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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푸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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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푸드스타일리스트이자 제품 촬영 스타일리스트로 현생을 살아가는 1년차 새댁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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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8T14:55: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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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드스타일리스트가 누가 이쁘대? - 케이터링, 그 끝이 보이지 않는 깊은&amp;nbsp;영역으로 다이빙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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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2T05:10:32Z</updated>
    <published>2024-07-12T05:1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케이터링에 뛰어 든 그 때, 내 나이는 27살이었고 아주 멋진 가을날이었다. 서류면접 이 후, 팀장언니와 2차 면접을 진행했고 그 후 3차로는 현장실습면접이 있었다. 야외 케이터링이었는데 따사로운 가을 햇빛 아래에서의 야외 셋팅은 생각보다 곤욕이었다. 벌레도 많고 햇볕도 따가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멋있게 셋팅이 완료 된 모습을 보니 가슴이&amp;nbsp;콩닥콩닥&amp;nbsp;뛰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Sl%2Fimage%2FPny8qavOWQAOJHUNvLil0vUzKZ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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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드스타일리스트가 누가 이쁘대? -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버틸 수 없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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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2T05:11:59Z</updated>
    <published>2024-07-05T05:0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내 나이 34살이다. 20살에 멀쩡히 다니던 대학을 중퇴하고 21살에 우리나라에 몇 없던 푸드스타일리스트과를 들어갔다. 몇 개월동안 부모님과 싸우고 싸워 이뤄 낸 결과였다.  푸드스타일리스트과란, 너무나도 생소한 과였으며 제대로 된 대학교에는 더더군다나 존재하지 않는 과였다. 고지식한 우리 아빠는 당연히 반대할 수밖에 없었던 길. 하지만 고등학교 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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