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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리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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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짧은 글을 쓰려고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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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9T23:12: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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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YMCA 마라톤 - 하프에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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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7T12:52:08Z</updated>
    <published>2025-04-17T11:1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프를 완주했다.  일주일 전, 경주 마라톤에서 빡런을 하고 오른쪽 아킬레스건에 이상 신호가 왔었다. 최대한 쉬려고 했고, 덕분에 하프 전에 LSD도 해보지 못하고 대회에 참가했다.  내가 뛰어본 최대 거리는 15km. 대회에서 15km 표시판을 지나는데, 만감이 교차했다. 여기부터는 처음이었다. 나중에 기록을 보니 15km 지점부터 속도가 쳐지고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q2%2Fimage%2FSDpXN9hMAEoBI7OCZkbuLmM1nY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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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닝 일기 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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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2T11:40:23Z</updated>
    <published>2025-04-02T10:2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4월 2일  러닝 시작&amp;nbsp;293일이다. 1월, 2월, 3월,&amp;nbsp;춥지만 달리기 좋은 날들이었다. 4월이 되니 슬슬 더워지고, 무엇보다 날파리가 날린다ㅠ_ㅠ  3월 러닝은 마일리지 최대를 찍었고, 속도도 6분 초반을 찍고 있다. 첫 15km도 달렸고, 부상도 있었다.. 처음으로 부상답게 아파서 놀랐지만, 생각보다 잘 넘긴 것 같다. 그런데.. 체중이 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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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교걸은 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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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5T23:00:31Z</updated>
    <published>2025-01-25T22:5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해 보니 그렇다. 지금까지 내 마음을 지옥으로 만든 것의 정체.. 유교적인 마음가짐.  며느리 도리를 해야 하고, 남녀 칠 세 부동석이라 남자랑 술을 마시면 안 되고, 등등. 남편은 다 하는데, 나는 하면 큰 일 나는 줄 알고 참고 지냈던 것들이 내 마음을 더 악독하게 만들지 않았던가?   그러니 그 유교적 마음가짐만 버리면 지옥이 끝나지 않을까? 나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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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할 수 있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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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7T02:32:25Z</updated>
    <published>2025-01-04T03:3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할 수 있는 일  20대에 번역일을 받아서 하다가, 작은 출판사를 차렸었다. 그때는 나름 열정적으로 운영이라는 걸 했었다. 서점&amp;nbsp;영업도 다녔고, CS도 열심히 했었다. 독자의 클레임이&amp;nbsp;전혀 싫게 들리지 않았다. 그러다 결혼을 하고,&amp;nbsp;첫 아이를 낳고 첫째가&amp;nbsp;두 돌이 채 되기 전에&amp;nbsp;둘째를&amp;nbsp;임신하고,&amp;nbsp;일을 멈췄다. 마지막 책이 2017년에 나왔으니.. 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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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닝 일기 18 - 2025년을 시작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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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4T03:32:34Z</updated>
    <published>2025-01-04T03:0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10월 15일이 마지막 러닝일기였다. 오늘이 2025년 1월 4일이니 얼마만인가. . 10월에 쓰기를 런태기가 왔다고 했는데, 결론은.. 아직 꾸준히 잘 달리고 있다. 그리고&amp;nbsp;오늘로 달린 지 205일이 됐다.  날씨 좋은 10월을 꾸역꾸역 보내고, 추운 11월이 되니 다시 달리기가 즐거워지더니 혹한기가 찾아오고부터&amp;nbsp;달리기가 너무너무 재밌다.&amp;nbsp;이건 무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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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칠 것 같은 엄마표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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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02:26:52Z</updated>
    <published>2024-10-16T01:0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 교육에서 꼭 챙겨 주고 싶은 걸 생각해 봤다.  독서, 신앙, 운동  아이들에게 가르치고 싶은 것들.. 영어도 수학도 아니고,&amp;nbsp;저 세&amp;nbsp;가지가 있는 삶이다. 책을 읽고 생각할 줄 알고, 신앙 안에서 감사할 줄 알고, 운동의 재미를 아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내가 지향하는 모습이기도 해서 결국 같이 해나가야 하는 과정이리라.  다른 것들은 곁가지로 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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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닝 일기 17 - 기록 채우기에 급급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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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5T03:17:32Z</updated>
    <published>2024-10-15T02:1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1015  러닝 시작 124일 지금까지는 이틀 이상 러닝을 쉬어본 적이 없었다. 넘어진 이후에도 하루만 쉬고 바로 다시 뛰기 시작했으니.. 그랬던 이유는.. 러닝이 재미있어서였다. 하루만 쉬어도 다시 뛰러 나가고 싶어 몸이 근질거렸다.   그러다가 지난주부터였나? 갑자기 달기기가 힘들다. 힘든 건 예전에도 있던 증상인데, 이제는 재미도 떨어지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q2%2Fimage%2FGQtXWMNAP2PH13XYn_GLBy7fXs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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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칠 것 같은 엄마표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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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01:07:19Z</updated>
    <published>2024-10-12T09:1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를 울리면서까지 해야 할까? 아마 어떤 사람들은 절대 공감할 수 없는 부분이리라..  왜 애를 울려?  그렇지? 그런데 그렇게 되더라는&amp;hellip;  나는 학원을 안 믿는 편이다. 사교육 1번지에서 초중고를 다녔고, 안 다녀 본 학원이 없다. 가야금 학원가지 다녀봤다고 하면.. 할 말 다 했으리라. 그때 배운 것 중에 기억에 남는 건, 악기 정도? 글쓰기 수업 정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q2%2Fimage%2FawsTNxU4Xjsmfg2VO1FeuODTsi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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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칠 것 같은 엄마표 1 - 이미 미쳤을지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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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0T15:00:52Z</updated>
    <published>2024-10-10T12:3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 교육에서 손을 떼고 싶다. 완전히 떼고 싶다. 이제 9세 7세인 아이들, 내년이면 3학년과 1학년이다.  학습이 시작되면서부터 애들이랑 틀어진다고 하던데 정말 그렇다. 큰 아이 6세 가을부터 시작된 학습.. 이런&amp;nbsp;말하기 누구보다 싫은데, 애들 숙제 봐주고 공부시키다가 암 걸릴 것 같다. 내 건강을 위해서라도 다 손 떼야겠다.  교육관이 없고, 줏대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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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닝 일기 16 - 10월과 pm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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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7T00:54:32Z</updated>
    <published>2024-10-07T00:5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낙상 부상 이후 다행히 생각보다 멀쩡해서 살살 다시 달리고 있다.  그런데 다른 이슈가 있으니.. 6월부터 7,8,9월 총 4개월 간 거의 매일 달렸더니 무릎이 슬슬 아프다. 하체 근력 운동을&amp;nbsp;좀 더 열심히 해야 할 것 같다. 살이 빠지면서 근육도 많이 빠진 게 티가 난다. 큰 근육이 역할을 제대로 못 하니.. 작은 근육과 인대가 고생을 하고 있는 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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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닝 일기 15 - 부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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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5T07:49:25Z</updated>
    <published>2024-09-25T07:4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 신나서 글을 썼었다. 그런데 바로 부상으로 글을 쓰게 되다니..  더 어이없는 건.. 달리다가 다친 게 아니라는 사실이다..ㅠ_ㅠ 집에서.. 치맛자락에 걸려 넘어져.. 붕 떴다가 벽에 머리를 박았다...... 박은 순간 너무 무서웠다.. 너무 아프고 아찔해서 몸이 잘못된 줄 알았다..ㅠ_ㅠ  결과는.. 머리에 엄청 큰 혹과 외상이 생겼고.. 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q2%2Fimage%2FMjOwxGsi_xcgeCTk3H85XfG_YS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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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닝 일기 14 - 앞자리가 바뀌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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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5T03:19:05Z</updated>
    <published>2024-09-25T03:1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9월 24일-25일  달리기 시작 후 103일! 체중 앞자리가 바뀌었다!   달리기를 시작하면서 몸무게가 줄어들면, 달리기가 좀 더 가벼워질 거라는 이야기를 들었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앞자리가 달라지니  달리기가 거짓말처럼 가벼워졌다.   사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지속주가 겁이 났다.  속도를 높인 상태에서 장거리를 달릴 수 없을 것 같아서, 천천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q2%2Fimage%2F8NISMokJIKsz7G0tZj5USbKHyX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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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닝 일기 13 - 가을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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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3T14:59:43Z</updated>
    <published>2024-09-23T14:5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지리한 여름이 가고 가을이 왔다.  새벽 공기가 차가워졌고, 덕분에 달리기가 한결 수월해졌다.  그 일환으로 최장거리를 달렸다.  심지어 하루 쉬고 뛰어서 그런지, 페이스도 좋았다.   사실 이제 5시에 나가는 게 좀 부담스럽다..ㅠㅡㅠ  너무 어둡다..ㅠㅡㅠ 해가 안 떠&amp;hellip;  평일 7-9시까지는 아이들 등교를 시켜야 하니 달릴 수가 없고, 결국 9&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q2%2Fimage%2FIjUeU5dHpYZpJOihAZTXlL0Thc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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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닝 일기 12 - 개연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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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9T06:53:46Z</updated>
    <published>2024-09-13T12:5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비가 왔다. 그래서 우중런을 기대했으나.. 비는 시원하게 내리지 않았다..ㅠ_ㅠ 한강에 나가지 않고, 근처 공원 길을 달렸는데 여긴 언덕이 좀 있어서 역시 훈련이 되는 느낌적 느낌.ㅎ 공원 길은, 평상시에는 나가지 않고, 얼마나 훈련이 됐는지 확인하고 싶을 때만 나간다. 딱 4km만 달리고 들어왔다.   +++ 지난 일지에서 이야기의 개연성이 부족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q2%2Fimage%2FBLBvc9tEFlP7efi-4AIo-tDiGh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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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닝 일기 11 - 90일이 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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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1T11:44:39Z</updated>
    <published>2024-09-11T02:1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러닝을 시작한 지 90일이 됐다! 오늘은 7.1km를 달렸다.   2km도 헐떡 거리며 달리던 게 6월 14일이었는데, 이제 6km 정도는 아주 쉽게 달릴 수 있다.  처음에는 거리가 늘어나고, 페이스가 올라가는 것이 재밌었고 다음으로는 체중이 줄어드는 것이 즐거웠다.  그런데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거리도 속도도 체중도 아니다.   시점( 視點)의 변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q2%2Fimage%2FfJu3MeDYCEcs_3xLN6xMWOklXq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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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닝 일기 10 - 40대 아줌마의 새벽러닝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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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0T06:45:23Z</updated>
    <published>2024-09-10T06:4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9/6 금요일은 러닝을 쉬고  9/7, 8 주말동안 (내 기준에서의) 장거리 러닝을 했다. 주말이니 6시 즈음 해서 천천히 나갔는데, 역시나 사람이 많더라. 삼삼오오 모여 뛰기도 하고, 대그룹으로 뛰는 동호회도 있었다.  우리크루는 만나지 못했다. 늦게 나가서..ㅠ_ㅠ 조언 받은 대로, 첫 3km까지는 천천히 달리기로 마음 먹고, 일부러 보폭을 줄여서 뛰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q2%2Fimage%2FkIRi3XozviY5FVP3TtOZeWb-4b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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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아줌마의 새벽 조깅_9 - 자신감이 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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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9T05:58:58Z</updated>
    <published>2024-09-05T04:3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0905   흉통이 있다고 쓰고 나서 9월 4일, 5일인 오늘까지도 숨이 찼다. 그래도 오늘은 페이스를 낮추려고 코호흡을 해봤다. 덕분인지 흉통은 없었는데, 다리가 무거워서 7.14km만 달리고 들어왔다. 원래는 한남대교까지 갔다가 돌아오고 싶었으나.. 돌아올 길이 엄두가 나지 않아 중간 어디쯤에서 돌린 것..   새벽에 조깅을 하고, 아침을 차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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