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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ntfu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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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로벌 교육협력 박사과정. 우리가 어떻게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지, 문화와 언어의 교차점에서 발견되는 작은 발견들을 바탕으로, 우리 모두가 세계 시민으로 성장하는 방식을 궁리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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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8T04:41: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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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amp;quot;피식대학&amp;quot; 진행자는 바이링구얼? - 경계를 넘은, 말 너머의 의미, 트랜스랭귀징과 문화적 기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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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6T08:47:28Z</updated>
    <published>2024-01-26T08:1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겸손이 일본어로 뭔지 까먹은 사쿠라 (click) 대한민국을 휩쓸었던 영어와 한국어의 경계를 넘나든 전청조의 I am 신뢰에요~ 한국어와 영어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구독자 284만의 피식대학 채널의 피식쇼   언어는 바람처럼, 파도처럼 우리 삶에 스며들어 끊임없이 변화한다. 트랜스랭귀징은 마치 바다의 두 물결이 만나 새로운 물결을 만들어내듯, 두 언어가 만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I5%2Fimage%2FfWe7JKki9eL5OsRed6KeWCNFYQo.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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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영어 학습과 정체성  - 영어만 하면, 나도 몰랐던 또 다른 내가 튀어나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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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6T08:47:17Z</updated>
    <published>2024-01-26T08:0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체성을 언어교육 또는 영어교육 맥락에서 살펴보는 시도는 잘 없었다.   학부 영어교육론 수업의 기억을 어렴풋하게 더듬어 본다. 그러다 교양필수 과목으로 들은 대학영어 첫 시간이 떠올랐다. 모두가 어색해하며 자기소개를 하는 시간. 대부분의 학생들은 자신의 영어 이름을 함께 소개했고 영어 이름으로 호명되는 것에 거리낌이 없었다. 한국말을 못 하는 원어민 교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I5%2Fimage%2F5HZxQylTqvB_JlvI8RLsNl9CMhQ.JPG" width="47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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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영어와 나 : 언어가 그려낸 내 삶의 지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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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6T08:47:04Z</updated>
    <published>2024-01-26T07:5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삶을 돌아보면, 영어는 한국어 못지않게 나의 일상과 깊이 얽혀 있다.  하지만 영어가 내 삶에서 정확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나의 삶의 조건과 맥락이 변함에 따라 내가 어떻게 영어를 재개념화 하고 있는지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없다. 오늘, 나는 지난 영어생활의 궤적을 되짚어보며 그 길을 거슬러 올라가 볼 참이다.    어린 시절 나는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I5%2Fimage%2FzEGhsyI4_qztR8YxoAGwnPsNVR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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