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반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Wm" />
  <author>
    <name>5fdf0ab224f34af</name>
  </author>
  <subtitle>창업, 자기계발, 시장 분석</subtitle>
  <id>https://brunch.co.kr/@@cNWm</id>
  <updated>2021-07-25T11:12:31Z</updated>
  <entry>
    <title>멱법칙 게임 vs 데이원(Day 1) 정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Wm/65" />
    <id>https://brunch.co.kr/@@cNWm/65</id>
    <updated>2026-03-29T15:15:07Z</updated>
    <published>2026-03-29T15:1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즈카페 독서모임 첫번째 주제도서가 '나심 탈레브'의 &amp;lt;안티프래질&amp;gt;이었는데, 저 책이 나온 지 14년이 지난 지금 시점에서는 담론의 수준이 다소 얕고 뭉툭하다고 느꼈었다. 그래서 단톡방에 스테이지5 채널에서 멱법칙 게임이라는 수학적 model로 인생의 대전략을 조언해주는 영상을 공유했다. https://youtu.be/SScI0LyDJts?si=br1Meu</summary>
  </entry>
  <entry>
    <title>2000만 유투버曰&amp;quot;멱법칙과 정규분포 간 전략 차이&amp;quot; - Veritasium</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Wm/64" />
    <id>https://brunch.co.kr/@@cNWm/64</id>
    <updated>2026-01-01T17:51:52Z</updated>
    <published>2026-01-01T17:5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Veritasium 영상을 한국어로 번역한 건 아래 링크의 스테이지5 영상에서 볼 수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SScI0LyDJts  &amp;quot;달이 차면 기운다&amp;quot;라는 옛 속담, 이 말이 어느 정도 함의하는 대수의 법칙과 중용의 미덕을 마치 세상 만고불변의 진리로 오해하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동전던지기같은 정규분포의</summary>
  </entry>
  <entry>
    <title>24년~25년 회고: 스타트업과 '대잡'의 상호보완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Wm/63" />
    <id>https://brunch.co.kr/@@cNWm/63</id>
    <updated>2025-12-30T06:49:15Z</updated>
    <published>2025-12-30T06:4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2024년 6월 방황하던 나를 재취업시켜주고 삶을 구제해준 분은 스타트업을 코스닥 상장시키는 데 성공한 이력이 있는 알고 지내던 삼촌 뻘의 형님이었다. 그리고 이 형님은 나와 동시에 합류한 지 2개월만에 대표랑 싸우고 퇴사했다. 7월 27일, 28일에 메모어 16기 슈퍼주니어 1차모임 저녁뒤풀이와 조 모임에 가서 하소연을 하고 28일 4시에 대표랑 만</summary>
  </entry>
  <entry>
    <title>수렴에 소홀한 발산형 인간 - feat. 박문호교수가 말한 훔치기, 요약, 추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Wm/62" />
    <id>https://brunch.co.kr/@@cNWm/62</id>
    <updated>2025-11-09T11:51:58Z</updated>
    <published>2025-11-09T11:5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산능력으로 본인의 희소성을 주목받는 데 맛들린 사람은 수렴에 소홀한 경향이 있고, 내가 그런 사람임을 요즘 들어 통감한다.  얼마 전에 지인이 운영하는 독서모임에 초청받아서 갔는데 아젠다들의 자유도가 다소 높았다. 나는 평소에 자유도가 높은 주제에 대해 나의 사적인 스토리를 적절히 섞어서 마구 발산하는 데 이골이 나 있고, 특히 독서모임처럼 특별히 정답을</summary>
  </entry>
  <entry>
    <title>비만, 당뇨 등은 원시인처럼 안 살아서 생기는 병이다 - feat. 유발 하라리 &amp;lt;사피엔스&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Wm/61" />
    <id>https://brunch.co.kr/@@cNWm/61</id>
    <updated>2025-07-02T16:29:38Z</updated>
    <published>2025-07-02T16:2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인이 근력운동과 러닝을 하면 좋은 이유, 스트레칭이 도움이 되는 이유, 비만과 성인병을 얻기 십상인 이유, 근육이 잘 안 생기는 이유는 하나의 단일 원리 하에 놓여 있다. 바로 &amp;ldquo;현대인과 원시인의 형질이 큰 차이가 없음에도 원시인처럼 살지 못해서&amp;rdquo; 이다.  농업과 지중해식 식단 문명이 생기기 전까지 인류는 찰과상만 입어도 죽음에 이르고, 굶주림 때문에</summary>
  </entry>
  <entry>
    <title>투키디데스 역사순환론과 팔란티어, 안두릴, 쾌락중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Wm/60" />
    <id>https://brunch.co.kr/@@cNWm/60</id>
    <updated>2025-03-10T09:17:21Z</updated>
    <published>2025-03-09T14:5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반복적인 지루한 일상을 나름대로 열심히 사는 데엔 1년이 가도 10년이 가도 갑자기 전쟁이 터지거나 세상이 무너지진 않을 거라는 암묵적인 전제가 깔려 있다(반대로 현재 다소 힘든 입장에 있으면 차라리 전쟁이라고 나라고 혼자 외치곤 한다). 지금 몸담은 분야가 꼭 마음에 들진 않더라도 이 길을 가다 보면 나름대로 뭐라도 이룰 것이며, 남들도 다들 치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Wm%2Fimage%2FunkDZte3dkAARoHpeNFQOXQmJ50.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회고-오르비 토미락스님이 10년 전에 쓴 인간관계 지론 - 호스트가 되려는 이방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Wm/59" />
    <id>https://brunch.co.kr/@@cNWm/59</id>
    <updated>2025-03-02T19:07:57Z</updated>
    <published>2025-03-02T15:1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달쯤 전에 생일이었다. 일자를 전혀 의도하지 않았지만 메모어에서 만난 동년배와 원래 알던 친구 이렇게 셋이 만났을 때 내 생일인 김에 축하를 받았다. 나는 원래 날짜라는 양자 단위와 달력이라는 개념 자체가 사람이 편의상 만들어낸 것에 불과하니 의미 없다고 생각해서 내 생일도 안 챙겼고 그게 아쉽지 않았다. 태어난 순간은 딱 1회인데 연월일에서 월일이 동</summary>
  </entry>
  <entry>
    <title>쇼펜하우어 고지능자 담론의 의의와 오늘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Wm/58" />
    <id>https://brunch.co.kr/@@cNWm/58</id>
    <updated>2025-02-16T21:22:30Z</updated>
    <published>2025-02-16T14:3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변호사시험 끝난 친구랑 몇 년만에 만났다. 회포를 한참 푼 후에 친구가 &amp;quot;나는 왜 공부 외적인 영역들에 크게 고민하는 시간을 안 가졌을까?&amp;quot;라고 말했다. 그래서 나는 &amp;quot;내가 참여하는 모임의 모임장님께 어제 똑같은 말씀 드렸다. 본업에 대부분의 시간을 투여해야 하는 진로니까 그럴 거다. 반면에 나처럼 메타고찰도 거듭하지 않으면 곤란한 입장이기 때문에 이런저런</summary>
  </entry>
  <entry>
    <title>회고- 명절 때마다 장착하고 가는 와신상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Wm/57" />
    <id>https://brunch.co.kr/@@cNWm/57</id>
    <updated>2025-05-16T09:40:35Z</updated>
    <published>2025-01-30T07:4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5년 전부터 늘 창업을 염두에 두고 진로를 정하고 모임에 들어가고 행사에 참석하고 대화주제도 자연스레 인사이트풀하거나 고양감을 일으키는 강렬한 뭔가로 하려는 편이었다. 그러다 보니 전에 비해 창업을 생각하는 사람들과 가까이했고, 10~25년 알고 지낸 죽마고우와 가족보다 오히려 근 몇 년 간 친해진 사람들과 훨씬 공감대가 크다. 이 정돈 아니어도 아마</summary>
  </entry>
  <entry>
    <title>디톡스 회고 조 7주차- 갓생 담론:바쁨을 통한 도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Wm/56" />
    <id>https://brunch.co.kr/@@cNWm/56</id>
    <updated>2025-05-16T09:40:46Z</updated>
    <published>2024-12-15T07:4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금요일 저녁부터 토요일 낮 사이에 잔 시간이 도합 14시간이 넘는다. 일요일에도 10시간을 잤다. 최근에 주말에도 계속 일정이 있었기 때문에 평일에 얻은 수면부채를 주말에 해소하지 못하던 걸 드디어 청산했다. 나는 새로운 직장에 들어온 지 한 달 넘은 프로그래머이고, 도메인지식을 한창 흡수하던 과정에 있다 보니 피로도가 빠르게 쌓였다.   후술하건대 나는</summary>
  </entry>
  <entry>
    <title>머스크, 도파민, 달 착륙, 진격의 거인 케니와 지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Wm/55" />
    <id>https://brunch.co.kr/@@cNWm/55</id>
    <updated>2024-11-28T05:17:40Z</updated>
    <published>2024-11-28T05:1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톡스 회고 조 4주차]  이번 달에 선배, 동기를 각각 만나서 &amp;quot;첨단기업 구글, 페이스북이 결국 하는 일이 엔터테이먼트성 광고 서비스 - 즉 없어져도 문제 없는 사치재에 가깝다&amp;quot;라는 주제로 대화를 했다. 그래서 농업, 주거 정도를 제외하고 이 첨단문명이 하는 일 중에 정말 필수불가결한 섹터가 뭐가 더 있는지를 짧게 생각해봤으나 결국 뚜렷하게 나오는 게</summary>
  </entry>
  <entry>
    <title>전투기 조종사였던 커티스 르메이 - 매몰비용</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Wm/50" />
    <id>https://brunch.co.kr/@@cNWm/50</id>
    <updated>2024-11-11T07:11:05Z</updated>
    <published>2024-08-21T14:1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살면서 두 번의 고점에 물렸다. 첫번째가 2010년대 중반에 기계공학 유관 학부에 입학한 것이고 두번째가 2022년에 정규직 개발자를 시작한 것이다. 사회에서 기계과 선배들을 만나면 전기차 전환의 피해를 입은 내연기관 외에도 동역학처럼 유망한 연구실들도 녹록치 않은 경제상황이라 한다. 나는 전공 공부를 하는 둥 마는 둥 해서 어차피 탈기계 해야 했지만</summary>
  </entry>
  <entry>
    <title>SNUSV 데모데이 참관후기(24.6.29.) - feat.&amp;nbsp;INNERVIEW</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Wm/47" />
    <id>https://brunch.co.kr/@@cNWm/47</id>
    <updated>2024-10-10T10:38:38Z</updated>
    <published>2024-07-22T13:4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일 내내 기력이 쇠한 와중에 SNUSV 데모데이에 가서 기대 초과의 경탄을 하고 왔다. 창업동아리가 단순히 창업에 관심 있는 일개 대학생이 아니라 발상만큼은 윗세대를 앞지를 수 있는 유연한 예비창업가 모임이라는 생각을 불어넣게 했다. 나는 올해 초부터 대중을 상대하는 B2C 서비스는 Z세대 CEO들이 크게 터뜨릴 거라고 주장했는데, 그 확신이 옅어질 무렵</summary>
  </entry>
  <entry>
    <title>저출산시대의 안티에이징 혁신(21.02.28.)</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Wm/46" />
    <id>https://brunch.co.kr/@@cNWm/46</id>
    <updated>2024-07-20T11:15:15Z</updated>
    <published>2024-07-20T10:1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초에 익명사이트에 낙관론적 관점에서 써본 글입니다. 제가 썼지만 마냥 동의하진 않는 실험적인 글입니다. ----- ​ &amp;quot;경제성장의 장기우상향, 물가와 자산의 장기우상향, 생산성의 장기우상향, 그리고 인구의 장기적 증가&amp;quot; ​ 20세기에 걸쳐 경제의 가장 기본적인 팩터들이 저러한 추세를 보였습니다. 많은 경제와 사회 예측 역시 저러한 추세를 대전제로</summary>
  </entry>
  <entry>
    <title>댄블: 20대 명문대 여자들이 직접 스타일링해주던 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Wm/45" />
    <id>https://brunch.co.kr/@@cNWm/45</id>
    <updated>2024-07-20T10:22:09Z</updated>
    <published>2024-07-20T09:5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예전에 다녔던 회사가 디캠프에서 발표할 때 테일러타운(댄블) 팀도 발표를 했다. 지난달 테일러타운은 시리즈A 투자를 받았다.  여자 미용사, 남자 트레이너를 방문하는 이성 고객들의 니즈는 분명 복합적일 것이다. 마사토끼 웹툰 &amp;lt;내 집사는 비정규직&amp;gt;에서 한 카페가 메이드카페로 변모한 후 '날카로운 인상의 상류층 여자'가 메이드복을 입는 덕에 특정 부류의</summary>
  </entry>
  <entry>
    <title>SNAAC 아이디어톤 우승 후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Wm/44" />
    <id>https://brunch.co.kr/@@cNWm/44</id>
    <updated>2025-10-19T13:33:02Z</updated>
    <published>2024-07-14T10:1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금요일 네트워킹에서 팀을 결성하는 순간부터 이 팀은 캘리포니아 드라마에나 보일 법 한 심상찮은 구성이라고 직감했다. 저 학교는 나 때도 그랬듯이 얀테의 룰&amp;amp;착한아이 컴플렉스의 영향을 강하게 받기 때문에 실제로 역량이 우수한 사람과 함께한들 그 사람의 배울 점을 다 파악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모르는 사이에 만나서 활발히 토론해야 하는 자리에서 디메릿</summary>
  </entry>
  <entry>
    <title>남자 비만율 통계의 허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Wm/43" />
    <id>https://brunch.co.kr/@@cNWm/43</id>
    <updated>2025-01-31T16:56:48Z</updated>
    <published>2024-05-28T09:2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키-체중이 110인 남자가 있다고 치자. 키가 180cm이면 70kg, 175cm이면 65kg이다. 이 남자에 대한 일반적인 인식이 어떨까? 동성 이성 불문하고 이 남자가 말랐으리라 짐작할 것이고 실제로 '키빼몸' 110이면서 다부지기는 매우 어렵다. 근육이 많을수록 오히려 밀도가 높기 때문에 더 말라 보인다.  요새 많은 남자들이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Wm%2Fimage%2FpRS1td3IL6wT604FADQKYRc_-J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와인 모임에서 사람 만나는 건 별로이리라 짐작하는 이유 - 인적 젠트리피케이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Wm/42" />
    <id>https://brunch.co.kr/@@cNWm/42</id>
    <updated>2025-10-19T13:33:07Z</updated>
    <published>2024-05-16T13:1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대 &amp;lt;인간관계의 심리학&amp;gt; 강의가 예전같지 않아졌다고 하는 이유, &amp;lt;3대 연애 동아리&amp;gt;가 생각보다 조용하다고 하는 이유는 명약관화하다. 좋은 후기로 입소문이 나기 시작하면 새로운 인적 구성으로 채워지고, 다들 &amp;quot;여기는 연애를 염두에 둔 모임이지&amp;quot;라고 의식을 하고 (특히 여자는) 경계가 높아지면서 초반에 유대를 구축하는 게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와인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Wm%2Fimage%2F-RvJBe8ivHtoWAe0IbPYAPPjB4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남자가 표정이 훤히 드러나면 입을 수 있는 매력 디버프 - 금융권 금수저와 정해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Wm/39" />
    <id>https://brunch.co.kr/@@cNWm/39</id>
    <updated>2024-05-02T08:44:06Z</updated>
    <published>2024-05-01T15:4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논지 전개를 위해 실제로 있었던 상황들을 부분 언급한다.  전여친 미주(가명)와 같은 모임에 3대 500은 치게 생긴, 초면에 내게 호의적인 고마운 형님이 있었다. 첫 모임인데 여자들이 다 먼저 가서 두 테이블 다 죽어가는 상황이라, 내가 분위기 살려보려고 영화관에서 연락처를 주고받은 사람과 조만간 만날 썰을 풀었다. 이분이 내게 &amp;quot;멘트를 잘 날려서 성사</summary>
  </entry>
  <entry>
    <title>프사기 선언의 함정(2021.8.2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Wm/37" />
    <id>https://brunch.co.kr/@@cNWm/37</id>
    <updated>2024-04-27T09:43:04Z</updated>
    <published>2024-04-27T07:4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정카메라 어플로 촬영한 자기 얼굴은 실제와 괴리가 심하다고 느끼는 사람이 많습니다. 특히 기본 후면카메라 사진의 느낌이 진짜 자신에 가깝다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더욱 그런 자격지심을 느낍니다.  sns는 실제 지인들과도 교류하는 곳입니다. 그래서 보정이 심한 사진을 올리면 지인이 혹시 흉 보는 건 아닌가 하는 창피함을 느끼리라 봅니다. 보정카메라 사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Wm%2Fimage%2FBI-pMHQbK-e-YBWufuGLyIVjATM"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