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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왕자친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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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매순간 꿈을 꾸는 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한 사람의 삶의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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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8T14:21: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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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all in love란&amp;hellip;? - 생각한 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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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0T15:02:41Z</updated>
    <published>2025-04-10T13:1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사랑에 빠졌다&amp;rsquo; 라는 것은 무엇일까? 내 요구를 잘 들어주고 나 자신에게 느끼는 불안감과 의심을 어루어 만져주는 것? 아니면 그러한 사람에게 마음이 가는 것? 결혼에 있어서 사랑이란 섬기고 베푸는 관계라고 생각한다. 아직 결혼을 해보지는 않았지만 부모님의 관계를 보면 그런 느낌이 든다. 섬기고 베풀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 서로 무언가를 요구하고 지배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22%2Fimage%2Fj5aal91gHVRONER4sROxxsLlEL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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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 늦게 찾아온 사춘기 - 어쩌다 독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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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4T06:52:22Z</updated>
    <published>2025-01-24T05:3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 사춘기라 함은 흔히들 &amp;lsquo;중2병&amp;rsquo;이라고 부르는 그 시기를 의미한다. 요즘은 초등학교 5~6학년으로 더 빠르게 사춘기가 온다고 하지만 중2라는 시기에 가장 많이 찾아오기도 하고 자신들도 자기가 왜 그런지 모르는 행동들과 감정들로 복잡해지는 시기이다. 다들 어떤 사춘기를 보냈나요?  우리 집은 부모님 두 분 다 모두 엄하시고 특히 동생이 부모님의 속을 많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22%2Fimage%2Fh585bNgPt6re818AZQiB9826Xd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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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장녀의 독립 - 어쩌다 독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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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1T12:08:49Z</updated>
    <published>2025-01-15T02:3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시절 맞벌이 부모님을 대신해 동생도 챙기고 입히고 먹이고 돌보며 지내왔습니다. 동생과는 3살밖에 차이가 나지 않았는데 부모님은 동생이 태어나면서부터 저를 다 큰아이로 취급했습니다. 엄마의 사랑이 아직 고프고 부모님의 관심이 아직 필요한 4살이었지만 언제나 &amp;lsquo;네가 언니잖아. 양보해.&amp;rsquo; &amp;lsquo;언니가 되가지고 울면 어떡해. 어서 뚝 그쳐!&amp;rsquo; &amp;lsquo;왜 이렇게 애처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22%2Fimage%2FU2CinzjRhpsOGUGhYFKgb__e9X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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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사람 VS 나를 좋아하는 사람 - 결혼은 대체 어떻게 하는 것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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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5T15:18:13Z</updated>
    <published>2025-01-05T15:1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무리 후속글  오랜만에 짝꿍과 만났다. 물론 일주일에 한 번씩 만나는 것이 이제 거의 루틴처럼 되었지만 일주일이 길어서 그런지 꽤 오랜만에 만나는 느낌이었다.  짝꿍네 동네로 가려고 아침에 부단히 준비를 마치고 버스를 타러 나갔다. 왜인지 눈앞에서 버스가 지나갔다. 버스가 눈앞에서 지나간 것은 처음이었다. 전속력으로 달려 나와 버스를 타려고 했기에 허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22%2Fimage%2F4HWcqMsI0chQlZSeZi3AcM9-ss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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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시작인가 끝인가 - 결혼은 대체 어떻게 하는 것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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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7T05:57:16Z</updated>
    <published>2024-04-07T03:4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짝꿍이랑 오케스트라 공연을 보러 갔다가 열심히 졸고 나와서 우리끼리 한참을 웃었다. 평소에 이런 공연은 찾지도 않으면서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오케스트라를 다 보러 가고 그냥 우리의 모습이 웃겼다 ㅎㅎ 외출 나온 김에 서울 구경 쭈욱 하고~ 사람 많은 곳을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아 숨 좀 돌릴 겸 골목 구석구석을 누비고 다녔다. 그리고는 편백나무 찜기에 올려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22%2Fimage%2FN7I7FpdATCHwRTPpELlmdcDxTT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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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2주년 - 결혼은 대체 어떻게 하는 것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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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31T10:58:20Z</updated>
    <published>2024-03-31T02:1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다운 연애, 그렇지만 그 안에 너와 나 각자의 연애가 있었다. 우리의 2주년을 추억하기 위해 처음 그분이 고백했던 장소로 향했다. 2년 전 아직 둘 다 대학생이었고 졸업을 앞두고 있어 졸업시험과 여러 가지 학교 일정들로 바빴다. 와중에 썸은 열심히 탔다. 그분은 서울에서, 나는 천안에서 대학생활의 매듭을 예쁘게 짓기 위해 준비 중이었다. 나보다 한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22%2Fimage%2F_TqswHavcOx9MgqmQoe3CzQd1H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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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하찮은 모습을 보이다&amp;hellip;2 - 결혼은 대체 어떻게 하는 것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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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5T09:17:48Z</updated>
    <published>2024-03-23T23:4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스와의 전쟁 제2막.  물론 보스와의 전쟁 자체가 말이 안 되긴 합니다. 아무리 제가 옳은 말을 해도 보스가 듣기 거북하거나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당연히 저의 패배겠죠. 거의 100이면 100 패배 일 겁니다. 그렇지만 뒤에서 다른 사람들이 보스의 특정 부분에 대해 욕을 하는 것을 듣고 저는 뒤에서 욕하는 것이 아닌 직접 이야기해 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22%2Fimage%2F1Erh4kZJAHmaHjLJ4W1qbujL24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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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하찮은 모습을 보이다&amp;hellip;1 - 결혼은 대체 어떻게 하는 것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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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0T12:35:12Z</updated>
    <published>2024-03-17T14:4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글은 사건이 좀 많아서 (1)과 (2)로 나누어 작성할 예정입니다. 글을 읽으실 때 참고 해주세요 :) 힘들었던 기억이라 글을 쓰면서도 많이 힘들어서 업로드를 늦추다가 이제야 마음도 정리가 되어 글 올립니다.(24년 3월 17일) 사건당일 날찌 23년 9월 수시접수 기간   지난 3개월, 약 100일간 직장에서 힘든 일들이 많았습니다. 일단 청소년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22%2Fimage%2FX5e36h_V5AFZxpUsZGUhnwXICA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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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약에~ - 결혼은 대체 어떻게 하는 것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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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1T13:24:06Z</updated>
    <published>2024-03-10T13:2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주일 간 회사에서 너무나 많은 일이 있었던 눈누난나(가명)&amp;hellip;  (많은 일에 관한 에피소드는 다음 주와 다다음주에 연재할 예정입니다.) 회사에서 9월부터 은따를 당하고 있었는데 그런 것에 딱히 마음 쓰는 편이 아니라서 잘 견뎌내고 있었다. 그리고 따를 시키든 말든 나는 내가 해야 하는 일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각개전투로 우리 집단에서는 진짜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22%2Fimage%2FyH3YfT2AJy5Y4myUl8BSV8ZEbx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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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보다 배꼽 결혼문답 제 3차시 - 결혼은 대체 어떻게 하는 것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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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3T11:34:26Z</updated>
    <published>2024-03-03T10:2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전에 배보다 배꼽 결혼문답과 관련해서 1차시와 2차시에 걸친 이야기를 작성했다.  이 전 내용이 궁금하다면 찾아보고 오시길&amp;hellip;ㅎㅎ 링크투척:  일단 이번 주는 평일에 이성관련해서 문제가 조금 있었다. 둘 다 운동 관련 인스타그램을 각자 운영 중인데 그분께서 운동계정으로 여러 여성과 소통하고 스토리를 공유하는 것을 발견했다. 애초에 나는 사적인 디엠이 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22%2Fimage%2FfN1-3JZFT3NQP4BN2w4ESDR9C6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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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에 대한 이야기 - 결혼은 대체 어떻게 하는 것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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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8T03:44:14Z</updated>
    <published>2024-02-17T23:3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극히 개인적인 생각과 느낌이고 사생활이 담겨있음  오늘은 오랜만에 자주 가던 역부근 공원에서 데이트를 했다. 너무나 화창한 날씨가 우릴 밖으로 이끌어 내었다. 사람들은 다 비슷한지 요 근래 그 공원에서 봤던 인파 중 오늘 가장 많은 인파가 있었다. 심지어 어린아이들이 많이 뛰어놀러 나와서 어릴 적 공원의 모습이 떠올랐다. 그때는 아이들이 되게 많았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22%2Fimage%2FPre-nxPBAj1IidoqLVG-dZm6hW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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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와 통한다는 것 - 결혼은 대체 어떻게 하는 것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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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1T10:59:57Z</updated>
    <published>2024-02-11T10:0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통했다&amp;rsquo; &amp;lsquo;텔레파시~&amp;rsquo;라고 흔히들 이야기하는데 나는 보통이라고 말하는 사람들과 사고방식이 약간 달라서 나와 통한다?라고 느낀 사람은 거의 없었다. 가족들과도 많이 달랐다. 아무리 오래된 친구도 통한다..라는 느낌은 받기 어려웠다. 어쩌면 누군가와 통한다는 것을 느껴본 적이 없다고 말하는 것이 더 맞을 것 같다.  근데 그분과 오늘 진짜 &amp;lsquo;통했다&amp;rsquo;라고 느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22%2Fimage%2FpLIvROB1-y4SYmk2yTSNpWi9UE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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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상이몽 - 결혼은 대체 어떻게 하는 것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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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4T13:31:45Z</updated>
    <published>2024-02-04T12:1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는 사람 결혼식이 있는 토요일이었다. 내 지인의 결혼식이라 나는 그분들 결혼식에 가고 그 사람은 다른 모임에 참석했다. 함께 아는 지인이라 같이 갈거라 생각했는데 오산이었다. 마음 한편으로는 아쉽기도 했다. 왜 같이 안 가냐고는 묻지 않았다.  친한 교회 언니오빠의 결혼식이다. 주례는 목사님이 하셨는데 &amp;lsquo;서로 사랑하라&amp;rsquo;는 말 밖에는 기억나는 것이 없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22%2Fimage%2F0__b7WaqWuJjCiQQpgY5Vw-DUA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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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만의 대화 패턴 - 결혼은 대체 어떻게 하는 것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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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8T05:20:23Z</updated>
    <published>2024-01-27T23:5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결혼문답을 따로 사용하지 않고 생각나는 주제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다.   일단 처음에 만나서 점심을 깨*이에서 약 10000원어치를 사들고 탄천으로 갔다. 탄천에서 자리 잡고 앉아 밥 먹으며 대화를 시작했다.  1. 나를 나타내는 단어 3가지씩 말하기  내가 먼저 그분을 나타내는 단어들을 찾아 말하기 시작했다.  애매모호, 건강, 자몽..? 기억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22%2Fimage%2FaLizlFY97JkVfAg1utB5rXP09x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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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보다 배꼽 결혼문답 제2차시 - 결혼은 대체 어떻게 하는 것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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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1T14:17:19Z</updated>
    <published>2024-01-21T09:4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주에 하이볼 한잔 만들어 먹으면서 엘리멘탈 노래와 함께 딱 2가지 질문에 문답을 했다. 문답 이후 많은 생각들을 했는데 그 부분에 대한 이야기는 다음번에 풀도록 하겠다.  이번엔 꽤나 오랜 시간 그리고 물만 마시면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져보았다. 술이 없어도 할 수 있는 이야기가 찐이 아닐까&amp;hellip; 생각했는데 오늘이 찐이다.  오늘 했던 이야기보따리 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22%2Fimage%2FvHNjE6fFZ9PmVYUH4qqy5ikcxf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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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보다 배꼽 결혼문답 제1차시 - 결혼은 대체 어떻게 하는 것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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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4T00:34:06Z</updated>
    <published>2024-01-13T15:3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 1년 6개월 정도 만난 사람과 이번 토요일 처음으로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둘 다 신중한 성격이고 지키지 못할 말은 안 하는 스타일이라 우리 둘 사이에서 결혼에 대한 이야기는 진짜 신중하고 신중한 이야기였을 거라 생각한다. 술을 즐기지 않는 우리 커플은 왜인지 하이볼을 같이 만들어 마시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역시 술이 들어가야 하는 것일까&amp;hellip;.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22%2Fimage%2FGNh9jYRESl8ckEvaaq31iOFl1q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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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은 원석을 발견하는 일 - 결혼은 대체 어떻게 하는 것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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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8T19:18:40Z</updated>
    <published>2024-01-07T00:0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 결혼한 사람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amp;lsquo;그때 뭘 몰라서 결혼한 거야~'라든가 '지금을 알았으면 결혼 안 했지~'라는 말들을 많이 한다. 근데 간혹 가다가 '이 사람이라서 나랑 살고 있는 거야. 우리이기에 서로를 감당하면서 사는 거야.&amp;lsquo;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우리 부모님이 그 사례 중 한 커플이다. 오늘은 그래서 부모님의 결혼 에피소드에 대해 적어보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22%2Fimage%2FekpEWO6064okxbJS84zRmW92DY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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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에 대해 고민 많은 20대 - 결혼은 대체 어떻게 하는 것일까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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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3T15:24:38Z</updated>
    <published>2023-12-31T13:4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을 일찍 하고 싶은  20대 직장인입니다. 요즘. 주변에 결혼하시는 분들이 많아 결혼에 대해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일찍은 하고 싶은데 막상 결혼에 대해 생각하면 너무 현실적이게 되고 가진 것도 없고 결혼에 대한 확신은 어떻게 가질 수 있는 것인지 의문입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지금 만나고 있는 분과 이제 1년 반 정도 만났는데 약 3주 뒤에 결혼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22%2Fimage%2FVa0V1xdWetzNo8wpbKTtnoPVCA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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