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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재Hig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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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hojaehigh</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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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너무나 쉽게 흔들리고, 아는 실수를 반복하고, 그에 매달려 다시 후회하는 그놈의 후회병과 과거에 갇힌 그 사람의 에세이를 들려드립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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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31T08:03: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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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었음 청년에 내가 보이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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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06:52:56Z</updated>
    <published>2026-02-04T06:5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쉬었음 청년이라는 워딩이 많이 들리고, 관련 동영상이 내 알고리즘에도 들어왔다.  그 청년들의 마음이 너무 공감 가고 마음이 아프다.   10년 차 직장인이 무슨 그 마음에 공감을 하겠다고 생각하겠지만, 나 역시 나의 회사생활 외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하루하루 보내며 같은 감정을 느끼고 있다.   남들과는 내가 다르다고 생각하고, 무언가를 만들어내어 주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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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유년시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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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3T12:37:19Z</updated>
    <published>2025-12-17T13:0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소위 말하는 이부망천의 당사자이다.  이 단어가 주는 모멸감은 이따금 나를 슬프게 할 때도 있지만, 내가 겪은 경험이 오히려 그 단어를 만들어낸 것과 다름없으니 300만 인천시민에게 참 미안할 따름이다.  1997년 6월 6일 현충일, 초등학교 2학년이던 나는 동네친구 자일이의 인사를 받으며 서울 자양동을 떠나 인천 부평으로 자리 잡았다.  부평이라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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