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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꼴통삼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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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반적인 꼰대와는 다른 시선으로 살아가는 꼴통삼촌의 사람냄새 나는 브런치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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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7T17:34: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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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법대 4년과 공인중개사 - 선택과 집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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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12:38:28Z</updated>
    <published>2021-10-03T14:5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법조인을 만들고 싶어 하는 부모님 때문에 최선을 다해본 수능시험에 응시한 나는, 모의고사를 통틀어 역대 최고의 점수로 부모님의 기대에 부응하는 지방대학교 법대에 입학을 했다. 당구장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고 술집에서 또다시 당구장 이야기를 하며 대부분의 시간을 당구에 허비하다 당구에 피곤함을 느낄 때에만 강의실에 들어가 강의를 듣는 생활을 반복하다, 일정 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AV%2Fimage%2FLr6AAmtEb6R6X-4cdS6MLIV3jA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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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퍼집 아들과 전기노가다 - 공부하기 싫으면 기술 배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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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0T04:56:27Z</updated>
    <published>2021-10-02T12:3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어린시절은 농사를 짖는 사람들이 모여 사는 비교적 평범하고 작은 농촌에서 보냈다. 그 작은 농촌은 1주일에 한번 잡화와 과자등을 파는 트럭이 들어오는것 말고는 동네에서는 공산품이라는것을 살수도 없는 시골이었다. 그 어린시절 농사 이외의 수익사업이 될만한것은 동네사람들끼리 기간을 정해놓고 번갈아가며 과자와 담배등을 아주 조금씩 가져다놓고 판매하는 아주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AV%2Fimage%2Fd7jPWXz1i3MvEuuxnBJF6G2R8B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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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의벚꽃 그리고 반납통 - 사람이 길을 만들고벚꽃이휘 날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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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7:07Z</updated>
    <published>2021-08-27T04:3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벚꽃의 계절 벗꽃은 3월 말에 시작해서 4월 초 까지가 개화시기이다. 대학교를 입학 후 염색을 하고 엠티를 다녀와&amp;nbsp; 추위는 물러가고 가장 생기가 돌며 새로운 시작이 적응이 되고 활발해지는 그 시점이 벗 꽃이 가장 이쁘게 피며 가장 화려하게 휘날리는 때 이다.  지방대 술 꼴통 나는&amp;nbsp;아버지와 어머니의 단점만 닮은 술을 먹지 말아야 하는 사람이다. 술을 마시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AV%2Fimage%2FkyPbkmJFjxmp3rUWASf2ybrfYS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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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번째 랜선 부업 - 남들이 무시해도, 1등이 아니어도 도전은 할만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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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3T15:14:01Z</updated>
    <published>2021-08-23T12:4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랜선 부업이라는 단어는 참 나를 설레게 한다. 수익형 블로그를 운영하려 마음을 먹고 노력하면서 많은 정보를 찾고 강의를 들으면서 공부하고, 그렇게 공부한 내용으로 강의를 만들고 또 다른 랜선형 수입원을 찾아가며 살아가고 있다.  전기 노가다 아르바이트의 꽃은 현장일이다. 1999년 20살 시절 피씨방비와 당구 장비를 벌기 위해 선택한 방법은 전기 노가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AV%2Fimage%2FJCN9kWQhp9ffl1Qs6rf_i3adsg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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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을 써서 돈을 벌어야 한다. - 투자는 해야 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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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3T15:14:01Z</updated>
    <published>2021-08-05T04:0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는 참 많은 돈을 자기 계발에 사용하고 있는 거 같다. 여러 강의를 듣고, 듣고 싶은 강의를 듣기 위해 와이프의 눈치도 보고, 그렇게 믿어준 와이프의 지원으로 약 1천만 원이라는 커다란 금액을 자기 계발에 투자를 했다. 주식 또는 비트코인에 투자를 잘했다면 어쩌면 몇 배의 수익을 올릴 수 있을만한 적지 않은 시드머니를 배움이라는 것에 투자를 한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AV%2Fimage%2F_uzKs9xXWFhoWVUjABak-y4I2o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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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을찾는 것 - 행위 + 열정 = 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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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3T15:14:00Z</updated>
    <published>2021-08-04T04:4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험은 때로는 살아가는 아주 커다란 원동력이 된다. 나의 이야기에서는 공부를 해야 할 시기에 읽은 소설책과 또다시 공부를 해야 할 시점에 집중했던 스타크래프트라는 게임이 그러한 것이다. 그 시절 나를 바라보던 주변의 시선과 나 자신조차 쓸데없는 시간만 죽이고 의미 없는 것이라고&amp;nbsp;생각했던 일들이&amp;nbsp;그때가 아니면 할 수 없었던 소중한 경험이 되었다.  무엇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AV%2Fimage%2FLXXDn45DBneV6KW3fzgzyiFLS-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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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크래프트로 엉덩이 훈련 - 돈이안 되는일에 최선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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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3T15:14:00Z</updated>
    <published>2021-08-03T04:3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20살의 열정을 불태우게 만들었던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 나는 무한맵 유저로 수업은 안 듣고 하루 20시간씩 게임을 하며 학부에서 꽤나 상위권에 랭크되어 최선을 다해 게임을 하는 아무 생각 없는 대학생이었다.  1999년의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  나에게 있어 &amp;lt;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amp;gt;는 다시 나올 수 없는 최고의 게임이었다. 일꾼을 뽑는 타이밍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AV%2Fimage%2Fp94Rokh6k_PGUJU_85tU4VZDg20.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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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화책, 소설책 그리고 마이콜 - 어떠한 것도 자기 계발이 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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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2T12:13:42Z</updated>
    <published>2021-08-01T13:2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교 1학년 첫 등교일, 내 뒤에 앉아 있던 중학교 축구부 출신의 운동을 좋아하는 이름도 얼굴도 몰랐던 친구는 담임 선생님의 얼굴을 보며 깜짝 놀라며 말했다. 비봉산 헬스장에 아침마다 뛰어올라 벤치프레스를 100개씩 하고 내려가는 아저씨가 왜 때문에 담임이냐며.  담임의 별명은 마이콜 어느 학교에나 있는 독사 또는 미친개와는 결을 달리하는 별명을 가지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AV%2Fimage%2FObD5fQFmG6jukGR-QGEeOHRJjR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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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섭이 삼촌 - 삼촌이 조카에게잔소리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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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5T13:46:22Z</updated>
    <published>2021-07-31T08:2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는 친가 외가를 통틀어 4명의 삼촌(작은 아버지, 큰 외삼촌, 둘째 외삼촌, 막내 외삼촌)과 사람 만나기 좋아하시고 정이 많으신 아버지 주변의 많은 동네 삼촌들이 있었다.  고학력자의 잔소리 개인 사업을 하며 전교 1등을 하는 두 딸을 키운 작은아버지, 세무공무원으로 청렴하게 살아가시던 큰 외삼촌, 삼군 사관학교를 졸업한 후 군인이 되어 대대장까지 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AV%2Fimage%2FeenF6B2MUo1FP88CsXWc5aIsXE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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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염색과 자존감 - 꼴통삼촌의 대학생을 위한 다른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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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4T03:57:12Z</updated>
    <published>2021-07-30T08:5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입생 젝스키스, H.O.T, 원타임, 베이비복스 화려한 조명과 총 천연색으로 염색한 이쁘고 잘생긴 가수들이 브라운관을 가득 채우고 신나는 노래를 부르는 봄, 지방의 어느 대학교 신입생으로 등교를 하고 수업이라는 강압적 배움에서 강의라는 자율적 배움으로의 전환을 어색해하던 신입생 시절 아무도 없었습니다.  나와 같이 밥을 먹어줄 친구도, 나와 같이 담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AV%2Fimage%2FKKHPYWjLDJjS-pe3F1imP-IHx_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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