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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앤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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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하고싶은 말을 할 수 있는 장을 열어주는 것이 장(首長)의 역할이고, 하고싶은 말을 원없이 하는 것이 원(職員)의 역할 이라고 생각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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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6T05:56: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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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는 알고 싶지만 준비는 하기 싫은 사람들 - 『불변의 법칙』모건 하우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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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6T06:20:25Z</updated>
    <published>2024-07-24T13:1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는 미래의 거울'이라는 말을 종종 들어봤다. 그런데 『불변의 법칙』 저자 모건 하우절은 이 말을 현실적으로 생각해보자고 한다. &amp;ldquo;과거를 보아도 미래는 알 수 없다. 세상 모든 일은 예측 불가능한 방식으로 서로 영향을 주고받고, 혼합되고, 그 결과가 증폭되기 때문이다.&amp;rdquo;  어떤 큰 일을 경험하면 보통 같은 상황이 왔을 때 그 행동을 피하거나 더 하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l8%2Fimage%2FWl6aIhJw9J_IgLScdzZBFWA0a6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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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규정(Regulation) 밖의 세상 - 인간관계는 규정(規程)밖에 있어 규정(規定)할 수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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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8T08:49:56Z</updated>
    <published>2024-06-18T08:4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잘 모르겠지만, 필자와 비슷한 혹은 그 이전의 시대를 살아온 사람 중 회초리를 맞지 않고 자라왔다고 말할 수 있는 경우는 손에 꼽을 만큼 적을 것이다. 최근 양육과 교육 과정에서 발달 심리학과 공감이 강조되고 있는데, 이것은 긍정적인 변화다. &amp;ldquo;맞아야 말을 듣지.&amp;rdquo;라는 생각이 매우 당연했던 과거와 달리 어린이가 심리적으로 연약하다고 여기는 것은 철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l8%2Fimage%2Fmd23-u5wIP2aqGnThXjyvnUdw2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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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쾌락에 빠진 청년들에게 쾌감을 - 브런치를 시작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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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4T01:35:08Z</updated>
    <published>2024-03-13T08:1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우리나라의 20대 친구들이 잘됐으면 하는 바람을 갖고 있다. 이유를 묻는다면, 나 자신의 성장 과정에서 오롯이 느꼈던 하나의 감정 때문이다. 나는 딱히 특별한 능력이 없었고, 우수한 성적을 내는 사람도 아니었다. 그래도 뭔가는 계속하려고 했다. 어느 날, 그동안 쌓아온 인풋이 아웃풋으로 전환되는 순간을 경험했다. 그 순간의 쾌감은 말로 표현할 수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l8%2Fimage%2FYa8NugHlZUExkx2xycMNe_jzzw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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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편한 감정의 방문 - 조급함을 인지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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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7T04:30:11Z</updated>
    <published>2024-03-03T02:4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딱히 무슨 일이 있었던 것도 아니었다. 그런데 갑작스럽게 찾아온 이 감정은 무엇인가. 불안? 분노? 무엇인지 정확하게 집어내기 어려운 이 부정적인 감정은 보통 &amp;lsquo;짜증&amp;rsquo;이라는 단어로 퉁쳐서 불리곤 한다. 문제는 내가 평소 짜증이 잘 나지 않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특별히 무슨 일이 있었던 것도 아니다. 도대체 나는 무엇 때문에 이런 감정에 사로잡힌 것일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l8%2Fimage%2FcVJsZg0wX3b3tM-cAdNQd5kOGJo.jpg" width="39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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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왜 말을 안 하니?&amp;quot; - 마음에 드는 한 마디를 듣기 위해 필요한 조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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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3T06:42:56Z</updated>
    <published>2024-02-23T05:1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두 개의 다른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한 회의에서는 &amp;quot;ㅇㅇ내용에 의견 있으십니까?&amp;quot;라는 물음에 응답이 없었으며, 다른 회의에서는 &amp;quot;ㅁㅁ내용에 의견 있으십니까?&amp;quot;라는 물음에 여러 의견이 있었습니다. 조금 신선했던 것은 신입 사원까지 의견을 제시했다는 것인데 이를 통해 분위기가 아주 좋은 부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두 회의를 경험하며&amp;nbsp;간언(諫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l8%2Fimage%2Fjv7vj3XF6Z6WpS-_hcd2GwIE-U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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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너는 융통성이 없니? - 고지식과 고(高) 지식(智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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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8T05:50:46Z</updated>
    <published>2024-02-17T10:1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직장에서든 굉장히 빡빡하게 느껴지는 사람들이 종종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일 외적으로도 고지식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어떻게 이 정도 융통성도 받아들여주지 못하는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보통 이런 분들을 생각하면 나이 많은 깐깐한 분들을 생각하기 마련인데, 요즘에는 관련근거를 가져와서 하나하나 따지기 시작하는 젊은 친구들도 함께 떠오릅니다.  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l8%2Fimage%2FJN4MEdODNQ4NNJsF0uQ2oEpwWW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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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그게 되겠어?&amp;quot; - 코끼리를 생각하지 마세요. 어? 생각하셨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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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5T00:51:22Z</updated>
    <published>2024-02-14T13:1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후배들이 선배들로부터 높은 빈도로 듣는 말 중 하나가 &amp;quot;그게 되겠어?&amp;quot;입니다. 자매품으로 &amp;quot;생각 좀 해 생각!!&amp;quot;이 있습니다. 저는 오죽하면 이런 말을 할까 하는 선배님들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합니다. 왜냐하면 저도 자주 느끼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느낀다고 그게 옳다는 것은 아닙니다.  이렇게 한번 생각해 볼까요? 내 후배가 협조도 안 해주는 다른 부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l8%2Fimage%2FQs27ncm5MLd1IO1F0w-siYQEME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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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존감과 지속가능성 - 동기부여의 정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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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1T06:53:47Z</updated>
    <published>2024-02-11T05:1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후배가 말을 걸어왔습니다. 자신은 수동적인 사람이라 &amp;quot;이거 해라!&amp;quot;하고 구속해 줄 수 있는 장치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조언이 필요한지 공감이 필요한지 파악하느라 먼저 장난을 걸었습니다.  나 : &amp;quot;이거 어때? 하고 싶은 게 있으면 시간제한을 걸어보자. 만약에 달성하지 못하면 네가 무서워하는 선배랑 1년 동안 둘이서 같이 근무를 하는 거야.&amp;quot; 후배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l8%2Fimage%2FpOnO-V_ISv8qgxf3LCp0P-6xWo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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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꼰대가 되지 않는 법 5 - 후배와 이야기를 그만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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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9T08:39:59Z</updated>
    <published>2024-02-09T07:1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저녁, 아이가 집에 돌아와 부모에게 무심코 말한다. &amp;quot;엄마, 아빠, 있잖아. 방금 누가 마리화나 피워볼 거냐고 물어봤다!&amp;quot; 부모는 입을 모아 소리친다. &amp;quot;뭐라고!&amp;quot; 아이는 부모의 격렬한 반응에 깜짝 놀란다. 자기도 모르게 움찔하여 뒤로 물러서고 잠시 생각에 잠겨 입을 다문다. 이제 묻겠다. 이런 상황에서 얼마나 솔직한 대화가 이어질까?   며칠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l8%2Fimage%2Fisac-v32sQ7J33QS16tMfQTMTQ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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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꼰대가 되지 않는 법 4 - 인정욕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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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9T03:56:59Z</updated>
    <published>2024-02-03T04:4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같은 말을 다르게 표현할 수 있는 신기한 능력이 있습니다. 정말 창의적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이 능력을 좋은 곳에 쓰는 사람이 있고, 안 좋은 곳에 쓰는 사람이 있습니다. 여기 듣기만 해도 자존감 떨어지는 말들이 있습니다. &amp;quot;너 이 ○● 자꾸 이따위로 할 거야!!&amp;quot;, &amp;quot;내가 너 그럴 줄 알았다.&amp;quot;, &amp;quot;언젠가 너 큰 사고 칠 줄 알았어.&amp;quot;, &amp;quot;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l8%2Fimage%2F7NKgGX2yq3DjtA_4hkVpLeCUZo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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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꼰대가 되지 않는 법 3 - 감정 쓰레기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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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31T14:11:13Z</updated>
    <published>2024-01-31T11:0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선배는 1명인데, 여러 명을 상대하는 느낌이에요. 매일 어떤 장단에 맞춰서 움직여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출근할 때마다 오늘은 어떤 상태로 근무를 해야 할까 걱정이에요.&amp;quot; 꽤 많은 후배들이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심지어 같은 직장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같은 이야기를 합니다. 왜 그럴까요?  인간은 감정에 의해 행동하기 쉽습니다. 그렇지만 감정에 의해 행동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l8%2Fimage%2FK3uom4A1JoOhW94mBcvMdD7-F3g.JPG" width="49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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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꼰대가 되지 않는 법 2 - 뒷길로만 안 가게 하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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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7T14:18:15Z</updated>
    <published>2024-01-27T12:0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수행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선배들은 많은 경험 덕에 더 효율적인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후배들이 비효율적인 일을 하려고 하면 말리기 바쁩니다. 그런데 과연 선배들의 방법이 무조건 좋은 방법일까요? 지금까지는 좋은 방법이었던 것 아닐까요?  무슨 일이든 처음부터 효율적인 방법으로만 접근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후배들은 선배들이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l8%2Fimage%2FVyEjXOdJvASIUKZ3qGUi9-IF7n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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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꼰대가 되지 않는 법 1 - 정답 대신 생각 전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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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5T11:49:59Z</updated>
    <published>2024-01-25T06:2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많은 선배들이 극단적인 선택을 합니다. 꼰대라는 말이 듣기 싫어서 후배들과의 소통을 단절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무슨 말만 하면 꼰대라고 말하는 후배들이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그런데 몇몇 선배들은 MZ세대라고 제목이 붙어 있는 모든 책을 다 읽어서 어떻게든 소통해 보려는 노력을 가진 선배들도 있습니다. 이런 선배들처럼 되긴 힘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l8%2Fimage%2F3loQtxEjIHsxGkag1-3gvi878F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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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는 왜 정해진 것을 하지 않니? - 매뉴얼대로 하지 않는 한국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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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9T12:02:04Z</updated>
    <published>2024-01-19T10:4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배의 입장에서 후배들을 보면 답답한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무엇이 그렇게 답답하냐 물으신다면, 정해진 것만 하면 되는데 그 정해진 것'만' 안 한다는 것입니다. 도대체 왜 그런 걸까요?&amp;nbsp;특히 보수적인 공무원집단에서는 이 특징이 더욱 유발 나게 보입니다. 왜냐하면 현 상황을 유지하는 것이 목표가 된 부서가 많기 때문입니다.  물론 큰 조직의 입장에서는 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l8%2Fimage%2FkiJUTmBCPlxUCec91CN1jmvKPF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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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럴 수도 있지' - 요즘 친구들이 이해가 안 되는 선배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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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8T09:25:25Z</updated>
    <published>2024-01-18T04:0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높은 선배들과 후배들 간 서로의 입장을&amp;nbsp;종종 들어야 하는 중간 관리자입니다.&amp;nbsp;제가 가장 많이 듣는 말은 &amp;quot;이해가 안 된다.&amp;quot;입니다. 그런데 한쪽에서만 일방적으로 이해가 안 되는 게 아닌 양쪽에서 이해가 안 된다고 말을 합니다.  처음에는 '관리자면 관리자지, 중간 관리자는 뭘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상황을 몇 번 겪다 보니 '중간'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l8%2Fimage%2Fjqk4kr4a0ni0MMecFCuzqHe4kR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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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막 입사한 후배들에게 - 성장 관련 글을 쓰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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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2T12:42:01Z</updated>
    <published>2024-01-12T06:1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저는 아직 마흔까지 좀 멀어서 40대의 경험과 감정을 직접적으로 경험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저자가 쇼펜하우어로부터 얻은 감동을 고스란히 전달받을 순 없었습니다. 하지만 책을 덮어갈 무렵 &amp;quot;세상을 낙관적으로 보느냐, 비관적으로 보느냐는 그 사람의 관점, 정신에 비례하는 것.&amp;quot;이라는 말이 무척 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l8%2Fimage%2FdBFPgT_eXDUNRRyaNQrxmvQSSB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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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기 싫은 일을 할 수 있는 방법 - 생각이 떠오르기 전에 행동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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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2T06:29:16Z</updated>
    <published>2024-01-08T06:4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입사했을 때 마음이 어땠나요? 누구보다 뛰어난 열정으로 모든 업무를 빠르게 처리하는 상상을 하지 않았나요?&amp;nbsp;그런데 지금은 어떤가요? 타협이 일상인 생활을 하고 있는 건 아니겠죠?  아무리 싫은 일이라도 돈 받고 일하면 '일단 돈을 받으니까'라는 마음으로 빨리&amp;nbsp;돈이나 벌고 싶다고 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지금은 일하기 싫고, 퇴근하면 집중력과 인내력이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l8%2Fimage%2FrkKVDQxbpS8kJJvCsw4enecDEp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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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제는 이렇게 하라고 하셨잖아요... - 상황을 보는 눈을 키워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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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2T06:29:17Z</updated>
    <published>2024-01-07T12:2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분명 김 부장님이 어제는 A를 하라고 했는데, 갑자기 오늘 B를 하라고 지시를 합니다. '아니, 어제 야근해 가면서 A를 겨우겨우 완성하기 직전인데 오늘 B를 하라고요?? 왜 저에게 이런 시련을...' 이렇게 생각하면서 &amp;quot;네, 알겠습니다.&amp;quot;라고 말을 하고 있을 상황이 떠오릅니다.&amp;nbsp;별생각 없이 시키는 대로 하고 싶지만 이런 일이 한두 번 있는 게 아니라 꽤&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l8%2Fimage%2Ffq02Yqml83DT0F4MShpihSB4m6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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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못 믿는 게 아니라 안 믿는 거잖아요. - 억울함을 통해 바라본&amp;nbsp;오해 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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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2T06:29:17Z</updated>
    <published>2024-01-02T05:1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는 2020년 2월.&amp;nbsp;일, 시, 분,&amp;nbsp;&amp;nbsp;초까지 기억나진 않지만 너무 명확히 기억에 남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당시는 인문학 열풍으로 구글에 들어가는 사람들 중 인문학 전공자가 늘어나 문과 최고의 부흥기가 아니냐 이런 말이 나오던 시기였습니다. 저는 패션이나 전자기기, 차와 같은 트렌드는 관심 없지만 지적 허영심(?)과 관련된&amp;nbsp;트렌드에는 관심이 많으며,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l8%2Fimage%2FpkVYCW3kmetmASPIQWruYAKWaV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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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네가 뭔데?&amp;quot; - 생각의 방향을 바꿔 행동을 지속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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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2T06:29:16Z</updated>
    <published>2023-12-31T04:1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에게든 의욕을 떨어뜨리는 말이 있습니다. 저는 보수적인 집단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 집단의 특징은 '현상 유지'를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사건을 만들지 않는 것이 그들의 성과입니다. 하지만 저는 성장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더 나은 상태'를 바라며 무언가를 하려는 사람이기에 제가 생각하는 성과의 기준은 그들과 달랐습니다. 그래서인지 선배들에게 종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l8%2Fimage%2FM4KMeMfZr3j7J2TZrMN2Y9jDx-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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