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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닐라코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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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정신 차리고 보니 뭘 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한걸음씩 나아가고 있는 수석엔지니어 및 리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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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8T22:33: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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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리더의 조직재구성 - 마치 재개발재건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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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4T04:09:02Z</updated>
    <published>2025-03-04T0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더가 되고 나서 처음 할 일&amp;nbsp;편에서 밝혔듯이, 수석엔지니어 리더가 되고 나서&amp;nbsp;조직을 재구성하였다. 약 1.5년 정도 걸린, 조직개편을 하면서 겪었던 일들을 기반으로&amp;nbsp;되짚어봤다.  근간은 흔들지말자 어찌되었던 기존 팀을 구성하고 있던 큰 뼈대가 있을 것이다. 처음부터 그것을 뒤흔들진말자. 마치 내력벽과도 같은 존재와 같아서 그것을 허무는 순간 거대한 재건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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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수석엔지니어의 연차 사용법 - 연차 소진을 위한 연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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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5T06:13:52Z</updated>
    <published>2025-02-25T03: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5년차정도의&amp;nbsp;주니어 엔지니어였을 때는, 연차는 아주 계획적으로 길게 사용했었다. 연말이 되면 늘 따뜻한 나라를 찾아 떠났고, 가까운 나라보다는 먼 나라 여행을 즐겨 다녔다. 주어지는 기본연차에 1-2개뿐인 가산연차까지 탈탈 털어 썼지만, 늘 모자라서 어떻게 하면 휴일을 잘 활용할지 고민했던 것 같다. (연차를 쓸 때는 같이 일하는 팀원들에게 공유하고, 리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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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리더의 권한 위임 - 난 모르겠고의 마인드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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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3T13:09:44Z</updated>
    <published>2025-02-18T12:4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의 수석엔지니어 리더들이 정신없이 많은 업무에 시달린다. 개발업무부터 시작해서, 긴급이슈, 팀원관리, 그리고 수많은 수명업무들까지  일반적으로 위임의 대상은, 중요성과 시급성을 판단 기준으로 놓고 긴급하고 중요한 1사분면 업무 외에는, 코칭을 하며 위임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고 한다. 하지만 중요하면서 시급한 업무를 계속 리더가 결정하다 보면 리더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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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수석엔지니어의 메신저 - 직장 내 인스턴트메신저 사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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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4T07:31:11Z</updated>
    <published>2025-02-04T0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딥워크의 저자 칼 뉴포트는 직장에서의 상시 접속문화가 용인되는 이유로 생산성이나 성과 지표로 삼을만한 정량적인 도구가 없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칼 뉴포트는 이메일 수신함에서 일과를 보내는 행태를 지적했지만, 그는 몰랐을 것이다. 우리나라는 이메일을 넘어서 인스턴트 메신저라는 직장문화가 존재한다는 것을. 사내 메신저든 외부 메신저든, 출근과 동시에 로그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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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리더의 이슈분석 - 모든 이슈를 봐야하지만, 들여다보지 않아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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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3T13:15:53Z</updated>
    <published>2025-01-21T0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석엔지니어 리더의 역할을 다시 곱씹어 본다. - 각 팀별로 돌아가는 개발 아이템과 로드맵들을 구상한다. - 아키텍쳐를 만들고, 코드리뷰를 통해 팀의 개발진행을 보조한다. - 팀원 조직관리도 하고 평가를 진행하고,&amp;nbsp;단위 업무가 순항하게끔 관리자 역할을 수행한다. 이상적인 수석엔지니어(리더 겸)의 업무는 이 정도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개발팀에서 숙명과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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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리더의 인사평가 - 내가 과연 누굴 평가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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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3T13:19:37Z</updated>
    <published>2025-01-14T03:0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트장 혹은 셀장 어느 직함이든, 수석엔지니어에게 부여되는 담당보직이 있다. 소규모 단위 조직의 인사고과권을 부여받고,&amp;nbsp;1차 인사평가를 결정하는&amp;nbsp;역할이다.  중간관리자인 리더의 조직관리 목적은 단 하나, 공정한 평가이다. 의사결정, 갈등관리, 인재육성, 비전제시 등등 '조직관리'라는 미명하에 수많은 기대역할을 부여받게 되지만&amp;nbsp;중요한 건 결국&amp;nbsp;평가 과정과&amp;nbsp;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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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리더의 1on1이라는 허상 - 시스템으로 관리되는 리더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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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3T13:16:34Z</updated>
    <published>2025-01-07T03: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1on1, 수시피드백, 코칭 등등  수석엔지니어의 리더십 스킬로 주목받는 개념들이지만, 결국은 인사팀의 조직관리를 위한 허상이라고 생각한다. 1on1이 업무의 이해도를 높이고 정보를 빠르게 파악하고, 팀원의 신뢰를 얻는데 도움 되는 측면은 많다. 문제는 1on1을 시스템으로 관리하려는 조직 일 수록 1on1은 허상이 되어간다.  1on1,&amp;nbsp;수시피드백  수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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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수석엔지니어의 로드맵 구상 - 뜬구름을 잡지 않기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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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1T06:34:12Z</updated>
    <published>2024-12-31T03: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왔다, 연말이면 어김없이 오는 (짧게는 내년, 길게는&amp;nbsp;5개년)&amp;nbsp;로드맵 작성 요청이다.  이번 주까지&amp;nbsp;5개년 로드맵 완성 해 주세요  일단 작년에 그린 5개년 로드맵을 꺼낸다, 맨 앞 년도를 지운다 그리고 N+1 년도로 채운다. 2024년을 2025년으로, 2025년을 2026년으로 .... 이렇게 5개년도를 일단 작성한다. 올해 실제로 달성한 것들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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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수석엔지니어의 신입 온보딩 돕기 - 아유 귀찮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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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8T12:36:05Z</updated>
    <published>2024-12-24T0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석엔지니어나 관리자급 리더의 신입 온보딩 돕기는 정말 철저히 절제 되어야 한다. 안쓰러워서 도와주는 것은 자제해야 하고, 안쓰럽게 되는 이유를 찾아서&amp;nbsp;개선 해 줘야 한다.  온보딩이란, 기본적인 팀 구성, 팀 정책이나 내부 절차, 개발문화 등을 개괄적으로 소개하는 것을 말한다. 하지만 개발팀 내에서 온보딩이란, 일상업무를 완수하기 위한 수준의 오리엔테이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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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수석엔지니어의 가짜노동 - 연구개발 관리가 아니라 연구개발 그 자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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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3T13:17:47Z</updated>
    <published>2024-12-17T0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석엔지니어 리더가 되자마자 몰려드는 업무에 정신 못 차리던 와중에는 오히려 알아차리지 못 했다. 2년동안 열심히 정신없이 살다보니 보어아웃이 오면서&amp;nbsp;내가 하는 업무가 가짜노동이 되고 있는 건 아닐까? 라는 의구심에 항상 시달렸다. 가짜노동을 하고 있는게 아닐까 생각하게 된 업무들은 어떤것들이 있을까.  팀원들&amp;nbsp;이슈 관리  나도 안다, 모든 이슈를 알고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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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리더도 공부 한다 - 개발자는 평생공부팔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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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3T13:08:46Z</updated>
    <published>2024-12-10T0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임이나 선임 엔지니어가 보기엔 수석엔지니어가 잡무만 하고 있는 줄 알겠지만 이러다 도태 되는거 아니야? 라는 생각은 수석엔지니어 그 누구나 공부를 한다. 주니어나 시니어 시절에는 모든 최신 기술 트렌드를 섭렵하려 노력한다. 반면&amp;nbsp;수석엔지니어의 공부는 조금 더 좁은 분야로 집중되어야 한다. 개발자는 평생 공부해야 한다는 굴레를 벗어날 수는 없다, 벗어나서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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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실력 좋은 개발자, 무능한 리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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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3T12:29:09Z</updated>
    <published>2024-12-03T0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스로를 실력 좋은 시니어엔지니어였다고 생각한다. 주니어와의 관계도 좋고, 맡은 모듈에 대한 이해도나 구조개선 등에 대해서도 열정 넘치는 그런 개발자  하지만 수석엔지니어가 되고, 리더가 되면서 점점 무능해져가고 있는 것만 같았다. 점점 내가 알 수 없는 부분들이 많아지고, 알아들은척 했지만 뒤에서는 열심히 찾아보는 그런 날들이 많아졌다.&amp;nbsp;점점 스펙도 좋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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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수석엔지니어의 리더십이란? - 나도 모르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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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9T23:01:00Z</updated>
    <published>2024-11-26T0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석엔지니어란 어디인가 (무엇인가)  진급을 하고 명함을 받고 나서도 수석엔지니어의 뜻을 몰랐다.&amp;nbsp;진급하고나서야 본격적으로 수석엔지니어의 직급에 대&amp;nbsp;찾아보기 시작했는데&amp;nbsp;보통 엔지니어의 직급은 보통 아래처럼 분류된다. Junior Engineer: 주니어엔지니어 (+ 신입) Senior Engineer: 시니어엔지니어 Staff Engineer: 스태프엔지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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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리더가 되고 처음 할 일 - 정신을 차려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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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3T13:05:21Z</updated>
    <published>2024-11-19T03: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석엔지니어 리더가 되고 가장 먼저 든 생각이 뭐였더라 '제가요?' 였던 것 같다. 제일 중요한 건 어리둥절한 나 자신을 스스로 다독이는 일이다. 수석엔지니어 리더의&amp;nbsp;멘탈을&amp;nbsp;위해 할 일들을 정리해보았다.  내가 하는 일 줄이기  원래 개발자로 속해있던 팀이라면 어렵겠지만, 내가 하는 실무를 줄여야 한다. 본투비 개발자라면 쉽지 않겠지만, 코드 만지는 시간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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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관리자로 진화한 개발자, 수석엔지니어 - 나는 어디 여긴 누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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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0T05:13:49Z</updated>
    <published>2024-11-12T0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에서의 내 업무나 역할을&amp;nbsp;소개할 때면 항상 랙이 걸린다.  시니어나 스태프개발자로 8년 정도 경력을 쌓고, 관리자가 된 지 2-3년 정도 된 초보 &amp;quot;관리자급&amp;quot; 개발자. 명함에 박힌 직함은 수석연구원 (차장이나 부장정도 직급) 영어로는 Principal engineer (수석엔지니어)지만, 이 직함이 내가 하는 업무들을 온전히 담고 있다고 느껴지지 않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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