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어른이 된 심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P0I" />
  <author>
    <name>a56881e492ca444</name>
  </author>
  <subtitle>17년차 기업 교육쟁이. 지식콘텐츠 크리에이터. 지식 문화 기업 '아울컨설팅' 대표. 락밴드 보컬리스트.</subtitle>
  <id>https://brunch.co.kr/@@cP0I</id>
  <updated>2021-07-29T05:26:40Z</updated>
  <entry>
    <title>아리아나 그란데가 부릅니다. '캐딜락 송!' - 아메리칸 드림의 아이콘, 럭셔리카 '캐딜락' 브랜드 들여다보기 #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P0I/6" />
    <id>https://brunch.co.kr/@@cP0I/6</id>
    <updated>2023-10-29T10:31:40Z</updated>
    <published>2021-10-28T06:5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뮤지션들이 사랑하는 차, 캐딜락 컬러를 입힌 캐딜락을 얘기하면 이 사람을 빼놓을 수 없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미국음악의 아이콘 엘비스 프레슬리!  엘비스는 1955년 초 자신의 첫 캐딜락인 &amp;lsquo;1954년식 플리트우드 시리즈 60&amp;rsquo;을 구입하였는데 이후 &amp;lsquo;Baby Let&amp;rsquo;s Play House&amp;rsquo;로 빌보드 컨트리 싱글 차트 5위를 달성하였다. 그런데 이 노랫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0I%2Fimage%2F_WJN6UIDZIm_K4GDV7Zo6eWsq0Y.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탈리아 마피아 빈센조는  왜 미국차 '캐딜락'을 탔나? - 아메리칸 드림의 아이콘 럭셔리카 '캐딜락' 브랜드 들여다보기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P0I/5" />
    <id>https://brunch.co.kr/@@cP0I/5</id>
    <updated>2023-10-29T10:31:44Z</updated>
    <published>2021-10-26T07:0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빈센조가 타는 바로 그 차! 최근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드라마 &amp;lsquo;빈센조&amp;rsquo;를 보면 우리의 주인공 빈센조가 운전하는 장면이면 늘 나오는, 하지만 우리가 평소에 보기 힘들었던 다소 묵직한 느낌이 드는 낯선 모습의 SUV를 볼 수가 있다.&amp;nbsp;&amp;nbsp;이 차는 미국에서 만든 차량으로 &amp;lsquo;에스컬레이드&amp;rsquo;라는 이름을 갖고 있다. 드라마 &amp;lsquo;빈센조&amp;rsquo;의 열혈 시청자이던 어떤 분들은 이탈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0I%2Fimage%2FDMG-3YsMaNF0FmfZ65aCltnuaHU.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 강의가 망한 4가지 이유 - 밤새워 준비한 강의가 효과를 못 만드는 이유를 분석해 보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P0I/2" />
    <id>https://brunch.co.kr/@@cP0I/2</id>
    <updated>2022-09-23T14:09:03Z</updated>
    <published>2021-10-20T07:0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의를 진행해 봤거나 누군가의 강의를 들어본 사람이라면 유익한 시간이었다는 기억도 있겠지만 반대로 좋지 않았던 기억도 역시 있을 수 있다. 강의를 해 본 사람이라면 내가 준비한 것에 비해 반응이 영 좋지 않았거나 스스로에게 부끄럽거나 아쉬운 기억이 있을 수 있다. 또 강의를 수강한 사람이라면 무슨 말인지 이해가 어려웠거나 자리에 계속 앉아있기가 불편하고 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0I%2Fimage%2Foakb-NVzcFTkw_Xkrt5tzb7oXbA.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계 최고의 강사료는 얼마일까? - 지식과 지혜의 공유, 강의를 통해 나의 가치를 높이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P0I/1" />
    <id>https://brunch.co.kr/@@cP0I/1</id>
    <updated>2022-09-23T14:09:07Z</updated>
    <published>2021-10-20T07:0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 최고의 강사료는? 세계 최고의 강사료에 대해서 들어본 적이 있는가? 필자가 들은 세계 최고의 강사료는 시간당 무려 15억 원에 달한다. 누군가에겐 한 평생을 일해도 모으기 힘든 액수의 돈을 단 한 시간의 강연으로 벌 수 있다는 얘기를 들으면 경이로운 기분이 들기보다는 상대적 박탈감이 느껴질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수요과 공급의 상호작용으로 이루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P0I%2Fimage%2FY8qP_lfcn77P1V8709NX7cpKvLM.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