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Hyerin</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MrO" />
  <author>
    <name>phr0603</name>
  </author>
  <subtitle>광고대행사에서 공간기획을 합니다. 공간을 매개로 이야기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cMrO</id>
  <updated>2021-07-20T01:22:43Z</updated>
  <entry>
    <title>마음까지 시원한 힐링.  뮤지엄 공간 즐기기. - 2025. 7. 1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MrO/53" />
    <id>https://brunch.co.kr/@@cMrO/53</id>
    <updated>2025-08-25T01:49:57Z</updated>
    <published>2025-08-25T01:4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여름도 작년 못 지 않게 더울 듯합니다. 잠깐만 걸어도 땀이 나는 여름엔 나들이를 계획하기도 쉽지 않은데요. 바깥 활동이 두려운 요즘, 일상을 환기할 즐거움을 찾는다면 여기 특별한 뮤지엄들에 한번 방문해보는 것은 어떠실까요?  일상 속에 함께하는 예술, 구하우스 미술관  서울에서 두 시간 남짓한 근교로 나가면 만날 수 있는 색다른 장소가 있습니다.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rO%2Fimage%2FZfGNvcypQbvG2rcr7OXJdckqThE.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역의 과거가 현대적 감각을 만나  새로운 문화 장소로. - 공간 문화 재생 / 2025. 4. 25.</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MrO/52" />
    <id>https://brunch.co.kr/@@cMrO/52</id>
    <updated>2025-05-27T06:40:32Z</updated>
    <published>2025-05-27T05:1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수고 새로 짓는 것 만이 답은 아니라는 걸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공간에서도 일부러 남긴 듯한 흔적들이 힙한 감성으로 눈길을 사로잡기에 과거의 흔적도 인테리어의 한 요소가 되고, 더 나아가 지역 활성화를 위한 지자체를 중심으로 유휴공간 문화 재생 사업은 전국적으로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죠. 덕분에 나들이 겸 갈만한 장소들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는데요.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rO%2Fimage%2Fd8juqVfnGc_PGlxdAt91IBuWWd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감각으로 기억하는 브랜드 체험,  향으로 만드는 공간 - 2025. 2. 18.</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MrO/51" />
    <id>https://brunch.co.kr/@@cMrO/51</id>
    <updated>2025-03-06T23:24:50Z</updated>
    <published>2025-03-05T03:1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감 중 후각은 인상과 기억에 가장 오랫동안 각인되는 감각이라고 합니다. 그런 만큼&amp;nbsp;자신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향을 찾고자 하는 2030을 중심으로 향수 마켓은 꾸준한 매출 증가를 보여주고 있는데요.&amp;nbsp;니치 향수를 비롯 몇 년 새 더욱 높아진 향 제품의 인기에 맞물려 다양한 브랜드들이 앞다투어 체험 공간들도 적극적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미묘하게 다른 향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rO%2Fimage%2FIXaO95tydK8ZjLXz-MqxU7MUuY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연말을 더욱 특별하게, 12월의 크리스마스 테마 경쟁  - 2024. 12. 19.</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MrO/50" />
    <id>https://brunch.co.kr/@@cMrO/50</id>
    <updated>2024-12-31T08:50:31Z</updated>
    <published>2024-12-31T08:5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올해를 마감하고 새로운 해를 맞이할 준비를 할 12월이 되었습니다. 한동안 만나지 못했던 아님 한 해를 같이 고생한 사람들과 만나고 가족과 친구들과 파티를 기획하며, 따뜻한 연말을 보내기 위해 준비하시는 분들도 많으실 거 같습니다. 특히나 크리스마스는 연말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특별함을 더해주는 구심점인데요.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는 빅 이벤트인 만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rO%2Fimage%2FxyJWiOdc6xa1FmYyvfxgGjfpbH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을이면 꼭 가봐야 할 공간,  고궁 속 문화 경험 - 2024. 10. 16.</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MrO/49" />
    <id>https://brunch.co.kr/@@cMrO/49</id>
    <updated>2024-10-31T18:53:04Z</updated>
    <published>2024-10-31T05:0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대급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아주 잠시 스쳐 갈 가을이 왔습니다. 다시 추워지기 전, 짧고 소중한 이 타이밍에 여러분은 무엇을 하고 계시나요? 오늘은 파란 가을 하늘 아래 더욱 멋있어지는 공간 속에서 매년 선보이는 다양한 문화 콘텐츠로&amp;nbsp;10월이면 방문해 보길 추천하는 장소가 있어 소개해 드립니다.  ● 독서의 계절에 만나는 고종의 서재 &amp;lt; 경복궁 집옥재 &amp;g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rO%2Fimage%2FDzKHhSUExRQMIJPoU0a-f-Gcqp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여백이 만들어 내는 빛의 힘 - 2024. 7. 17. /마음까지 시원하게 만드는 건축미가 돋보이는 장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MrO/48" />
    <id>https://brunch.co.kr/@@cMrO/48</id>
    <updated>2024-09-19T06:29:41Z</updated>
    <published>2024-09-19T06:2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마가 지나고 본격 더위가 시작되었습니다. 올여름은 그 어느 때보다 무더운 더위가 예상된다고 하죠. 작열하는 태양 아래 돌아다니기도 힘들고 사람 많은 공간은 저절로 피하게 되는 계절인데요. 꿉꿉하고 더운 날씨에 지치고 무료함을 느낄 때 높은 층고와 무게감 있는 재료, 군더더기 없는 선으로 만들어낸 규모감으로 마음마저 뻥 뚫릴 만한 공간을 찾아보면 어떨까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rO%2Fimage%2Fmf4FfrbgMpyrfN-Xn_6QmhraRx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반짝이는 아이디어를 만날 수 있는 장소, 뮤지엄 굿즈  - 2024. 5. 2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MrO/47" />
    <id>https://brunch.co.kr/@@cMrO/47</id>
    <updated>2024-06-05T06:12:26Z</updated>
    <published>2024-06-05T06:1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에 흔히 만났던 뮤지엄 스토어의 상품들은 전시 내용에 충실하고 현장에서 느낀 감동을 이어 가기 위한 기념품 정도의 제품들이었습니다. 그 속에서 엽서나 마그넷 정도를 만지작거리다 사 왔던 기억이 있는데요. 특별할 것 없는 재미없던 곳으로만 생각되던 뮤지엄 내 기념품 상점들이 요 몇 년 새 과거의 고루함을 벗어나 새롭게 환골탈태하고 있다고 합니다. 단순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rO%2Fimage%2FTZbENM4szLbeKrOl-TW2aRhws2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특별한 디자인 경험, 한옥을 모티브로 한 공간 기획   - 2024. 3. 14.</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MrO/46" />
    <id>https://brunch.co.kr/@@cMrO/46</id>
    <updated>2024-04-18T23:19:38Z</updated>
    <published>2024-04-05T08:3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몇 이벤트의 성공과 이슈화에 힘입어 최근 대표적인 글로벌 브랜드들이 국내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행사들을 한옥을 활용해서 열고 있는 것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작년 5월 경복궁 근정전에서 열린 구찌 패션쇼는 관련 업계 및 브랜드 팬뿐만 아니라 사회 여러 면에서도 이슈가 되었죠.&amp;nbsp;K컬처가 전 세계 문화 코드로 공고히 됨과 동시에 가장 한국적인 것들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rO%2Fimage%2FnTpIUBs8h8y7agR-ugOhmVaPVt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겨울에 온기를 찾아, &amp;lsquo;온천&amp;rsquo;을 콘셉트로 한 감성 공간 - 2024. 1. 19.</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MrO/45" />
    <id>https://brunch.co.kr/@@cMrO/45</id>
    <updated>2024-02-29T16:07:04Z</updated>
    <published>2024-02-29T11:0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이 소복하게 쌓이는 겨울의 한복판입니다. 추운 날씨만큼 활동 범위도 움츠러드는 시기인데요. 그래도 겨울에만 느낄 수 있는 특유의 분위기 때문에 집에만 머물기엔 아쉬운 시간이기도 하죠.&amp;nbsp;SNS가 놀이처럼 확산되고 하나의 문화 키워드로 자리 잡으면서 인증과 기록에 적합한 공간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는 건 이제 누구나 아는 사실인데요. 성공하는 공간들에 대한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rO%2Fimage%2FWOGURmw-yTubjgAx0bnE9yblzz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안식처 같은 공간, 책 읽는 바 (Book + Bar) - 2023. 11. 2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MrO/44" />
    <id>https://brunch.co.kr/@@cMrO/44</id>
    <updated>2024-01-16T07:37:29Z</updated>
    <published>2024-01-16T05:4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23년 한 해도 이제 다음 달이면 마지막입니다. 추워진 날씨만큼 연말 분위기가 점점 더 느껴지는 하루하루인데요. 지인들과 가족들과 함께하는 시간도 즐겁지만 때로는 조용하게 나만의 시간을 즐기고 싶은 순간들이 있습니다. 디지털 콘텐츠 소비가 익숙해지고 일상이 되었지만, 종이책의 감성은 여전히 사람들에게 마음의 안정과 친근함을 주는 아이템이죠. 이런 소비자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rO%2Fimage%2FWcee3lpYh_L_41lX8zPM-h7oyi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숨겨진 예술 혼을 찾아보는 시간, 돌아온 프리즈 서울 - (Frieze Seoul Artweek)&amp;nbsp;2023. 9. 2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MrO/43" />
    <id>https://brunch.co.kr/@@cMrO/43</id>
    <updated>2023-10-12T02:29:03Z</updated>
    <published>2023-10-11T09:1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1년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정확히 1년 만에 서울이 다시 세계 아트계의 중심이 되었습니다. 다양한 이벤트 소식과 더불어 전 세계 330여 개의 갤러리 및 2만여 명의 아트애호가 및 콜렉터가 서울을 찾았다는 기사들이 쏟아지며, 본 행사가 열리기 전부터 기대감이 고조되었던 키아프리즈 (한국국제아트페어(KIAF&amp;middot;) + 프리즈 서울(FRIEZE SEOU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rO%2Fimage%2FWCzHSjEKjMVuDrBK66Azw_8wtM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대 간의 연결고리가 된  할매니얼 트렌드 - 전통을 현대적 감성으로 새롭게,&amp;nbsp;2023. 7. 19.</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MrO/42" />
    <id>https://brunch.co.kr/@@cMrO/42</id>
    <updated>2023-08-10T09:52:52Z</updated>
    <published>2023-07-28T03:0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심심치 않게 등장하는 용어가 있습니다. &amp;lsquo;할매니얼&amp;rsquo;이라는 단어 들어보셨나요? 할머니를 뜻하는 사투리 &amp;lsquo;할매&amp;rsquo;와 밀레니얼이 합쳐진 신조어로 젊은 세대들이 과거 할머니 시대의 음식, 패션 등을 재해석하여 새로운 경험과 취향 소재로 활용하는 뉴트로 감성을 포괄적으로 의미하고 있는데요. 뉴트로 콘셉트의 인기와 그래니룩의 유행과 함께 나타난 할매니얼 트렌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rO%2Fimage%2FmH2ZC4PVGz9XMhx9HWJ6cVPVTw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꾸준히 성장하는 키즈 시장을 공략하는 키즈 콘텐츠 공간 - 2023. 5. 17.</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MrO/41" />
    <id>https://brunch.co.kr/@@cMrO/41</id>
    <updated>2023-09-04T03:19:17Z</updated>
    <published>2023-06-14T07:0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정의 달 5월이 되었습니다. 따뜻해진 날씨와 징검다리처럼 껴 있는 연휴들로, 5월은 가족들과 함께하는 설레고 행복한 달인데요. 결혼과 출산이 개개인의 행복을 위한 선택 사항을 인식되는 요즘 사회 분위기에서 연일 저 출산 문제는 우리 사회의 최대 문제라고 합니다만, 아이러니하게도&amp;nbsp;국내 키즈 시장 규모는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다는 사실 아시나요? 컨설팅 기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rO%2Fimage%2Fyw5cew-Rnu4SuwsSH7Xi0_OaGB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요즘 가장 인기 있는 공간템,  브랜드 놀이터 팝업스토어 - 2023. 3. 20.</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MrO/39" />
    <id>https://brunch.co.kr/@@cMrO/39</id>
    <updated>2023-08-03T03:57:05Z</updated>
    <published>2023-04-08T10:3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팝업스토어는 오프라인 공간을 이야기할 때 늘 인기 있는 분야였지만, 요즘은 그야말로&amp;nbsp;팝업의 호황기입니다. 일보다는 개인의 삶을 더 우선시하고, 늘 새롭고 재미있는 경험을 추구하는 MZ에게 팝업스토어로 일컬어지는 경험 공간은 그야말로 브랜드가 제공하는 매력적인 놀거리인데요. 초기 팝업이 MZ를 중심으로 젊은 세대를 타깃으로 하였다면 이제는 세대를 넘나드는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rO%2Fimage%2Fs0ynvVRw8I1fSilDSxgo47RDXC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CES2023 트렌드 인사이트 - 엔데믹 시대를 이끌 혁신 기술과 미래 라이프는?&amp;nbsp;2023. 1. 19.</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MrO/38" />
    <id>https://brunch.co.kr/@@cMrO/38</id>
    <updated>2023-04-30T02:36:27Z</updated>
    <published>2023-03-04T10:4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년 1월 첫 주면,&amp;nbsp;세계적인 기업들의 미래 성장 방향과 우리 삶을 바꿀 혁신 기술에 대해 알고 싶은 세계인의 시선은 라스베이거스로 향합니다. 미국 소비자 기술협회 (CTA, 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에서 주최하는 소비자 가전 전시, 일명 CES (Consumer Electronics Show)가 열리기 때문인데요. CES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rO%2Fimage%2FuxxWnj7iJSCliXSJzNYEfznH9u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럭셔리 브랜드가 만드는 미식 경험 공간 - 강렬한 브랜드 각인을 위한 방법,&amp;nbsp;2022. 11. 14.</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MrO/37" />
    <id>https://brunch.co.kr/@@cMrO/37</id>
    <updated>2023-03-06T13:00:12Z</updated>
    <published>2022-12-05T04:3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팝업스토어 및 콘셉트 스토어가&amp;nbsp;&amp;lsquo;경험 공간&amp;rsquo;이라는 이름으로 브랜드의 대표적 소비자 체험 카테고리가 되고 있습니다. 가격과 관계없이&amp;nbsp;&amp;lsquo;나에게 가치 있는 소비&amp;rsquo;&amp;nbsp;경험을 중요시하는 요즘 세대의 취향에 맞춘 경험 공간들이 다양하게 만들어지고 있는데요. 이미 인지도 면에서는 독보적 위치에 있는 럭셔리 브랜드들도 젊은 소비층을 겨냥한 장기적 관점의 브랜드 활동의 일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rO%2Fimage%2F7SIPQ-gsUec6N2nKHUrRTl04eD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시아 예술 중심지로 거듭난 서울 - 프리즈 (Frieze Seoul),&amp;nbsp;2022. 9. 16.</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MrO/35" />
    <id>https://brunch.co.kr/@@cMrO/35</id>
    <updated>2023-05-16T06:24:34Z</updated>
    <published>2022-09-27T08:4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시아 예술 중심지로 거듭난 서울,&amp;nbsp;프리즈서울 2022&amp;nbsp;(Frieze Seoul)  9월 첫 주 국내 언론의 주목을 받은 행사가 서울에서 있었습니다. 아트 바젤과 더불어 글로벌 양대 아트페어로 평가받는 프리즈가&amp;nbsp;첫 아시아 시장 진출의 무대로 프리즈 서울 (Frieze Seoul)로 선보였는데요. 한국국제아트페어인 키아프 (Kiaf)와 함께 공동개최의 형태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rO%2Fimage%2FeSsEgyN1wWuhqFFXhBOVp_W6Eg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날로그 감성이 살아있는 공간 사례 - 2017. 10. 27.</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MrO/6" />
    <id>https://brunch.co.kr/@@cMrO/6</id>
    <updated>2022-10-05T13:19:11Z</updated>
    <published>2022-09-12T02:5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자책(e-book)이 처음 출시가 되었을 때, 앞으로는 종이 책이 사라질 것으로 예측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디지털 서점이 활성화되고, 오프라인 상권은 죽을 것이라고 예상했죠. 그런데 이런 종이 책이 의외로 아날로그 감성을 일깨우는 훌륭한 공간디자인 요소로써 예전보다 더 적극적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 문화와 감성으로 침체된 공간을 살리다, &amp;lsquo;별마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rO%2Fimage%2Fwx47_qHkQ5DLD3aSWJpY5uvrln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건강한 삶에 대한 관심과  비대면(Untact) 소비문화 - 2020. 4. 24.</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MrO/21" />
    <id>https://brunch.co.kr/@@cMrO/21</id>
    <updated>2022-08-03T14:50:35Z</updated>
    <published>2022-08-03T09:0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의 자유 의지에 의한 이동이 자유로웠던 평범했던 일상이 그리운 요즘입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초유의 사태 속에서 우리의 삶도 시장의 분위기도 급진적인 변화를 겪고 있는데요. 기업도 개인도 유례없던 위기 속에서 저마다 나름의 극복 의지를 찾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최근 부쩍 소비의 핵심 주체로 부각되던 2030, MZ세대 (Mill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rO%2Fimage%2FYV4zbv_eQZQKvaE7TpduVJPldL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전 세계 예술인들이 한 곳에, 베니스 비엔날레&amp;amp;아트바젤 - 2022. 7. 1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MrO/34" />
    <id>https://brunch.co.kr/@@cMrO/34</id>
    <updated>2022-08-02T09:39:12Z</updated>
    <published>2022-08-01T05:3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면 가슴 두근거리게 하는 이벤트가 연달아 유럽에서 열렸습니다. 팬데믹으로 인해 1년 늦게, 3년 만에 열린&amp;nbsp;베니스 비엔날레와&amp;nbsp;이미 엔데믹을 맞은 듯한 유럽의 분위기 속에서 열린&amp;nbsp;아트 바젤입니다. 혹자는 베니스 비엔날레가 미술계의 &amp;lsquo;올림픽&amp;rsquo;이라면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아트 바젤은 &amp;lsquo;챔피언스 리그&amp;rsquo;에 비유하기도 하는데요. 목적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rO%2Fimage%2FBh0CurJk-2gFVoa-firrXN3Vol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