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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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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초보남편이 슬기로운남편이 되는 날까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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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3T06:59: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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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의 그림자 &amp;quot;비교&amp;quot; - 내가 만족하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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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6T12:16:59Z</updated>
    <published>2024-06-06T11:4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마다 돈이 많다, 적다를 나누는 기준은 다르다. 10만 원으로는 살 수 있는 게 없다고 하는 사람도 있고 10만 원이면 치킨도 먹고 옷도 사고 저축도 할 수 있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 이에 대해 잘잘못을 따질 필요는 없다. 월 300만 원의 월급을 버는 사람이 1천만 원에 가까운 가방을 산다면 이는 잘못된 소비일까? 본인이 만족하고 행복하다면 이는 잘못</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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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가장이 된 나는 돈이 필요하다. - 돈이 많이 없어도 행복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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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30T06:40:51Z</updated>
    <published>2024-05-30T03:5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평소 돈에 큰 욕심이 없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그렇게 살아왔다. 명품 지갑, 시계, 외제차와 같이 많은 돈이 필요한 소비에 관심이 없다. 지갑에 백만 원이 있어도 만원이 있어도 나는 점심으로 국밥을 먹을 것이다. 돈이 많이 있어도 딱히 쓸 곳이 없기 때문에 나는 돈이 많이 없어도 괜찮다고 생각을 했다. 그렇다면 나는 정말 돈이 많이 없어도 행복할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oG%2Fimage%2FY-ilOX_-W3lUAa4QJBAaYFyrS5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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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 후 소비생활을 고민하다 - 하고싶은거 다하자! vs 노후를 위해 절약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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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0T12:50:28Z</updated>
    <published>2022-04-18T14:4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 전 나는 딱히 소비생활에 대해 생각해본적이 없다. 특별한 취미가 없고 패션에도 관심이 없어서 게임 아이템을 구매하거나 친구들을 만나서 술 한잔 하는게 가장큰 소비였던거 같다.  그러던 내가 결혼을 하면서 와이프와 당장 지금의 행복을 위해 하고싶은걸 다 해야할지, 노후를 위해서 하고싶은걸 조금은 참고 절약을 해야 할지에 대해 어느순간 고민을 하게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oG%2Fimage%2F-YTwY3YLy2B8GZA6Y5__Wdlnk9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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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직장인의 부업 이야기 - 티스토리,블로그,쿠팡이츠,크몽(전자책,단순타이핑,원고작성) 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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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8T23:09:57Z</updated>
    <published>2022-04-11T16:3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을 하고 돈 관리는 전적으로 아내에게 맡겼다. 나는 결혼 전에도 옷에 관심이 있거나, 특별한 취미가 없어서 특별히 돈을 쓸 곳이 없었다. 특히 요즘은 코로나로 인해 친구들도 자주 만나지 못해 더욱 돈을 쓸 일이 없을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결혼을 하고 와이프와 함께 생활을 하면서 여기저기 들어가는 돈이 생각보다 많았다.  그렇다고 생활하는데 큰 불편함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oG%2Fimage%2Fs5D2xbb-uYYTAuBTK3pwwBHB56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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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작가라는타이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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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9T07:23:30Z</updated>
    <published>2021-08-25T12:4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그를 시작하고 N 잡러, 디지털노마드에 대해 접하고 나 역시 경제적 자유를 꿈꾸며 전자책, 티스토리, 배달 부업, 스마트 스토어, 사입, 앱테크 등 여러 방면으로 공부도 하고 직접 부딪치며 실패도 하고 지금까지 유지하고 있는 것들도 있다.  내가 꿈꾸었던 경제적 자유를 얻기에는 한참 부족했지만 이것들을 통해 한 가지 얻은 교훈이 있었다. 단기간에 일확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oG%2Fimage%2Fel1BkOeObAmRo4XLNiPCBw5g1O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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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보 남편의주말 아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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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8T03:59:55Z</updated>
    <published>2021-08-21T02:2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랑은 아니지만 나는 결혼을 하기 전 요리를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 와이프와 연애를 하던 시절 어느 날 &amp;nbsp;갑자기&amp;nbsp;아버지가&amp;nbsp;&amp;quot;요리학원 한번 다녀보지?&amp;quot;라고 말씀을 하셨다. 요리에 딱히 흥미가 없었던 나는 별로 내키지는 않았지만 그 당시 퇴근 후 시간이 많기도 하고 딱히 할 것도 없어서 요리 학원을 알아보고 다니게 되었다.  퇴근 후 요리 학원을 가니 어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oG%2Fimage%2FcezxsVqSYPsccCFMEgrNUP9Hrv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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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미도 정도가 있다. - 슬기로운 취미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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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0T07:11:23Z</updated>
    <published>2021-08-20T01:2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하기 전 나의 취미는 컴퓨터 게임이었다. 헤드셋을 끼고 친구들과 &amp;quot;뭐하냐??&amp;quot; &amp;quot;밥은 먹었냐??&amp;quot; 등 안부를 묻기도 하고 게임하는 게 나의 스트레스를 푸는 가장 좋은 방법이었다. 아내와 연애를 하던 시절 역시 나의 취미는 컴퓨터 게임이었다.  아내와 연애시절 있었던 일 하나를&amp;nbsp;예로 들어보면 내가 컴퓨터 게임을 좋아해서 아내가 같이 PC방도 가주었지만 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oG%2Fimage%2FoBCGq9NMuvj9bIw8V6RB52vYPz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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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분 하루에 딱 5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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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9T05:18:16Z</updated>
    <published>2021-08-19T00:2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 24시간 자는 시간을 제외하고도 16시간 이걸 다시 분으로 나누면 하루에 960분의 시간이 있다. 그중 단 5분만이라도 아내를 위해 투자해보자.  근사한 요리, 대청소, 손편지 등 시간이이 많이 필요한 것들도 있지만 손톱 깎아주기, 사랑한다 표현하기, 머리 말려주기, 간단한 마사지해주기, 노래 불러 주기 등 간단하지만 아내의 기분을 좋게 해 줄 것들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oG%2Fimage%2F5FVF4qA-A5Ue23HAIKeQMq3D_I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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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보남편의 좌충우돌 부업이야기(쿠팡이츠배달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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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4T09:34:32Z</updated>
    <published>2021-08-18T14:3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을 하고 용돈을 받아서 생활하는 남편들이 많을 것이다. 나 또한 그중 한 명이다.  당시 나의 용돈은 점심값을 포함 20만 원이었다. 점심값을 제외하면 약 10만 원 정도가 남는데 나는 충분하다고 생각했다.  담배를 피우지도 않고 결혼을 한 뒤 술자리도 많이 줄였기 때문에 용돈이 충분하다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갈수록 용돈이 부족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oG%2Fimage%2FILE4z1E2e5N8m1LA_lgPfbLZNL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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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보 아빠? 아니!나는 초보 남편! - 초보 남편의 슬기로운 남편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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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3T10:31:32Z</updated>
    <published>2021-08-18T14:1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보 아빠, 초보운전, 초보 요리사 등 어떠한 분야에 처음 발을 내딛게 되면 그 누구도 초보 딱지를 벗을 수 없다.  남편 역시 마찬가지다! 좋은 직장, 아내를 위한 배려, 헌신, 포기하는 것들 내가 열심히 노력하고 잘하고 있다고 하지만 아내의 입장 혹은 제3의 입장에서 봤을 때는 부족한 점이 보이기 마련이다.  &amp;quot;나는 잘하고 있는데 무엇이 문제일까?&amp;quot;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oG%2Fimage%2FcG6KxQ1KXL9Ot1vQ8OAaT3cSNe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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