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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수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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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십대의 초입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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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8T10:18: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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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영화 vs 전시 - 20210722 논술 답안 필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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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8T01:05:13Z</updated>
    <published>2021-12-26T02:0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시는 '미술관'이라는 특별한 공간에서 관람객에게 다양하고 다각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가)의 기후 미술관 전시의 경우 '집'이라는 가상의 공간을 전시실에 구현했다. 관객은 자신이 생활하고 있는 공간을 대변하는 '집'이라는 소재를 통해 전시에서 말하고자 하는 주제에 대해 더 깊이 공감할 수 있다. 이 공간 속에서 관객은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주제에 대한 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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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중요한 것은 상상력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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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6T14:56:45Z</updated>
    <published>2021-12-25T18:3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NP%2Fimage%2FiHZeuj9pfkZgXqXD1sT3OgYbqM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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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인을 현대의 예술가로 판단할 수 있는가 - 20210722 논술 답안 필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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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6T01:09:20Z</updated>
    <published>2021-12-25T02:5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인은 현대의 예술가로 판단할 수 있다.  (가)에서 언급된 장인의 모습은 기술자를 넘어 문명을 일으킨 존재이며 좋은 품질을 추구하는 사람이다. 특히 이들은 추구하는 품질의 최고 경지, 즉 아르테를 위해 노력했는데 이것이 바로 장인이 현대의 예술가가 될 수 있는 이유다. 물론 과거의 장인들이 오로지 예술적인 목적을 위해 장인정신을 발휘하여 물건을 만들진 않</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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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표현의 자유 범위 - 20210706 논술 답안 필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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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4T02:04:56Z</updated>
    <published>2021-12-23T16:2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술표현의 자유는 최대한 존중되어야 한다. 설령 공익이나 도덕을 위해서일지라도 자유에 제약이 있으면 그것은 진정한 자유가 아니다. 그러나 예술은 이와 같은 큰 자유를 부여받은 만큼 작품이 표현하는 것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질 의무가 있다.  (가)의 사례에서는 '인간다움이란 무엇인가'라는 주제를 표현하기 위해 선택한 리얼돌이라는 소재가 대중에게 끼칠 영향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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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도덕적인 작가의 작품을 감상할 때 - 20210624 논술 답안 필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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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4T04:47:13Z</updated>
    <published>2021-12-23T14:0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편적으로 도덕적이지 않은 작가의 작업을 대할 때는 그 작품을 보는 감상자의 감상을 존중해주어야 한다.   위와 같은 상황에서 감상자는 작품의 미적 가치와 작가의 도덕성을 저울질하게 된다 감상자는 각자 자신의 신념과 기준을 가지고 이를 저울질 할 것이다. 이때 어느 것에 더 무게를 둘 지는 매우 주관적이며 그 정도가 사람마다 전부 다르다. 그렇기 때문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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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시대 미술에 대하여(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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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3T11:19:44Z</updated>
    <published>2021-12-23T05:3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나의 견해는 켈리 바움의 주장과 가장 유사하다. 켈리 바움은 동시대 미술의 혼종성이 가능성이며 추구해야 할 가치라고 주장한다.  우리는 그 누구도 동시대성을 정확히 정의 내릴 수 없다. 우리가 과거를 정의할 수 있는 이유는 마천루에서 보듯 과거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는 동시대에 속해있기 때문에 이를 정의하는 것이 어려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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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찬란한 금빛 화가 - 구스타프 클림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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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0T08:46:54Z</updated>
    <published>2021-12-20T03:4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NP%2Fimage%2FoOP6SRZQO9roKux1V7LlHZDUZc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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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시대 미술에 대하여(1) - 20210610 논술 답안 필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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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3T05:26:12Z</updated>
    <published>2021-12-19T23:4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동시대 미술에 대한 나의 견해는 켈리 바움의 입장과 가장 유사하다. 켈리 바움은 미술의 혼종성은 곧 가능성이고 이를 추구해야 할 가치라고 주장한다.  동시대에 관해서는 우리 중 누구도 명화깋 정의내릴 수 없다. 동시대성이란 당장에 밎닥뜨린 문제를 해결해 나가면서 만들어 나가는 것이고 이는 동시대 미술도 마찬가지다. 이 때 원동력이 되는 것이 바로 혼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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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FT 미술에 대한 찬반 - 20210610 논술 답안 필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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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0T04:08:12Z</updated>
    <published>2021-12-19T23:3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NFT 미술은 디지털로 제작된 작품의 데이터를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여 가상화폐로 변환한 것을 말한다. 기존의 미술시장에서 디지털 아트는 원본성 보장이 힘들어 그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였다. 그러나 NFT 미술은 디지털 아트를 암호화폐화 함으로써 복제 가능성을 줄이고 소유권을 분명히 할 수 있어 최근 미술시장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2021년 비플의 NF</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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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존심과 자존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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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9T13:37:37Z</updated>
    <published>2021-12-19T06:5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NP%2Fimage%2Ft-PjtTIfEDDuL4WkoA5HmTD0nj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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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볼 수 밖에 없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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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1T13:11:09Z</updated>
    <published>2021-12-19T06:5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NP%2Fimage%2FrVH3cqlDe57ZMGlM9B7OKJsyxK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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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물관의 위상 - 20210520 논술 답안 필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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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9T09:37:24Z</updated>
    <published>2021-11-21T01:5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물과 직접 대면을 전제로 하는 박물관의 존립과 위상은 여전히 유효하다.   박물관은 단지 유물의 실물만을 보여주는 공간이 아니다. 박물관은 유물의 성격과 특성에 맞게 공간을 구성한다. 꼼꼼하게 구성된 공간은 유물과 유물, 유물과 역사적 맥락, 유물과 감상자 사이에 긴밀한 연결고리를 만들어 준다. 감상자는 이 속에서 다양한 감각을 활용하여 유물을 감상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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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의 창의성 - 20210520 논술 답안 필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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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9T09:37:39Z</updated>
    <published>2021-11-21T01:5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대상에게 느꼈던 감각을 기억하고 이를 화폭에 되살리는 방식으로 창작을 한다. 이 과정에서 인간은 대상에 대한 감각을 주관적으로 해석한다. 이는 추상적인 선이나 왜곡된 형태 등을 통해 나타난다. 인공지능은 알고리즘에 따라 창작을 한다. 인공지능의 창작 알고리즘은 대표적으로 세 가지가 있다. 각 이미지의 내용과 스타일을 합성하는 방식, 입력된 이미지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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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리나 아브라모비치와 관계 미학 - 20210506 논술 답안 필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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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6T04:17:31Z</updated>
    <published>2021-11-20T04:1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속 마리나 아브라모비치의 작품 중 관계 미학과 연관이 깊은 작품은 The  Artist is Present이다. 이 작품은 두 개의 공간으로 나눌 수 있다. 하나는 사각형 안의 공간이고 다른 하나는 사각형 밖의 공간이다. 사각형 안에서는 의자 2개, 탁상, 작가이자 퍼포머인 마리나 아브라모비치가 작품이다. 사각형 밖에서는 관객과 퍼포머가 마주 앉아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NP%2Fimage%2Fxxdlzvvuyn74eiWBYQ548YYyXs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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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실의 색(히토 슈타이얼) - 20210415 논술 답안 필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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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2T01:13:47Z</updated>
    <published>2021-11-19T03:2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자의 주장을 가장 잘 대변하는 사례는 윌리엄 켄트리지의 작품 &amp;lt;블랙박스&amp;gt;다. &amp;lt;블랙박스&amp;gt;는 화이트 큐브와 블랙박스가 융합된 좋은 사례로 볼 수 있다. 하지만 저자는 전시 공간의 투자자가 식민주의를 상징하는 기관이라는 점에서 하나의 시점이 빠졌다고 비판한다. 작품 속 두 가지 시점은 이런 모순을 보여주지 못하므로 진실이 제대로 표현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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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 관람 후기] 노동자로서 나를 정체화하기 - &amp;lt;경이로운 전환&amp;gt;, 부산현대미술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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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1T03:21:14Z</updated>
    <published>2021-11-19T02:5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돈을 벌 수 있는 나이가 되고 나서부터 나는 돈에 대해 특히 조급해하고 있다. 이유는 두 가지인데 하나는 어릴 때부터 가난에 대해 지겹도록 들어온 탓이고 또 하나는 내가 돈 관리를 잘 못 할 사주or관상이라는 소리를 꽤 많이 들어온 탓이다. 그래서 나는 돈 관리만큼은 제대로 해보리라 다짐을 하고 대입을 마치자마자 아르바이트를 구해 일을 하기 시작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NP%2Fimage%2Fq7bx63YcMHeGYqhXm24kar9oWM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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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를 먼저 구해야 하는가/여행 - 20210408 논술 답안 필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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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2T01:14:29Z</updated>
    <published>2021-11-18T00:5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몸집이 작고 가벼워 보이는 아이를 먼저 구한다. 그래야 구조하는 사람의 안전이 최소한 보장되기 때문이다. 아이를 구하는 기준은 철저히 구조하는 사람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정해져야 한다. 왜냐하면 인간에게 타인을 위해 무조건 희생해야 한다는 의무가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간은 자신을 스스로 보호할 권리는 있다. 이런 의무와 권리가 충돌했을 때 자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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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19 이후의 미술관 - 20210408 논술 답안 필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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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2T01:15:19Z</updated>
    <published>2021-11-17T06:1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19의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정부는 사회적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을 정책적 차원에서 실행하고 있다. 또한 개인이 방역 수칙을 잘 지키는 것이 코로나19를 극복하는 길이라며 각종 표어와 광고를 통해 공동체의 위험을 극복하기 위한 개인의 실천을 강조하는 중이다. 그리고 국민들은 이러한 정부의 호소에 공감하여 개인 방역 수칙을 지키고자 노력하고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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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선을 거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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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1T23:44:42Z</updated>
    <published>2021-10-11T15:3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그림 속 인물들은 항상 관객과 시선을 마주쳤다. 눈은 마음을 비추는 창이니 그림이 관객을 바라본다면 관객에게 나의 의도를 전달할 수 있을 것만 같았기 때문이었다. 반대로 너의 그림 속 인물들은 항상 관객으로부터 시선을 거두고 있었다.  너는 그림이 관객을 바라보는 것이 부끄럽다고 했다. 마치 자신이 불특정 다수와 끊임없이 시선을 주고받아야 하는 것 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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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조도-초충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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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0T23:53:52Z</updated>
    <published>2021-10-10T14:5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화는 꽃 중에서 아름다움으로 으뜸이요 봉황은 새 중에서 기품으로 으뜸이니 과연 그 화첩은 세상의 고고함을 담고 있노라  초목은 풀 중에서 생명력으로 으뜸이요 사마귀는 미물 중에서 용맹함으로 으뜸이니 과연 그 화첩은 세상의 활기를 담고 있노라  등을 맞대고 있는 이 둘은 종종 각자의 맨 뒷장과 맨 앞장에서 서로를 마주하여 세상만사에 대해 논하곤 하였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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