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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교동방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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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IT와 함께하는 급여 생활자. 세상을 담는 글의 무게와 늘 씨름하는 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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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8T06:40: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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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C 두 대 쓰는 사람들...'망분리' 시대가 저문다 - 국정원 MLS가 주는 시사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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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6T09:20:48Z</updated>
    <published>2024-09-14T06:4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터넷이 연결되지 않은 PC. 전원을 켜도 그냥 워드나 내부 업무시스템만 쓸 수 있고 웹서핑은 불가능하다. 한 마디로 바깥 세상과 단절된 PC다.&amp;nbsp;그럴 거면 왜 쓰나 싶지만 우리나라 공공기관은 그 불편한 일을 20년 가까이 해왔다. 오프라인 상태의 내부망 PC와 외부로 인터넷이 연결된 PC를 각각 쓰면서 해킹에 대비했다.  해도 너무했다는 의견이 나올 수밖&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JW%2Fimage%2FRtQ3ZYf3wm0NAaWURF1r3SbCAY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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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산 SW 천하' 언제까지? - 모험보다 안정, 실리보다 이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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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9T01:06:17Z</updated>
    <published>2024-08-21T03: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IT 시스템을 돌리는 도구인 소프트웨어(SW)의 외산 천하가 여전하다는 소식이다. 우리나라 공공 시스템의 대부분이 해외 기업의 SW를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산의 비중이 점차 높아지고는 있지만 여전히 갈 길이 멀다.  우리나라 SW의 성능이 떨어져서일까? 데이터베이스부터 시작해 운영체제 등 모든 영역에서 외산 SW이 이용률이 국산보다 크게 높았다. I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JW%2Fimage%2FMKib13nNqB_hsMHzpDkAmsD-vF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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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운 드리운 인텔의 미래  - AI 시대 후발주자로 내려 앉은 맹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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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3T08:55:01Z</updated>
    <published>2024-08-03T03:4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텔이 최악의 시기를 보내고 있다. 50년 만에 가장 큰 주가 낙폭을 기록했고 구조조정까지 예고했다. PC의 두뇌인 CPU 시장을 장악했던 인텔의 부진. 실적이 떨어진 게 원인인데 세상의 흐름을 따라가지 못했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또 그놈의 AI가 문제였다. 핵심 사업인 CPU는 선방했지만 AI 부문이 꺾여나가면서 제대로 쓴맛을 봤다. 생각보다 너무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JW%2Fimage%2FfN1dPdnk9etIDMEwzm0V0_kI9c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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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 올림픽과 함께 뛰는 IT - 클라우드 생중계에 생성AI 챗봇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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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6T06:01:14Z</updated>
    <published>2024-08-01T01:4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 파리 올림픽이 한창이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관중과 함께 하는 첫 하계 대회. 우리나라 선수단의 선전 소식이 지구 반대편 한반도에 거의 실시간으로 전해진다.   손 위의 스마트폰 위에서 바로 경기 영상을 확인하는 세상. 흑백 TV 시절부터 올림픽 중계는 세계 스포츠팬의 낙이었지만, 최근의 중계 기술은 더 진화한 모습이다.   거미줄 같은 통신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JW%2Fimage%2F5yR5B0opt1ivtEzdq5cOxXsMKp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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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그니피센트 7은 부활할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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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8T01:08:11Z</updated>
    <published>2024-07-28T01:0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뉴욕증시에서 빅테크들이 일제히 주가 하락 폭탄을 맞았다. 이른바 '매그니피센트 7'로 불리는 7대 테크기업의 시가 총액이 대거 증발했다. AI 열풍에 따른 호재가 끝났다는 평가가 나오지만 건강한 조정이라는 의견도 있다.  M7은 마이크로소프트를 비롯해 애플, 엔비디아, 알파벳, 아마존, 메타, 테슬라를 일컫는 말이다. 동명의 서부영화에서 따온 개념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JW%2Fimage%2F3NRnGvugbNbdI0ybtsOb5xx2YJ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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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이 멈췄다? 클라우드가 범인!? - 크라우드스트라이크 사태에서 알아야 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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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1T10:01:03Z</updated>
    <published>2024-07-21T07:3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단이 났다. 마치 세상이 마비된 것 같은 느낌의 뉴스가 쏟아졌다. 소프트웨어 하나가 세계를 멈췄다니. 마이크로소프트의 이름까지 오르내리는 대규모 IT 시스템 마비 사태. 흔하디 흔한 패치 오류일까? 아님 클라우드 전환이 낳은 성장통일까.   지난주 지구촌 전체가 들썩거렸다. 미국의 사이버 보안업체 크라우드스트라이크가 만든 소프트웨어가 문제였다. 업데이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JW%2Fimage%2FKTAHOnNM9ul2puyRWRISYPitsB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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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인증'의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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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1T08:16:35Z</updated>
    <published>2024-07-08T00:1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OO입니다. 반갑습니다. 응? 누구시죠? 누구길래 나에게 접근하는 건가요.  나야 나를 잘 알지만 타인은 내가 누구고 어떤 일을 하는지 전혀 알 길이 없다. 상대가 컴퓨터라면 더 그렇다. 주민등록번호라는 훌륭한 넘버제도가 있지만 이 13자리 번호는 공공재가 된지 오래다. 전화번호 또한 마음만 먹으면 구하는 시대가 됐다. 바꿔 말하면 민증과 전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JW%2Fimage%2F-p0kYWeAu0-OQ5kl0wBWjGWrKz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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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길을 바꾼 레드햇 - 오픈소스 리눅스 전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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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6T22:00:59Z</updated>
    <published>2024-07-06T00:5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픈소스하면 떠오르는 기업 레드햇(Redhat). IT에 생소한 사람들은 낯선 이름이지만 적어도 리눅스라는 단어는 들어본 적이 있을 테다. 오픈소스 코드로 만든 운영체제인 리눅스는 오랫동안 웹서버 운영을 담당해왔다. 바로 이 리눅스를 자신들의 기술로 다듬어 파는 기업이 레드햇이다.   레드햇은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RHEL&amp;middot;Red Hat Enterp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JW%2Fimage%2F8ZoUGgcL96mQVWKQJnmlnZjJvs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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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엔비디아 어디서 구해? &amp;quot;챗GPT에 물어봐&amp;quot; - IT도 예외 없는 대명사 싸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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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1T10:01:59Z</updated>
    <published>2024-07-04T01:0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IT도 결국 산업인 건 마찬가지. 기술의 우위가 곧 시장에서의 우위를 뜻할 것 같지만 현실은 그렇지가 않다. 기업의 이미지가 곧 시장점유율로 이어지고 1등 자리의 열매를 따먹기 위해 저마다 홍보 활동에 열을 올린다.   이글의 제목에 담긴 엔비디아는 GPU 품귀현상의 최대 수혜자다. 게임용 그래픽카드 회사였던 엔비디아가 시가총액 1위 자리를 두고 엎치락뒤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JW%2Fimage%2F_kp2UVFcVR-Dkcy8u2DqNFPjH0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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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애에 자물쇠를 채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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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3T08:25:54Z</updated>
    <published>2024-07-03T00:0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생활이 어떠냐는 물음에 &amp;quot;너무 좋다&amp;quot;고 말할 이들이 있을까. 십중팔구 먹고 사는 게 쉬운 줄 아냐며 눈을 흘길 게 분명하다. 회사를 다니든 사업을 하든 아르바이트든 사회생활은 너무 어렵다.  이유가 뭘까. 낮은 급여? 많은 업무량? 쉽지 않은 인간관계? 무엇이 됐든 본인의 이상에 못 미치는 현실의 결핍 때문 아닐까.  기자로 일하면서 사건이 터지지 않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JW%2Fimage%2Fu6Cxa2gBJUnliYbYwsJAAlqU_J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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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베이스도 못 피한 AI 바람 - 우리 오라클이 달라졌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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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3T00:29:51Z</updated>
    <published>2024-07-02T03:5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데이터베이스는 모든 IT 시스템의 기본이다. 수만 수억개 단위의 데이터를 담아 놓고 이를 시스템 요청에 따라 뿌려주는 우물 역할을 한다. DB가 없는 IT 시스템은 사실상 껍데기에 불과하고 데이터를 얼마나 잘 정리하고 빨리 배포하고 분석하냐에 따라 IT 서비스의 성능이 좌우된다.  속도와 정확도도 DB의 '명성'을 가른다. 빠르게 요청에 반응하고 쿼리를 넣&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JW%2Fimage%2FYjZzJtrc2yBUhhGhiN-wWRRPgn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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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의 홍수] 제로섬 게임  - ③ 소라부터 AI 인덱스까지&amp;hellip;논란의 2024년 상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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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6T06:33:20Z</updated>
    <published>2024-06-06T05:3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AI의 열기가 계속된다. 챗GPT가 생성AI의 가능성을 증명하며 끓는점을 만들었다면 여기서 파생한 기반 기술이 열기를 계속 이어간다. 잠깐의 센세이션으로 끝날 것 같던 열풍이 장기전으로 번졌고 AI는 IT의 새로운 미래로 자리 잡았다. 작금의 상황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IT의 판세를 바꿀 변곡이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JW%2Fimage%2FhzULsHDdRv2O0pci-D0Mlt2DFf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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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의 홍수] 열풍에 예외는 없었다 - ② 찬란함의 이면,&amp;nbsp;생성AI의 그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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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8T06:44:03Z</updated>
    <published>2024-06-04T07:3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amp;nbsp;AI의 열기가 계속된다. 챗GPT가 생성AI의 가능성을 증명하며 끓는점을 만들었다면 여기서 파생한 기반 기술이 열기를 계속 이어간다. 잠깐의 센세이션으로 끝날 것 같던 열풍이 장기전으로 번졌고 AI는 IT의 새로운 미래로 자리 잡았다. 작금의 상황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IT의 판세를 바꿀 변곡이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JW%2Fimage%2FjunrwE0-CzU3UXUgIhKqclC5YN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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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의 홍수] 오픈AI에 놀란 세계 - ① 2023년 상반기 휩쓴 챗GPT 열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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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4T07:37:42Z</updated>
    <published>2024-06-02T01:5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amp;nbsp;AI의 열기가 계속된다. 챗GPT가 생성AI의 가능성을 증명하며 끓는점을 만들었다면 여기서 파생한 기반 기술이 열기를 계속 이어간다. 잠깐의 센세이션으로 끝날 것 같던 열풍이 장기전으로 번졌고 AI는 IT의 새로운 미래로 자리 잡았다. 작금의 상황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IT의 판세를 바꿀 변곡이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JW%2Fimage%2Fb5nNH88TUoYprq7YcrNksVyQT-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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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정투쟁이 만드는 피로감 - 뽐내기가 무슨 의미가 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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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0T12:38:06Z</updated>
    <published>2022-07-29T09:1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생활을 하거나 인간관계를 맺다 보면, 가끔 어려운 상황을 마주한다. '뽐내기 대결'이 그것. 상대방보다 나은 점을 어필하고 부족함을 숨기기 위한 노력이다.  회사로 좁혀보면 본인의 역량이나 인맥을 아사모사 뽐내는 이들이 있다. &amp;quot;아무도 쓰지 않던 이 기술을 익혀서 생산성을 높였어!&amp;quot; &amp;quot;(잘 알려지지 않은) 이 장비를 써 보는 것은 어때?&amp;quot; &amp;quot;누구랑 어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JW%2Fimage%2FNQYII1MMoFJIyNdJmKkYFMbLb0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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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이구나야! - 여름아 얼른 와 다오...&amp;quot;영광의 시대는 언제였나요&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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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8T04:04:51Z</updated>
    <published>2022-04-04T09:3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길었던 21-22 겨울 시즌이 끝나고 맞이한 4월. 연트럴 파크 근처에 있는 지금.  1만 2000원짜리 이어폰 언박싱;;과 잡일을 위해 찾은 카페가 인산인해다. 노트북은 42%라는 애매한 배터리를 뽐냈고, 수염이 채운 내 얼굴이 비친 화면이 신경 쓰인다. 그래도 확실히 따스한 공기만큼이나 사람들의 표정이 밝다. 덩달아 마음도 조금 들뜸.  봄이 주는 느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JW%2Fimage%2F7LPtIvm_vAi1UM6t9s16y4XNO7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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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제대로 보내자 - 이 것만 지켜도 중간은 가는 보도자료③</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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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9T14:30:37Z</updated>
    <published>2022-03-23T07:1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 다듬은 보도자료가 마련됐다면 이젠 실전입니다.   언론에 실려야 자료가 생명력을 얻는 건 당연지사.  이번에는 효과적인 배포법을 알아볼게요.   먼저 속한 산업군을 알아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언론은 출입처(은어로 '나와바리'라고도 합니다) 시스템으로 움직입니다. 기업 출입기자, 청와대 출입기자, 스타트업 출입기자... 이런 식입니다. 물론 규모가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JW%2Fimage%2FPz6vy50g5FpwquxNnqyEBHOgB0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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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은 말을 너무 많이 하지 마세요 - 이 것만 지켜도 중간은 가는 보도자료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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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1T02:33:18Z</updated>
    <published>2022-03-04T06:1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적절한 보도자료 분량을 살펴보겠습니다.   본론부터 말씀드리면 보통 1200~1400자 안팎이 적당합니다. 원고지 기준으로 6~7매가량인데요. 사실 5매 정도로 써도 의미 전달은 가능합니다. A4 기준으로는 1페이지 정도가 나올 겁니다. 문단으로는 5~6 문단 정도면 적절합니다.  저번에 말씀드린 것처럼 역피라미드로 쓰되 이제는 내용의 적확성을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JW%2Fimage%2FUmT4TjZfu_mDj5wJAtes88Zff6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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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핵심을 간결하게...  '역피라미드'를 아시나요? - 이 것만 지켜도 중간은 가는 보도자료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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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6T05:01:09Z</updated>
    <published>2022-02-16T10:0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언론과 PR에 대한 관심이 무척 큽니다.  고양이와 와이프를 빼고 세상에서 제일 큰 관심사라면 이해가 되실까요?  그런 제가 쓸만한 글이 뭔가 생각했습니다.  먼저 보도자료 작성법이 떠오르더군요. 주변에도 작성 자체를 두려워하는 분들이 많았고요. 실제로 제 소소한 기술 가운데 이게 가장 쓸모 있을 것 같았습니다.   물론 훨~씬 빼어난 전문가분들의 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JW%2Fimage%2FWBEVAHKWI8OpmSHsABWR3koGOm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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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선 보도를 바라보는 자세 - 이번 달엔 네이버랑 살겠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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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1T02:37:18Z</updated>
    <published>2022-02-09T09:2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선관위 연락 안 왔어?&amp;quot; 정치부 선배들이 왕왕하던 말이다.  여론조사 데이터를 잘못 갖다 쓰거나 출처를 밝히지 않은 경우, 후보자들 간 사진 크기가 다른 경우, 후보의 확인되지 않은 썰을 쓴 경우 등등 이유는 무수히 많다.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의 선거조사기준 제18조 1항누구든지 선거 여론조사의 결과를 공표 또는 보도할 때에는 다음 각 호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JW%2Fimage%2Fn9nVzSzKxvEKPuPiZ4Csbju02F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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