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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스피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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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inspi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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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자신의 분야를 넘어선 영감을 찾는 지식 노마드들을 위한 뉴스레터 &amp;lt;인스피아Inspia&amp;gt;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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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7T02:24: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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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조자들은 반드시 고독해야 한다 - 예술가, 작가들의 고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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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3T05:01:45Z</updated>
    <published>2021-08-26T03:2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로 인해 '고독' '외로움'이라는 단어가 조명을 받고 있습니다.  영국의 '고독부(部)' 설립에 이어 최근 일본도 고립, 고독 대책 담당실을 마련해 국가 차원의 대응에 나선다고 합니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고독이 사람들을 짓누르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보건복지부의 올해 1분기 국민 정신건강 실태조사에 따르면 2030의 우울 위험군 비율은 30%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mP%2Fimage%2FY3eRNymS9FFU-C95hijWzc8WFg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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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벨상 수상작가의 쓸모없는 책 - 쓸모없음의 쓸모 : 비워둔 자리에도 말은 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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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6T00:31:23Z</updated>
    <published>2021-08-10T02:1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쓸모'가 강조되는 시대입니다. 무엇을 배우든지 무엇을 읽든지 곧장 무엇에 쓸모가 있는지를 떠올려야만 합니다. 소설이든 인문학이든 뭐든요.  한때 스스로의 쓸모를 위해 자기계발서들을 열심히 읽었습니다. 성공적인 사람이 되기 위한 '작은 습관'들의 중요성을 강조한 어느 자기계발서에서 제가 밑줄을 치며 읽은 구절이 있었습니다. 그 구절은&amp;nbsp;&amp;quot;리프레시를 위해 어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mP%2Fimage%2FzSAmQGIQbi_n5Exni26SDfjg6p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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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을 처절하게 반성한 일본의 지식인 - &amp;quot;내가 학살의 현장에 있었다면 쏘지 않을 수 있었을까&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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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6:00Z</updated>
    <published>2021-07-30T05:3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amp;nbsp;'역사'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  대부분 학창시절에 한번쯤은 근현대사, 국사, 세계사 등 역사 과목을 배우신 적이 있을 것입니다. 저는 문과인데다가 선택과목으로 국사, 근현대사를 선택했었기 때문에 고3때까지 역사 과목 때문에 진땀을 뺀 경우입니다. (세계사를 택하지 않아서 그나마 다행이었을까요.)  역사 과목을 두과목이나 선택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mP%2Fimage%2Fg-T4UP_ONmn5ppGE3NxTeQX2eP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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