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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라카미 제이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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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데이터를 다루는 일을 하며, 수영, 테니스, 커피를 좋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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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3T02:08: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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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환학생을 온 것 같다 - 살면서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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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6T08:18:50Z</updated>
    <published>2025-10-06T08:1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동네로 이사를 왔다. 장기간 살 예정은 아니고, 1년 정도 살 예정이다. 원래 살고 있던 곳을 내가 너무나도 좋아하는데, 이곳을 내가 좋아하는 이전 동네의 모든 장점을 흡수하고도 상위 호환으로 하나하나 마음에 드는 곳이다. 집의 구조도 보통의 아파트의 구조가 아니라, 조금 독특한 구조로 되어있어서, 교환학생때 살던 생각이 많이 난다. 이사를 준비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jA%2Fimage%2FER2uTsi8RlMqaUrOOKJbZRiRk9k.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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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사는지 궁금하다! - 그리운 한 때, 한 순간을 같이 했던 보고싶은 친구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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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7T06:08:08Z</updated>
    <published>2025-09-17T06:0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회사 사업부 동기들을 만났다. 4명이서 함께 입사를 했었는데, 잦은 조직개편으로 인하여 이제 두명은 연구원으로, 한명은 완전 다른 조직으로, 한명은 육아휴직을 하면서 서로의 접점이 같은 시기에 입사했던 동기라는 것 밖에 남지 않았다. 우리도 각자 결혼에 출산에 각자 하고싶던 것들을 하다보니까 한동안 연락을 잘하지 못했었고,  다같이 집들이도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jA%2Fimage%2F-g-b4xO5V6mMCPhc3uhyLqrNoN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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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배와 형의 사이쯤 - 여러 호칭 중 왜 선배라는 단어는 뭔가 내게 큰 부담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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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8T11:42:27Z</updated>
    <published>2025-07-18T08:0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나를 부르는 호칭엔 여러 가지가 있다. 회사에서 사용하는 ~책임님, 본부에서 사용하는 ~님, 친한 사람들끼리 부르는 이름, 그리고 옛날 해외업무를 하던 팀에서 부르던 영어 이름. 이제 어느덧 10년을 같은 회사에서 다니다 보니 사람들마다 다 다르게 부른다. 뭐라고 나를 불러도 별로 신경 쓰이지 않는데, 이상하게 선배라는 단어는 이상하게 신경이 많이 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jA%2Fimage%2FHH8UlVCh0i_M8W3imMNL-Jc5WA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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