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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보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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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꼰대와 MZ 그 사이 어딘가에서, 20대에게 위로가 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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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9T00:53: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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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연(因緣) - 만남과 헤어짐, 행복과 아픔 사이 어딘가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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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8T23:57:25Z</updated>
    <published>2024-05-08T20:4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면서 우리는 수 많은 인연을 마주하며 살아간다. 마치 정해진 운명처럼, 거절 할 수 없는 일이기에 우리는 그 속에서 행복과 아픔을 동시에 경험한다. 소중한 사람을 만난 일에 감사하기도 하지만, 몰랐으면 좋았을 사람을 알게 됨에 원망하기도 한다.  *  나는 사람을 참 좋아한다. 사람에게서 에너지를 얻기도 하지만, 사람 때문에 많이 울기도 한다. 인간관계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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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뿌리 깊은 사람' - 20대에게 '통찰과 신념'을 심어주고 싶은 한 복학생 꼰대의 삶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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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9T10:05:42Z</updated>
    <published>2022-01-12T05:4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으니 꽃 좋고 열매가 많으니 샘이 깊은 물은 가뭄에도 끊이지 않으니 시내를 이루고 바다로 가나니  드라마 '뿌리 깊은 나무'를 아는가? 흥행에 꽤 성공했던 드라마인 만큼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으리라 생각된다. 제목은 용비어천가 2장 첫 구절에서 따왔다. 언어가 국가의 뿌리가 된다는 세종대왕의 생각이 담겨있는 구절이다. 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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