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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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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작게나마 글을 읽고 쓰며 나다워지는 길을 찾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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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7T18:23: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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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을 특별하게, 아침의 작은 1%의 다짐 - 설레는 하루의 시작: 아침의 작은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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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3T04:21:24Z</updated>
    <published>2024-11-03T03:1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아침 한 가지 변화를 기대하며 살아가는 건, 하루하루를 더 생동감 있게 느끼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Q1. 아침에 눈을 떴을 때 가장 설레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그 기대감을 만들어주는 작은 원동력은 무엇일까요?  아침에 눈을 뜨면 가장 먼저 어젯밤 있었던 일들이 떠오릅니다. 낮보다 밤의 기억들이 더 선명하게 다가오는 건, 밤을 소중하게 여기기 때문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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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는 너답게 세상에 존재했어?' - 나의 인생 책, &amp;lsquo;이어령의 마지막 수업&amp;rsquo;을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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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8T09:45:38Z</updated>
    <published>2024-10-26T08:5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교 2학년 때 일본어 선생님께서 추천해 주신 이어령의 &amp;lsquo;축소지향의 일본인&amp;rsquo;. 선생님을 존경하는 마음에 그 이름을 잊지 않았는지. 왜인지 모르게 지금도 책 제목과 저자는 기억에 선명하게 남아있다.  약 3년이 지나 &amp;nbsp;대학교 2학년이 되어서 다시 이어령 선생님을 찾게 되었다. 추천 도서 목록에서 우연히 &amp;rsquo;이어령의 마지막 수업&amp;rsquo;을 발견해 집어 들게 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Lj%2Fimage%2FREaMVlLxef0zZup6XgUXTwokRN4.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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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한함과 무한함을 담은 영화 - 나의 인생 영화, &amp;rsquo;인터스텔라&amp;lsquo;를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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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14:20:33Z</updated>
    <published>2024-10-26T08:4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OTT 서비스에서 영화와 드라마를 보는 것에 푹 빠져있다. 하루는 애인과 넷플릭스를 둘러보며 볼 영화를 찾던 날이었다. 그는 내가 SF 장르를 그렇게나 좋아하면서 이 영화를 아직도 보지 않았다는 것을 믿지 못했다. 그렇게 그날 바로 보게 되었던 영화가 &amp;lsquo;인터스텔라&amp;rsquo;다.  본 적은 없지만, SF 영화 중에서 가장 보고 싶었다. 그 명성만큼 아끼던 작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Lj%2Fimage%2FtvokzaQIUMkS9KCgZ94eCzw1B3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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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은 우리를 어디론가 데려간다. - 불안을 해소하는 나만의 방법이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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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14:20:57Z</updated>
    <published>2024-10-15T13:0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안 예방이 시급합니다. 주변은 너무 빠르게 흘러가곤 한다. 분명히 여기 있었는데 언제부터인가 보이지 않는 음식점. 며칠 자고 일어 나보니 어느새 멀어진 여러 관계. 이제는 더 이상 안 쓰이는 유행어와 밈. 나만 알았는데 모두가 알아버린 최애. 나보다 나이 어린 사람. 이런 변화가 눈에 많이 띌수록 세상의 변화와 흐름을 거세게 느끼곤 한다. 손쓸 새도 없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Lj%2Fimage%2F313XptejWye3HQcyTjKQj0RH-2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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