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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희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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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상담심리학을 석사까지 전공한 엄마가 출산 후 소중한 한 아이를 키우며 느끼는 리얼육아감정에 대해 글을 쓰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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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3T14:59: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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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담심리학을 전공한 엄마가 느끼는 리얼육아감정 - 아이가 걷는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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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9T01:58:04Z</updated>
    <published>2025-07-09T01:5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D+451  아이가 걷는다는 것  오늘 첫 신발을 신고 등원을 하였다. 14개월 끝무렵... 한두 발짝씩 떼기 시작했다. 15개월이 넘어가는 시점에 세발자국, 다섯 발자국, 여덟 발자국 지금은 열 발자국 정도 걷는 것 같다. 걷다가 주저앉기는 수만 번. 그럼에도 꿋꿋하게 일어서서 걷는 아이. 엉덩방아를 찧어 엉덩이가 아파도 다시 일어선다. 그런 아이를 보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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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담심리학을 전공한 엄마가 느끼는 리얼육아감정 - 친구를 물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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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6T06:54:59Z</updated>
    <published>2025-06-16T05:2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D+428  지난 금요일에 있었던 일. 아이를 데리러 갔다가 청천벽력 같은 소리를 들었다. 피해아이 아버지도 있었고, 나도 있었다. 때마침 마주쳤던 시간이 같았고, 어린이집 선생님 2분이 나오셔서 이야기하셨다.  우리 아이가 다른 아이를 물었단다.&amp;nbsp;OMG 이럴 수가? 정말? 진짜? 우리 아기가 정말? 왜? 왜? 왜? 절망. 절망. 공기청정기 버튼 누르는 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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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담심리학을 전공한 엄마가 느끼는 리얼육아감정 - 제발 자자 아들아 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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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5T08:31:21Z</updated>
    <published>2025-05-15T05:0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D+396    우리 아이는 늦게 잔다. 10시 넘어가고 11시가 돼서야 잘 때도 많고, 12시에 잘 때도 많다. 9시 넘어가면 불은 꺼놓고 있지만 도통 잘 생각이 없다. 어쩜 그렇게 잘 생각이 없을까?  내가 생각해 본 결과 늦게 자기 때문에 늦게 일어난다. 그래. 아침 8시 30분 넘어서야 일어난다. 아기 때부터 패턴이 먹고 자고 먹고 자고 하던 시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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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담심리학을 전공한 엄마가 느끼는 리얼육아감정 - 아이와 함께 논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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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2T08:08:34Z</updated>
    <published>2025-05-12T05:2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D+393  아이와 놀아주다 보면 기가 빨리고 빨리 지친다. 온 체력이 고갈되는 느낌이다. 종종 스티커로 놀아주기도 하며, 책도 읽어주고, 장난감 가지고 놀아주기도 한다. 그릇, 냄비, 자석, 테이프, 돌돌이, 주걱, 국자, 쌀, 풍선, 로션, 반찬통, 온갖 뚜껑들&amp;nbsp;집에 있는 모든 것들이 놀이의 매체가 된다. 장난감을 많이 사는 편이 아니다 보니 아무래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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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담심리학을 전공한 엄마가 느끼는 리얼육아감정 - 무서운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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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9T03:17:43Z</updated>
    <published>2025-05-09T01:5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D+390    며칠 전에 있었던 일이다. 문득 갑자기 생각이 나서 그때 그 감정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한다.  친정을 갔다 올라오는 길에 아이가 엄청 울었다. 울음소리가 평상시와 달랐기 때문에 어딘가 속이 불편한 울음이라는 것 정도는 알 수 있었으나 좀처럼 그치지 않아 왜 이렇게 울까 걱정이 되던 참이었다. 목청껏 울다 도무지 안 되겠다 싶어 아이를 카시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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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담심리학을 전공한 엄마가 느끼는 리얼육아감정 - 모유수유 끊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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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8T04:13:01Z</updated>
    <published>2025-05-08T03:2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어난 지 D+383  모유수유 끊기 돌입! 미루고 미루던 모유수유 끊기를 어젯밤부터 시작했다.  미뤘던 이유는  1. 너무 피곤해서 밤에 물리고 재울 때가 많았다. 2. 새벽에 잠결에 물릴 때가 많았다. 3. 물리면 바로 잠든다. 4. 그게 편했다. 5. 최고의 안정감을 주는 행위였다. 애가 아플 때나 떼쓸 때나 최고의 안정감을 아이에게 줘서 그런지 물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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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담심리학을 전공한 엄마가 느끼는 리얼육아감정 - 나는 간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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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8T03:19:55Z</updated>
    <published>2025-05-08T03:1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어난 지 D+381  나는 간디다. 나는 간디다. 나는 간디다. 나는 마더테라사다 나는 마더테라사다 나는 마더테라사다  오늘도 간디라고 생각하고 아이를 키운다. 오늘도 마더테라사라고 생각하고 아이를 키운다.   희한한 감정이다. 힘들다, 화가 난다, 천불 터진다, 짜증 난다, 죽겠다 진짜 아이를 키우며 느끼는 감정이다. 그런데 또 희한한 감정이다. 너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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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담심리학을 전공한 엄마가 느끼는 리얼육아감정 - 생존의 욕구가 무너지는 일 -육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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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8T03:18:33Z</updated>
    <published>2025-05-08T03:1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D+389  아기를 키우다 보니 왜 이렇게 힘들까? 고민해 보았다.  나의 경우는 산후도우미를 쓰지 않았다. 양가 부모님의 도움을 받지 않았다. 조리원 퇴소 후 지금까지 내가 아이를 돌보았다. 이유는 오직 하나다.  이 아이가 나를 엄마로 빨리 인식하기를 원했다.  이미 병원에서 5일 동안 수많은 간호사분들이 아이를 봐주셨고, 조리원에서는 수많은 조리원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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