2B 조직에서 일할까? B2C 조직에서 일할까?'인데요, 취준생 시절부터 지금까지 프로덕트 디자이너들의 커뮤니티에서 수시로 오가는 고전적인 질문이기도 합니다.  사실 B2B, B2C 프로덕트는 성향이 워낙 다르고, 여기서 파생되는 디자인 프로세스와 접근 방식도 차이가 큽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KK%2Fimage%2FVw5LfsXEor3yflYLxyVIE_i4BF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B2B SaaS Maker&amp;rsquo;s Gathering 후기 - 다른 회사에서는 어떻게 일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LKK/8" />
    <id>https://brunch.co.kr/@@cLKK/8</id>
    <updated>2025-06-15T10:03:38Z</updated>
    <published>2025-05-01T12:4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25년 4월 26일, 강남역 근처에서 진행된 B2B SaaS Maker&amp;rsquo;s Gathering에 다녀왔어요. 저는 회사 동료를 통해 이 행사를 알게 되었는데요, 행사 이름을 보는 순간 '이건 꼭 가야겠다!' 싶었어요. IT 업계에는 다양한 세미나와 워크숍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B2B SaaS 메이커만 모이는 자리는 정말 흔치 않다고 생각해요. 게다가 디자이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KK%2Fimage%2FMKLrVV5qr_qNl2QH4rVKXInTEM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스타트업에서 소규모 연말회고 워크샵 열어보기 - 함께할 때 더 재밌는 연말회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LKK/7" />
    <id>https://brunch.co.kr/@@cLKK/7</id>
    <updated>2025-06-15T10:01:23Z</updated>
    <published>2025-01-25T13:4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년 12월 초중순이 되면 연말회고를 시작합니다. 기록을 좋아하는 편이라 그런지 한 해 동안 읽은 책, 본 영화, 지출 내역, 특별한 일정 등 살펴볼 것도 많습니다. 그러다 문득 다른 사람들은 한 해를 어떻게 보냈는지 궁금해졌어요. 똑같이 주어진 1년이라는 시간 동안 다른 사람들은 어떤 경험을 하고,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머릿속을 스쳐 지나가는 작은 궁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KK%2Fimage%2FHooc6uBd03NLEAOF6AQiRugYcB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스타트업 입사 2주년 회고 (프로덕트 디자이너) - 3년차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LKK/6" />
    <id>https://brunch.co.kr/@@cLKK/6</id>
    <updated>2025-06-15T10:00:39Z</updated>
    <published>2024-08-27T15:5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사한 지 벌써 2년이라니. 처음 스타트업에 몸 담을 때, '스타트업에서의 시간은 빠르게 흘러간다'라는 말을 듣고 웃으며 넘겼는데, 이제는 그 말이 조금 와닿는 것 같기도 합니다. 내가 잘 적응은 하고 있는 건지...&amp;nbsp;긴장 속에 하루하루를 보냈던 게 엊그제 같은데,&amp;nbsp;다른&amp;nbsp;팀원들이&amp;nbsp;오래된 레거시를 물으러 나를 찾아올 때, 이제는 결코 짧지 않은 시간을 이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KK%2Fimage%2FShIXAB9scZ_rtcia2a_Dbo3bx9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Config 2024 서울 와치파티 후기 - 디자인을 공부하는 다양한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LKK/4" />
    <id>https://brunch.co.kr/@@cLKK/4</id>
    <updated>2025-06-15T10:03:23Z</updated>
    <published>2024-06-30T12:1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6월 26일 수요일 밤 11시부터 다음 날 아침 6시까지. 양재역 부근의&amp;nbsp;작은 파티룸에서 열렸던 컨피그 2024 서울 와치파티에 다녀왔어요. 열정 넘치는&amp;nbsp;참석자들과 온몸에 전율이 흐르는 순간을 함께했던 현장을 소개합니다.  Config는 무엇인가요? 와치파티는요?  컨피그는 피그마에서 매년 개최하는 대규모 디자인 컨퍼런스예요. 올해는 미국 샌프란시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KK%2Fimage%2FsaSB89tIe2ACDiAFWb2aTWgFj5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비전공자 디자이너가 추천하는 UX/UI 입문 도서 - UX/UI가 처음인 분들이 읽으면 좋은 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LKK/3" />
    <id>https://brunch.co.kr/@@cLKK/3</id>
    <updated>2025-06-15T09:59:14Z</updated>
    <published>2024-06-13T14:4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덕트 디자이너가 되기로 결심하고 커리어 전환을 준비하는 동안 정말 많은 책을 읽었다. UX/UI, UX 디자인, 프로덕트 디자인이라는 키워드를 번갈아 검색하면서 시중에 나와있는 책 중 괜찮아 보이는 책은 거의 다 읽었던 것 같다.  그 당시에는&amp;nbsp;'UX/UI 디자인이 무엇인지&amp;nbsp;알아보기&amp;nbsp;위해서',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알아보기 위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KK%2Fimage%2FIcICYdmdtmRYopJCAsoNJQLIgZ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프로덕트 디자이너 레퍼런스 체크, 어떻게 준비할까 - IT 스타트업은 처음이라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LKK/1" />
    <id>https://brunch.co.kr/@@cLKK/1</id>
    <updated>2025-06-15T10:00:08Z</updated>
    <published>2024-05-14T13:4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기업 공채로 커리어를 시작했던&amp;nbsp;나에게&amp;nbsp;레퍼런스 체크는 새로운 경험이었다. 하지만 스타트업이나 외국계 기업 입사를 앞두고 있다면 너무나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절차이다. 누구에게 연락을 드리지? 어떻게 연락을 드리지? 고민이 많은&amp;nbsp;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며 쓰는 글.    1 레퍼런스 체크 요청을 받다   레퍼런스 체크를 앞두고 있다면 우선 축하부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KK%2Fimage%2FyvD00RUqwcufTi-2InixCkYdE1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