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황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MHa" />
  <author>
    <name>withtmac</name>
  </author>
  <subtitle>내일 뛰기 싫어 오늘 걷는 사람, 황소처럼 일하세요 라는 뜻에서 황쇼. 회사와 관계없이 김현우의 의견만 쓰는 곳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cMHa</id>
  <updated>2021-07-20T21:29:04Z</updated>
  <entry>
    <title>편지는 최고의 소통수단이다.  - 유치환 '행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MHa/4" />
    <id>https://brunch.co.kr/@@cMHa/4</id>
    <updated>2022-12-23T06:23:37Z</updated>
    <published>2022-12-22T15:2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갈증과 후회, 아주 약간의 슬픔. 이런 감정이 뒤섞인 얼굴을 본 후배가 물었다. &amp;quot;선배, 오늘 눈빛이 왜 이렇게 슬퍼요? 총 맞았어요?&amp;quot; 예상치 못한 일거리가 던져졌을 때를 이쪽 업계 용어로 총을 맞았다고 표현한다. 글쎄, 그날은 정말 총 맞은 기분이었다. 일거리 때문은 아니었다.  편지를 썼다. 더 이상 시달리기 싫었다. 꿈속에서 그는 나를 괴롭혔다. 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Ha%2Fimage%2FUcMpbTwe6Q_TSesrGFOEyIfmuy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화천대유단상 : 전문가들의 사회 - 주인-대리인 사회, 의문을 죄악시하는 집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MHa/3" />
    <id>https://brunch.co.kr/@@cMHa/3</id>
    <updated>2021-09-26T05:00:14Z</updated>
    <published>2021-09-20T11:3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문가들의 사회다. 전문가들은 각자 분야에서 어떤 선택을 해야 더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을지를 안다. 전문가는 숫자가 많지 않다. 희소성의 원리가 작동한다. 그들은 꽤 비싼 돈을 받고 일한다. 회계사, 변호사, 의사, 판검사. 그들은 명예와 부를 동시에 갖는 전문가 집단이다. 그런 전문가들이 자신의 분야에서 얻은 명성으로 정계에 진출했다. 사회의 갈등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Ha%2Fimage%2FtTyz0Q-1D011xd5YkL0edp_vz7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복지, 대량생산, 기본소득 - 이동권 불평등 해소방안은, 전 국민 택시비 vs 철도, 버스노선 신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MHa/2" />
    <id>https://brunch.co.kr/@@cMHa/2</id>
    <updated>2021-08-23T00:55:48Z</updated>
    <published>2021-08-22T09:1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쓰다 만 글들을 다시 뒤척인다. 회사를 옮긴 뒤 모든 행동이 조심스럽다. SNS나 카톡을 통해 '정치적' 발언을 제멋대로 쏟아냈던 과거와 달리, 지금은 한 자 한 자 매우 조심스럽다.  그래도 여기서는 내 마음대로 써보려고 한다. 나의 의문들을 쏟아내고, 공식적인 글로 풀어낼 원천을 만들어보려 한다. 기승전결 같은 건 없다. 의식의 흐름대로다. 대선을 앞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Ha%2Fimage%2FCWrs1h7q0Uj_qcXMPIiLFo1Ijl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