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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문상담사 이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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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학교와 학교밖에서 청소년과 함께 성장하는 전문상담사의 기록+ 신학 주변에서 사람다움에 대한 배움의 기록</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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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8T00:01: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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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풀이 서사의 상업화와 감정 소비 구조에 대한 비판 - ― 드라마「더 글로리」와 「펜트하우스」를 중심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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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04:57:06Z</updated>
    <published>2026-04-02T03:1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서론  서남동의 민중신학에서 그는 우리의 한은 우리의 에너지라고 말했다. 우리의 한에 대한 서사는 그 외에도 많은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통해 수없이 들어왔었던 이야기인데, 한국 대중문화 특히 드라마 영역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amp;lsquo;한풀이 서사&amp;rsquo;가 불현듯 나에게 질문을 던졌다.   억울한 피해를 입은 인물이 장기간의 고통을 감내한 뒤 복수나 진실 규명을 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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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중신학의 성서해석방법론 연구  - ―&amp;nbsp;역사비평과 해방신학적 성서비평 중심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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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02:56:14Z</updated>
    <published>2026-04-02T02:5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1.&amp;nbsp;서론 성서해석은 단순히 텍스트의 의미를 밝히는 작업을 넘어, 어떤 위치에서 성서를 읽을 것인가라는 문제와 깊이 연결되어 있다. 현대 신학에서 성서해석 방법론은 다양한 방향으로 발전해 왔으며, 그중에서도 역사비평적 성서해석은 근대 성서학의 중심적인 연구 방법으로 자리 잡아 왔다. 그러나 성서를 단지 과거의 문헌으로만 이해하는 해석 방법에 대한 비판이 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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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 예배와 음악에 대한 비판과 대안&amp;nbsp; - (노인) 방송용 예배와 예배음악과 윤리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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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11:31:02Z</updated>
    <published>2026-02-10T11:3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1.&amp;nbsp;서론  70년 이상을 농부로 살아오고 있는 분들이 대부분인 시골교회에는 무릎 관절 질환으로 앉고 서는 것이 불편한 분들이 많다. 이분들은 예배하기 위해 지팡이를 짚거나 밀면서 교회 건물에 들어와 예배당에 앉는다. 앉으면 서는 것이 불편하고 서면 앉는 것이 힘들다. 한 시간여를 앉아 있는 것도 힘들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경과 돋보기와 헌금을 담은 가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Nh%2Fimage%2F-nzkwKmTNWthLM0Gkuj1ERg8zMI.jpg" width="39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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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교철학의 몇 가지 이슈 - 조나단 삭스와 르네 지라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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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11:15:36Z</updated>
    <published>2026-02-10T11:1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신앙과 신학:&amp;nbsp;불편한 질문들 한 하나님을 말하지만 신앙과 신학은 서로 다른 방식으로 접근한다. 신앙은 삶을 진행하는 언어라면 신학은 그 언어가 무엇을 가능하게 하고 무엇을 가리는지를 묻는 과정이다. 신앙은 즉각적인 응답과 확신을 요구하지만 신학은 멈추어 서서 질문하는 시간을 필요로 한다. 이 둘 사이에서 나는 신학을 신앙으로 접근했기 때문에 불필요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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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윗&amp;middot;마리아(어머니)&amp;middot;탈북민에게서 발견한&amp;nbsp; - 위기 속 &amp;lsquo;셀프 상담&amp;rsquo;과 &amp;lsquo;Feral Hope&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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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11:05:53Z</updated>
    <published>2026-02-10T11:0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Ⅰ.&amp;nbsp;서론: 인간은 위기 속에서 어떻게 스스로를 도울 수 있는가?  &amp;lsquo;그런데 어떻게 생존해 냈을까?&amp;rsquo;를 떠올리게 하는 그들이 있다. 그들은 영웅적 의지로 살아남은 것이 아니었다. 위기 속에서 감각을 바꾸고 상황을 읽는 방식을 전환했을 것이다. &amp;lsquo;그것이 어떻게 가능했을까?&amp;rsquo;가 그다음 질문이다. 이런 질문들을 거쳐 &amp;lsquo;인간은 위기 속에서 어떻게 스스로를 도울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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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마리아들을 위한 여성주의적 신학 분석 - 마리아 어머니와 탈북인 어머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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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10:55:34Z</updated>
    <published>2026-02-10T10:4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리아가 이르되  주의 여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하매 천사가 떠나가니라  (누가복음 1:38)   Ⅰ.&amp;nbsp;들어가는 말  예수는 여성을 사랑한다(나도 여성이다!). 성경 곳곳에서 여성을 사랑한 예수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데, 예수가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를 사랑하는 장면은 요한복음 19장에서 드러난다. &amp;ldquo;예수께서 자기의 어머니와 사랑하는 제자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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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방욕망 가득한 딸과&amp;nbsp;프로이드의 욕망이 강한 엄마 - 르네지라르의 모방욕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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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4T00:29:50Z</updated>
    <published>2025-12-04T00:2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 4학년인 나의 딸은 어려서부터 사회적 민감성이 높았다. 반면 엄마는 사회적 민감성보다는 자율성이 더 높은 편이다. 그래서 우리 둘은 사사건건 부딪히는 부분이 많았다. ​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딸아이가 입을 옷들이 모두 작아져 쇼핑을 하러 단둘이 외출했다. 오랜만에 딸에게 쿨한 엄마 역할좀 잘 해보고 싶은 욕망이 샘솟았는데, 딸이 고른 옷들마다 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Nh%2Fimage%2FsXFRUnNeD1CzDwujhuiOz2yqoxY.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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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네지라르의 &amp;lt;폭력과 성스러움&amp;gt; 후기 - 모방욕망과 희생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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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4T00:39:03Z</updated>
    <published>2025-12-04T00:2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1.&amp;nbsp;르네 지라르는 누구인가? 르네 지라르(1923-2015)는 20세기 인문학과 신학, 사회이론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프랑스 출신 사상가다. 1923년 프랑스 아비뇽에서 출생해 역사학을 전공한 뒤 미국으로 건너가 인문학자로 활동했다. 스탠퍼드 대학에서 명예교수로 은퇴했다. 그는 초기에는 문학비평가였다. 도스토옙스키, 스탕달, 프루스트, 셰익스피어 등의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Nh%2Fimage%2FKB0E_TAdv0U5uScn0rcKW9BnJWE.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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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BS특별기획 &amp;lt;살고 있으나 없는 아이들&amp;gt; 리뷰 - &amp;quot;아이들을 어떻게 존재하게 만들 것인가&amp;gt;&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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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2T06:45:51Z</updated>
    <published>2025-11-12T06:4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이 있다. 한 사람이 태어나서 수없이 많은 관계와 상황과 보호와 교육 안에서 성장해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어른이 된다. 그런데 태어나면서부터 그 마을이 없거나 없어야 되는 아이들이 있다. 그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다큐가 있다. 다큐멘터리 [살고 있으나 없는 아이들]은 법적으로 등록되지 못한 채 살아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Nh%2Fimage%2FcGM4vf2sq1slOBTBVth2kOi_Y3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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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t;그렇게 아버지가 된다&amp;gt; 후기 - 가족은 혈연으로 결정되는가,&amp;nbsp;아니면 함께 살아가는 시간으로 만들어지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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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2T05:57:22Z</updated>
    <published>2025-11-12T05:5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영화 소개  영화 &amp;lt;그렇게 아버지가 된다&amp;gt;는 2013년 공개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9번째 장편 영화다. 병원에서 자식이 뒤바뀐 이야기를 토대로 한 작품으로 아버지와 자녀, 혈연과 시간을 다룬 가족 영화다. 제 66회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되어 심사위원상을 수상했다. 져본 적이 없이 살아온 성공한 비즈니스맨 료타는 아내 미도리, 아들 케이타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Nh%2Fimage%2Fc41QjNoyo1Ibz5wSZoYp-GwL1SU.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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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정 안에서 성장하는 삶. 송, 은, 조 - JTCI검사를 통해 나와 너를 이해하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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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5T07:16:21Z</updated>
    <published>2025-09-22T03:4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송이 은이 조이의 눈물  마흔을 앞둔 세 친구, 미조 찬영 주희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amp;lt;서른, 아홉&amp;gt;을 지난 2022년에 만났다. 우정, 사랑, 삶에 대한 그들의 이야기는 잔잔하면서도 설득력 있는 감동을 주었던 걸로 기억한다. 미조 찬영 주희를 닮은, 스물을 앞둔 송이 은이 조이가 상담실에 함께 찾아와 상담하고 싶다고 했다. 이들의 우정 사랑 삶에 대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Nh%2Fimage%2FpWCYiQ2tQB21QdjoLxDyYrwWkco.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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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대, 연애가 행복하려면&amp;hellip; 미호 - 10대(고등학생) 성교육 구체적 이슈 9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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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5T07:16:21Z</updated>
    <published>2025-09-13T07:3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대의 성적 호기심  상담실 테이블에는 이런저런 보드게임들이 있는데 그중 가장 인기 있는 게임은 단연코 거짓말탐지기다. 고등학생 수준에서 유치한 이 놀이를 깔깔거리면서 즐기고 있는 아이들을 보고 있자면 허허 웃음이 난다. 역시 아이들이다. 거짓말을 탐지하기 위한 질문들은 대부분 연애 관련된 것들인데, 이걸로 그린 시그널을 파악하기 위한 연애 수사가 진행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Nh%2Fimage%2FaDzwbzpIJmeFZtj2I6MDema9cR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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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동학대 신고 후... 우림이 - 아동학대처벌법의 사각지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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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5T07:16:20Z</updated>
    <published>2025-09-09T07:2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아동학대란 보호자나 성인이 아동에게 신체적 정서적 성적 폭력을 가하거나 방임 유기를 통해 아동의 건강과 발달을 해체는 행위를 말한다. 아동학대 사건을 단순히 부모의 훈육 문제로 보지 않고 범죄로 규정하기 위해 2014년 제정된 법이 있다. 우리가 보통 아동학대법이라고 부르는 이 법은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Nh%2Fimage%2Fpyg1drMe4VYcVa0-AusQjbsOFDA.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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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계선지능(BIF)과 ADHD, 은성이와 수호 - 경계선지능과 ADHD 구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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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7T13:33:19Z</updated>
    <published>2025-09-04T01:0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은성이와 수호  상담실에 들어와서 나갈 때까지 눈을 마주치지 못했던 은성이. 눈을 마주치지 못하는 이유를 묻자 부끄러워서요,라고 대답하는 은성이가 예쁘고 고마웠다. 은성이는 줄곧 네 아니오 괜찮아요 모르겠어요 고맙습니다 등등 단답형으로만 대답하고 있었는데, 이야기하기 어려울 것 같으면 아예 대답을 포기하는 모습도 보였다. 때로는 대화의 맥락을 이해하지 못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Nh%2Fimage%2FWJXpA34crSkUzpDhXkUBulZV3bk.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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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는 엄마에게 우울이...태민 - 엄마가 우울할 때 나를 지킬 수 있을 5가지 자기돌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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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5T07:16:21Z</updated>
    <published>2025-09-02T05:3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4월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   새학년이 시작되고 4월이 되면 전국에 있는 초1, 초4, 중1, 고1은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를 진행한다. 진단을 위한 검사가 아니라 학생의 정서적인 특성을 파악해 적절한 도움을 주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각 학교 위클래스의 1학기 주요 역할이 이 검사와 사후관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중요하다. 이 검사는 우울 반항성 자해자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Nh%2Fimage%2Fj7CSk8H62fI5Gz6BucXbmFU_q08.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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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퇴하고 싶은 정수  - 학업중단숙려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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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5T07:16:21Z</updated>
    <published>2025-09-01T05:5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퇴하고 싶은 여러 가지 이유   담임선생님이 가보라고 해서 왔어요,라며 어색한 표정으로 정수가 상담실에 들어왔다. 말 수가 많지는 않았지만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이렇게 저렇게 하다가 자퇴하고 싶다고 했다. 담임선생님은 자퇴하고 싶어 하는 정수가 바로 자퇴해 버리기보다는 학업중단숙려제를 사용해 자신의 상황을 점검해 보고 자퇴 이후에 대해 신중하기를 바라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Nh%2Fimage%2FZsv2NcmJuXi_KTM233VrB8N-kg8.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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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챗GPT와 연애상담하는 서연이 - AI윤리와 규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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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5T07:16:21Z</updated>
    <published>2025-08-28T01:2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클래스 상담과 챗GPT 상담 상담실에서 라면파티가 있었던 날,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이야기소리가 창문을 깨뜨릴 지경이었다. 어쩌면 이토록 초록초록 싱그러울 수 있을까. 별 이야기도 아닌데도 꺄르륵꺄르륵 고등학생 연령의 청소년들이 내뿜는 에너지와 향기가 사랑스럽다. 손톱 이야기에서부터 연예인 학교생활 이야기를 거쳐서 마침내 연애 이야기로 안착했다. 때마침 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Nh%2Fimage%2FKfQ3meS8XeURvI9zKZdUyxkOrvE.pn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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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내고 싶은데 화내고 싶지 않은, 선희 - 간헐적 폭발장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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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8-13T07:4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희(가명 고2)는 이야기를 할 때 툭툭 따지듯이 이야기하는 습관이 있다. 어느 날 &amp;ldquo;선생님 미리 말씀해 주셔야죠. 왜 선생님 마음대로 하세요?&amp;rdquo;라며 수업 주제를 못마땅해했다. 나도 그날은 마음이 상했다. &amp;ldquo;선희가 다루고 싶은 주제가 있으면 선생님한테 말해주렴. 선희 의견을 참고할 수 있어. 그렇지만 수업주제는 선희와 반드시 미리 의논해야 하는 게 아니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Nh%2Fimage%2FbfPWk3KeqBFpZK43i25g_-pYFS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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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ns 때문에 불안하다는 하늘이 - 사이버폭력 예방을 위한 SNS 사용규칙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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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8-08T02:5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은 얼굴에 큰 마스크를 쓰고 상담실에 방문한 하늘이. 하늘이는 방금 전 상담실에 다녀간 무리가 자신에 대해서 어떻게 이야기했냐며 따져 묻기 위해 찾아왔다. 상담실에서 이야기한 내용들은 비밀이기 때문에 이야기해 줄 수 없지만 하늘이가 몹시 속상하고 억울한 일이 있었던 거 같은데 괜찮은지에 대해 확인하고 안심시켜 주었다.   하늘이는 별 말은 하지 않은 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Nh%2Fimage%2FsYRlNMhFkqB6ZFdF4FeAINqzRs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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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혁아!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고 어제의너와 비교해봐 - 고등학생 경계선지능인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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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5T07:16:21Z</updated>
    <published>2025-08-07T04:3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반 학교 교실에서 경계선지능아이의 비율은 20명 중 2-3명 정도다. 전체인구의 약 13~15%, 특성화고는 일반적으로 그 비율이 더 높을 것으로 보고 있다. 실제로 특성화고에 근무하면서 느끼는 점은 사회성 이슈로 상담실을 방문하는 학생 중 상당수가 경계선지능의 특성을 보이고 있었다는 것이다. 지난해 고1이었던 은혁이는 자해와 충동적인 행동, 이성문제 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Nh%2Fimage%2FCEyxJT5K3c1AZ_j19rtG7WBdEe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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