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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널씨 Vinyl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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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가장 쓸모 있는 경험을 디자인 합니다.바이널씨가 발견한 &amp;lsquo;쓸모 있는 경험&amp;rsquo;의 인사이트를 함께 나눕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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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6T02:21: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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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깊은 곳에서 시작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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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7T12:46:09Z</updated>
    <published>2022-05-27T05:1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걸음을 떼었을 때부터 우리는 줄곧 걸어야 한다. 걷는다는 건 지극히 인간적인 행위다. 사람의 모습이 다르듯 걷는 움직임도 각기 다르다. 타인의 걸음을 지켜보다 보면 그 몸이 찾은 가장 편한 방식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쓸모없는 움직임을 줄이고 신체에 무리가 가지 않을 범주에서 찾은 편안한 걸음.  걸음이 만들어낸 선을 따라 걸으면 한 사람의 궤적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he%2Fimage%2FIjBhmmnQmFVfI3SzyW9PleMCBy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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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융 UX Writing의 책임 있는 쓸모를 기대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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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0T18:45:06Z</updated>
    <published>2022-03-14T04:3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UX Writing은 사용자 경험을 위한 텍스트다. 서비스의 쓸모를 강화하기 위한 배경에서 등장한, 디지털 디바이스의 문법에 맞춘 텍스트 문법이기도 하다. 디지털 디바이스의 사용량이 증가하면서 사용자에게 보다 쓸모 있는 정보 전달을 위해 기업은 모바일 문법에 맞춰 작성된 UX Writing에 주목하기 시작했다.  사람들이 서비스를 이용할 때 보고 듣는 단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he%2Fimage%2F8UAZUUM0axZNeauYkMOt_CNOhQ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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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색의 바이널씨 들여다 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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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6T04:46:25Z</updated>
    <published>2022-01-25T02:3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레이는 흑과 백 사이에서 명징하지 않은 것의 대명사다. 불분명하다는 걸 다르게 생각해 보면 아직 설명되지 않은 선명한 무언가를 품고 있다는 뜻이 될 수 있다. 이제 그레이는 본연의 것을 보여준다. 콘크리트로 건축물의 골조를 잡고 그것을 노출하는 방식으로 쓰임이 달라지면서 생겨난 감각의 변화다. 단단한 뼈대는 시작이자 근본이다.   회색 공간에 발을 디디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he%2Fimage%2FsHoNZdbJnsDCTOYL58s5c_H27Q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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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트 스피커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의 쓸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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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8T08:06:15Z</updated>
    <published>2021-12-28T04:4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무어의 법칙'은 1960년대 인텔 연구원 고든 무어의 주장으로, 컴퓨터 칩의 성능(연산 능력)이 2년마다 2배씩 향상된다는 법칙이다. 흥미롭게도 2012년까지는 이 법칙과 거의 비슷하게 인공지능이 발전해왔다. 하지만 미국 스탠퍼드대 인간중심인공지능연구소(HAI)가 공동 발표한 &amp;lsquo;인공지능 인덱스 2019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무어의 법칙보다 성능 향상 속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he%2Fimage%2FC8p-nXahtXCeitcwk_azzrcXUp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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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빌리티 서비스, 탈 것 이상의 쓸모를 향하여  - 모빌리티 서비스의 이유 있는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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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4T08:43:45Z</updated>
    <published>2021-11-18T05:4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술 혁신으로 인한 사회&amp;sdot;경제적 변혁을 산업혁명이라고 일컫는다. 인류의 발전과 궤를 같이 하는 산업혁명은 근래에 다른 양상으로 발전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이라 명명된 근래의 기술은 ICT 또는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기술의 상호 교류, 융합이 이뤄지면서 이전과는 다른 사회&amp;sdot;경제적 변혁을 초래할 것으로 예측된다. 이런 기술의 파급력이 큰 이유는 특정 분야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he%2Fimage%2FJ0O6KQBasZiPBRzIzkhPgd3YsR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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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바일 자산관리 서비스의 쓸모를 위한 몇 가지 아이디어 - 모바일 자산관리 시대, 보다 더 쓸모 있는 서비스를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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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3T16:04:05Z</updated>
    <published>2021-10-22T01:4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마트폰의 대중화는 사용자의 생활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스마트폰의 긍정적인 면은 경험의 폭이 어느 때보다 넓어졌다는 점이다. 그동안 일부 사람만 경험하던 것들이 스마트폰과 UX 서비스를 통해 모두를 위한 경험으로 확장되는 중이다.  접근성이 낮아지고 있는 분야 중에는 자산관리 서비스가 있다. 이전까지 자산관리 서비스는 부유층과&amp;nbsp;중산층이 타깃이었다. 자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he%2Fimage%2FfG3rdJXTXciBc1mbCNmZeH8EHg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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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Z세대가 발견하는 UX 서비스의 새로운 쓸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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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3T12:06:28Z</updated>
    <published>2021-09-14T04:0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페이스북을 일컫어 세렌디피티(serendipity)적 사고라고 한다. 뜻밖의 발견, 의도하지 않은 발견, 운 좋은 발견이라는 뜻인데, 페이스북이 이런 결과물이라는 것이다. 이 뜻밖의 발견은 창업자인 마크 저커버그가 대학 시절 만든 &amp;lsquo;페이스매시(Facemash)'에서 출발한다. 이름과 졸업 앨범 사진으로 친구를 찾는 교내 커뮤니티가 입소문을 타자 범위를 넓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he%2Fimage%2F95rV5g-9vMlVB4N2ue6lrPfb9m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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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마이데이터&amp;rsquo;를 이해하는 쓸모 있는 세 가지 키워드 - 마이데이터서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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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0T18:45:25Z</updated>
    <published>2021-09-14T01:4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데이터는 지금 이 순간에도 어딘가에 저장되고 있다. 수많은 기계, 장치, 차량은 물론 가로수 센서에서도 정보가 모아지고 있는 사회에 살고 있다. 이미 일부에서는 제한없고 가능성도 무한한 데이터를 가치가 높은 재생 가능한 자원으로 보고 있다. 그렇다 보니 데이터를 활용해 사회 경제적 혜택을 제공하는 경우도 있다. 아랍 에미레이트는 데이터 도구를 사용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he%2Fimage%2F8GHtVW5K692wUfncos_Y-0ETBC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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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쓸모를 더 쓸모 있게 만드는 UX Writing - 디지털 시대의 쓸모 있는 텍스트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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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3T02:04:42Z</updated>
    <published>2021-09-10T04:2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잘 써진 글&amp;rsquo;만큼 주관적인 것도 없다. 무엇이 잘 써진 글인지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명료한 기준이 필요한데, 문제는 그 기준부터 모호하다는 데 있다. 누군가는 문학 작품처럼 여운을 주는 글을 잘 썼다고 할 수 있고, 누군가는 맞춤법과 띄어쓰기가 완벽한 글을 두고 잘 썼다고 할 수 있다. 어쩌면 쉽게 요지가 이해되는 글을 잘 썼다고 말할지 모른다. 이렇게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he%2Fimage%2FZ5_CWKHaFasBp0WFUxFdy_OAKw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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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를 위한 쓸모 있는 변화 - 모바일 유니버설 디자인 - 모바일 유니버설 디자인(Universal Desig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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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2T08:14:20Z</updated>
    <published>2021-09-10T04:1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화를 받는 손 모양으로 세대를 구별할 수 있다고 한다. 예를 들어 엄지와 새끼손가락을 펴고 나머지 손가락을 접은 상태로 귀에 대면 옛날 세대, 손가락을 쫙 펴서 손바닥을 귀 옆에 가져가면 요즘 세대라는 것이다. 가볍게 웃고 넘길 농담 같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의외로 기술 변화가 사회에 끼친 영향을 알 수 있다. 스마트폰을 보고 자란 세대, 그러니까 유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he%2Fimage%2FzW_et96RYYpitde1U-3O6a32uG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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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프라인의 쓸모를 온라인으로 전환할 수 있다면? - 올리브영 온라인몰&amp;nbsp;UX 컨설팅 사례를 바탕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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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0T07:24:29Z</updated>
    <published>2021-09-10T03:2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장품이 개인의 개성을 보여주는 하나의 툴이 되면서 코덕, 일명 코스메틱(Cosmetic) 덕후를 칭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amp;lsquo;하늘 아래 같은 색조는 없다'라는 말이 유행하고, 자신의 퍼스널 컬러에 어울리는 화장품을 찾는 등 말이다. 코덕의 등장은 화장품의 쓸모를 다르게 인지한 사용자가 만들어 낸 일종의 변화일 수도 있다.  쓸모 있는 후기를 나누는 사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he%2Fimage%2FkGfREhe2QhBMFDAhdNwtVZGm97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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