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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약하는 오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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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flyingduc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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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오리는 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언젠가 날 수 있다고 믿으면서 끊임없이 도약하다 보면 오리도 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런 오리처럼 일상의 모든 부분에서 도약하려고 하는 사람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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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5T10:29: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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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연하지 않는 연습 - 내가 못했던 것들을 하나 둘 시도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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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7T05:33:23Z</updated>
    <published>2022-03-17T00:3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네가 가장 못하는 게 뭐야?&amp;quot;라고 묻는다면, 나는 단번에 대답할 수 있다. 관계를 끊는 것이다. 하지만 나는 그토록 친했던 사람과의 관계를 과감하게 끊어냈다.  요즘 유행하는 MBTI로 나를 설명한다면 ENFJ다. 정의로운 사회 운동가. 그 사이트가 완벽히 검증된 사이트가 아니라고 하지만, 정식으로 돈을 내고 해 본 검사에서도 나는 ENFJ였다. 과학적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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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ecause of you - Ne-Yo - 수고했다고 말해주던 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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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1T02:52:17Z</updated>
    <published>2021-12-30T09:1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Baby you have become my addiction    Ne-Yo의 노래를 정말 좋아하는 편이다. So sick, Go on girl, Beautiful Monster 등 학창 시절부터 많이 들었다. 그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가 Because of you다. 2007년 1월 1일에 나온 이 노래를 2022년을 앞둔 지금까지 듣고 있다.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VS%2Fimage%2FWxfbHPAjtrTjv1-oSFb4-7xb7m0.JPG" width="36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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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후의 그 남자는 오전의 나였다 - 해가 뜨고 지는 동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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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6T16:12:17Z</updated>
    <published>2021-12-16T04:1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아니, 미친 거 아니야?&amp;rdquo; 어느 따사로운 햇살에 잠이&amp;nbsp;깬 내가 눈을 뜨자마자 핸드폰을 보며 외쳤던 말이다. 알람 시계보다 나를 빠르게 깨운 것은 카톡 한 통과 사진 한 장이었다. &amp;ldquo;안녕하세요 고객님! 마켓 컬리입니다. 경비실 호출이 되지 않아 공동 현관인 1층에 놓고 갑니다.&amp;rdquo;라는 메시지 한 통과 1층 출입문 앞, 덩그러니 놓인 내 택배들의 모습이 담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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