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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도 band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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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前 일본 B2B Sales &amp;amp; Product Development, 現 일본 관련 서비스 다 하는 프리랜서</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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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5T15:29: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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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일 단어장 Day1|일본에서 에디팅을 한다는 것 - 영일 번역을 위한 첫 걸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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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09:21:17Z</updated>
    <published>2026-03-26T09:2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일 번역을 공부하기 위해서 몇 가지 사이트를 서핑해보다가 좋은 사이트를 발견했다. SWET이라고 하는 일영, 영일 번역 및 에디팅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들이 모인 사이트다.  오늘은 일본에서 에디팅 커리어를 시작하게 된 외국인 전문가를 소개하는 글을 읽어보았다. 앞으로 이러한 아티클을 읽고, 영일 단어장을 아카이빙해 공부 기록을 남겨보겠다.  아래에 출처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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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하반기, 일본 연휴 안부 메일 보내는 꿀팁 - 거래처에 보내는 연휴 인사, 어떻게 써야 전문적일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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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4T17:19:21Z</updated>
    <published>2026-02-24T17:1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 비즈니스에서 실력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amp;nbsp;'타이밍'이라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단순히 업무를 잘하는 것을 넘어 상대의 달력을 미리 읽는 감각은 파트너십의 성패를 결정짓는 핵심 요소입니다.  일본은 골든위크나 오본, 연말연시처럼 국가 전체가 긴 휴식에 들어가는 기간이 명확합니다. 실제로 일본 기업의 70% 이상이 이 시기에 메일 회신조차 불가능한 완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bC%2Fimage%2F5UgZLPuqcS46OTNbc7D-a8UTmI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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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겸손하지 말자. 왜냐면 - IT 취업이&amp;nbsp;남긴 자기 성찰과 시니어로 가는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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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6T19:56:27Z</updated>
    <published>2026-01-16T19:5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IT 회사 취업을 간절히 원하던 때가 있었다. 그러나 서류 전형에서 번번이 고배를 마셨다. 다른 업종은 인터뷰 기회가 잘만 주어지는데, 유독 그 업계만은 다음 단계로 가는 문이 열리지 않았다. 내 고민을 듣던 동료가 말했다.  &amp;quot;If you don't stand out, you'll die.&amp;quot;  동료의 말은 '눈에 띌 각오가 됐냐'는 질문으로 들려왔다.&amp;nbsp;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bC%2Fimage%2FuWUnI1pwmu7ZDYtrm28N-n4gG9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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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콜드메일은 비효율적이지만 감동이 있다&amp;nbsp; - 콜드메일의 역할은 '성사'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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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0T17:36:53Z</updated>
    <published>2026-01-10T17:3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규 고객을 영업할 때 가장 처음 쓴 방법이 메일이었다. 메일을 써보고 그래도 안되면 전화를 걸고. 가장 원시적인 방법은 현장 방문이지만, 당시 코로나가 유행하던 시절이었기 때문에 마음대로 해외로 나갈 수 없었다.  그래서 일단 보내본다. 처음부터 영업 리드를 정확히 잡고 발신하면 좋겠지만, 초기에는 특정 시장을 처음 경험해 본다면 Action을 먼저 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bC%2Fimage%2F2xUrJfOWFwbBneZdt66DG12ZCq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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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미루는 글쓰기, 컨텐츠 범람 시대 - 인풋만 하다가 아웃풋 놓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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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9T11:17:28Z</updated>
    <published>2026-01-09T11:1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항상 내 글쓰기는 늦어질까? 내 것보다 재밌는 컨텐츠가 많기 때문이다. 공부라는 명목 하에 내 글을 쓰는 시간보다 남의 것을 인풋 하는 데에 시간을 더 쓴다. 막상 내 것을 쓸 때가 되면 Chat GPT, Gemini 등 대화형 LLM 툴에게 내 역할을 떠넘긴다. 그러나 얼마 가지 않아, 머리가 굳는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 하루에 1개씩 일기 쓰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bC%2Fimage%2FI6HsmtSPelTQuYE0VnEhWTJtsE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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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이 가전 구독을 시작한 이유 - 일본의 구독 시장은 미래 세대를 위한 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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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0T17:45:27Z</updated>
    <published>2023-03-16T13:4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릭스, 포토샵, 밀리의 서재 이 셋의 공통점은 뭘까? 바로 구독 서비스다.&amp;nbsp;현재 우리가 이용하는 서비스들은 장르를 불문하고 웬만해선 구독제&amp;nbsp;없는 서비스를 찾기&amp;nbsp;힘들다. 마이크로소프트, 어도비 등 제품력이 쟁쟁한 소프트웨어 회사들을 필두로 전개된 구독 서비스 사업은 지금까지도&amp;nbsp;수많은 IT 업계에서 유행하고 있다. 최초에는 체험판 사용자들을 유료 고객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bC%2Fimage%2FTEvCJtgHi3iucAjbYMguAwnshG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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