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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상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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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310craft</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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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산화규소를 이용하여 유리를 제작해 보지 않아서, 로마시대 건축의 스테인드글라스를 제작해 보지 않아서 전문가는 아니지만 어깨너머 알게 된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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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7T00:01: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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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을&amp;nbsp;움직이는 예술 - 재미난 手作 / 손상우, 유리공예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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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9T01:28:20Z</updated>
    <published>2023-10-29T23:1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11월호 빛을 움직이는 예술 재미난 手作 / 손상우, 유리공예가   중학교 때 미술학원에 다니며 애니메이션 작가의 꿈을 키웠던 나. 그러나 그 꿈은 오래가지 않았다.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것일 뿐, 실력이 없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닫고 전공을 바꿔 예술고등학교에 진학했다. 나는 줄곧 그래도 조금은 미술에 소질이 있다고 생각했지만, 넓은 예술의 세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kN%2Fimage%2FMIjPqL3X5tnpeiAhm99p1_xBtH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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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NOTHER CRAFT : 同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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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7T04:17:16Z</updated>
    <published>2023-09-26T23:3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 Craft Group Exhibition Anohter craft(어나더크래프트) : 동향 2023.09.11 - 09.17 Another craft(어나더크래프트)의 첫번째 프로젝트 '동향'은 동쪽으로 향하는 '東向'부터 앞으로 나아가는 '動向', 그리고 함께하는 '同向'의 의미를 담고 있다. 가죽, 레진, 도자기, 유리, 터프팅 서로 다른 분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kN%2Fimage%2FzjBpsla-4qtbUakKMRfPog2QJ6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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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언가를 지속한다는 것&amp;nbsp; - (미움받을 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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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4T22:43:48Z</updated>
    <published>2023-08-30T23:2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못다 한 이야기.  본업에 충실히&amp;nbsp;살아가며, 취미라기보다는 한걸음 더 깊숙이 들어간, 이 어정쩡한 상황에 지침이 왔다.  공방을 운영하는 사람도 아니고, 그렇다고 취미로 하기엔 깊이 들어와 있고, 뒤에서 나를 부르는 이름도 많았다. 잡상인, 사기꾼, 작가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이용하는 사람.  뭐라고 부르든 신경 쓰지 않았다. 굳이 나를 필요로 해달라 애원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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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적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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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9T02:37:51Z</updated>
    <published>2023-07-19T01:2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늦은 밤까지 작가님과 심오한 대화를 하며, 책을 읽으며..  우리나라 종특, 못하면 지적질을 한다. 그럼 잘할 때까지 아무것도 하면 안 되는 것인가. 잘하기 위해선 피나는 연습과 과정이 필요한 것인데, 완벽하게 해내기 전에는 항상 날아오는 지적질.  '예술에 완벽이 있었나?'  예술을 망치는 부류, 그 계통의 고인 물들. 본인이 썩고 있는 것은 모른 채 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kN%2Fimage%2FqrSU9Qx50wsaAfznV4acRqWvNp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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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두기가 소모품이라고? - 시끄러운 스테인드글라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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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4T04:50:34Z</updated>
    <published>2023-06-13T23:0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테인드글라스 꽃이라고 할 수 있는 납땜.  우리는 납땜을 조금이라도 편하게 하기 위해 여러 인두기를 사용해 볼 것이다.  재료 편에서 소개했지만 크게 3종류의 인두기를 사용하는데 오늘은 본인이 사용하고 있는 하코 인두기 관리법을 적어보고자 한다.  흔하게 고장이라고 하며 보내온 인두기들의 상태는 팁의 손상이 90%였다.  인두기의 팁을 손상시키는 원인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kN%2Fimage%2FscoW8rF1YOP1mQgJYq02KTNd5V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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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당한 표절은 존재할까 - 시끄러운 스테인드글라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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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3T04:44:34Z</updated>
    <published>2023-06-12T23:5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잊힐만하면 수면 위로 떠오르는 표절 논란.  표절 다른 사람의 저작물의 일부 또는 전부를 몰래 따다 쓰는 행위  '일부' 또는 '전부'  최근 들어 정말 많은 디자인의 표절 논란을 흔하게 볼 수 있다.또 가볍게 지나가겠지, 언제쯤 그만할라나,라는 가벼운 생각으로 던지던 나는 깊게 생각을 해보려고 한다.  미적 작품을 형성시키는 인간의 창조활동인 '예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kN%2Fimage%2FThhTD74dg4rR4ne37D0MrftMLk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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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리로:담다 - 스테인드글라스 작가 그룹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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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3T04:00:28Z</updated>
    <published>2023-05-09T00:0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빈 공간에서 출발한 제2회 그룹전. 텅 빈 간을 작가들의 개성 넘치는 공간으로. 막막한 2회 그룹전의 주제가 발표되었다. 1회 때와는 다른 분위기와 설렘. 18명의 작가들의 마음을 모아 완성될 단체작품은 준비하는 6개월 내내 나를 붕 뜨게 만들었다.         소감 화려하고 멋진 전시를 마쳤다고 생각하는 사람들과 달리,&amp;nbsp;번데기를 두고 날아간 느낌을 지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kN%2Fimage%2FCi3vYa2Mc2TW55KlBrjKggtbPb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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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텍스장갑이 노랗게 변색이 돼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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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9T02:28:17Z</updated>
    <published>2023-03-19T23:0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리공예를 하다 보면 코팅장갑 내에 일회용 비닐장갑 또는 고무장갑을 착용하는 작가님들이 대부분이시죠? 그 이유는 코팅장갑만으로는 유리든, 납땜 시 발생하는 플럭스든, 그라인더를 사용할 때 발생되는 수분을 전부 커버하지 못해서죠. 파티나를 바르고 세척할 때도 필요하네요.  어느 날 흥미로운 카톡이 왔어요. &amp;quot;그라인딩만 하고 나면 장갑이 노래져요&amp;quot; 라텍스장갑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kN%2Fimage%2FykCcj3fhZr3oCPyp9AKbhQpujS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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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방들이 간과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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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2:25Z</updated>
    <published>2023-03-10T05:5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리공방을 생각하면 뭔가 알록달록하고, 반짝이는 유리들로 가득할 것 같지만 그 제작에 쓰이는 물질들은 상당히 무서운 물질들입니다. 대표적으로 납. 납의 위험성은 전 편에서 다뤘으니 넘어갈게요. 납과 함께 위험한 물질들로 분류되는 플럭스, 파티나, 컷팅오일에 대해서 말씀드리려고 합니다.&amp;nbsp;&amp;quot;설마 우리 공방에서 무슨 일이 있겠어?&amp;quot;&amp;nbsp;네 모든 사고는 이 안일한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kN%2Fimage%2F6MMrUoiZYZxZq4c85vMOK89tMvI"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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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리? 요리? 분석이 너무 심하면 안 돼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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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2:25Z</updated>
    <published>2023-03-07T01:3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백종원의 장사이야기 요식업의 성공자라고 할 수 있는 백종원의 강의를 보다 이건 유리공방에도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라 공유를 해보고자 합니다.   작품을 런칭할 때 &amp;quot;안 사겠다는 사람 손들어&amp;quot; 두 명이 손들면 &amp;quot;너는 왜?&amp;quot; &amp;quot;저는 유리가 싫습니다&amp;quot; &amp;quot;별로 사고 싶은 생각 없는 사람 손들어&amp;quot; &amp;quot;너는 왜?&amp;quot; &amp;quot;금액이,,, &amp;quot; &amp;quot;그럼 얼마면 살 거 같아? &amp;quot;삼만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kN%2Fimage%2F19z5OSzPL-jRAILtyC50SiAhba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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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시끄러운 작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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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2:25Z</updated>
    <published>2023-03-06T23:3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의 내가 현재의 나를, 현재의 내가 미래의 나를  서른이 넘어가면서 내 인생을 시끄러운 인생으로 바꾸기로 결심했다. 정말 많은 것을 해보고, 경험하고, 사소한 결심도 실행에 옮기기로 했다. 결심을 한 지 5년이 넘어가면서 정말 시끄러워졌다. 주변도, 가족도, 취미도, 일도. 시끄러워지는 시간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평정심을 유지하는 것이었다.&amp;nbsp;사실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kN%2Fimage%2FnlqNcciZX75RIJVqYVURwuPtN2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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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납을 만지면 납 중독이 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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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9T18:43:29Z</updated>
    <published>2023-03-01T23:1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스테인드글라스에 사용되는 납에 관해서&amp;nbsp;&amp;quot;왜 납을 손으로 만지냐&amp;quot;, &amp;quot;납땜 시 제대로 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느냐&amp;quot; 하는 문의가 많이 들어옵니다. 해서 오늘은 납에 대해&amp;nbsp;알아보겠습니다.  우리가 스테인드글라스에 사용되는 납은 주석 60% 납 40%로 이루어진 합금입니다. 녹는점은 180~190도 정도로 낮아 작업난이도가 낮습니다. 그리고 원재료가 저렴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kN%2Fimage%2FdTLoSnVGX8NhyIxzpdJV9YHGLd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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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T GPT가 알려주는 스테인드글라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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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9T18:43:31Z</updated>
    <published>2023-02-24T02:0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Q:스테인드글라스를 어떻게 생각해?  A:저는 스테인드글라스를 아름다운 예술 작품 중 하나로 생각합니다. 스테인드글라스는 각각의 작은 조각들이 색감과 모양, 질감으로 구성되어 전체적으로 아름다운 패턴과 디자인을 형성하게 됩니다. 이러한 작품들은 종종 교회, 성당, 박물관, 극장, 공공건물 등 다양한 건축물의 창문에 사용되며, 창문에서 비춰지는 햇빛에 따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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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동안 뜸했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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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9T18:43:33Z</updated>
    <published>2023-02-01T00:5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요즘 전시회 작품 준비로 조용조용 지내고 있습니다.  스테인드글라스 제도편에 대해서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스테인드글라스 제도편은 공개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했습니다.  이전 게시글들은 깊지 않은 노하우를 알려주는 분류였다면, 제도편은 좀 민감하게 다가올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이 제도는 창업반에서 배우는 단계로 매우 중요한 '돈벌이'와 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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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회 - 유리로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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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0T10:59:37Z</updated>
    <published>2023-01-02T02:3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스테인드글라스 작가들끼리는 친해질 수 없을까.  스테인드글라스를 시작하면서 생긴 궁금증. 많은 사람들과 같이 해보고 싶다는 의욕을 가지고 시작된 프로젝트  '스테인드글라스인들끼리 전시회를 해보자' 작가님들을 찾아뵙고, 연락을 드리고 그렇게 11분의 작가님들이 모이게 되었다.  여러 작가님들을 모으는 게 쉬운 일만은 아니었다. 의심을 가지고 거절을 하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kN%2Fimage%2F_p35dIEPvoO3q-1WffVfTtXuRK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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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운, 그러나 어려운 스테인드글라스 05 - (동테이프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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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9T18:43:38Z</updated>
    <published>2023-01-01T23:0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테이프 우리가 살면서 한 번쯤은 본 재료일 거야. 전자제품, 또는 자동차 배선연결등에 쓰이는 그 동테이프가 맞아. 우리가 쓰는 동테이프도 같은 성질의 동테이프로 국산, 중국산, 미국산 동테이프를 대표적으로 사용하고 있어. 국산은 태화산업의 동테이프가 대표적인데&amp;nbsp;Release Paperdp 아크릴 점착제를 도포해서 점착성이 우수하다는 장점이 있어.  동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kN%2Fimage%2FkQr1SBdI0I49YYR53zlobUe8TE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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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어가는 시간  - (램프워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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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0T10:57:48Z</updated>
    <published>2022-12-21T00:0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저는 요즘 램프워킹을 배우고 있어요. 이제 중급반 마지막 수업이 남았네요. 1월부터는 고급반입니다!. 초급반 중급반이 어떻게 지나갔나 싶을 정도로 재밌었나 봐요. 고급반 시작하기 전 램프워킹 이모저모를 보여드리고자 키보드를 잡았습니다. 저는 6분의 작가님들과 함께 수업을 듣고 있어요. 램프워킹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흔치 않은데 천안의 남서울대학교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kN%2Fimage%2Fp_yf3yukY868yU0C9h5F1l6Bwy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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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운, 그러나 어려운 스테인드글라스 04 - (그라인딩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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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2T05:06:14Z</updated>
    <published>2022-12-18T23:4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해보는 유리 칼질, 나름 부들부들 거려 가며 컷팅했는데 내 유리 상태 왜 이럼? 이라는 생각이 드는 시점이지. 하지만 걱정하지 마 우리에겐 그라인딩 과정이 남았으니. 어떠한 상태의 유리도 깔끔하게 다듬어지니 그라인더를 믿고 자신 있게 커팅을 하도록 해. 재료 및 도구 편에서 소개를 했지만 우리가 한 번쯤 보고, 사용해보는 국민 그라인더. 바로 파랭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kN%2Fimage%2FvraaU1IDVwd2jviPbTDMRLoEJy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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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운, 그러나 어려운 스테인드글라스 03 - (컷팅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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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4:10:22Z</updated>
    <published>2022-12-15T04:3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에 놓인 펜같이 생긴 것이 유리칼이에요. 유리칼의 살펴보면 은색 머리가 보일 거예요 은색 머리 부분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십자 나사선이 보이시죠? 그 부분이 윗면으로 향하게 잡아주시면 됩니다. 우리는 이제 앞에 놓인 연습용 유리를 잘라볼 건데요, 커터칼처럼 생각하시고 자르시면 절대 안잘리 거예요! 팔이 부들부들 떨릴 때까지 힘을 주고 유리를 긁어낸다 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kN%2Fimage%2Fdh6pASAfoEY1t9E0ZcSX4g-kYZ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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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운, 그러나 어려운 스테인드글라스 01 - (색유리 역사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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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7T08:38:14Z</updated>
    <published>2022-12-14T06:2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인류가&amp;nbsp;처음 유리를 만들기 시작한 것은 고대 문명의&amp;nbsp;시작점 고대 이집트에서 출발했어.  유리가 초기에는 반짝반짝 광택이 나는 화합물로&amp;nbsp;몸에 지니는&amp;nbsp;장신구로 주로 이용이 되면서 유리를 다루면서 그 기술도 상당히 발전을 하였는데, 이때(기원전 15세기경)&amp;nbsp;유리 제작기술 발전을 끌어올린 기법 코어 성형기술이 탄생하게 된 거야.  이 제조기술은 초식동물의 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kN%2Fimage%2FtPHrtJwfo3GdfKLPKtpbJ8lmg4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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