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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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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어제보다 오늘 조금 더 나은 사람이 되고자 노력합니다. 사회적 통념에 얽매이지 않기 위해 노력합니다. 함께 공유하고 배우고 성장하는 삶을 지향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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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8T02:56: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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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렌치 워크자켓과 조직문화 - 본질적 가치에 담긴 보편성과 조직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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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0T23:00:20Z</updated>
    <published>2025-09-20T23: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패션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봤을 법한 사진이 있다. 사진 속에는 파란 자켓과 치노팬츠를 멋들어지게 입고 카메라에 집중하고 있는 어느 노신사의 모습이 보인다.  빌 커닝햄이라는 미국의 패션 포토그래퍼인데 그가 입은 파란 자켓은 '프렌치 워크자켓'이라 불리는 헤리티지가 그득한 아우터다.   프렌치 워크자켓은 단어 그대로 과거 프랑스의 노동자들이 입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Gm%2Fimage%2F5mo_TR2PB1NngBP8QLbBCtSqdO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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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크루터는 HRer인가? Salesman인가?  - 채용 담당자; 리크루터의 역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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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6T15:05:02Z</updated>
    <published>2025-09-06T15:0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사(HR; Human Resource) 영역 안에는 다양한 기능들이 있다.  채용, 육성, 평가, 승진, 보상 등의 여러 모듈들이 정교하고도 복잡하게 얽혀 상호작용을 하며, 구성원의 프리보딩부터 오프보딩까지 조직 생애동안 큰 영향을 미친다.  이 중 채용은 인사의 여러 기능들 중 조직과 구성원이 직접적으로 마주하는 가장 최초의 경험을 제공한다.  그렇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Gm%2Fimage%2FvWmcalpeoNYCbm0FBOifYw82kL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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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주사 HR의 일하는 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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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1T11:41:17Z</updated>
    <published>2025-08-31T11:4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라고 제목을 적어 놓았지만, 그렇다고 사업회사와 엄청나게 다른 무언가가 있지는 않다. 회사의 존재 이유가 다르기 때문에 과업의 대상과 범위, 일하는 방식이 약간 다를 뿐이다.  전 콘텐츠에서 지주회사와 사업회사 HR의 차이에 대해 정리한 내용이 있어 궁금하신 분들은 사전 콘텐츠로 가볍게 읽어 보시기를 추천드린다.  지주회사 vs. 사업회사 HR 무슨 차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Gm%2Fimage%2FlSOsBzudfCN2wcN7Z4lzz6CqWq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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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하루를 보내셨나요? - 오늘은 가볍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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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5T13:14:28Z</updated>
    <published>2025-08-25T12:4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 몇 주간 이 공간에 글을 작성할 여유 없이 현생을 살았다. 다른 것들은 차치하더라도 브런치북은 독자들과의 약속인데...ㅠㅠ (죄송합니다...)   왜 이렇게 바빴냐고 여쭤보신다면...  회사 내에서 올 한 해를 꼬박 준비했던 아젠다에 대해 경영진의 최종 의사결정을 위한 보고가 있었기에 마지막 준비에 여념이 없었다.  여러모로 팀 내에서도 큰 관심과 기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Gm%2Fimage%2FH2nHMtG-Nb0bv-fzuVekzb1Mm4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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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인의식'을 갖고 일하라고요? - 주인의식을 갖고 일하라는 말이 불편하게 느껴지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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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0T14:24:26Z</updated>
    <published>2025-08-10T11:4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인의식을 갖고 일을 하세요.    회사에서 이런 말을 한 번쯤은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왜 이 '주인의식'이라는 말이 심기를 불편하게 할까?   과거 대한민국이 급격한 성장을 하면서 경제 호황이어었던 시절에는 회사가 고속 성장하는 만큼 새로운 직원들도 지속적으로 필요했고, 근면성실하게 일만 한다면 승진과 정년 보장이 따라왔다.  충성심을 가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Gm%2Fimage%2F9mSgFGqVgiCSIJrZWRYrWuwUhGQ.jpg" width="48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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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주회사 vs. 사업회사 HR, 무슨 차이야? - 지주회사? 사업회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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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4T01:23:43Z</updated>
    <published>2025-08-03T13:5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 소위 ○○ 그룹이라 부르는 사기업 집단은 보통 지주회사와 사업회사로 구분되어 있다.  우리가 아는 대부분의 회사들은 사업회사(Operating Company), 상품이나 서비스를 생산하고 판매해서 수익을 내는 회사들이다.  그리고 사업회사들의 주식 지분을 소유하여 지배하는 회사를 지주회사(Holding Company)라고 부른다.  여기까지는 많은 분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Gm%2Fimage%2FYpLRngvhkiCGWGSQTlR_mBSAJG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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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에서 이성에게 쪽지를 건네었을 때, 연락 올 확률? - 일상생활에서 마주하는 베이지안 확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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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0T10:50:29Z</updated>
    <published>2025-07-29T16:1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당 시리즈는 멤버십과 일반 글을 함께 믹스하여 연재하려 한다. 첫 콘텐츠는 별도의 데이터 없이도 해 볼 수 있는 사례로 준비했다.   평소 일상생활에서 아래와 같이 확률에 기반하여 추정해 보는 것도 가능하다. 일상에서 누구나 한 번쯤 상상해 봤거나 혹은 경험이 있을만한 사례를 가정하여 살펴보자!     ✅ 카페에서 이상형을 만났다!   한가한 주말, 집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Gm%2Fimage%2FE1xEWlescIzo7GT-fFqBZD7jdy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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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입'의 반대말은 '지루함'일지도 모른다.  - '번아웃'만큼 무서운 '보어아웃(Boreou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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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23:09:52Z</updated>
    <published>2025-07-27T14:5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 잘하는 베테랑 선배가 있었다.  일에 대한 자신만의 철학도 명확했고, 증명하는 사람이었다.  어느 날 그 선배가 내게 말했다.   나 퇴사하려고. 이제 이 일이 재미가 없어더 이상 성장한다는 느낌도 못 받겠어        '성장'이라는 말은 사회초년생이나 주니어에게만 해당하는 말이 아니다. 크고 작은 성공과 실패로 다져진 다양한 업무경험을 가진 베테랑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Gm%2Fimage%2F8kosB8TGwfT1NTserVpoy83otf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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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감성 문과생, 데이터와 연애를 시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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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6T08:21:12Z</updated>
    <published>2025-07-24T09: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렸을 때부터 문과생의 전형적인 특성을 갖추고 착실하게 문과 테크트리에 맞춰 성장했다.  1. 역사와 언어 과목을 좋아했다. 2. 수학은 싫어했고, 주관식 문제 정답은 늘&amp;nbsp;0, &amp;plusmn;1 중 하나였다.  고등학교 때, 문&amp;middot;이과를 나눌 때도 한 치의 망설임 없이 문과를 택했다. 대학교도 '국어'교육과에 진학하면서 문학 감성도 나름 갖춘 전형적인 문과생으로 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Gm%2Fimage%2FsnUMCbo3E8wjCcR8isz-wcQvZa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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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장 하기 싫어요.. '리더포비아'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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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12:15:12Z</updated>
    <published>2025-07-21T15:3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근길 지하철에서 유튜브를 쓱 둘러보다가 우연히 모 뉴스 콘텐츠 썸네일이 눈에 띄었다.    요즘 MZ 특, 리더포비아.. 팀장 하기 싫어요ㅠㅠ   경기 침체와 함께 기업의 성장도 정체된 요즘은 '평생직장'이 아닌 '평생 직업'의 시대라고 흔히들 말한다.  조직이 더 이상 안전지대가 아니라고 느끼는 지금,  요즘 세대가 책임과 부담만 늘어나는 '관리자'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Gm%2Fimage%2FlYdhPsHQFDfttJKDFTgulW6D9d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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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빠르면 놓칠 수 있는 것들 - 조기승진 에피소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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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1T23:22:07Z</updated>
    <published>2025-07-20T08:2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급체계를 유지하는 사기업들에서 직급별 체류연한은 조금씩 다르겠지만, 대개 주니어 직급으로 분류되는 사원, 대리 직급은 합하여 총 8년 내외 정도다.  나는 석사 학위를 1년 인정받아 3년 간 사원 생활을 했고 4년 차에 대리로 승진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2년 반 정도 대리로 일을 하다가 운이 좋게도 조기 승진이라는 경험을 하면서  남들보다 조금 빠르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Gm%2Fimage%2FK5ejjfv2flb0MNrfXmy3GOLX_E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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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일요일 밤만 되면 잠이 안 올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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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6T15:19:49Z</updated>
    <published>2025-07-13T12:4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요일 저녁이 되면,&amp;nbsp;청소를 한 번 싹 해주고 현관 한켠에&amp;nbsp;모아둔 재활용품들도 분리수거를 해준다. 그리고&amp;nbsp;개운하게 샤워를 마친다.  월요일을 맞이할 마음의 준비도 경건하게 한다. (왠지 모르게 한숨이 나오는 건 기분 탓일까...)  알람은 5분 간격으로 8개 정도를 맞춰 놓는다. 이 중 4번째 알람 정도에만 일어난다 하더라도 약간의 여유를 두고 아침을 준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Gm%2Fimage%2FrzojbvkA3-8-W7rc9iGMJVjbD2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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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개발 안 하면 시간을 낭비하는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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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4T03:54:47Z</updated>
    <published>2025-07-11T09:1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90년생 오피스 다이어리는 보통 직장생활을 하면서 겪고 느끼는 내 경험들과 생각들을 바탕으로  정리해서 글을 작성하곤 하는데, 오늘은 꽤 생각해 볼만한 유튜브 콘텐츠가 있어 관련하여 적어보고자 한다.    조승연 작가님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조승연의 탐구생활'에 최근 올라온 콘텐츠다.   자기개발 안 하면 시간낭비다?   대한민국의 많은 직장인들이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Gm%2Fimage%2FVYAKCSBMtZegHbhGeJyQVmC0_b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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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30대 딩크 부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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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4T03:56:15Z</updated>
    <published>2025-07-09T09:1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 근래 친한 친구와 전화통화를 했다.  &amp;quot;와이프랑도 다시 이야기해 보고 같이 고민도 많이 해봤는데, 그냥 이대로 둘이 살려고.&amp;quot;  &amp;quot;음........ 지금 나도 사는 게 여유가 없는데, 이 상황에서 아이를 낳을 자신이 없어.&amp;quot;   &amp;quot;그래, 너희 둘이 진지하게 계속 고민했던 부분인데, 그게 맞다는 생각이 들면 그게 정답인거지 뭐.&amp;quot; . . . 친구네 부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Gm%2Fimage%2FyyHhEYYGO6AC2kR_BmzNhoVrJD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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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심리적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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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1T12:10:06Z</updated>
    <published>2025-07-07T23: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늘 똑같이 출근하는 지하철, 앉아서 가면 벌써 내릴 때가 되고, 서서 간다면 아직도 목적지가 한참 남아 있다. 바쁜 날에는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러 버렸고, 한가한 날에는 아직도 이 시간 밖에 안 되었다. 좋아하는 사람과 같이 있으면 시간이 야속할 정도로 빨리 가고, 어색한 사람과 있으면 시간이 멈춘 것만 같다.   같은 시간 아래 살아가지만, 우리들의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Gm%2Fimage%2FxcQeo2XxyGxW3KF9rAOSLVRbsA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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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피의 법칙 vs. 샐리의 법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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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1T12:41:06Z</updated>
    <published>2025-07-06T10:4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일정을 마친 후, 늦은 밤 헬스장을 찾았다. 인클라인 벤치프레스 중이었는데, 무게를 올리려고 플레이트 원판을 빼다가 실수로 발에 떨어뜨렸다.  원판은 내 왼발가락을 직격 했고 너무 아픈 마음에 오늘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찾아간 정형외과에서 엄지발가락이 두 조각으로 골절되었다는 진단을 받았다.  워낙 운동을 좋아하기에 자잘한 부상들은 심심치 않게 있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Gm%2Fimage%2F-AQ7Ectlm14GfcTEC-OiRDi2VE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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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년 상반기 활동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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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2T21:44:14Z</updated>
    <published>2025-06-13T04:2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스에서는 올해 장마가 이번 주부터 시작된다는 이야기를 전한다. 어느덧 올 해의 절반이 훌쩍 지나가고 있다는 사실을 장마에 빗대어 알려주는 것 같기도 하다.  일과 쉼이라는 반복적인 일상의 모습은 상대적으로 시간이 더 빨리 간다는 느낌이 들도록 부추기는 것 같다.  상반기의 마지막 달도 중순에 접어든 만큼, 올해 계획했던 개인적인 계획들이 상반기 간 얼마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Gm%2Fimage%2Fqdzip40d7u-tPELaDiiY-PwhEN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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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본기와 관계력의 상관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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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02:42:28Z</updated>
    <published>2025-06-01T10: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 일이다.  이따금씩 오피스 주위를 둘러보면, 일은 하지 않고 타 부서 여기저기를 순방하면서 사람들과 스몰토크를 즐기는 사람이 꼭 한 명씩은 눈에 띄었다.  그런 사람들을 보면서 속으로  '아니 근무시간에 일은 하지 않고 맨날 저리 놀고만 다니냐. 여기가 친목질 하는 곳도 아니고...' 라는 생각을 했었다.  뭐 극단적인 예시일 수도 있었지만, 그 당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Gm%2Fimage%2FKJariOw-Ig94EGY2FWlTfkpBEq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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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이 GPT! 내 자소서 작성해 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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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1T09:11:52Z</updated>
    <published>2025-05-30T05:3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우리 사회에 열풍처럼 번졌던 유행이 있다.   &amp;quot;GPT야, 이 사진 지브리풍 이미지로 만들어 줘.&amp;quot;   SNS든,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이든 남녀노소, 너나 할 것 없이 많은 사람들이 지브리풍 혹은 유명 애니메이션 풍의 이미지로 프로필 사진을 바꾸는 것이 유행했다.  아마 이 유행의 기저에는 그동안 우리가 쉽게 결과물을 얻기 힘들었던 것들, 쉽게 상상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Gm%2Fimage%2Fmsv41c2For7O_A4u08xLasPvOV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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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에서 하고 싶은 일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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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0T23:34:27Z</updated>
    <published>2025-05-25T10:2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3-4분기 정도가 되면 우리는 다음 연도 업무계획을 수립한다.  팀 단위로 한정해서 살펴보게 되면,  팀에서 목표를 수립한 이후, 그 목표에 맞춰 개인 목표를 수립할 수도 있고 혹은 개인 목표를 수립한 이후 팀 전체로 합하여 내용을 조정할 수도 있다.   그런데 여기서 개인 목표를 세우는 기준은 무엇일까?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적는 게 맞는 것일까?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Gm%2Fimage%2FmEJAtCM6mPk6L5RF6AV6q4-QAT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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