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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잉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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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엄마도 아이도 모두 행복한, 미니멀 영어 육아 이야기, 그리고 행복하기 위한 엄마의 자기계발 이야기를 담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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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2T10:29: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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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으름에 대한 변론 -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나를 감싸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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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8T06:17:04Z</updated>
    <published>2025-07-08T06:1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에 워킹홀리데이를 갔을 때의 일이다. 몇 개월간 고된 투잡 끝에 퇴사하고 며칠을 쉬는 동안, 엄청난 불안감과 우울감이 나를 덮쳤다. 국제전화까지 해가며 엉엉 울며, 어떻게 쉬어야 할지 모르겠다고 울부짖던 나에게 엄마는 뭐라고 했더라. 지금도 나는 꽤 자주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나를 견디지 못하며 &amp;ldquo;나는 왜 이렇게 게으를까&amp;rdquo; &amp;ldquo;나는 왜 이렇게 무기력할까&amp;rdqu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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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콩순이와의 대 전쟁 - 나의 한국어 영상 차단기, 그 후 3년의 시간이 흘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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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1T03:38:14Z</updated>
    <published>2021-09-02T08:1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항사 승무원의 경우 해당 국가에 거주하며 비행하는 경우가 많다. 결혼 전 나의 생활 베이스는 아랍에미레이트의 수도인 아부다비였다. 1년 넘게 비행을 하다 결혼과 임신, 출산으로 인해 한국으로 들어왔지만, 아이가 9개월 즈음 대책 없이 퇴사할 수가 없어서 다시 복직했다. 급하게 젖을 뗐다. 역기러기 엄마가 되어 홀로 아부다비로 복직하는  비행기에서 땡땡 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ah%2Fimage%2FdBmpAL-zNKU6XOfI-lZG_3v93L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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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글은 사랑타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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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8T08:20:47Z</updated>
    <published>2021-08-08T02:1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작가가 되고 가장 먼저 쓰게 되는 글이 출산 후기일 줄이야...)  2021년 8월 4일 오후 8시 45분 남아 3.47kg  나에게 가장 큰 또 하나의 사랑이 찾아왔다. 첫 숨을 내쉬기 무섭게 내 품에 폭 안겨진, 세상에서 가장 작고 여리디 여린, 그러나 뜨거운 사랑.  무엇보다도 소중한 무슨일이 있더라도 지켜나갈 나의 둘째.  고마워, 도담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ah%2Fimage%2FppQenGpLUirpgj0-VFhx6L0OrW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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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의 엄마들 - 내 엄마표 영어는 왜 이렇게 불안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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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3T14:46:36Z</updated>
    <published>2021-08-05T22:5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표 영어로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은 늘 불안하다  정말 이렇게만 하면 영어가 된다는 건가, 영어 영상물만 보다가 영상 중독이 되어버리는 것은 아닐까, 영어를 못하는 엄마인데 엄마표 영어가 가능하긴 한 건가, 하루에도 수십 번 고, 스톱을 저울질한다.&amp;nbsp;잠자리 독서 시간에 도망 다니는 아들과 씨름하게 되는 날이면&amp;nbsp;'나 잘하고 있는 거 맞아?'라는 의심이 파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ah%2Fimage%2F76ah1oJROPnCoKbbEKf9stVliA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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