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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수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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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um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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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엔지니어 회사원입니다. 부자가 되고 싶기도 하지만, 평범한 하루의 소중함을 더 가치있게 생각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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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5T14:27: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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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년 만에 신혼여행을 가기로 했다 - 1.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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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5T05:57:35Z</updated>
    <published>2023-02-05T04:4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은 코로나 시작의 첫 해였다. 한평생 경험할까 말까한 전 세계적인 전염병이 그 해에 시작되었는데, 한평생 한 번 하는 결혼도 하필 그 해에 잡아버렸다. 많은 예비 신혼부부들이 예정된 결혼식을 미뤘으나 우리는 3월 폭증세 이후 정말 그나마 수그러들던 6월이라 다행히 연기는 없이 예정대로 진행하였다.    그러나 신혼여행은 어쩔 도리가 없었다. 거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aS%2Fimage%2F4jiQs6DbMpbg5IBTrlaPw-cfuL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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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별한 사람이라는 것은 허구의 단어이다 - 근데 이제 합리화를 곁들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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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8T02:20:22Z</updated>
    <published>2023-01-27T15:4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mideocre]는 그저 그런, 보통의 라는 뜻을 가진 영어단어이다. 미디오-컬이라고 읽는데 '나 그냥 눈에 밟히는 흔한 학생따리였어요'라고 할 때&amp;nbsp;쓰인다. 우연히 유튜브에서 보았던 영단어인데 나중에 참 써먹을 때가 많은 단어겠네 하면서 한방에 외워버린 단어이기도 하다.  우리는 일생을 특별하게 살아보기로 수없이 다짐해 보지만 그 특별한 종자들의 경계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aS%2Fimage%2FyfE7gZZaojPFRd9pL7jbSy8Urs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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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동산] 4가지 면적만 알면 평생 써먹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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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1T21:22:15Z</updated>
    <published>2022-04-09T23:5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달에 한번 정도 보는 친구부부가 있다.  요즘엔 2030 세대도 하도 많이들 외제차를 타서 솔직히 별로 놀랍지도 않지만, 방향제 냄새만큼은 아주 죽이는 E클래스를 탄다. 가끔 지나가는 E클래스를 볼 때마다 그 친구가 생각나서 한 번씩 차 색깔을 기억하려 하는데, 그때마다 매번 헷갈린다. 한국인의 특성상 무조건 검은색 아니면 흰색인데 그 두 개를 헷갈리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aS%2Fimage%2F-HqOrzlPIsXjT3IVI3gQ4Yico1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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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만 모으면 파이어족이 될 수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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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8T09:12:34Z</updated>
    <published>2022-04-03T08:2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같은 팀 내 동료로부터 그의 지인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다. 30대 중반의 그 사람은 대기업을 다니는데, 입사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포털을 통해 홈 트레이닝 기기 관련 중개업을 하는 스마트 스토어를 창업했다.(일반 직장인이 부모님이나 가족을 통해 사업자를 내는 방법은 이제 너무 비일비재 해져서 중학생이 두꺼비집 내리는 방법을 터득하는 것만큼 쉬워졌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aS%2Fimage%2Famd7ukO-v6wVj-W3no69flSf4p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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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결혼 어떻게 하는지 알려줄까? - 배우자편 - MZ 결혼의 민낯을 넘어 여드름과 피지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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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8T09:11:42Z</updated>
    <published>2022-02-21T13:2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 편에 이어서 이번 글에서도 요즘 MZ들의 결혼에 대한 내용을 살펴보려 한다. 다만, 1편에서는 결혼 준비 과정에 대한 내용이었다면, 이번에는 결혼에서의 상대 배우자 선택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본다.   저와 결혼해 듀오 '결정사'라고 들어보았는지 모르겠다. 지하철 역사 광고판을 지나다 보면 한 번씩 보았을 듀오, 가연 등의 결혼정보 회사를 줄여서 결정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aS%2Fimage%2FfUmzhcMOyquvLKP_36gWU3pWoo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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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결혼 어떻게 하는지 알려줄까? - 결혼식편 - MZ결혼의 민낯을 넘어 여드름과 피지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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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1T04:41:15Z</updated>
    <published>2022-02-05T05:3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야 91년생 MZ세대. 나를 위한 flex!! 를 외치던 다른 MZ세대들의 구호는 개나 줘버리고, 2020년 6월, 딱 서른이 되던 나이에 호기롭게 결혼했다. 20년 통계청 기준 남자 초혼연령이 만 나이 33.23세였으니 남자치고는 상당히 빠른 편에 속했다. 그도 그럴 것이 연상연하 커플이나, 강약 조절 실패로 꼬물이를 배에 품고 빨리 결혼한 케이스 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aS%2Fimage%2Fd82Kw09AcPG2F7q0SZ_3O6hTA1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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