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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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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randonho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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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공부 대신 게임 개발을 선택한 고3 아들과 함께 좌충우돌 성장기를 기록하고 있는 아빠, 브랜든입니다. 아들의 도전을 지지하며,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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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6T05:23: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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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의 아빠와 아들 - 그동안의 근황보고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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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2T05:19:45Z</updated>
    <published>2025-10-02T05:1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구독자님들!10개월 만에 다시 인사드리는 승주 아빠 브랜든입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저와 아들의 이야기를 궁금해 하시며 꾸준히 찾아주시고 응원해 주셨던 분들께, 오랜만에 소식을 전하게 되어 죄송하면서도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작년에 고3이었던 아들은 이제 재수생이 되어, 노량진의 한 유명 학원에서 아침부터 밤까지 열심히 달려가고 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8w%2Fimage%2FKbl1YqwZwEtZkWPFF7UhvDBzFh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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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의 생각 - 모든 것에는 때가 있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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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5T17:13:28Z</updated>
    <published>2024-10-28T00: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빠, 언제나 왜 이 일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나는 항상 고민하곤 했어,   특히 학생들이 어떤 일을 선택할 때,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해 고민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어. 예를 들어 대학에 가려는 이유에 대해 깊이 고민해보는 것처럼 말이야. 여러 친구들이 목적 없이 대학 입시를 준비하고, 왜 대학을 가야 하는지에 대해 학교에서 충분히 알려주지 않는 게 문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8w%2Fimage%2F2PcjuXtpoZ_Cr20uatcp-rzmJr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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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 성장의 여정: AI와 함께한 아빠와 아들의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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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5T14:41:27Z</updated>
    <published>2024-10-27T14:2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이제는 공부할 때야!&amp;rdquo;   작지만 결심에 찬 목소리로 혼잣말처럼 중얼거려요. 주변의 소음도, 독서실의 차가운 공기도 이 순간엔 그에게 아무 의미가 없어요. 그저 그 앞에 놓인 문제집, 쌓여 있는 노트, 그리고 연필 하나만이 그의 세계예요.  아들의 얼굴에는 희미하게 웃음기가 남아 있지만 그 이면엔 결단력이 가득합니다. 밤늦은 시각에도 팔을 걷어붙이고 책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8w%2Fimage%2F8teJ8vSU9lljFyWESI2aK5rGTC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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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 나 지금 불안해... - 수능 D-100일... 개발자 고3의 불안감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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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3T08:18:56Z</updated>
    <published>2024-10-25T14:3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 2시.  주방에서 들려오는 달그락거리는 소리에 잠에서 깼습니다. 뭔가 고민이 있으면 이리저리 서성이는 게 아들의 습관이었죠. 오늘도 역시 잠을 못 이루는 아들이 틀림없었습니다. 에휴, 이 녀석... 무슨 생각을 그렇게 많이 하는 걸까. 저는 피곤했지만, 무거운 마음에 방문을 열어봤습니다.  &amp;quot;아들, 안 자니?&amp;quot; &amp;quot;안녕, 아빠?&amp;quot;  아들은 기다렸다는 듯&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8w%2Fimage%2FsfQ91kO7Plx7XhTi2YZdgeNwXz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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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 우리 새로운 SNS 앱을 만들어 보는 거야! - 지도기반 SNS 앱 &amp;quot;어라운드(Around)&amp;quot; 탄생기 2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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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01:18:54Z</updated>
    <published>2024-10-21T05: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 게임 개발 실패의 아픔이 채 가시기도 전에, 아들과 저는 또다시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이번에는 모바일 SNS 앱을 만들겠다고 나선 것이었죠. 주변 사람들은 당연히 놀랐습니다.  비개발자인 아빠와 아들이 SNS 앱을 만들 수 있을까요?   이미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같은 거대 플랫폼이 시장을 장악한 세상에서 말입니다. 잠깐만 생각해 봐도 굳&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8w%2Fimage%2FsLYls3c1Nf-ZM1mjdQ3X-szEukk.png" width="30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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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 우리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 실패를 딛고 지도기반 SNS &amp;quot;어라운드(Around)&amp;quot;를 만들어 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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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4T21:27:12Z</updated>
    <published>2024-10-19T08: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진스 빌리지 개발이 잠정 중단되면서, 한 달간의 무기력한 시간이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갔습니다.   저는 기분이 많이 다운되었고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었어요. 이제 아들과 나는 무엇을 해야 할까? 게임 개발이 이렇게 힘들 줄은 몰랐습니다. 기술적인 난이도가 너무 높아, 아들이 일일이 배워가며 게임월드를 완성하기엔 역부족이었죠. 저도 게임분야에 지식이 부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8w%2Fimage%2F-Sx70mZGaDjbTZn1jLhRJitT65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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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개월의 고군분투, 좌절, 그리고 남은 것 - 아들과 본격적인 게임제작을 시작했지만 기술적으로 너무나 높은 장벽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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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19:02:17Z</updated>
    <published>2024-10-17T15: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진스 빌리지 프로젝트는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했습니다. 일주일 만에 민지 캐릭터를 외주로 완성하고, 3개월 동안 AI 민지챗 시스템을 개발하면서 어느 정도 자신감을 얻었지만, 진짜 도전은 그 후에 다가왔죠.  이제 뉴진스 빌리지의 완성을 위해 상호작용 게임 월드를 구축할 차례였습니다.  캐릭터와 대화하고 상호작용을 하는 게임을 만들려면 치밀한 기획과 개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8w%2Fimage%2FLwKu-IUa8DJkOr96A8TvLM73GQ0.png" width="42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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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진스 빌리지의 두뇌 - AI민지 챗 - 거대언어모델(LLM)을 사용해서 만든 RAG방식의 민지 페르소나 챗</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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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0T04:33:41Z</updated>
    <published>2024-10-13T16: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진스 빌리지 개발의 첫 번째 단계인 민지 캐릭터는 픽셀아트 전문 디자이너에게 의뢰해 약 1주일 만에 후딱 완성했어요. 아들은 2D 픽셀아트의 감성을 게임 월드 스타일에 맞춰 구현했고, 전체적인 게임 분위기에 잘 맞는 캐릭터가 완성되었습니다.&amp;nbsp;완전 빠른 성공이라고 생각했어요.  이제 두 번째 단계, 뉴진스 빌리지의 두뇌라 할 수 있는' AI 민지챗'을 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8w%2Fimage%2FrSVvbfaUrlbMSWzFtLVbdyrGXK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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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프로젝트 : 뉴진스 빌리지 - 펜게임을 만들면 뉴진스와 평생 게임을 같이 할 수 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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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09:16:04Z</updated>
    <published>2024-10-11T08: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빠와 아들의 첫 프로젝트 '뉴진스 빌리지(New Jeans Village)' 개발은 크게 세단계로 기획하게 되었어요.  민지 캐릭터 &amp;rarr; AI 민지 챗 &amp;rarr; 게임 월드 내 상호작용의 3단계를 모두&amp;nbsp;구현해야 했습니다.   뉴진스 빌리지&amp;nbsp;기획회의가 끝나자마자, 우리는 바로 작업에 들어갔습니다.&amp;nbsp;아들은 유니티(Unity)로 캐릭터, 맵 그리고 뉴진스 빌리지의&amp;nbsp;세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8w%2Fimage%2FJ6tA8w9E4D87x3FAb_SGfGDqLf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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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 우리 스타트업 한번 해볼까? - 3화. 아빠와 아들의 빡센 창업 콜라보레이션: 뉴진스빌리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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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9T14:41:13Z</updated>
    <published>2024-10-07T10: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들이 게임 개발에 몰두하면서, 저희는 자연스럽게 어떤 게임을 만들지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승주는 유니티로 2D 게임을 빠르게 만들 수 있을 것 같다고 했지만, 어떤 내용으로 게임을 기획할지가 문제였죠. 여기서부터 고통의 첫 관문이 열렸습니다.  둘 다 게임 개발 경험은 전무했고, 저 같은 꼰대 아빠는 그동안 게임을 거들떠보지도 않았거든요. 게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8w%2Fimage%2FXalbuIPmztt1fU3XSByr6QMYFB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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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원을 그만두고, 게임을 만들다 - 2화. 비싼 학원 대신 선택한 게임엔진 Unity, 그리고 ChatGP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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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4T12:12:16Z</updated>
    <published>2024-10-04T02: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2.1 학원 대신 선택한 게임개발  승주가 고등학교에 들어가면서, 다른 친구들은 학원에 다니며 밤낮으로 입시 준비에 몰두했지만, 승주는 조금 달랐습니다. 첫 중간고사를 치르고 나서, 승주는 대학의 의미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amp;quot;이게 다 무슨 의미가 있지?&amp;quot;  승주는 시험공부를 하며, 대학에 가서 유튜브에 나오는 뻔한 수업을 듣고, 또 취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8w%2Fimage%2Fw6Kr3yBcLuRvTBe18bfGrn38CV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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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 서울대가도 트럼프월드는 못사! - 더이상 공부가 인생의 전부가 아니라는 고딩 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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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9T12:45:20Z</updated>
    <published>2024-10-03T02: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1.1 공부로는 아파트 한채도 못산다구!  어느 날, 고1이 된 아들과 함께 산책을 하다가 여의도에 있는 트럼프 월드 아파트를 바라봤습니다. 높고 웅장한 그 건물을 보며, 저는 아들에게 장난처럼 말했죠.  &amp;quot;어이, 큰아들. 공부 잘해야 저런 집에 살 수 있어.&amp;quot;  그런데 승주는 제 예상과는 다른 답을 했습니다.  &amp;quot;아빠, 서울대 가서 대기업에 취직해도 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8w%2Fimage%2FE3DMvHjrwe8eJ0xn4vLMDy31Ij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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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공부만이 답일까? AI 시대에 아빠와 아들이 함께 찾아가는 새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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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8T20:42:20Z</updated>
    <published>2024-09-30T00: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이나 지금이나 중, 고등학생들은 참 고생이 많습니다.  명문대 진학과 안정된 직업을 목표로, 아침부터 밤까지 학교와 학원을 오가며 쉼 없이 공부에 매달리죠. 심지어 특목고를 졸업한 학생들마저도 의대 진학을 꿈꾸며 끊임없이 경쟁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마치 공부와 의사라는 직업만이 유일한 성공의 길처럼 보이는 이 흐름이 변하지 않을 것만 같았어요. 저 역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8w%2Fimage%2F4i6q5YmqABtWyP7vERILJ89_Eg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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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공부만이 답일까? AI 시대에 아빠와 아들이 함께 찾아가는 새로운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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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08:44:34Z</updated>
    <published>2024-09-29T00:0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이나 지금이나 중, 고등학생들은 참 고생이 많습니다.  명문대 진학과 안정된 직업을 목표로, 아침부터 밤까지 학교와 학원을 오가며 쉼 없이 공부에 매달리죠. 심지어 특목고를 졸업한 학생들마저도 의대 진학을 꿈꾸며 끊임없이 경쟁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마치 공부와 의사라는 직업만이 유일한 성공의 길처럼 보이는 이 흐름이 변하지 않을 것만 같았어요. 저 역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8w%2Fimage%2FzKmzhnWbEkgFnTwVENAii4saPX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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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 공부 잘해서 서울대 가도 트럼프월드는 못사! - AI 시대를 살아가는 아빠와 아들의 고군분투 성장기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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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2T00:55:21Z</updated>
    <published>2024-08-25T13:0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산책을 하다 여의도에 있는 트럼프월드를 바라보며 저는 문득 아들에게 이렇게 던집니다.  아빠: &amp;quot;어이 큰아들, 공부 잘해야 저런 집에 살 수 있어.&amp;quot;   아들: &amp;quot;아빠, 서울대 가서 대기업에 취직해도 저 집은 못 사잖아. 아빠가 좋은 회사에 다니지만 그 집은 못 사는 거 맞잖아.        사업해서 성공해야 살 수 있을걸요.&amp;quot;   아빠: &amp;quot;그래... 맞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8w%2Fimage%2FHjR08BJngvj3gNcdY7wsVyfpqf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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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뉴진스 민지아재입니다 - 아들 따라 뉴진스 광팬이 된 아빠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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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13:11:56Z</updated>
    <published>2024-08-18T11:1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저는 뉴진스를 사랑하는 아들 덕분에 버니즈가 된 민지아재입니다. 애아빠가 어떻게 아이돌 덕질을 시작하게 됐냐고요? 뉴진스 노래 좋잖아요! 춤도 정말 힙하고 신나고요. 사실 처음부터 뉴진스를 좋아했던 건 아니었어요. 그냥 'Hype Boy' 밈 보다가, &amp;quot;오, 이거 재밌네&amp;quot; 정도로만 생각했죠. 뉴진스라는 그룹이 그때부터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8w%2Fimage%2F00V9GYrJRdT6Go90QCAZzyKjoW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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