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뱜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Sm" />
  <author>
    <name>ba7c6c9ccd9b4e3</name>
  </author>
  <subtitle>토독토독 글을 쓸 때면</subtitle>
  <id>https://brunch.co.kr/@@cNSm</id>
  <updated>2021-07-25T05:59:45Z</updated>
  <entry>
    <title>드디어 놓이는 마음 한편은 어디서 온 걸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Sm/24" />
    <id>https://brunch.co.kr/@@cNSm/24</id>
    <updated>2023-12-10T17:04:33Z</updated>
    <published>2023-11-11T08:4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오늘 느꼈던 감정들을 하나하나 모아두니 너무 아름답다고 느껴질 정도로 오늘은 평온한 하루였다. 한 여름밤 마루에 앉아 수박을 와작 무는 순간의 기분 같다. 이렇게 따뜻한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오늘 하루가 너무 소중하다. 비록 어젯밤에 잠을 한숨도 못 잤지만 그럼에도 내 마음은 온전했다.  아침에는 갑자기 누군가와 대화하고 싶다는 기분이 들어서 대뜸 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Sm%2Fimage%2Ft3ALb2mmRgC9SNZgo25Lbi6MDB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말 대신 글을 쓰기로 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Sm/23" />
    <id>https://brunch.co.kr/@@cNSm/23</id>
    <updated>2023-12-10T17:10:31Z</updated>
    <published>2023-11-10T22:4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수다 떠는 것을 굉장히 즐긴다. 더 자세히 말하자면 나에 대해서 떠드는 것을 좋아한다고 해야겠다. 하지만 듣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난감할 것이다. 다들 남의 이야기를 듣는 일 대신 스스로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더욱 많으니까. 그래서 나는 대뜸 만만한 사람을 붙잡고 떠들기보다 내 생각을 글로 쓰기를 선택하게 되었다. 그동안 내 이야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Sm%2Fimage%2FtZXIzJ2rohKuvH0xpNFusA9ZO1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적에게서도 배울 것이 있다 - 언어 교환 앱에서 깨달은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Sm/22" />
    <id>https://brunch.co.kr/@@cNSm/22</id>
    <updated>2023-11-08T14:50:15Z</updated>
    <published>2023-11-07T15:5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2021년 처음으로 언어 교환 앱의 존재를 알게 되었다. 당시에는 단순히 대화만으로 외국어를 배울 수 있다는 사실에 홀려서 다운로드하였지만 사기꾼들이 그득한 공간이었다. 그런 사람들에게 당하다가 주변인들에게 이야기하니 &amp;lsquo;스캐머&amp;rsquo;라고 칭하며 벗어나라고 했다.  그러다 나는 한 친구를 만나게 되었다. 미국과 친하게 지내는 우리나라에서는 기피하게 되는 나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Sm%2Fimage%2FTQ9hFg61tsHGML1_eM8DLhfTVn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차분함이 우울이 되었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Sm/21" />
    <id>https://brunch.co.kr/@@cNSm/21</id>
    <updated>2023-11-03T02:45:24Z</updated>
    <published>2023-10-31T11:1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사람이 없어서 이렇게 된 것일까? 애초에 그 사람은 내 인생에 좋은 사람이 아니었는데도 불구하고 나는 스스로를 자유롭게 표현하고자 하는 욕구마저 잃어버린 산송장처럼 지내고 있었다. 그 사람은 자세히 뜯어보면 나를 이용하려는 의도가 분명히 보이는 행동을 줄지어 이어왔음에도 내 마음은 꾸준히 그 사람을 되뇌고 있었다.  애써 EDM을 들으며 바닥으로 가라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Sm%2Fimage%2FI5C4eSM55sRH_N2MYc-OlM6IrTY.GIF"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울에서 빠져나오기 - 주변의 응원이 필수적인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Sm/20" />
    <id>https://brunch.co.kr/@@cNSm/20</id>
    <updated>2023-10-31T11:30:06Z</updated>
    <published>2023-10-26T08:4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우울을 꽤나 오랫동안 앓았다. 다시 되짚어보면 정확히 어디서부터 잘못된 건지도 특정할 수 없을 정도로 먼 과거에 있는데 그럼에도 나는 끈질기게 살아있다.  올해에는 우울이 조울로 발전해서 조증 증상을 한참 보이다가 다시 우울 주기로 접어들었다. 선생님은 약이 조울증을 완전히 치유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주기를 짧게 만드는 것이라고 하셨던 기억이 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Sm%2Fimage%2FkRHd9bdPKFq67SX6TQhQP9_iuD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집착하는 순간 모든 것은 떠난다 - 고요히 그대로 바라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Sm/19" />
    <id>https://brunch.co.kr/@@cNSm/19</id>
    <updated>2023-12-10T17:02:48Z</updated>
    <published>2023-10-10T06:0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 가지 이상의 향이 있는 인센스를 보다가 안티-스트레스를 집어 들었다. 차분한 라벤더 향이 일렁거렸다. 어제까지만 해도 무언가를 이루겠다며 한 곳에 집착하듯 매달린 것을 떠올리며 스스로가 어리석게 느껴졌다. 새로운 일을 시작하면 사람들이 몰려들어 손뼉 쳐 줬으면 했다. 그런 이유로 더 집착하고 어쩌다 얽힌 사람들에게도 같은 행동을 보였다. 당연하게도 남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Sm%2Fimage%2Fsx-WJpFbbb9Fadjh3zeBaxhYIh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반짝, 당신은 등급이 상승했습니다 - 눈 깜짝할 사이에 고수가 되어버린 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Sm/17" />
    <id>https://brunch.co.kr/@@cNSm/17</id>
    <updated>2023-10-06T15:43:40Z</updated>
    <published>2023-10-06T10:4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에 계정이 없다면 이상하게 생각할 웹사이트에서 심심하다는 이유만으로 지식인에 내 지식을 줄줄이 풀어놓았던 적이 있다. 그게 올해 개학하기 전이었고 아무것도 하지 않으니 너무 무기력해져서 스스로의 마음을 달래기 위해 시작했던 행동이다.   그렇게 끝도 없이 밤도 새 가며 계속 답변을 남겼고 채택되는 것을 반복하니 중수까지 도달했다. 나는 그 지점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Sm%2Fimage%2FgYpADUMVCDYEJ9SX-784h52y6Q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다 이루려고 하다가 하나도 갖지 못한다 - Jack of all trades, master of non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Sm/16" />
    <id>https://brunch.co.kr/@@cNSm/16</id>
    <updated>2023-09-27T17:24:42Z</updated>
    <published>2023-09-27T11:2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란 인간, 굉장한 욕심을 부렸다. 타고난 재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외면하고 더 높은 무언가를 추구하고 싶다면서 이것저것 다 찌르고 다녔다. 기사 자격증을 따려고 하니 대학 졸업장이 필요하대서 학점은행제를 기웃거리고 원래 하고 싶던 일이라며 웹디자인에 슬쩍 손 뻗다가 디자인은 독학하기로 마음먹고 개발부터 배우기로 한다던지 난리도 아니었다.  이루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Sm%2Fimage%2FG0e39P4FenXbzc2g0uZVaT83rW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당신의 글이 전자화폐로 변한다면 - 글이 곧 돈이 되는 곳</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Sm/15" />
    <id>https://brunch.co.kr/@@cNSm/15</id>
    <updated>2023-09-25T15:17:30Z</updated>
    <published>2023-09-25T12:1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느 때와 같이 K-MOOC를 통해 경영학을 듣고 있었다. 교수님이 흥미로운 무언가를 알려주셨다. 그곳은 나의 짧은 글이나 사진을 포함한 글, 미분량의 글이 곧 타인으로부터 후원받을 수 있는 글이 되는 장소였다. 이름하야 스팀잇이라고 불리는 곳이다.   각 글의 하단부를 보면 달러 표시가 있는데 해당 글이 모금한 글이다. 이를 각 요건에 따라 출금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Sm%2Fimage%2F3DY7WJPb80nu7RJgCcnD9tfn2W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장담할 수 없어도 확신하는 마음 - 그걸 자신감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Sm/14" />
    <id>https://brunch.co.kr/@@cNSm/14</id>
    <updated>2023-09-18T14:27:43Z</updated>
    <published>2023-09-18T10:1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 어떤 것이든 불확실하다. 정확히 위치를 지정한다고 해도 그게 이루어 질지는 확신이 불가능해서 불안한 마음이 항상 존재한다. 영원한 것은 없으며 모든 것에 기한이 있고 일정 시간이 지나고 나면 무가 되어 사라진다. 가끔은 이런 사실을 받아들이면서 그에 대해 냉소적인 마음을 품을 때가 있었지만 지금은 바로 현재, 그냥 이 순간을 즐기기로 마음먹었다. 나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Sm%2Fimage%2FDRH4Iuzvzn7bIzUs_rYmHZ6HvS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비관이 녹아든 말의 온도 - 당신은 불행하신가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Sm/13" />
    <id>https://brunch.co.kr/@@cNSm/13</id>
    <updated>2023-09-15T10:15:59Z</updated>
    <published>2023-09-14T14:1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그리던 이상은 낱낱이 부서지고 잔인한 현실을 마주했다면 당신은 세상을 직시한 것과 다름없다. 이 반도 어딘가에 차디찬 온도를 덮어쓰고는 바들바들 떨고 있는 사람이 있는지도 모르겠다. 나의 가치를 스스로는 높이 샀는데 현실 속 다른 사람들 특히 고용주나 직업 동료의 눈에 그렇게 비치지 않는다면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인지, 내가 애초에 잘못된 길을 걷게 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Sm%2Fimage%2F7lEvEpOupWzC9gqXu1iPfRbcEL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스스로를 정화하는 법 - 키워드로 써내리는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Sm/10" />
    <id>https://brunch.co.kr/@@cNSm/10</id>
    <updated>2023-09-06T21:34:52Z</updated>
    <published>2023-09-06T12:5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의 많은 부분들이 나를 어딘가 모르게 깎아내리고 훼손시키는 경우가 있다. 그들도 분명 의도한 것이 아닐 수 있지만 결과로 보았을 때는 나에게 스며든 부정적인 무언가를 정화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단순히 명상이나 요가의 효과를 논하려는 것이 아니다. 사람마다 자기 정화 방식이 모두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글에서는 내가 스스로를 어떻게 맑아지도록 가꾸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Sm%2Fimage%2FuC1aCiTVHyV19g40fvECl650AJ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불안에 대하여 - 인간이 가장 싫어하는 감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Sm/8" />
    <id>https://brunch.co.kr/@@cNSm/8</id>
    <updated>2023-09-21T03:12:58Z</updated>
    <published>2023-09-02T09:3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5년 이상 불안장애를 앓았다. 그래서 더욱이 불안이라는 감정의 형태를 제대로 인지하고 있다. 심지어 시간이 지나면 무력감까지 지니도록 만들어 우울증에 도달하기도 했다. 주변에서 아무리 내가 충분히 좋은 사람인 데다 괜찮은 사람이라고 말해주어도 그것을 꾸준히 부정하며 스스로를 업신여겼다. 오래도록 보지 못한 불안이 요즘 들어 갑작스럽게 도달한 것은 모든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Sm%2Fimage%2F7JmjllvT3EYaIk_jmWBNzRIIuB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각자의 어둠에 대하여 - 밝은 면과 어두운 면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Sm/5" />
    <id>https://brunch.co.kr/@@cNSm/5</id>
    <updated>2023-08-20T12:15:15Z</updated>
    <published>2023-08-19T22:1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두는 각자의 어둠을 지니고 있다. 심지어 내가 좋은 것이라 생각했던 것도 누군가에게는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어 관계를 어렵게 만들기도 한다. 어느 때에는 누군가가 그냥 나 자신으로 살라는 말을 흩뿌렸지만 사실 그것은 다양한 인간관계를 접하면서는 성립되지 않는 부분이다. 왜냐하면 나의 특정한 특성이 누군가에게 좋지 않은 반응을 얻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Sm%2Fimage%2FoNyO3aPzRWFe9FNiaa_hYcU3c6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간관계에 대한 시각 - 사람이 내게 끼치는 영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Sm/4" />
    <id>https://brunch.co.kr/@@cNSm/4</id>
    <updated>2023-09-06T12:17:25Z</updated>
    <published>2023-08-19T07:5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세상에는 결이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한다. 단순히 취향을 넘어 각기 다른 특성을 지니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각자 다른 색과 결을 지니고 있는데 어쩌면 한국의 각각인 지역적 특성을 지니고 있거나 심지어 국적이 다를 수도 있다. 그러나 그것은 기본적인 애정 또는 사랑이 있는 경우 아무 상관이 없게 된다. 타인에게 확신이 생기는 경우는 언제인가? 아마도 상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Sm%2Fimage%2FKpelH0E_rs8TFT6-cupn_WH5rI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연과 필연 - 나는 우연으로 빚어져 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Sm/3" />
    <id>https://brunch.co.kr/@@cNSm/3</id>
    <updated>2023-08-17T13:14:29Z</updated>
    <published>2023-08-17T09:3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개인적으로 우연을 믿지 않고 필연만이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우연처럼 다가온 일이나 사건 등이 나를 더욱 성장시키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부정적인 사건일지라도 그것은 나를 더욱 성숙하게 만든다. 인간은 자주 불안해진다. 그래서 점을 보게 된다. 하지만 그것도 명확한 답변을 주지 않는 것이 그들이 푸는 것은 그저 가능성일 뿐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Sm%2Fimage%2FU0A5OzrPruEbt8KZmhmxdkQt7C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격장애를 대하는 방법 - 내가 더 힘들어지지 않는 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Sm/2" />
    <id>https://brunch.co.kr/@@cNSm/2</id>
    <updated>2023-08-17T13:12:41Z</updated>
    <published>2023-08-14T07:4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족을 상대로 징징거리는 소리처럼 들릴까 두려워 밖으로 꺼내지 않았다. 현재 나는 조울증을 앓고 있는 사람으로서 더욱이 다른 사람의 정신적 문제를 논할 자격이 없다고 여겼다. 하지만 여러 부딪힘이 생긴 뒤로 스스로가 잘못되었다고 여기는 것을 넘기 위해서는 이 일에 대한 글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었다. 나는 지난 시간 동안 내가 본질적으로 크게 잘못되었다고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Sm%2Fimage%2Fm7vb-3OvzjK40h9839eu2ZHyoh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롯이 홀로 선다는 것 - 갈 길을 잃은 작은 영혼들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Sm/1" />
    <id>https://brunch.co.kr/@@cNSm/1</id>
    <updated>2023-09-06T12:18:02Z</updated>
    <published>2023-08-14T07:0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가 들면 들수록 기댈 곳은 점점 사라지기 마련이다. 오직 나 스스로 결정하고 책임져야 하는 상황이 늘어난다. 인간이기에 내리는 조그만 실수도 오직 내가 감당해야 한다. 어쩌면 슬픈 이야기처럼 들릴지도 모르겠으나 이 세상에는 작은 기회들이 여럿 생겨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오롯이 혼자 서게 되었지만 그럼에도 도움의 손길이 존재한다는 것을. 실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Sm%2Fimage%2FqDS3b-Pe7MEKdFyhSMCNXIGTdZ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