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알렉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eh" />
  <author>
    <name>083bafdfc44f481</name>
  </author>
  <subtitle>현역 군 조종사의 속마음.</subtitle>
  <id>https://brunch.co.kr/@@cNeh</id>
  <updated>2021-07-22T14:45:26Z</updated>
  <entry>
    <title>0. 가입, 첫 글 - 너로 정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eh/1" />
    <id>https://brunch.co.kr/@@cNeh/1</id>
    <updated>2024-12-02T05:56:40Z</updated>
    <published>2024-12-02T05:5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 첫 글을 써본다 평소 일기도 안 쓰던 놈인데.. 첫 게시를 어느 플랫폼에 할까 고민도 많이 했다 네이버 블로그, 티스토리, 그리고 브런치  비행 관련 글을 찾다가 어느 울진 조종학생이 이 플랫폼에 글을 남긴 것을 보고 쉽게 찾기위해 가입했다.  필자는 현재 군인으로, 육군항공 병과에서 조종사로 근무하고 있다. 앞으로의 글 방향성을 미리 써보자면 내가</summary>
  </entry>
  <entry>
    <title>1. 육군 장교 임관 - ROTC</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eh/2" />
    <id>https://brunch.co.kr/@@cNeh/2</id>
    <updated>2024-12-02T05:56:54Z</updated>
    <published>2024-12-02T05:5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엔 군인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없었다. 군인이 되어야겠다고 결심했던 순간으로 돌아가본다.  고등학교 수능 이후 점수 맞춰서 학교를 정했고, 배우던 게 과학위주라 공대를 선택했다. 대학교 과정 간 화학공학에 흥미가 없었고, 졸업 후 이와 관련된 직장에서 일을 하기가 싫었다.  남자들은 의무복무 기간이 있기에 고민하던 중 학군단 모집공고를 본다. 그리고 멋</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